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36439></link><description><![CDATA[도서출판 은누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16 Mar 2026 18:14:35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23/04/12_1028147215_20230404151814_1301451615.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9803</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을 출간했다.   ◇ 책 소개  평양에는 어떤 강들이 있나요? 이 질문에 ‘대동강’이라고만 하면 평양을 조금 아는 사람, ‘대동강, 보통강’이라고 하면 평양에 대해 제법 알고 있는 사람, 마지막으로 ‘대동강, 보통강, 그리고 합장강’이라고 한다면 십중팔구 그 사람은 평양의 최근 변화까지 꿰고 있는 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3/33461345_20260306113248_9997980799.jpg]]></url></image><pubDate>Fri, 06 Mar 2026 14: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오키나와 여행에 관한 도발적 에세이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9716</link><description><![CDATA[부산 서울--(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를 출간했다.   ◇ 책 소개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는 건설 엔지니어이자 시인 박하, 관광기획 전문가 최복룡 박사가 의기투합한 도발적 공동 에세이다.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 오키나와의 구석구석을 걸으며 역사를 현재형으로 호출한다.  이 책은 ‘모든 역사는 오늘, 우리의 의식과 연결돼야 한다’는 명제 아래 쓴 여행...]]></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3/33461345_20260305104854_1776742270.jpg]]></url></image><pubDate>Thu, 05 Mar 2026 13: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해운대에 북극곰이 산다고요?’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8617</link><description><![CDATA[부산 서울--(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신간 ‘해운대에 북극곰이 산다고요?’를 펴냈다.   이 책은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해운대에 북극곰이 산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아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눈이 동그래지는 사람도 있겠다. 그 사람은 이미 이 책의 ‘함정’에 빠진 셈이다.  이 책은 한영(韓英) 대역으로 구성된 유쾌한 에세이집이다. 해운대를 찾는 외국인을 위한 안내서이자 정작 해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2/33461345_20260211154432_2151167656.jpg]]></url></image><pubDate>Thu, 12 Feb 2026 11:05: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6047</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전자책 신간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 - 7인 7색 한민족 시원 탐방기’를 출간했다. 유라시아문화원(원장 이재혁)이 기획한 한민족 시원 문화 탐방을 한 권으로 엮은 기록이다.  ◇ 책소개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 - 7인 7색 한민족 시원 탐방기’는 전공과 연배가 다른 7인의 공저자가 몽골에서 바이칼까지 함께 체험하고 토론한 문화·역사 탐방기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2/33461345_20251224152151_2825304995.jpg]]></url></image><pubDate>Wed, 24 Dec 2025 17:25: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이집트 건축 도시 문명 탐사기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2183</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건설 엔지니어이자 시인인 박원호 작가의 이집트 건축 도시 문명 탐사기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를 출간했다.  ◇ 책 소개  사막의 뜨거운 바람을 가르며 흘러온 나일강, 그 위엔 피라미드보다 더 단단한 건축 장인의 ‘혼’이 흐른다. 망치와 끌, 그리고 땀방울로 인류 최고(最古)의 금자탑(金字塔)을 쌓아 올린 고대의 기술자들, 그들의 현장을 오늘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1/33461345_20251104191928_4067044844.jpg]]></url></image><pubDate>Fri, 07 Nov 2025 06: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함박눈과 참새’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3675</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전자책 ‘함박눈과 참새’를 출간했다.  ‘함박눈과 참새’는 1960년대 시골뜨기 개구쟁이의 겨울 이야기다. 함박눈이 떡가루처럼 내리던 날, 한밤중에 아버지를 따라나선 그 겨울밤의 참새잡이는 개구쟁이 박하에게 아버지와 함께한 아주 신나는 추억으로 기억된다.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참새 사냥꾼의 조수가 아니라 어엿한 동업자로 대우받은 기억이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6/33461345_20250624142529_2654221235.jpg]]></url></image><pubDate>Thu, 26 Jun 2025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신삐 소대장의 기선제압!’ 전자책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3618</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신삐 소대장의 기선제압!’의 전자책을 출간했다.  전쟁은 병사가 싸우지만, 전쟁의 운명을 바꾸는 것은 장교의 판단이다. -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위기 상황에서 판단하고 결단하는 사람, 포연 속에서도 냉철함을 유지해야 하는 존재가 바로 장교다. 