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열린우리당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4013></link><description><![CDATA[열린우리당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9:01:28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06/11/2006112911647634150.29535600.gif]]></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제23차 확대간부회의 모두발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45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제23차 확대간부회의 모두발언  ▲ 정세균 당의장  제가 준비한 말씀을 드리기 전에 몇 말씀 먼저 드리겠다.  어제 소위 민주신당의 중앙위원이라고 하는 분들께서 성명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참 이런 행태가 한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 대통합이 무엇인지를 정말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행태다. 대통합이라고 하는 것은 그분들이 이야기하는 ...]]></description><pubDate>Fri, 17 Aug 2007 11:33: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원내대표단, 정책위 연석회의원내 연석회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431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원내대표단, 정책위 연석회의원내 연석회의  ▲장영달 원내대표  오늘이 열린우리당 마지막 원내회의이다. 돌이켜보면 최선을 다했으나，착잡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대통합을 위한 탈당 등으로 어수선하고 의석 수가 줄어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김진표 정책위의장, 문석호 수석부대표와 원내대표단 여러분, 정책위 의장단과 정조위원장님 ...]]></description><pubDate>Thu, 16 Aug 2007 15:08: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 현안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425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 현안브리핑  ▲ 후보는 간데없고, 땅으로 시작해서 땅으로 끝난 경선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동안 한나라당 후보간 경선을 보면서 우리 언론에 가장 많이 등장한 단어는 ‘땅’이다. 한나라당 경선은 후보는 간데없고, 땅으로 시작해서 땅으로 끝난 경선이 아닌가 한다. 그 이외에도 위증교사, 공작정치, 검찰고발, 검찰...]]></description><pubDate>Thu, 16 Aug 2007 13:20: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 현안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381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 현안브리핑  ▲ 2명의 석방을 환영하며, 탈레반은 하루속히 남아 있는 19명 인질 모두를 석방할 것을 촉구한다  어제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에 납치되었던 인질 2명이 석방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김경자, 김지나씨 이렇게 여성 2명이 가슴 졸이며 기다리던 가족의 품에 안기게 된 것을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두 사람이 그동안 ...]]></description><pubDate>Tue, 14 Aug 2007 11:24: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서혜석 대변인 현안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366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서혜석 대변인 현안브리핑  ▲ 아프간, 소말리아 피랍사태 관련  4시30분 석방되리라던 탈레반 여성 인질 2명의 석방이 또 다시 오늘 저녁 8시30분으로 연기됐다고 한다.  계속된 지연으로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갈 가족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안타깝다. 제발 이번만은 진짜 석방이 이뤄지길 간절히 기대한다. 만약 예정대로 석방된다면 이는 온 국민의 하나 된 염...]]></description><pubDate>Mon, 13 Aug 2007 18:55: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서혜석 대변인 현안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357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서혜석 대변인 현안브리핑  ▲ 수구냉전세력에 부화뇌동하는 ‘도로우리당’ 주장  지난 10일 우리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의 합당 선언 이후 한나라당을 비롯한 수구냉전세력들이 일제히 “도로 열린우리당” 운운하며 이를 폄훼하고 나섰다.  민주신당의 절반인 시민사회진영과 전문가그룹, 민주당 본대와 손학규 전 지사의 선진평화연대, 그리고 열린우리당 등 평화개...]]></description><pubDate>Mon, 13 Aug 2007 13:49: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제5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352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제54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정세균 당의장  지난 주말이 좀 어수선했다. 비가 많이 와서 걱정들이 많았는데 큰 피해는 아직 없어서 그나마 다행인데 앞으로도 비가 더 온다고 하니까 잘 대비해야 할 것 같다.  탈레반에 억류됐던 우리 국민 두 분이 풀려날 것으로 보도가 되었다가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가족들이 얼마나 애를 탔을까 그리고 국민들 모두가 ...]]></description><pubDate>Mon, 13 Aug 2007 11:31: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제5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및 현안보고]]></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312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제52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정세균 당의장  오늘 우리당 지도부와 민주신당 지도부가 함께 하기로 했다. 대통합이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다.  그런데 어제 통합민주당이 박상천 대표를 중심으로 전남에서 대회를 한 모양인데, 통합을 거부하는 결의를 한 것 같다. 자신들이 사수하고 독자로 나간다는 결정을 했다고 한다. 참으로 적절치 않고 국민들로부터...]]