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문화재형사회적기업협의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31906></link><description><![CDATA[문화재형사회적기업협의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Fri, 17 Apr 2026 03:01:14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문화재형사회적기업협의회, 한강 환경보전 교육 실시… “물을 물 쓰듯 안돼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958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익숙한 관용어인 ‘물 쓰듯 하다’는 무언가를 흥청망청 낭비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돈을 물 쓰듯 하다’, ‘물을 물 쓰듯 하다’ 등의 문장이 그 의미를 대변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물 쓰듯 하다’는 말에 다른 의미가 부여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한다. 물은 어디에선가 한정 없이 깨끗하게 흘러나오는 화수분이 아니라, 깨끗하게 사용하고 아끼고 보전해야 하는 소중...]]></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11/3660758361_20181126143437_9570435777.jpg]]></url></image><pubDate>Tue, 27 Nov 2018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화재형사회적기업협의회, 한강공원 일대서 한강 쓰레기 ‘줍깅’ 운동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874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물길을 옆에 끼고 뜀박질을 하는 모습이 경쾌하다. 정면 주시가 아니라 앞뒤 좌우를 샅샅이 둘러보던 달리기 주자의 속도가 느려진다. 지폐라도 발견한 양 신속하게 허리를 숙이고 무릎을 굽혀 땅에 있는 것을 줍는다. 언제부터 버려져 있었는지 모를 쓰레기 한 조각이다.  (사)문화재형사회적기업협의회(대표 장남경)는 10일 쓰레기를 줍는 ‘줍깅’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11/3556052913_20181112011153_2641771580.jpg]]></url></image><pubDate>Mon, 12 Nov 2018 10: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화재형사회적기업협의회, 쓰레기 몸살 한강공원 달리며 쓰레기 줍는 ‘줍깅’ 캠페인 진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82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고즈넉한 강변에서 달리기 한 바퀴, 너른 잔디밭에서 즐기는 오후의 피크닉, 도심 속 강가에서 펼쳐지는 여유로운 캠핑. 지난해 한강공원 방문객 수치 7580만명이 말해주듯 한강은 서울사람들의 마음의 안식처이자 만남의 광장으로 역할하고 있다. 하지만 한강 이용객 증가와 함께 지난해 단속·계도 현황도 14만 건을 넘어섰다. 한강공원이 ‘쓰레기 몸살’을 앓고 있다는 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8/11/3698601005_20181102095724_1805381482.jpg]]></url></image><pubDate>Fri, 02 Nov 2018 10:30:0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