그중에서도 군대라는 조직의 최전선에서 ‘첫 리더십’을 시험받는 존재가 바로 신임 소대장, 일명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6/33461345_20250623173707_6759847368.jpg]]></url></image><pubDate>Tue, 24 Jun 2025 09: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산신령 쑥디영감 이야기 전자책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2610</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에서 시인 박하의 신작 동화책 ‘산신령 쑥디영감 이야기―개구쟁이의 가을동화’를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스마트폰도 유튜브도 없던 1960년대를 무대로, 산과 들을 놀이터 삼아 살았던 개구쟁이들의 웃기고도 따뜻한 이야기다. 논둑을 뛰놀며 메뚜기를 잡던 아이들, 무서운 듯 정겨운 어른들, 그리고 전설처럼 내려오던 ‘산신령 쑥디영감’이 등장한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6/33461345_20250605184829_9629959488.jpg]]></url></image><pubDate>Mon, 09 Jun 2025 09: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0958</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동화 전자책 ‘한여름 밤의 뱀 소동’을 출간했다.  ◇ 책 소개  2025년 여름, 전자책으로 출간된 ‘한여름 밤의 뱀 소동’은 박하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동화로, 무더운 여름날 벌어진 이색적인 사건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제목처럼 어느 여름밤, 집 안방에 뱀이 나타났다면? 이 믿기 어려운 상황은 작가가 어린 시절 실제로 겪은, 거의 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5/33461345_20250512155139_5225991154.jpg]]></url></image><pubDate>Tue, 13 May 2025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0673</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전자책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를 출간했다.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우선 느낌부터 따뜻합니다. 시인 자신의 독백일까요? 아니면, 누군가의 등을 두드려주며 건네는 위로일까요? 시들을 읽어가다 보면, 안분지족(安分知足), ‘분수를 알면 (마음이) 족하다.’는 말이 절로 떠오르기도 합니다. 어느새 가슴 속이 군불 땐 아랫목처럼 뜨뜻해집...]]></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5/33461345_20250507153653_1754962267.jpg]]></url></image><pubDate>Thu, 08 May 2025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챗봇 풍자시집 ‘로봇도 웃는다’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9872</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국내 최초의 챗봇 풍자시집인 ‘로봇도 웃는다’를 출간했다.  ◇ 책 소개  이 시집의 저자 박하봇은 인간 시인 박하와 인공지능(AI) 챗봇 GPT의 협업으로 탄생한 ‘반은 사람, 반은 인공지능’의 하이브리드 시인이다.  처음엔 눈치로 웃었지 / 어느덧 봄빛 같은 눈웃음도 걸렸네 / 흉내 끝에서 진심이 피어나는 기척,/ 회로 끝에 반딧불이 반짝이듯 /그 웃음...]]></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4/33461345_20250422171808_7302465105.jpg]]></url></image><pubDate>Fri, 25 Apr 2025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8778</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전자책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를 발간했다.  솔향기 살랑대는 성남이재 넘어/ 버들개지 물오르는 방천을 따라/ 오너라, 내 동무야/ 개나리꽃 마중 나온 언덕길 넘어/ 한눈 팔던 장터거리, 탱자 울을 지나/ 아! 눈 감아도 환히 보이네/ (하략) _ 졸시, ‘비봉내 아이들’  인간은 방랑에 대한 동경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살아간다  비봉내 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4/33461345_20250403174749_3272214494.jpg]]></url></image><pubDate>Fri, 04 Apr 2025 09: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8015</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전자책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을 발간했다.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은 우리 역사 속 건설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조선 시대는 한강, 낙동강, 대동강, 영산강 등 전국의 큰 강들이 물류의 동맥, 즉 고속도로 역할을 했다. 하지만 근대 이후 철도와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뱃길 대신 철로와 신작로가 등장했다. 또 철로와 신작로의 등...]]></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3/33461345_20250324110125_7436989833.jpg]]></url></image><pubDate>Tue, 25 Mar 2025 07: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무지갯빛 코카서스’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4009</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전자책 ‘무지갯빛 코카서스’를 펴냈다.  아제르바이잔에는 ‘손님이 집에 들어오면 축복이 따라온다’라는 속담이 있다. 최근 들어 여행자들에게 주목받는 코카서스 3국은 어떤 이에게는 힐링 여행지로, 어떤 이에게는 동서양 문명의 교차로를 보여주는 현장으로, 또 어떤 이에게는 러우전쟁 종전 후 우크라이나 진출 베이스캠프로 성큼 다가온다.  