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한국경영자총협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3918></link><description><![CDATA[한국경영자총협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at, 04 Apr 2026 18:19:47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08/04/2006082511564691320.66785500.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한국경영자총협회 인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926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11년 한국경영자총협회 인사   &amp;lt;전 보&amp;gt;  노사대책본부 노사대책2팀장 황용연   &amp;lt;승 진&amp;gt;  기획홍보본부 홍보팀장 이광호 기획홍보본부 기획의정팀장 홍종선]]></description><pubDate>Mon, 18 Apr 2011 10:21: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총, 2010년 국정감사 기업인 증인채택에 대한 경영계 입장 발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9808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10년 국정감사가 10월 4일부터 20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국정감사는 국회가 행정부에 대한 견제와 정책대안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국민이 이에 거는 기대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최근 국회가 국정감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면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정부정책을 견제·감독하고 정책대안을 모색하는 데 관련이 없는 민간기업인들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세우...]]></description><pubDate>Sun, 19 Sep 2010 15:56: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총, 제2차 저출산고령화 기본계획에 대한 경영계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9633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부와 여당은 9월 10일 당정협의를 갖고, 출산율 제고와 여성고용 활성화를 위한‘제2차 저출산·고령화 5개년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경영계도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원하기 위한 금번 정부의 기본계획에 적극적으로 공감한다. 특히, 일하고자 하는 여성에게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려고 한 점은 최근 정부가 추진하고 ...]]></description><pubDate>Fri, 10 Sep 2010 13:17: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총 이희범 회장님 취임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952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존경하는 박재완 고용노동부장관님, 강만수 경제특보님, 김성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님, 장석춘 한국노총위원장님, 김대모 노사정위원회 위원장님, 정종수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님, 임채민 국무총리 실장님, 사공일 무역협회 회장님!  그리고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단 및 회원 여러분!  먼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시고 축하와 격려를 해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description><pubDate>Mon, 06 Sep 2010 1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10 추석연휴 평균 4.8일, 상여금 101.7만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950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올 추석연휴는 평균 4.8일로 전년에 비해 1.2일 증가  올해 추석 휴무일수는 징검다리 연휴 등의 영향으로 전년보다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5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376개 기업을 대상으로‘2010년 추석 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추석연휴일수는 4.8일로 전년(3.6일)보다 1.2일 늘어날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해는 연휴기간이 주말과 겹쳐 최소...]]></description><pubDate>Sun, 05 Sep 2010 11:27: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희범 STX 에너지·중공업 회장, 경총 회장직 수락]]></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9150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희범 STX 에너지·중공업 회장이 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에 취임한다.  8. 17(화)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지난 5. 3(월) 경총 회장에 추대되었으나 그동안 고사를 거듭하던 이희범 회장이 고심 끝에 회장직을 수락키로 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총은 오는 9. 6(월)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회장 선임절차를 마무리하고 당일 같은 자리에서 취임식을 거행할 계획이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08/2039103817_20100817161013_1409191531.jpg]]></url></image><pubDate>Tue, 17 Aug 2010 16:10: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제5단체, ‘제5회 투명경영대상’ 수상기업 선정·시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8683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1일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5회 투명경영대상｣ 시상식이 경제5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호텔 그랜드볼룸(1층)에서 개최되었다.  ｢투명경영대상｣은 한국경영자총협회 등 경제5단체가 지난 2005년 제1회를 시작으로 금년도 5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최고경영대상으로, 매년 경영투명성·노사안정성·사회공헌성 등을 두루 ...]]></description><pubDate>Wed, 11 Feb 2009 15:28: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32회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8631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9일 경총(회장 李秀永)은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위기를 기회로》라는 대주제로 ｢제32회 전국 최고경영자 연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우리 기업들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글로벌 경기침체의 가속화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불안정한 경영여건에 직면해 있어, 이에 대응할 전략을 수립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경총은 금번...]]