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언론개혁시민연대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3519></link><description><![CDATA[언론개혁시민연대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25 May 2026 02:40:48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이명박 정권은 쌍용자동차 공권력 투입을 중단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2093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경찰이 오늘 오전에 쌍용자동차에 경찰특공대를 투입, 도장2공장과 붙은 복지동 서쪽 차체2공장 옥상을 장악했다. 도장2공장 상공에는 경찰 헬기와 소방 헬기까지 동원, 최루액을 뿌려대고 있다. 이명박 정권은 결국 공권력 투입이라는 최악의 수단을 선택했다. 비극의 결말을 피할 수 없다. 이명박 정권은 즉각 공권력 투입을 중단해야 한다.  쌍용자동차 도장공장은 사람...]]></description><pubDate>Tue, 04 Aug 2009 14:09: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국민 여론 수렴 없는 디지털특별법 시행령을 폐기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4339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지난 6월 20일 의결한 디지털전환 특별법 시행령은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정책당국으로서 최소한의 의지와 역량도 보여주지 못했다. 언론연대는 정부조직법 개편 이후 제대로 된 방송통신 정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는 방통위가 국민 생활과 직결된 디지털전환 정책만큼은 제대로 된 정책을 내 놓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방통위는 이번 시행...]]></description><pubDate>Tue, 24 Jun 2008 17:57: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KBS  폐지 안 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2453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KBS가 봄철 프로그램 개편에서 &amp;lt;드라마시티&amp;gt;를 폐지한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오는 29일 방영을 끝으로 종영된다고 한다. 이에 한국방송작가협회와 KBS PD협회, 드라마 작가들의 폐지 철회 촉구 성명이 잇따르는 등 반대 목소리가 높다. 단막극의 마지막 생존자였던 &amp;lt;드라마시티&amp;gt;의 폐지는 제작자와 시청자 그리고 KBS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다. ...]]></description><pubDate>Wed, 26 Mar 2008 10:14: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정부와 국회는 모든 FTA논의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166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부와 국회는 국민을 기만하는 FTA빈준동의안 상정을 즉각 철회하고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  한미FTA비준안이 상정됐다. 민주노동당의 회의실 점거로 장소까지 옮긴 끝에 통과됐다고 한다. 지난 5일 비준안 상정을 예고하며 김원웅 통외통위원장은 “미국의회의 한미FTA 비준처리동향을 지켜보며 국내처리 시기를 조율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미 비준안 통과는 결정된 사...]]></description><pubDate>Wed, 13 Feb 2008 18:11: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국회 방통특위는 디지털전환특별법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1663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에 계류되어 있는 「지상파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디지털전환 특별법’)이 세 번의 법안심사소위 모두 의결정족수 미달로 인해 법안처리를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유감이다.  디지털전환 특별법이 담고 있는 주요내용에는 2012년12월31일이라는 아날로그방송종료일을 담고 있다. 아날로그방송종...]]></description><pubDate>Wed, 13 Feb 2008 15:19: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방송위의 엄격한 재허가 청문과 지역민방의 환골탈태를 요구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177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방송위가 지역민방의 공익성과 독립성 악화에 대해 재허가추천 거부라는 칼을 빼들었음에도 당사자인 지역민방의 경영진들은 ‘할 테면 해봐라’라는 안하무인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 어제오늘일이 아닌 지역민방의 문제에 대해 이제야 칼을 빼든 방송위와 사태가 이 지경까지 왔음에도 근본적 문제해결은 뒷전에 놓고 방송위와의 협상만 하려는 지역민방 경영진에게 한국 방...]]></description><pubDate>Sat, 01 Dec 2007 10:12: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개혁시민연대 성명-국회는 방송 장악 논의를 중단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824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위원장 김덕규, 이하 방송특위)의 기구개편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방통특위는 지난11월 15일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이재웅)를 열어 IPTV의 쟁점사항에 대해 합의하고 방송통신융합 기구개편안을 논의하였다. 현재까지 알려진 논의의 내용은 대단히 실망스럽고 우려스럽다. 시민사회에서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전달한 진심어린 충고에도 ...]]></description><pubDate>Fri, 16 Nov 2007 17:10: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재벌의 방송장악 음모를 규탄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066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 선거를 앞둔 상황에서 재벌들의 실력행사가 갈수록 가관이다. 재계가 대선 국면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관철시키고, 차기 정부에도 자신들의 근거로 삼으려는 의도가 명백하다. 신자유주의 세계화의 사회적 조류가 우리사회의 양극화, 공공영역의 붕괴를 가속화하는 현실에서 묵과할 수 없는 재계의 탐욕스런 규제완화 주장에 우리는 분명히 반대한다.  전국경제인연합...]]