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국회의원 노회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3527></link><description><![CDATA[국회의원 노회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04 May 2026 05:41:13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노회찬 의원, “정부는 문제만 지적,수수료인하 법제화실현 가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777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민생특위 공동위원장인 노회찬 의원은 오늘(9일)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중소 영세상인들과 함께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 인하를 위한 입법청원운동 선포식’에 참석했다.  민주노동당 민생특위는 지난해 12월 12일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운동을 시작한 이후 업종별 상인단체와의 면담, 입법방향 등 정책검토과정을 거쳐 오늘 ‘신용카드 가...]]></description><pubDate>Tue, 09 Jan 2007 16:38: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 의원, “노대통령의 ‘원포인트 개헌’ 제안을 거부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774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노대통령의 ‘원포인트 개헌’ 제안을 거부한다.  현직 대통령의 정계개편 개입이 극에 달했다. 한나라당을 제외한 나머지 정치세력을 하나로 묶는데 ‘4년 중임 개헌’만큼 확실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노대통령이 범여권 통합을 이뤄낼 판이다.  불쌍한 것은 국민이다. 국민들은 지난 5년을 평가하고 새로운 5년을 준비하기를 원한다. 다음 정부에서는 빈부갈등을 치유하고, ...]]></description><pubDate>Tue, 09 Jan 2007 15:21: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 의원, 본격적인 민생 행보 출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13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민생특위 위원장을 맡고있는 노회찬 의원은 부동산투기 범죄수익몰수법 발의, 한나라당 반값아파트법의 허구성 비판으로 시작된 서민 주거보장 활동에 이어 실질적인 서민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오늘(12일)부터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운동’을 시작한다.  노회찬 의원은 올해 연말까지 ▲무주택서민 주거안정 ▲저소득층 겨울나기 난방 지원 ▲비정규직 등 저...]]></description><pubDate>Tue, 12 Dec 2006 13:33: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 의원, 함께하는 영화 ‘쇼킹패밀리’ 국회상영회 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990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과 노회찬 의원, 목적별신분등록법제정을위한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 독립프로덕션 빨간눈사람은 지난 8월말부터 한 달간 서울·부산·울산·인천·대전·목포· 제주 등 전국 10여개 지역 순회상영회를 마무리 하며, 오는 28일 오후 5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영화 &amp;lt;쇼킹패밀리&amp;gt; 국회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는 성평등과 다양한 가족에 대한 ...]]></description><pubDate>Wed, 27 Sep 2006 10:41: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 의원, “대한항공의 장애인 탑승거부는 기업책임을 망각한 몰상식한 행동”]]></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417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노회찬 의원은 어제(7일) 국가인권위에 제출된 대한항공 장애인 탑승거부 진정과 관련 “동승자가 없다는 이유로 탑승을 거부한 대한항공의 조치는 대한항공측이 장애인의 항공기 이용을 도와야 한다는 상식을 부정하는 부도덕한 행위이며, 이러한 몰상식한 행동을 근절하기 위해서 하루빨리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제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대한항공 측은 이번 사건...]]></description><pubDate>Fri, 08 Sep 2006 13:16: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 의원, 성전환자 인권실태 보고대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23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성전환자인권연대 지렁이, 성적소수문화환경을위한모임 연분홍치마,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및 개인 연구활동가가 모여 구성한 성전환자 인권실태조사 기획단(이하 기획단)이 제작한 성전환자 실태조사 보고서와 관련해서, 기획단과 노회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은 2006년 9월 4일, &amp;lt;아래&amp;gt;와 같이 한국 최초로 이루어진 성전환자 실태조사에 대한 보고대회...]]></description><pubDate>Mon, 04 Sep 2006 10:35: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 의원,  ‘성전환자 인권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및 보고대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19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노회찬의원은 오는 9월 4일, 국회헌정기념관 1층 대강의실에서 ‘성전환자 인권실태조사 기획단’(이하 기획단)과 공동으로 [성전환자 인권실태조사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4월에 구성된 기획단의 문헌조사, 실태조사와 분석작업을 거쳐 발간된 이 [실태보고서]에는 성전환자를 둘러싼 쟁점, 한국사회성전환자 현황, 성전환자의 삶, 성전환자의 인권보장을 ...]]></description><pubDate>Fri, 01 Sep 2006 13:20: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새로 뽑을 대법관 5명 중 3명은 진보성향 돼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213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노회찬의원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법원은 다양한 이해관계를 최종적으로 판단·해결하는 헌법기관인데, 현재의 대법관 구성은 보수일색, 법관출신 일색”이라고 주장하면서 “오는 7월 새로 선출할 대법관 5명 중 적어도 3명은 진보성향으로 뽑아야 하고, 非법관 출신도 4명 이상 뽑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노의원은 “대법원 구성이 보수일색 이다보니 판...]]