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극단민들레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4535></link><description><![CDATA[극단민들레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06 Apr 2026 14:35:07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2007 국립극장 청소년 공연예술제 ‘은어송’]]></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5884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은어송은 공주 “고마나루 향토연극제”에서 ‘대상’과 ‘연출상’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이 작품으로 지역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반증하게 될 것이다!  프랑스 아비뇽, 풋츠반 공연을 하며 우리 이야기를 우리말과 우리 전통을 사용하여 국제성과 현재성을 확보한다!  해외공연의 경우, 언어의 장벽 때문에 넌버벌이나 세익스피어같이 서양에 잘 알려진 작품을 해석하는...]]></description><pubDate>Mon, 18 Jun 2007 11:24: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놀보, 도깨비 만나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836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놀보, 도깨비 만나다!”는 2000년 서울국제어린이공연예술제에서 대상과 연출상, 연기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2007년에는 더욱 진화된 연극으로 어린이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배우들이 상모를 돌리고 탈춤을 추면서 정말 도깨비답게 놀이판을 펼친다. 도깨비들은 몸에 차고 있던 조롱박으로 간단한 인형극을 만들기도 하고 키나 삼태기로 금강산을 만든다.  또 갤러리...]]></description><pubDate>Thu, 11 Jan 2007 13:18: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극단민들레, 프랑스(빌레브 레 아비뇽, 풋츠반)공연을 위한 시연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227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옛이야기를 우리말과 우리 전통을 사용하여 국제성과 현재성을 확보한다  해외공연의 경우, 언어의 장벽 때문에 넌버벌이나 세익스피어를 해석한 작품이 주를 이룬다. 그러나 연극은 해외 시장에 앞서 동시대인과 교통하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동시대인과 교통이 차단된 연극이 어떻게 세계성을 확보할 수 있겠는가.  “은어송”은 바로 이러한 의도에서 출발하고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6/2006062111508991540.20982700.jpg]]></url></image><pubDate>Thu, 22 Jun 2006 09:01: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06 가족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아는 것 만큼 감동의 깊이가 다릅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03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2년 겨울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사전투자로 제작 및 공동기획으로 첫 공연을 실시하였습니다. 공연전 예매율 52% 객석 점유율 120%을 기록하며 전회 매진을 하였습니다.  ‘어른들이 어린이 공연에 붐빈다’는 매스콤의 주목을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가족(家族)  사전적 의미-가족이란 혼인,혈연,입양의 관계로 맺어진 두 사람 이상을 이루어진 집단.    그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2/2005122711356584990.20983600.jpg]]></url></image><pubDate>Tue, 27 Dec 2005 13:54: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06 아이가 엄마에게 추천하는 가족뮤지컬  ‘마당을나온 암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94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마당을 나온 암탉 왜나왔을까? 더 이상 알을 낳을 수 없는 ‘잎싹’이 소망을 이루어 나가는 ‘삶’을 통하여 가족의 의미와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합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 어떻게 나왔을까? 전통을 벗어 났지만 음악과 움직임의 원리는 우리의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다. 서양의 뮤지컬 양식이 아니라 우리 전통에 뿌리를 둔 뮤지컬로 태어난다.  마당을 나온 암탉 누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2/2005120511337754710.81883400.jpg]]></url></image><pubDate>Mon, 05 Dec 2005 18:46: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년만에 컴백 ‘ 마당을나온암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95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 연극은 가짜에서 출발한다.&amp;nbsp; 거짓이라는 것을 확연하게 드러낸다. 그렇지만 관객들의 상상력을 더해 연극만이 줄 수 있는 감동을 만들어내고자 한다.&amp;nbsp;   물체 마임극이라는 정의가 마땅할지  모르겠지만 배우와 물체가 일체가 되기도 하고 분리가 되기도 하면서 작품을 이끌어간다.&amp;nbsp; 분락구나  막대인형 줄 인형 등 여러 인형극 양식이 통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1/2005112911332370500.86905600.jpg]]></url></image><pubDate>Tue, 29 Nov 2005 13:19: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엄마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함께 보는 극단민들레`똥벼락&#039; 500회 맞이 공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17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초등학생들이 볼만한 연극이 없다?    초등학교 3학년만 되면 연극을 안본다고 한다.    요즈음 어린이극이 대부분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민들레의 작업은 기본적으로 초등학교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     똥벼락은 5년 동안 방학마다 항상 어린이들과 만났다.  그림책(김회경 작 조혜란 그림 사계절출판사)을 바탕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8/2005080311230545150.11239400.jpg]]></url></image><pubDate>Fri, 05 Aug 2005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음악 교과서 속 국악의 화려한 변신`호랑오라비&#039;]]></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18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휴가며 캠프로 고달픈 몸과 마음 연극을 보면서 흥겹게 풀어보자!  국악 숲 속 이야기-호랑오라비는  초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나오는 국악곡들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가야금 해금 대금 소금 단소와 타악으로 이뤄진 실내악단이 함께하며 전문 소리꾼이 들려주는 소리로 교과서 음악이 생생하게 살아난다.  공연장에서는 그저 즐기면 된다.  연극을 보면서 즐기다보면 저학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8/2005080311230551580.42216300.jpg]]></url></image><pubDate>Fri, 05 Aug 2005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교과서 음악과 함께 떠나는 국악 숲 속 이야기 `호랑오라비&#039;]]></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921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극단민들레와 전통그룹 마루가 함께 힘을 합쳐 만든 새로운 작품이다. 연극 속에서 구수한 소리와 국악 실내악을 감상 할 수 있다.  8인의 국악 전문 연주자들과 두명의 판소리 꾼이 함께 만든 작품으로 국악 및 전통 연희자들이 연극을 통해 관객과 가까워 지기위해 관객의 눈높이를 맞추어 찾아왔다.   국악실내악 구성인 대금, 소금, 태평소, 피리, 해금, 타악등 연주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7/2005073111228074940.64954300.jpg]]></url></image><pubDate>Sun, 31 Jul 2005 20:01: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05 여름 초등학생을 위한 연극페스티발 , 전통연희극`똥벼락&#039;]]></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921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창작 연희극 똥벼락이 지난 5년간 약 430여회 공연을 실시하였습니다.    시골 마을에서 산골 오지 분교 교실에서 각 지역의 축제등에서 관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서 공연을 실시 하였습니다. 공연장을 찾는 관객 뿐만이 아니라 경제적 여건, 지리적 여건등으로 공연장을 찾을 수 없는 관객들과의 만남을 위한 꾸준한 활동의 결과 2001년 8월 초연 이후 매년 100회...]]></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7/2005073111228059510.91759200.jpg]]></url></image><pubDate>Sun, 31 Jul 2005 19:42: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극단민들레,  여름방학 공연  ‘똥벼락’과 ‘국악숲속이야기 - 호랑오라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920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극단민들레는 이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학로 연우소극장에서 ‘똥벼락’ 공연과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에서 ‘국악숲속이야기 - 호랑오라비’ 두편의 공연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울진 친환경 농업엑스포에서의 주제공연으로 ‘농군 박서방’을 8월 15일 까지 공연을 하고 있다. 여름기간 동안 울진과 서울 대학로에서 3편의 공연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이번 서울 대학...]]></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7/2005073111228083110.79746200.jpg]]></url></image><pubDate>Sun, 31 Jul 2005 19:40:2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