></description><pubDate>Fri, 19 Oct 2007 13:16: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개혁시민연대 성명-국회는 디지털전환 특별법 통과에 적극 나서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922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부에서 국회로 이첩된 「지상파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디지털방송 특별법’)이 국회 운영의 문제점 때문에 표류하고 있다. ‘디지털방송 특별법안’에는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이 디지털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소외계층 지원 등 시청자에 대한 복지 제고 방안이 들어있는 등 중요한 정책이 녹아있는 법안이다. 더욱이 그동...]]></description><pubDate>Mon, 15 Oct 2007 16:32: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개혁시민연대 성명-정보통신부는 OBS 방송을 합리적으로 허가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862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그동안 OBS 경인민방의 주파수 허가를 ‘기술적 문제’들을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어왔다. ‘기술적 문제’들은 계양산 송신소에서의 지나친 전파월경의 문제로서, OBS의 서울지역으로의 월경이 심각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얘기였다. 현실적으로 판단하자면, OBS의 전파월경 문제가 없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었다는 점도 인정된다.  그러나 최근의 정보통신부의...]]></description><pubDate>Fri, 12 Oct 2007 10:09: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개혁시민연대 성명-SO의 탐욕에 시청자 복지는 없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74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4년 7월, 위성방송의 지상파재송신 정책발표 전후로 케이블TV는 방송회관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당시 케이블TV가 내세운 주장은 “위성방송이 지상파를 재송신하게 되면, 위성방송의 저가 덤핑 공세로 유료방송시장이 붕괴할 것이다”였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난 지금금, 케이블TV는 시위 대상만을 바꾼 채, 동일한 행태와 주장을 보이고 있다. 케이블TV는 정통부 ...]]></description><pubDate>Tue, 09 Oct 2007 11:38: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막가파식 수신료 인상 저지에 반대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902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방송의 날인 어제 바른사회시민회의, 문화미래포럼, 시민과 함께하는 변호사들 등 100여 개 시민단체가 ‘KBS 수신료 인상 저지 국민행동’(국민행동)을 발족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국민행동’은 수신료 인상 저지의 이유로 KBS의 방만 경영, 프로그램의 상업·선정·폭력성, 그리고 특정 이념에의 편향성 등을 문제 삼았다. 아울러 수신료 인상에 대한 국민적 동의 부족과 KB...]]></description><pubDate>Tue, 04 Sep 2007 14:24: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논평-‘전 언론사의 국정브리핑화’의 꿈은 개 꿈]]></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5242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부의 이번 22일 발표한 ‘취재지원시스템 선진화방안’은 2가지다. 합동브리핑센터 설치와 전자브리핑시스템 도입이 그것이다. 아닌 말로 정부부처 근처에 기자들은 오지 말라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따져보자. 합동브리핑센터를 왜 만드나? 정부 논리에 충실하자면 청와대 브리핑, 국정 브리핑, KTV를 통해서 브리핑하면 되지 뭐 하러 브리핑센터를 만드는데 국민 세금을 ...]]></description><pubDate>Tue, 22 May 2007 16:48: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거대 연예기획사의 불공정 행위를 규탄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823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2년 연예기획사 관계자들과 방송 및 신문 관계자 16명의 구속기소와 12명의 불구속기소를 불러왔던 검찰 수사 이후 또 다시 연예기획사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대대적으로 시작되었다.  이로 인해 방송사는 5년여만에 또 다시 풍전등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국내 최대 연예기획사인 팬텀엔터테인먼트가 방송사 PD들을 상대로 주식 로비를 벌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description><pubDate>Mon, 07 May 2007 17:57: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경인TV 허가추천, 더 이상 미룰 이유 없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864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내일 방송위원회가 경인TV 허가추천을 안건으로 하는 전체회의를 갖는다. 대부분의 방송위원들은 이번에는 반드시 가부의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혀왔다. 지난달 20일 안건을 상정한지 보름만이다.  방송위원회는 경인TV의 허가 추천을 더 이상 지체하지 말라는 언론노동자와 지역시청자, 그리고 시민사회, 학계의 한목소리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말기를 바란다. 이미 허가추...]]></description><pubDate>Mon, 02 Apr 2007 11:33: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오는 19일 방송위의 경인 새 방송 허가추천을 기대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392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방송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는 오는 19일, 경인지역 1천 3백만 시청자들의 주권이 회복될 수 있을 것인가? 지난 2년 3개월 동안 제자리를 잡지 못했던 경인지역 시청권이 19일 방송위원회의 결단에 따라 ‘생사여부’가 달려있다.  지난해 10월 백성학 영안그룹 회장의 스파이 의혹이 불거지면서 허가추천 여부가 무기한 늦춰진 상태다. 지난해 4월 경인지역 새 방송 사업자...]]></description><pubDate>Wed, 14 Mar 2007 15:55: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선관위는 ‘국민의 알권리’를 껍데기로만 이해하지 말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28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는 내년 대선을 1년여 앞둔 11월경부터 유력한 대권주자들이 정책구상을 내놓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면서 대권주자 보도가 늘어나는 경향을 지켜보고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언론사들의 보도경향은 예전과 다름없이 지지율 추이에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아주 고질적인 ‘경마중계식 보도’를 하고 있음을 경계한다.  