></description><pubDate>Fri, 10 Aug 2007 11:30: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서혜석 대변인 현안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80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서혜석 대변인 현안브리핑   ▲ 국민을 아연케 한 한나라당 논평  어제 남북정상회담 개최 소식이 알려지자, 6자회담 당사국들을 비롯해 국내.외 모든 곳이 환영하고 지지했다. 그런데 오직 한군데, 한나라당만이 반대하고 나섰다.  어제 한나라당 대변인은 “시기, 장소, 절차가 모두 부적절한 남북정상회담에 반대”한다며, “남북정상이 만나봐야 악수하고, 밥 먹...]]></description><pubDate>Thu, 09 Aug 2007 10:45: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논평-남북정상회담을 폄훼하지 않기를 바란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60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이 남북정상회담 개최 합의를 두고 반대입장을 밝혔다. 얼마 전까지 신대북정책을 내놓으면서 정책적 변신을 꾀하는 듯한 한나라당의 모습은 무엇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북미간에 북핵 해결의 진전이 뒤따르자 정치권과 정부, 재계 그리고 다수의 국민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한반도의 비핵화를 통한 평화체제구축 및 남북경제의 발전이라는 일보 전진을 위한 ...]]></description><pubDate>Wed, 08 Aug 2007 16:05: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 현안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60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 현안브리핑  ▲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한나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촉구한다  남북정상회담에 대해서 한나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다시 한 번 촉구한다. 한나라당이 남북정상회담 합의에 대해서 시기, 장소, 절차 모두 부적절하다는 평가를 하는데 대해 매우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 없다.  남북정상회담은 6자회담 당사국 모두에게 긍...]]></description><pubDate>Wed, 08 Aug 2007 16:05: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논평-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환영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44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8일부터 3일간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  제2차 남북정상회담이 7년만에 이뤄지게 되었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서 남북관계의 일대진전과 남북경제협력의 강화, 한반도 비핵화를 포함한 평화 체제로의 전환 등, 남북이 안고 있는 모든 현안들이 해결되는 전기가 되길 바란다.  아울러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통해서 앞으로는 매년 남북정상회...]]></description><pubDate>Wed, 08 Aug 2007 10:48: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제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관련 정세균 당의장 말씀 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44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세균 당의장의 남북정상회담 개최합의에 대한 발언을 말씀드리겠다.  그동안 우리당이 남북정상회담의 필요성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주장해왔는데, 남북정상회담이 이렇게 이루어져서 매우 잘된 일이다.  지난 6월에 국회 대표연설을 통해서 8.15광복절 전후시기로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고, 우리당 동북아평화위원회 비롯한 여러 의원들이 방북...]]></description><pubDate>Wed, 08 Aug 2007 10:48: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제22차 확대간부회의 모두발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43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제22차 확대간부회의 모두발언  ▲ 정세균 당의장  오늘이 벌써 입추다. 금년에는 여름에 비가 많이 내려서 덜 덥게 보낸 것 같은데, 해마다 장마가 지난 후 집중호우가 와서 수재가 많이 철저하게 대비해서 금년에는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자.  어제 제가 울산경남 대구경북에 다녀왔다. 그 지역에 가서 핵심당원동지들을 만났고 선진규위원장도 어제 ...]]></description><pubDate>Wed, 08 Aug 2007 10:47: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서혜석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22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서혜석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차떼기 당’ 한나라당의 돈정치 관련 - ‘부패와 구태의 20세기형 정치에 머문 한나라당’  ‘차떼기 당’ 한나라당은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악취를 풍기는 돈 정치가 계속 되고 있다. 한나라당에겐 깨끗한 정치, 돈 안 쓰는 선거는 먼 딴나라의 일인 듯 싶다.  요 몇 일새에 제기된 돈 정치만 보더라도 이명박 후보측의 금품살포...]]></description><pubDate>Tue, 07 Aug 2007 14:59: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 및 현안보고]]></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14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원내대책회의 모두발언  ▲장영달 원내대표  이제 민주신당이 창당됐다. 우리는 새로운 미래시대를 위해서 중도민주개혁세력끼리 대통합을 해야 한다고 1년여동안 외쳐 왔고 그런 새싹이 지난 5일 드디어 출범을 시작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80%정도의 대통합 출발이 된 것 같다. 그래서 혹자는 부족하다고 지적을 하고 있지만 출발이 그 정도면 됐다고 생각한다...]]></description><pubDate>Tue, 07 Aug 2007 11:33: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 최고위원회의 비공개부분 및 현안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194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 최고위원회의 비공개부분 및 현안브리핑  ◈ 최고위원회의 비공개부분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오영식 전략기획위원장이 어제 민주신당 창당대회 결과를 지도부에 보고했다.  