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4098></link><description><![CDATA[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18 Jun 2026 12:07:48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이화여대수시합격자 개별통지에 관한 공개질의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2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6학년도 이화여대의 수시1차 시험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화여대는 지난 9월2일, 3일에 걸쳐 추가합격자를 전화로 개별통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화를 통한 개별통지 방식은 많은 문제를 드러내고있습니다.  우선  예비합격자가 베일에 가려져 있으므로 수험생, 학부모, 진학담당 교사들로부터 대학측에서 술수나 농간을 부리는 듯한 불필요한 오해를 사고 있습니...]]></description><pubDate>Sun, 04 Sep 2005 12:33: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스기나미 교육위원회는 ‘후소사’ 판 역사 교과서 채택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229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스기나미 교육위원회가 2005년 8월 12일(금) ‘후소사 역사 교과서’를 채택하였다. 이에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은 깊은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이것은 평화, 인권, 공존 등 인류 보편적인 가치를 해치는 잘못된 결정이므로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amp;nbsp;   일본 동경도의 스기나미 지역은 본 모임이 위치한 서초구와&amp;nbsp; 지난 1991년부터 14년동안 자매결연관...]]></description><pubDate>Fri, 12 Aug 2005 16:32: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교육시민모임성명-스기나미는 ‘후소사’교과서를 채택하지 말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76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본 도쿄도 스기나미구 교육위원회는 지난 8월 4일 회의에서 ‘후소사’교과서 채택문제를 차후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한다. 우선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의 숨을 쉰다.  우리,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은 스기나미시 교육위원회가 2006년도 중학교 교과서로 ‘새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후소샤판 역사, 공민 교과서를 채택하기로 결정했다면 이에 경악하며, 분노와 함께 안...]]></description><pubDate>Sat, 06 Aug 2005 12:11: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교육시민모임성명-수시1차 전형에 대한 본고사부활 및 고교등급제 적용을 반대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44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2008 서울대입시안 발표결과 교육현장이 혼란에 빠져들어 있는 상황에서 7월 18일 국립대학인 서울대 정운찬 총장의 통합형 논술고사 고수와 고교평준화 재검토 발언은 교육현장의 불안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서울대의 입시방안이 사실상 한국의 고교교육을 좌우하는 현실을 감안하여 볼 때 서울대 총장의 발언은 사회적 영향력과 파장이 엄청나다. 또한 각 대학...]]></description><pubDate>Tue, 19 Jul 2005 18:30: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각 대학은 특목고 동일계 제한등 공교육정상화 취지를 살린 대학별 전형을 6월 말까지 확정 발표하여 입시 불안을 해소하도록 노력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876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각 대학은 특목고 동일계 제한등 공교육정상화 취지를 살린 대학별 전형을 6월 말까지 확정 발표하여 입시 불안을 해소하도록 노력하라.  1.  교육부의 2008 입시 제도 개선안이 발표되었지만, 아직까지 각 대학들이 ‘대학별 전형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하지 않음으로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amp;nbsp; 현재의 고1학생들은 입시 요강도 정해지지 않는 상태에서 부분적인 ...]]></description><pubDate>Sun, 19 Jun 2005 14:59:07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