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메디파트너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3521></link><description><![CDATA[메디파트너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un, 12 Jul 2026 21:13:46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메디파트너, 영리법인을 의료서비스의 글로벌화 시각으로 준비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022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영리법인을 위한 메디파트너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치과, 성형외과, 안과, 한의원 등 총 52개 네트워크 병원과 해외 2개 병원을 회원으로 가진  예네트워크를 경영관리하고 있는 메디파트너는  의료법 변경 후 영리법인을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먼저 2003년 삼성증권과 주간사 계약을 맺었으며, 기업공개를 위해 감사법인을 삼일회...]]></description><pubDate>Fri, 13 May 2005 14:59: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메디파트너 주최 박인출 원장 초청 특별 워크샵]]></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582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13년간 병원경영 성공 노하우가 공개된다.       국내 최대 치과네트워크인 예치과 대표원장이자 병원전문경영회사 메디파트너 회장인 박인출 원장은 급변하는 의료환경의 변화 속에서 국내 치과계 및 병원계가 보다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13년간 성공 노하우를 공개하는 '특별 워크샵’을 갖는다.       메디파트너가 특별 기획한 이번 워크샵은 영리법인,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4/2005042611144789350.45232700.jpg]]></url></image><pubDate>Tue, 26 Apr 2005 10:27: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메디파트너, 박인출 원장 초청 특별 워크숍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59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급변하는 의료환경의 변화와 치열해지는 경쟁의 시대에서 많은 치과의사들은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 고민하고 있다.   이러한 해결책으로 여러 치과의사들은 확고한 컨셉을 가지고 강한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는 Ye 네트워크의 노하우를 알고 배우고자 많은 문의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그동안 예치과에서는 Open Forum 형식의 제한적 공유를 하...]]></description><pubDate>Mon, 18 Apr 2005 09:50: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예치과, 병원서비스 일본에 수출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634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서비스의 왕국' '의료 선진국' 일본이 한국의 의료 서비스와 경영을 배우기 시작했다.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메디파트너(예치과 네트워크) 퓨쳐센터에서 일본치과의사 8명을 포함한 치과의료인 단체 12명이 한국 병원경영 비법과 고급 서비스를 배우기 위해 방한한다.  이번 방한은 일반적인 학술교류차원이 아닌 예치과(박인출 회장)에서 진행하는 병원경영혁신 교육 프...]]></description><pubDate>Tue, 15 Mar 2005 10:19: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예치과, 베트남 진출 본격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1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메디파트너(대표이사 박인출)는 최근 베트남 호치민시 현지에 ‘예 메디칼센터 호치민’ 병원 개원을 위해 준비사무실(준비팀장 박태정)을 개설하고 베트남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예 메디칼센터 호치민’은 국내에서 예치과와 서울한라병원(원장 문우남)이 의료진과 자본을 합작하고 현지 교민들과 합자해 추진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초...]]></description><pubDate>Mon, 31 Jan 2005 10:52: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메디파트너  ‘Ye 브랜드’로 중국 병원시장 공략]]></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내 최대의 병원경영 전문 기업인 메디파트너주식회사(대표 박인출)가 중국 병원시장 공략에 나섰다.  메디파트너㈜는 이를 위해 9월 21일 홍콩 상장회사인 CHC(China HealthCare Holdings)와 중국 대도시에 2년 내에 10개의 ‘예 메디컬센터(Ye Medical Center)’ 병원을 설립하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메디파트너는 해외 병원 사업...]]></description><pubDate>Tue, 21 Sep 2004 17:38:0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