이 책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1/33461345_20250107155444_4986861662.jpg]]></url></image><pubDate>Wed, 08 Jan 2025 07: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전자책 ‘두 바퀴 사랑고백’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3726</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에세이풍 전자책 ‘두 바퀴 사랑고백ㅡ자전거 매니아 11인의 대담집’을 출간했다. 이 책은 자전거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11명의 매니아들이 풀어놓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전거의 매력을 선사한다.  이 책은 단순한 자전거 여행기가 아니다. 출퇴근길의 작은 행복, 대회 참가를 통한 도전과 성취, 도시와 자연 속에서 느끼는 자유로움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4/12/33461345_20241230172327_1870572524.jpg]]></url></image><pubDate>Fri, 03 Jan 2025 07: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에세이 ‘평양몽夢의 하늘’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4871</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평양에 가보지도 않은 사람이 또 책을 냈다. 벌써 다섯 권째다. 도서출판 은누리가 박원호 저자의 북한 수도 평양 및 도시 인프라에 관한 책 ‘평양몽夢의 하늘’을 발간했다.  저자 박원호(69)는 건설 분야 현역 기술사로, 2015년부터 북한 수도 평양을 비롯해 북한 도시들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그동안 네 권의 책을 발간했고, 이번 책도 속편 성격이다. 첫 책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4/02/33461345_20240226173725_5450917062.jpg]]></url></image><pubDate>Tue, 05 Mar 2024 14: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칼럼집 ‘가까운 미래 평양’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596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칼럼집 ‘가까운 미래 평양’을 출간했다.  신간 ‘가까운 미래 평양’은 책 제목부터 예사롭지 않다. 자칫 도발적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궁금증도 든다. 과연 평양이 ‘가까운 미래’라면 그 ‘가까운 미래’는 언제일까. 또한 미래의 정체는 뭘까. 정치적 급변 사태일까, 아니면 남북경협 재개일까.  독자들이 그런 의문을 가진다면 이 책의 출간 의도는 반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3/04/33461345_20230427121314_1150102117.jpg]]></url></image><pubDate>Wed, 03 May 2023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옛 시와 현대 평양 변화 담은 ‘피양 풍류’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447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옛 시를 매개로 과거 평양과 현대 평양의 도시 변화를 담은 역사 탐사서 ‘피양 풍류’를 출간했다.  ‘평양 풍류’가 아니고 ‘피양 풍류’를 통해 독자들은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다. 평양 기생과 함께 흥청망청 벌이는 술판이나, 십오야 달밤에 부벽루 달구경, 밤새 즐기는 대동강 뱃놀이 등 이 책에는 독자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 평양 사람들도 잘 모르는...]]></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3/04/33461345_20230404101652_8046685901.jpg]]></url></image><pubDate>Fri, 07 Apr 2023 08: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33296</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를 출간했다.   “병아리도 평양에 가고 싶어서 ‘피양피양’하고 운다.” 북한 사람들이 곧잘 쓰는 속담이다. 이 말은 북한에서 평양 외 지방에 사는 보통 사람들의 ‘0순위’ 소망이 평양 구경이라는 뜻이다. 달리 말하면 북한 평양과 그 밖에 지방 도시로 확연히 구분돼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2021년 현재,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1/10/3024493244_20211029163900_1948566569.jpg]]></url></image><pubDate>Wed, 03 Nov 2021 10: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27414</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신간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책 소개   이보게 이방(吏房)! 자고로 왕조의 위엄은 왕궁이 말해주고,  밀양 고을의 위엄은 영남루가 말해주는 법!  자네 눈에는 이리 누추한 영남루가 부끄럽지도 않소.  이보게, 이날 이때까지 진주 촉석루는 보지도 듣지도 못했단 말이오?  말이야 바른말이지, 우리 밀양이 진주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1/07/3024493244_20210720183557_7967420891.jpg]]></url></image><pubDate>Fri, 23 Jul 2021 06: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좌수영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14665</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도서출판 은누리가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저자 박하)’를 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좌수영 수군이 절영도로 사냥을 나간다고?”  “월남전에 스키 부대로 참전했다”는 말처럼 생뚱맞게 들린다. 하지만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다. 해상 출동에서부터 절영도 상륙 후 몰이사냥까지 모든 과정이 ‘연대 전투단 훈련’처럼 합동 군사훈련의 하나였던 것! 모든 과정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0/11/3024493219_20201124141625_5268113939.jpg]]></url></image><pubDate>Wed, 25 Nov 2020 09:00:0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