></description><pubDate>Mon, 09 Feb 2009 17:56: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72% 기업, 2009년도 노사관계는 2008년에 비해 더 악화될 것으로 전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8064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6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이수영)가 종업원 300인 이상 178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 발표한「2009년도 노사관계 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2009년도 우리 노사관계는 2008년에 비해 더 악화될 것이라는 응답이 72%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구체적으로는 2008년도에 비해 다소 더 불안해질 것이라는 응답이 55%, 훨씬 더 불안할 것이라는 응답이 17%, 200...]]></description><pubDate>Tue, 06 Jan 2009 11:38: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통령 신년연설에 대한 경총 코멘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8011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일 대통령의 신년 TV연설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투자 확대를 위해 감세와 규제완화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한 점에 대해 전적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특히, 일자리를 지키는데 노사협력을 강조한 점에 대해 경영계는 동감하고 노력할 것이다.  당면 과제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기업의 투자회복이 관건인 만큼 기업하기 ...]]></description><pubDate>Fri, 02 Jan 2009 11:25: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09년 경총 이수영 회장 신년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7963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9년 경총 이수영 회장 신년사  전국의 근로자와 경영자 여러분!  2009년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전국의 경영자와 근로자 여러분들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새정부 출범과 함께 경제성장 및 노사관계 안정에 대한 기대가 높았지만 미국산 쇠고기 파동으로 인한 극심한 정국혼란과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세계경제위기...]]></description><pubDate>Thu, 01 Jan 2009 10:1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48.9%의 기업, IMF 외환위기 수준 이상 위기상황 진행 전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7781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8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李秀永)가 주요 회원기업 188개사의 CEO를 대상으로『2009년 최고경영자 경제전망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 경제상황에 대하여 67.0%의 CEO가 ‘극심한 침체국면’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48.9%의 기업은 2009년 위기상황이 IMF 외환위기 수준 이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이는 1998년 IMF 외환위기가 동아시아에 국한됐었고 세계경제 호...]]></description><pubDate>Thu, 18 Dec 2008 14:31: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저임금 제도개선에 대한 경제계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7598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최저임금 제도개선과 관련하여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계 일각에서는 “사실상 최저임금 삭감을 통해 근로자 빈곤이 심화될 것”이라고 비판하면서, 정부와 여당의 최저임금제 개선 노력을 “개악”으로 폄하하고 있다.  그러나 노동계의 이러한 주장은 최저임금 문제의 본질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극도로 위축된 경제현실 속에서 생존자체를 위협받...]]></description><pubDate>Wed, 10 Dec 2008 10:46: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총 ‘노조전임자 급여는 노동조합이 부담해야’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7383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30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이수영)는 산하 노동경제연구원을 통해 ‘노조전임자 급여는 노동조합이 부담해야’라는 책자를 발간하고 현행 우리나라 노조전임자에 대한 실태와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지적하면서 노조전임자 급여지급에 대한 반대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경총은 책자를 통해 우리나라의 올바른 노사관행을 정착시키기 위해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는 전임자 ...]]></description><pubDate>Sun, 30 Nov 2008 10:34: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한국 대졸초임, 경제수준에 비해 21.9%p 높아 ”...경총 보고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7252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3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李秀永)가 발표한「주요국의 대졸초임 비교와 정책적 시사점」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정규직 대졸 초임은 미국·영국·일본 등 선진 3개국과 비교할 때 경제수준에 비해 지나치게 높아 국가경쟁력 저하와 노동시장 왜곡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융 보험업과 대기업의 대졸초임이 지나치게 높아, 이들 기업을...]]></description><pubDate>Sun, 23 Nov 2008 12:25: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73.4% 기업, 현행 노사공 최저임금 결정방식에 부정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7034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1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이수영)가 주요 회원기업 109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최저임금 제도개선에 관한 기업 의견조사』에 따르면, 최저임금 결정방식의 개선 필요성을 묻는 설문에 73.4%의 기업이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반면 ‘현행대로 유지해야 한다’라고 응답한 기업은 12.8%에 불과해 최저임금 결정방식의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현행 노·사·...]]