특히, 우리당과의 합당문제와 관련해서 민주신당 창당대회에서 우리당과의 합당을 조속한 시일 내에 추진하기 위해서 수임기구를 구성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우리당 최...]]></description><pubDate>Mon, 06 Aug 2007 15:47: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제5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184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제51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정세균 당의장  장영달 원내대표님과 여러 정당의 원내대표들께서 미국에 다녀오시느라 수고하셨다. 보고가 있으실 것으로 기대한다.  오늘 미국하고 아프간 정상회담이 있는데 아프간 인질문제가 뭔가 진전이 있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본다. 국민들께서 이제는 기다리다 지치고 가족들은 정말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는 것 같다....]]></description><pubDate>Mon, 06 Aug 2007 11:36: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서혜석 대변인 현안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14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서혜석 대변인 현안브리핑  ▲ 무개념, 무대안, 무책임한 한나라당  아프간 피랍사태가 오늘로 16일째다. 피랍된 분들과 그 가족들에겐 이 16일이 16년보다 더 긴 고통의 시간일 것 같아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정부가 탈레반측과 직접 접촉에 나서는 등 전방위적인 외교 노력을 하고 있어 조만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원한다. 아프간 정부와 미국 정부 역시...]]></description><pubDate>Fri, 03 Aug 2007 12:06: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제5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146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제50차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  ▲ 정세균 당의장  한나라당의 경선이 상당히 진전되어 가는 것 같은데 별로 관심을 끌지 못하는 것 같다. 사실 정당은 관심을 끌지 못하면 섭섭할 노릇인데, 오히려 반긴다는 이야기도 있다.  그간 저희로서는 통합에 바빠서 한나라당 얘기는 거의 하지 못했다. 실제로 제 앞가림도 못하면서 남 얘기만 하냐고 할 것 같아서 이야...]]></description><pubDate>Fri, 03 Aug 2007 11:02: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원내대표단 회의 모두발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119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원내대표단 회의 모두발언  ▲장영달 원내대표  어젯밤 11시 두 번째 희생된 故심성민씨 빈소에 다녀왔다. 참담한 심정이었고, 남은 21명이 하루속히 돌아와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유가족들도 남은 분들이 하루속히 나오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달라는 부탁을 하셨다.  피랍사태가 장기화되고 있고, 벌써 두명의 고귀한 생명이 희생된 상황에서 남은 분들...]]></description><pubDate>Thu, 02 Aug 2007 12:04: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116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윤호중 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정부는 피랍국민들의 조속한 귀국을 위해 모든 노력을 강구하길 바란다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진지 잘 드셨습니까’  이런 인사말이 요즘처럼 새로울 때가 없다. 23명의 우리 국민이 피랍되어서 두 분이 희생되셨다. 이분들이 밤새 정말 안녕하셨는지, 식사는 잘하고 계신지, 우리 국민 모두가 가슴 졸이면서 이분들의 생환을...]]></description><pubDate>Thu, 02 Aug 2007 11:35: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5인회동 (정대철, 김한길 창준위원장, 손학규, 정동영, 천정배 대선예비후보) 발표문에 대한 열린우리당의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090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5인회동 (정대철, 김한길 창준위원장, 손학규, 정동영, 천정배 대선예비후보) 발표문에 대한 우리당의 입장  이 발표문의 제안이 우리당에 대해 제안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당이 연관이 있기 때문에 우리당의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다.  우선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 제안은 대통합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은 매우 부적절한 제안이라는 말씀을 드린다.  조금 더 자세히 말...]]></description><pubDate>Wed, 01 Aug 2007 15:13: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제28차 확대간부회의 결과 및 현안 관련 브리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079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제28차 확대간부회의 결과 및 현안 관련 브리핑  ◈ 확대간부회의 결과 브리핑  정치관계법특위 활동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당의장님 말씀이 있었다. 당의장께서는 특위소속 의원들의 개인소신만 갖고 당 지도부와 협의하지 않은 채 특위의 다른 당 의원들과 합의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말씀이 있었다. 앞으로 다른 당과 합의하기 전에 우리당 원내대표나 ...]]></description><pubDate>Wed, 01 Aug 2007 11:40: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열린우리당 제 21차 확대간부회의 모두발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079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 제 21차 확대간부회의 모두발언  ▲ 정세균 당의장  벌써 2주째인가. 아프간 사태가 정말 걱정스럽고 국민들의 마음이 타들어 갈 것 같다. 두 번째 한국인이 희생 되었다. 민간인을 살해한 탈레반의 만행을 강력하게 규탄한다. 하루하루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 같은데 석방을 촉구하고 탈레반의 옳지 못한 점을 지적하고 국제사회의 협력을 구하는 것 말고는 뾰...]]></description><pubDate>Wed, 01 Aug 2007 11:39:4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