<?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한국노총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2931></link><description><![CDATA[한국노총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ue, 09 Jun 2026 09:56:21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한국노총, 서울버스 파업 함께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797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버스 노사의 교섭이 파행을 맞은 가운데 한국노총이 총력투쟁을 다짐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위원장 강성천, 이하 자노련)은 20일 한국노총 임원과 서울시버스노조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버스노조 교섭 상항을 점검하고 한국노총 전 조직의 연대투쟁을 다짐했다.  이날 회의는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는 서울시버스노조의 상황을 ...]]></description><pubDate>Tue, 20 Feb 2007 16:01: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따뜻한 이웃’ 봉사단, 수해현장 긴급 복구 지원 활동]]></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130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주택관리공단 노동조합(위원장 진성문)에서는 태풍 에위니아 및 집중호우로 실의에 빠져있는 수해민들을 돕고자 전 조합원이 발 벗고 나섰다.  7월 24일부터 26일 사이에 강원도 진부면에서 진행되는 이번 복구 봉사 활동에는 주택관리공단 임원·직원·대의원으로 구성된  “따뜻한 이웃” 봉사단원이 참여하게 된다.  주택관리공단은 전국적으로 25만호의 영구 및 국민 임대 ...]]></description><pubDate>Mon, 24 Jul 2006 17:01: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국가재난사태 맞아 18일 방북 연기하기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916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노총은 국가재난사태를 맞아 17일 오후 긴급 상집회의를 열고, 18일 남북노동자 교류를 위한 방북을 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한국노총은 지난 14일부터 전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국가위기경보 ‘경계’가 발령된데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경계’ 수준은 국가위기경보 시스템 구축이후 처음이라는 점에서 매우 우려할 만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description><pubDate>Mon, 17 Jul 2006 15:02: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오 한나라당 원내대표, 한국노총과 간담회서 비정규법 수정처리 시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017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이 국회 환노위를 통과한 비정규법안에 대해 열린우리당이 반대하지 않는다면 국회 본회의에서 한국노총안 대로 수정해서 처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대표는 8일(토) 노총 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노총과의 간담회에서 “비정규 법안은 이번 4월 임시국회에서 정치적 쟁점 사항이 아니며, 열린우리당이 반대하지만 않는다면 한나라당이 굳이 반...]]></description><pubDate>Sat, 08 Apr 2006 15:11: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비정규 법안에 대한 기자회견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825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비정규 법안은 한국노총의 최종 수정안이 존중되는 형태로 조속하게 제정되어야 합니다.  지난해 말 비정규 입법의 조속한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그동안의 교섭과 투쟁의 성과를 최대한 반영하는 수정안을 제시했던 한국노총은 오늘에 이르는 제반 진행 상황을 보며 참담함과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한국노총의 수정안 제시 이후 비정규 입법 제정 논의는 급물살을 탔...]]></description><pubDate>Mon, 03 Apr 2006 14:05: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성명-정부는 ILO 결사의 자유위원회 권고를 즉각 이행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731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한국노총은 3월 29일 제295차 ILO 이사회에서 채택된 결사의 자유위원회의 권고문을 적극 환영하며, 국제사회의 거듭된 권고에 대한 우리 정부의 성실한 이행과 제도개선을 다시 한번 촉구하는 바이다.  ILO 이사회가 채택한 이번 권고는 노조전임자 임금의 노사자율 결정, 기업단위 복수노조의 허용, 필수공익사업의 범위 축소, 해고자와 실업자의 노동조합원 자격유지 등...]]></description><pubDate>Thu, 30 Mar 2006 12:09: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지역 마을버스, 4월 6일 총파업 돌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524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산하 서울,경기지역마을버스노동조합(위원장 차종채)이 오는 4월 6일 05시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  마을버스노조는 지난 3월 7일부터 13일까지 조합원 파업찬반 투표를 진행하여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1507명 중 찬성 969명(92.7%), 반대 70명(7%)으로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단, 이번 파업은경기지역마을버스노조를 제외한 서울지역만 참가...]]></description><pubDate>Thu, 23 Mar 2006 15:09: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성명-정부는 외국인력 도입을 축소하고 허용업종 확대를 즉각 중단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276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14일 정부가 10만 5천명의 외국인력을 도입하고 업종을 확대하기로 한 것은 국내 노동시장의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실업과 불안정 고용을 확대할 우려가 있어 시정되어야 한다.    정부는 금년도 경기회복에 따른 신규인력 4만 8천명과 체류기간만료 외국인 노동자와 불법체류자 출국에 따른 대체수요 5만 7천명을 합친 숫자의 외국인력을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우선 ...]]