></description><pubDate>Wed, 17 May 2006 10:51: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조선왕조실록되찾기 국회의원모임’오늘 결성]]></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736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김원웅,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 등은 일제가 강탈해 간 조선왕조실록을 되찾기 위한 국회내 국회의원 모임을 결성키로 의견을 모으고, 오늘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104호에서 발족식을 갖는다.  이에 앞서 조선왕조환수위측은 지난주 국회에서 환수위 자문위원장인 김원웅 의원과 환수위원 노회찬, 강혜숙 의원 등은 환수위측으로부터 두차례에 걸쳐 진행된 ...]]></description><pubDate>Tue, 02 May 2006 09:35: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지방선거 관련법 개정을 위한 4당 실무회의 갖기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524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은 지난 4일 4당 원내대표회담에서 1월 중순까지 4당 합의로 지방선거관련법 개정안을 제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당시 4당이 합의한 핵심내용은 △기초의회 의원정수는 중선관위 규칙으로 정한다 △중선관위 산하에 자치구시군 선거구회정위원회를 둔다 △하나의 광역의원선거구에서 5인 이상의 기초의원을 선출하는 경우에 한...]]></description><pubDate>Sun, 15 Jan 2006 11:41: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주한미군기지 부지매입비 추경예산편성은 국방부가 주도한 고도의 국방예산 늘리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7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노회찬 의원은 오늘(15일) 2005년도 제1차 추경예산안 편성안 의결심의에서 “국방부 소관의 ‘주한미군기지이전 부지매입비’ 2,331억원 증액편성은 국방부가 편법적으로 반영시킨 고도의 국방예산 늘리기”라고 지적한 후 전액 삭감을 요구했다.  국회 예결위의 ‘2005년도 추경예산안 조정소위원회’를 거쳐 예결위 전체회의에 제출된 국방부 소관의 「주한미군기지이전 부지매...]]></description><pubDate>Tue, 15 Nov 2005 11:37: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기획예산처, 감사원 지적사항 무시하고 예산편성”]]></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6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노회찬의원은 15일 예결위에서 “지난 6월1일 ‘예산반영협의회’에서 감사원과 기획예산처는 감사원 지적사항 70건을 2006년도 예산에 반영키로 합의했으나 상당부분 지켜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기획예산처가 노의원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감사원이 사업추진 여부를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적한 9건 중 예산배정과 관련된 7건 모두 2006년도에도 빠지지 않고 ...]]></description><pubDate>Tue, 15 Nov 2005 09:50: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이영순 의원, “정치권 예산 나눠먹기, 이번에는 기필코 막을 것”]]></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13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치권 예산 나눠먹기, 이번에는 기필코 막을 것  민주노동당은 진보정당답게 정부예산 심의에 임하고자 한다. 정치권의 부당한 예산 나눠먹기 관행을 타파할 것이다. 부자에게 좀 더 많은 세금을 걷고 서민에게 좀 더 많은 혜택을 주어, 사회양극화를 완화시킬 것이다. 정부의 방만하고 불투명한 예산운용을 원천 차단할 것이다. 더불어 한나라당의 부당한 ‘부자들 세금 깎...]]></description><pubDate>Mon, 14 Nov 2005 09:27: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국가청렴위 내 비정규직 ‘연차 없음’, ‘산재보험 없음’, ‘생리휴가 없음’ ”]]></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05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10일 국가청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청렴위 내 비정규직 현황을 조사한 결과, 연차 적용률 0%, 산재보험 적용률 0%, 그리고 여성 비정규직에 대한 생리휴가 적용률도 0%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노의원은 이어 “청렴위가 고용한 비정규직 7명 중 6명은 여성이었으며, 이들의 남녀간 임금격차는 97로 남성에게 지급되는 임금이 여성에게 지...]]></description><pubDate>Mon, 10 Oct 2005 11:47: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CCTV 앞에 모든 국민은 잠재적 범죄자, 명백한 인권침해 두고 인권위 뭐하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66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5일, 국가인권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권위는 04년 5월, 공공기관의 CCTV 설치와 관련하여 국회의장과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권고’를 해놓고도 1년 6개월이 지나도록 회신이 없는 것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노의원은 “이미 120억원을 투입한 강남구를 비롯하여 각 지자체, 경찰서 등 공공기관에서 근거 법령 없이 CCTV를...]]></description><pubDate>Wed, 05 Oct 2005 10:07: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장애인차별금지및권리구제등에관한법률(장애인차별금지법)’대표발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017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9월 14일,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장애인차별을 금지하는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을 대표발의한다. 장애인 차별 금지에 관한 법이 인권법이라는 취지를 알리기 위해 법사위 소속인 노회찬 의원이 대표발의하는 본 법안은 이번 정기국회 때 논의될 예정이다.  한국 사회 내에서 장애인은 단지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불합리한 차별을 받고 ...]]></description><pubDate>Wed, 14 Sep 2005 09:48: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 의원, “노무현 대통령 큰 업적 기대하기 어려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6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7일 저녁 외신기자 클럽의 초청을 받은 민주노동당 노회찬(魯會燦) 의원은 간담회에 참여한 외신 기자 13명과 정치 현안과 노무현 정부에 대한 평가, 삼성 X-파일 문제, 연정, 민주노동당의 이념 등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노의원은 모두 발언을 통해 &quot;X-파일 문제는 한국사회의 심각한 문제를 집약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사건으로 X-파일 문제를 잘 해결해 한국사회...]]