또한 후보자들의 동정 하나하나에 관심을 기울이며, ...]]></description><pubDate>Mon, 18 Dec 2006 16:39: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연대 성명-방송위원회는 공익성 채널 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964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시민미디어 시대를 이끌어 온 시민참여 공익채널이 잠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이유는 3기 방송위원회의 ‘눈치보기식’ 행태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의 거침없는 ‘돈벌이’ 행태가 결탁해 만들어 낸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난 11월 29일, 방송위원회는 위원전체회의를 열고 6개월 동안 진행해 온 ‘공익성 방송분야 해당채널 인정 작업’을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방송법 개...]]></description><pubDate>Tue, 05 Dec 2006 17:07: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개혁시민연대 성명-한국 드라마 환경의 체질개선이 시급하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918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드라마 간접광고 문제로 인한 비리가 이 사회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1월 30일 간접광고 청탁과 함께 돈을 받고 해당 제품을 의도적으로 드라마에 노출시킨 방송 제작자 등 10명이 서울남부지검에 적발됐다. 이들은 11개 드라마에 간접광고를 끼워 넣었고, 광고주나 광고대행사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고 한다. 방송제작자 특히, 이사회의 공적기능을 수행해야 할 지상파 ...]]></description><pubDate>Mon, 04 Dec 2006 13:20: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치권은, 미디어의 공익적 기능을 파괴하는 복수 미디어렙 논의를 즉각 중단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974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상파의 브레이크 없는 시청률 경쟁과 국내 매체의 양극화 심화 등 미디어 환경을 초토화 시키는 복수 미디어렙(방송광고판매대행사) 도입 법안이 ‘법안소위원회’에 지난 20일 상정됐다. 국회 문광위원회가 지난해 10월 손봉숙 민주당 의원 등 12명이, 또 11월 정병국 한나라당 의원 등 19명이 각각 발의한 두 개의 법안이다.  두 법안은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가 지상...]]></description><pubDate>Tue, 26 Sep 2006 19:55: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개혁시민연대 성명-KBS 사추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959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KBS 이사회가 사장추천위원회의 구성안을 내 놓았다. KBS 이사회가 내놓은 사장추천위 구성안은 이사회 이사가 4명 참여하고, 이사회가 추천한 외부인사가 1명, 이사회와 사원대표가 협의해 추천 외부인사 1명, 사원대표가 추천한 비사원 1명으로 총 7명의 사추위원으로 이뤄진다. 즉 사장추천위원 7명 중 6명에 있어서 KBS 이사회가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참여하겠다...]]></description><pubDate>Tue, 26 Sep 2006 14:40: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개혁시민연대 논평-EBS 구관서 사장과 최준근 감사는 당장 자진 사퇴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770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는 지난 96년 교육방송 공사화 투쟁과정에서 만난 EBS 직원의 한마디를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악마 앞에는 설지언정 교육부 밑은 싫다”  굳이 교육부산하 기관 시절 교육부가 EBS에 저지른 만행을 거론할 필요도 없다. 오죽하면 EBS의 팀장급 간부들마저 노동조합과 함께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겠는가. 교육부의 EBS에 대한 간섭과 파렴치한 행동은 현재 진행형이다...]]></description><pubDate>Wed, 20 Sep 2006 12:25: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미 FTA저지, 언론노조 총파업을 지지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823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태풍 에위니아가 물러가고 엄청난 비가 우리의 땅과 집을 삼키고 있다. 농민과 서민, 착한 국민들이 더 이상 피해보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지금 우리는 거대한 태풍의 한가운데 표류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이 태풍을 축제라고 우기고 있다. 정의로운 자들의 입을 막고 국민의 귀를 닫아버리면 그만이라는 이해할 수 없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내일 언론노동...]]></description><pubDate>Wed, 12 Jul 2006 20:00: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개련, 선거 게시판 실명제 중단 촉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76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언련, 언론노조, 한국기자협회, PD연합회, 인터넷기자협회, 민주노총 등 50여 개 언론현업단체와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언론개혁시민연대는 이번 5.31지방선거에서 적용되는 게시판 실명제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언개련은 30일 오후 성명을 통해 &quot;인터넷언론사에 대한 선거게시판 실명제를 즉각 중단하라&quot;며 게시판 실명제 위헌소송에 대한 헌법재판소의...]]></description><pubDate>Fri, 31 Mar 2006 11:30: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개혁시민연대성명-국회 기자실 자율개혁이 필요하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22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40억원을 들여 지난 10월 이전한 국회 프레스센터가 상당수 출입기자들의 반대로 예산낭비와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부스 이전에 응한 지방지, 인터넷언론사, 일부 일간지 등이 현재 국회 본청 2층의 이전 대상인 부스에서 철수하지 않는 조중동, 서울, 경향, 한국 등 주요 일간지와 KBS, MBC, SBS 등 방송3사 등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고 한...]]></description><pubDate>Wed, 16 Nov 2005 12:22:02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