></description><pubDate>Wed, 15 Mar 2006 16:22: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총, 2006년 공동임단투 지침 시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176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노총은 『2006년 공동임단투 지침』을 발간, 전국산하 조직에 시달하고 금주부터 3월말까지 전국 시·도지역본부 순회교육에 본격 돌입한다.  노총은 지침을 통해 금년 임단투의 목표를 ▲생활임금(표준생계비) 요구율 쟁취 ▲노동자 내부격차 완화 해소를 위한 연대실현(최저임금의 전체노동자 정액급여 50% 확보, 비정규직 임금인상 요구율 쟁취) ▲비정규직 차별철폐 및 ...]]></description><pubDate>Mon, 13 Mar 2006 14:22: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성명-노동부는 부당징계절차를 즉각 중단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095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노총은 상급단체의 지침에 의거해 노조사무실 유리창에 노동부장관 퇴진구호 대자보를 부착했다는 이유로 노동부가 산하 직업상담원노조 전임노조위원장에 대해 징계운운하고 있는 작태를 엄중히 규탄하며 이의 즉각 철회를 요구한다.  작년 6, 7월 직업상담원노조의 대자보부착은 한국노총의 지침에 의거한 정당한 노조활동이다. 우리는 이러한 활동이 징계사유가 되지...]]></description><pubDate>Thu, 09 Mar 2006 16:47: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창립 60주년 기념 및 상징물 선포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05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는 3월 10일 새로운 한국노총을 만나게 된다.  지난 1946년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 결성시로부터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는 한국노총은, 국민들로부터의 외면과 조직률 하락이라는 내외적 위기에 봉착해 있는 현 노동계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새로운 변화로 대약진을 준비하고 있다.  급변하는 한국 사회 속에서 끊임없는 부침과 능동적 변화 모색이라는 혼재된 역사를 ...]]></description><pubDate>Wed, 08 Mar 2006 16:26: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창립60주년 정기대의원대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791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한국노총은 2월28일 오전10시 용산구민회관에서 2006년도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하고, 노동운동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재도약을 추진키로 하였다. 또한 27일(월) 여야 야합에 의한 비정규법안의 파행적인 처리를 강력히 규탄하고, 이의 철회를 촉구하는 특별결의문을 채택하였다.  한국노총은 이번 대회에서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그동안의 운동역사에 대한 계승과 단절...]]></description><pubDate>Tue, 28 Feb 2006 09:56: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성명-여야 야합에 의한 비정규 법안의 파행적인 처리를 철회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786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비정규 법안이 질서 유지권이 발동된 가운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파행적으로 통과된 데 대해 한국노총은 개탄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한국노총은 지난해 말 이러한 파행적인 사태를 우려하는 한편, 여야 간의 원만한 합의 처리를 위해 조직 안팎의 부담을 무릅쓰고 타협안을 제시하였으나 이러한 노력이 끝내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채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야...]]></description><pubDate>Tue, 28 Feb 2006 09:20: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2006년도 임금인상요구율 9.6% 결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622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노총은 22일 오후 3시 한국노총 7층 대회의실에서 중앙집행위원회를 개최하고 2006년도 임금인상 요구율을 확정했다.  한국노총은 회의에서 2006년 새로이 개정된 생계비 모형에 따른 표준생계비와 산하 조직의 임금정책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2006년도 임금인상 요구율을 월고정임금총액(월 정액임금+상여금 월할액) 기준 9.6%(212,511원)를 요구하기로 했다. 이는 ...]]></description><pubDate>Wed, 22 Feb 2006 17:06: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성명-비정규보호입법 처리를 방기하는 여·야 정치권은 사죄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63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22일 비정규법안 처리를 차기 임시국회로 미룬다는 야 4당대표의 합의결과는 지금 이 시간에도 불안정노동과 차별적 처우에 의해 고통 받고 있는 840만 비정규노동자를 외면하는 무책임한 처사로서 한국노총은 강한 분노와 함께 당리당략에 따라 움직이는 여야 정치권에 대한 강력투쟁을 경고한다.  입만 열면 민생과 사회양극화 해소를 주장하던 정치권이 소위 윤상림 게...]]></description><pubDate>Wed, 22 Feb 2006 16:43: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국민과 함께하는 노동절 마라톤대회 개최키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533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노총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재)손기정기념재단과 함께 5월 1일 노동절 기념 ‘국민과 함께 하는 마라톤대회’를 공동 개최키로 협약을 맺었다.  한국노총 이용득 위원장은 오늘(20일) 오전 손기정기념재단 강형구 이사장과 이같은 내용의 협약식을 갖고, 한국노총의 창립 60주년을 축하하고 손기정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제패 70주년을 기념해 온 국민이 함께 참여할 수 ...]]></description><pubDate>Mon, 20 Feb 2006 13:49: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성명-벼랑끝 산재환자 어디까지 밀어붙일건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285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사회보험에 대한 철학의 부재, 산재보험의 입법취지에 대한 몰이해, 산재노동자에 대한 최소한의 애정조차 포기한 것으로 밖에는 볼 수 없다.  10일 노동부가 발표한 산재보험제도개선 연구용역결과는 그 추진주체라고 밝힌 산재보험제도 발전위원회의 실체가 정부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학자들을 줄세워 일방적으로 구성한 임의기구에 불과할 뿐아니라 연구의 출발에서...]]