></description><pubDate>Thu, 08 Sep 2005 14:08: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 의원, 대법원장 인사청문회서 문제제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58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8일, 이용훈 대법원장 지명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대통령의 자의적인 사면권 행사와 관련하여,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고 생각하는가?”라고 질의하며,  “대한민국에는 두 가지 부류의 국민이 있다. 죄를 지으면 법원의 판결대로 예외 없이 형기를 모두 채우는 국민과, 죄를 짓고도 법원의 판결과 관계없이 아무 때나 형집행이 끝나버리는 특...]]></description><pubDate>Thu, 08 Sep 2005 10:45: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외신기자클럽 초청 기자 간담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31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노회찬(魯會燦) 의원은 오늘 저녁 7시 30분 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서울외신기자클럽(회장 로이터통신 이수완기자)초청 기자 간담회를 갖는다.  노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삼성 'X파일'의 수사와 관련된 최근 현안을 중심으로 기자들과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오늘 기자간담회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 각국의 외신기자들이...]]></description><pubDate>Wed, 07 Sep 2005 14:59: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사모, 노회찬과 만나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94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노무현 대통령의 공식 팬클럽인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을 초청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경남 노사모는 오늘(6일) 오후 7시 창원대학교 사림관 1층 강당에서 경남 민언련과 창원대학교 공동 주최로 노회찬 의원을 초청해 X-파일 시국 강연회를 개최한다.  노무현 대통령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지지하고 정치적으로 큰 위력을 발...]]></description><pubDate>Tue, 06 Sep 2005 14:29: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강민·김진환 前서울지검장의 고소에 대한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521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안강민 전 서울지검장은 어제 본 위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삼성X파일 내용에 대한 본격수사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크게 환영하는 바이다.  승소, 패소는 중요하지 않다. 진실만 밝혀진다면 승리하는 것이다. 진실이 밝혀지면, 자연스럽게 승...]]></description><pubDate>Fri, 26 Aug 2005 15:14: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 ‘공소시효 남은 것 수사’ 재확인 받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92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늘 예결위에서 노회찬 의원은 “대통령이 특정인을 거론하며 수사지휘하는 것은 검찰에 영향력 행사”라고 지적하자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97년 세풍사건에서 공소시효가 남은 것은 수사기록을 점검한 후 적법한 수사단서가 된다면 수사한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이는 어제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과 배치되는 발언으로 논란이 예상된다. 어제 노무현은 기자단 초...]]></description><pubDate>Thu, 25 Aug 2005 13:08: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대통령의 탈선(脫線)을 우려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6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늘 대통령의 발언은 헌법과 법률이 정한 선을 넘어선 탈선행위이다.  대통령은 기자단 초청 오찬에서 “지난 97년 대선 당시 김대중 이회창 후보 등 대선 후보들의 대선자금문제를 이제 와서 조사하는 수준까지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발언하였다.  참 국민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국민대표다.  X파일 수사팀이 이제야 겨우 세풍사건 수사기록을 꺼내 검토하기 시...]]></description><pubDate>Wed, 24 Aug 2005 16:37: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039;목적별공부에 관한 법률(안)’제정키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37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과 목적별신분등록법제정을위한공동행동(이하 공동행동)은 오는 8월 22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호주제 폐지 이후 대안적인 신분등록제 개편 방안으로 ‘목적별공부에 관한 법률안’제정을 위한 공청회&quot;를 개최한다.  현행 가족별 편제 방식의 호적법은 이혼이나 입양 등 구성원들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그대로 드러남에도 불구하고 공...]]></description><pubDate>Sat, 20 Aug 2005 12:47: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회찬의원, 법사위 차원의 ‘삼성떡값 청문회’ 요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357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노회찬의원은 19일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김상희 차관이 떡값수수 사실을 부인하는 이상 홍석현 당시 중앙일보사장과 김차관의 대질신문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면서 법사위 차원의 ‘삼성-검찰간 떡값 청문회’ 개최를 요구했다.   노의원은 “김차관의 해명이 사실이라면 홍석현 전 주미대사가 배달사고를 냈다는 얘긴데, 고종6촌끼리 참 보기 싫은 장면을 연출하...]]></description><pubDate>Fri, 19 Aug 2005 11:26:0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