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평화네트워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4468></link><description><![CDATA[평화네트워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ue, 23 Jun 2026 05:17:39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평화네트워크,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합의에 대한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956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작권 환수는 평화와 군축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  2월24일 한미 양국의 국방장관은 오는 2012년 4월17일 전시 작전통제권을 한국군에 반환하기로 합의했다. 작전통제권을 온전히 행사하는 것은 군사주권의 회복과 한국전쟁이라는 비정상적 상황에서 발생한 비정상적 상태를 ‘정상적 상태’로 되돌린다는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작전통제권 환수의 의미는 여기에 그치지 않...]]></description><pubDate>Mon, 26 Feb 2007 17:53: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평화네트워크성명-PSI 참가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822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부가 PSI(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에 참여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동안 남북관계와 북핵 문제를 감안해 PSI의 참여에 난색을 표해왔던 정부의 입장을 번복한 것이라는 점에서, 충격적인 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   더구나 정부는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이어 PSI 참여 문제에 대해서도 국민들에게 어떠한 사전 설명이나 사회적 토론 과정을 거치지 않았...]]></description><pubDate>Wed, 25 Jan 2006 11:33: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전략적 유연성을 반대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759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한미 외교장관 전략대화에서 한미간에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을 합의한 것과 관련하여 1월 23일 시민사회단체들은 청와대 앞에서 이번 합의를 규탄하고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평화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전략적 유연성 합의를 무효화하기 위해 다른 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아래는 기자회견문 전문입니다.  ...]]></description><pubDate>Mon, 23 Jan 2006 17:45: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평화네트워크성명-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합의를 규탄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713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미 양국이 워싱턴에서 열린 첫 장관급 '전략대화'에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에 합의했다. 그 동안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을 인정할 경우,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와 세계 평화가 위협받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해온 평화네트워크는 양국 정부의 이러한 합의를 규탄하며, 이를 조속히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은 미국이 군사 패권...]]></description><pubDate>Sat, 21 Jan 2006 12:07: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평화네트워크성명-유엔 총회 북한인권결의안 채택에 부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99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유엔 총회가 11월 17일 사상 최초로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다. 표결 결과는 찬성 84표, 반대 22표, 기권 62표였다. 한국 정부는 &quot;북한 인권상황 개선을 위한 우리의 노력도 대북정책의 전반적 틀 속에서 여타 주요 우선순위와 조화를 이루면서 추진할 수밖에 없다&quot;는 사유를 밝히고 기권했다.   비난과 압박에 초점을 맞춘 대북 인권 정책은 북한 주민의 실질적...]]></description><pubDate>Fri, 18 Nov 2005 13:10: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평화네트워크성명- “국방개혁의 목표는 ‘저비용, 고효율’이 되어야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041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방부가 9월 13일 '국방개혁 2020'이라는 이름으로 국방개혁안을 발표했다. 개혁안의 요지는 2020년까지 병력수를 68만명(현재)에서 50만명으로 감축해 기술집약적인 정예군을 육성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과도하게 비대한 육군의 비중을 줄이고 합동참모본부의 위상과 기능을 실질적으로 강화해 합동·통합전력의 강화도 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적인 대북억제력을 확...]]></description><pubDate>Wed, 14 Sep 2005 16:00: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4차 6자회담에 즈음한 한국 시민단체의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779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는 미국의 정책전환을 촉구한다     7월 26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는 4차 6자회담이 열린다. 다른 대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6자회담의 좌초는 한반도의 위기를 고조시킬 것이라는 점에서 회담의 재개는 분명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이미 3차례의 회담을 하고서도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오히려 상황이 악화되어왔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6자회담 재개...]]></description><pubDate>Mon, 25 Jul 2005 15:57:1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