></description><pubDate>Tue, 11 Nov 2008 11:37: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졸 신입사원 채용 경쟁률 26.3대 1]]></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5804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7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李秀永)가 전국 100인 이상 345개 기업을 대상으로「2008년 대졸 신입사원 채용 동향과 특징 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대졸 구직자 100명 지원시 서류전형은 12.3명, 면접은 최종 3.8명만이 합격하여 취업 경쟁률이 평균 26.3대 1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 취업 경쟁률이 30.3대 1, 중소기업 8.4대 1로 대기업...]]></description><pubDate>Mon, 08 Sep 2008 09:41: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올해 추석연휴 3.6일, 추석 상여금 88만원” ...경총 조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564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31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李秀永)가 전국 100인 이상 246개 기업을 대상으로'2008년 추석연휴 및 상여금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77.3% 기업이 올해 추석경기가 전년에 비해 악화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추석연휴 일수는 평균 3.6일, 추석 상여금은 평균 88만원으로 조사되었다.  올해 추석휴가일수는 주말과의 중복으로 전년(5.1일)대비 1.5일 감소한 것으로 파악되었...]]></description><pubDate>Sun, 31 Aug 2008 12:57: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법정공휴일 확대 법안 발의에 대한 경영계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4977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금일 한나라당 홍장표 의원이 한글날과 제헌절을 법정공휴일로 지정하겠다는 법안을 발의한 것에 대해 우리 경영계는 많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주5일제가 광범위하게 확산된 현시점에서 공휴일을 포함한 우리나라의 연간 휴일·휴가일수는 134~144일에 달하고 있으며, 이는 일본(129∼139일), 미국(114일), 영국(136일) 등 선진국보다 훨씬 많은 실정이다. 그나마 주5일제 ...]]></description><pubDate>Wed, 23 Jul 2008 13:57: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건희 회장 선고공판결과에 대한 경영계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4834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금일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에 대한 선거공판결과는 다소 아쉬움이 없지 않지만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는 바이다.    지금 대내외적으로 우리경제는 매우 어려운 시련에 직면해 있는 만큼 이번 판결을 계기로 삼성그룹에 대한 모든 의혹과 불신이 종식됨으로써 경제 회복을 위해 삼성그룹이 더 큰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description><pubDate>Wed, 16 Jul 2008 15:37: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올해 하계휴가 3.9일, 하계휴가비 25만 6천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4642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8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李秀永)가 전국 100인 이상 384개 기업을 대상으로「2008년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해 하계휴가 일수는 평균 3.9일, 하계휴가비는 평균 25만 6천원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하계휴가 집중시기는 8월초가 될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침체 여파, 하계휴가비 지급기업, 휴가비 모두 감소  올해 하계휴가를 실시하는 기업 중 58.8%가 하...]]></description><pubDate>Tue, 08 Jul 2008 11:06: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부의 ‘경제안정 종합대책’에 대한 경영계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453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물가급등, 무역수지 적자 지속 등 외환위기 이후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가 물가와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하반기 경제운영 방향”을 발표한 것은 시의적절하다고 본다.     정부는 각 분야별로 제시된 경제안정화 정책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온 국민의 여망인 경제살리기에 매진해 주기를 바란다. 우리 경영계도 투자를 확대하고 보...]]></description><pubDate>Wed, 02 Jul 2008 15:59: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의 ‘7. 2 총파업’에 대한 경영계 지침]]></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4464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총은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공공부문 민영화 저지, 유가 등 물가 폭등 해결책 제시, 대운하 반대’ 등과 관련해 7. 2 총파업 투쟁을 전개할 예정인 바, 이는 근로조건과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정치파업으로 명백한 불법이다.  이번 민주노총의 불법투쟁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시위에 편승해 총파업을 진행함으로써, 전투적 노동운동에 대한 국민적 비난을 모...]]></description><pubDate>Mon, 30 Jun 2008 15:31: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비정규직보호법 시행이 기업인력운용에 미치는 영향’ 실태조사 결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4414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7일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李秀永)가 전국 28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조사한「비정규직보호법 시행이 기업인력운용에 미치는 영향」결과에 따르면, 작년 7월 시행된 비정규직보호법은 비정규직 규모 축소에는 일정부분 효과를 나타냈으나, 전체 고용규모를 축소시키는 부정적 영향까지 초래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경기적 요인을 배제한 비정규직보호법 자...]]></description><pubDate>Fri, 27 Jun 2008 11:12: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통령 특별기자회견에 대한 경영계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4239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금일 이명박 대통령의 특별기자회견은 통상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특수성을 감안하여 국제사회에서 신뢰를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간곡히 피력한 것으로 본다.  국민의 건강을 확고히 지키기 위한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 자율규제와 청와대 및 내각 개편을 언급한 것은 지금 시점에서 최선의 대책이라 본다.  이제 정부는 최근 물가상승 및 고유가, 민주노총 총파업 선...]]></description><pubDate>Thu, 19 Jun 2008 15:05:17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