></description><pubDate>Fri, 10 Feb 2006 17:29: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이상수 노동부장관 취임 관련 코멘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270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노동부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며 인사청문회를 무리없이 통과하였듯이 노사정관계를 조화롭게 풀어가길 기대한다. 무엇보다도 신임 노동부장관은 갈등이 극대화되어 있는 노정관계를 정상화시켜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안고 있다. 또한 최근 우리 사회의 최대 화두가 된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한 노동정책 차원의 해법을 제시하고 실천해야 한다. 비정규직보호법안을 조속히 ...]]></description><pubDate>Fri, 10 Feb 2006 13:51: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성명-국민경제 외면하는 편협한 사고 버려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267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국제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국가경쟁력이 최대 화두로 부상되는 것을 빌미로 자본측이 파업을 운운하고 있다. 해외 공장 이전을 비롯한 자본 철수도 감행하겠다는 협박이다.  한국노총은 9일 경총 이수영회장이 비정규입법 등을 둘러싸고 노조 편향적인 입법땐 기업도 스트라이크를 벌이겠다고 입장을 발표한데 대해 분노를 넘어 참으로 개탄스러움을 금할 길 없다.  우리나...]]></description><pubDate>Fri, 10 Feb 2006 12:06: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성명-외환은행의 독자생존을 보장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133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외환은행의 대주주인 론스타 펀드가 지분매각에 나서면서 외환은행 지배구조의 향방이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론스타 지분매각을 빌미로 외환은행의 흡수합병을 당연한 것인 양 여기는 분위기마저 일고 있는 것에 대해 한국노총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  현재 일부 국내 은행들은 유동성 집중과 대규모 외국자본의 차입 등 엄청난 출혈을 무릅쓰고서라도 외...]]></description><pubDate>Tue, 07 Feb 2006 10:19: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성명-검찰·노동부·하남시의 무책임한 태도가 제2의 분신을 초래할 수 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060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유병하 동지 분신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용득)”는 이번 분신 사태의 원인을 제공한 검찰, 노동부, 하남시 등 관계기관이 현재까지 어떠한 대책도 마련하지 않은채 책임회피에만 골몰하는 어처구니없는 행태를 보이고 있는데 대해 모든 조직적 역량을 동원한 강력한 투쟁과 함께 제2, 제3의 분신사태가 이어 질 수 있음을 분명히 경고한다.  대책위는 이제라도 관계 기관...]]></description><pubDate>Fri, 03 Feb 2006 14:38: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사회적 대화에 전면 복귀하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024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노총은 2일 오전 개최된 회원조합 대표자회의의 결의에 따라 그동안 중단되었던 사회적 대화에 전면 복귀하며, ▲ 2월 국회에서 비정규보호법안 즉시 입법 ▲ 노사관계 개편방안과 특수 고용노동자 노동3권 보장을 논의하기 위한 노사정대표자회의 개최 ▲ 노사정위원회에서 위원회 개편방안에 대한 최우선적 논의 등 세 가지 사안을 노사정국회에 제안하는 바이다.  한국...]]></description><pubDate>Thu, 02 Feb 2006 13:26: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표준생계비 논란에 대한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794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표준생계비 4인 가정(부부, 초등2명) 422만원이 많다???  23일 한국노총에서 표준생계비를 발표하자, 직장의 회사원, 가정집의 주부, 시민, 네티즌 등 거의 모든 사람이 노총에 대해 쓴 소리를 했다. 대부분의 의견들은 한국노총이 발표한 4인가정 표준생계비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내가 받는 월급, 내 남편이 받는 월급이 얼마인데 한국노총은 422만원 받느냐 하는 질책성...]]></description><pubDate>Tue, 24 Jan 2006 15:36: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사회공헌 활동의 실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7909</link><description><![CDATA[여주--(뉴스와이어)--투쟁과 갈등이라는 국민들의 우려 섞인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대형 금융권노조가 최근 나눔 운동의 훈훈한 미담을 전해와 주목된다.  투쟁일변도의 노선보다 노조·사회·소외된 이웃을 아우르는 ‘신뢰의 노조’ 만들기에 앞장선 노조는 국내 노동조합 중 초대형노조인 조합원 2만 여명의 한국노총 산하의 KB국민은행노조(위원장 이낙원)가 그들이다.  이들은 전체 조합원의 급...]]></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1/2006012411380824940.78872700.jpg]]></url></image><pubDate>Tue, 24 Jan 2006 14:59: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노총, 2006년 가구별 표준생계비 발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738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노총은 2006년 임금인상률을 결정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될 표준생계비 모형을 조합원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4년 만에 개정하고, 이에 근거하여 ‘2006년 한국노총 표준생계비’를 산출 발표했다.  새롭게 개정된 표준생계비 모형에 2005년 물가조사를 적용하여 산출된 ‘한국노총 2006년 가구별 표준생계비’는 단신가구 1,504,168원, 2인가구 2,609,300원, 3인가구 3,237,009...]]></description><pubDate>Mon, 23 Jan 2006 11:07:28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