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샘터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4544></link><description><![CDATA[샘터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Wed, 29 Apr 2026 05:12:0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고양이를 그리는 화가 이경미, ‘고양이처럼 나는 혼자였다’ 출간기념 전시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3224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사람들은 개를 사랑하지만 고양이는 숭배한다. 이렇듯 우리 시대 고양이는 단순히 동물을 넘어 어떤 특별한 아이콘이 되었다. 신비롭지만 까칠하고 냉정한, 하지만 귀엽고 매혹적이고 때로는 익살맞은. 함께하되 결코 하나가 되지는 않아서 더더욱 우리에게 동질감을 주는 신비로운 존재.  여기, 여전히 도도하고 벽이 높은 서양화단에서 고집스럽게 길고양이를 그리는 화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6/20120619142732_1088550040.jpg]]></url></image><pubDate>Tue, 19 Jun 2012 14:34: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생을 뒤흔든 단 한 번의 만남…모리사와 아키오, ‘무지개 곶의 찻집’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304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삶이란 어쩌면 상처에 익숙해지는 과정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하루 24시간 동안에도 수없이 크고 작은 상처를 받으며 살아간다. 다행스러운 것은, 그 상처를 치유할 때 반드시 큰 위로가 필요하지는 않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인생이라는 장난꾸러기가 우리에게 선물하는 작은 기적이다. 아주 우연한 만남, 다정한 한 마디의 말, 따스한 한 잔의 커피와 짧은 음악만으로도 우...]]></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6/20120612135613_1393744642.jpg]]></url></image><pubDate>Tue, 12 Jun 2012 14:04: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낭송으로 핀 시, 노래로 핀 이야기’…이해인 수녀와 ‘작가와의 만남’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5004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시대 치유와 희망의 메신저 이해인 수녀. 소박한 일상 속 ‘살아 있음의 기쁨’을 노래한 이해인 수녀의 산문집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가 10만 부를 돌파했다. 책으로, 삶으로 마음 둘 곳 없는 이들, 지금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 울림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이해인 수녀의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되었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6/2038192242_20110607164942_1089042892.jpg]]></url></image><pubDate>Tue, 07 Jun 2011 16:59: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암 투병과 상실의 아픔이 빚어낸 이해인 희망 산문집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521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제 함께 아프고, 함께 웃겠습니다”  2011년 봄, 이해인 수녀가 암 투병 속에서 더욱 섬세하고 깊어진 마음의 무늬들을 진솔하게 담은 산문집이 출간되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다가가본 사람은 안다.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며, 작고 소박한 일상의 길 위에서 발견하는 감사가 또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를.   산문집으로는 근 5년여 만에 펴내는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3/2105572238_20110330093619_1153549524.jpg]]></url></image><pubDate>Wed, 30 Mar 2011 09:53: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제 남은 그림자도 만날 수 없는 ‘법정(法頂)’스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1473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젠 어디로 갈까요, 스님. 스님을 못잊고 그리워하는 이들의 가슴속에 자비의 하얀 연꽃으로 피어나십시오.부처님의 미소를 닮은 둥근달로 떠오르십시오.(이해인 수녀의 법정 추모글 중에서)’   지난 3월 11일 종교와 계층을 뛰어넘어 모두의 마음 한켠에서 늘 목탁처럼 맑고 깊게 울리는 가르침을 선사했던 또 하나의 큰 스승이 입적했다. 법정(法頂) 스님은 타고난 문학...]]></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12/2105572238_20101208093524_1323255627.jpg]]></url></image><pubDate>Wed, 08 Dec 2010 09:47: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월간 샘터 12월호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1294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곱 번 넘어져봤어? 아니면 말을 하지 말어!”  한 번의 성공, 한 번의 실패에 웃고 울며 쉽게 좌절하는지는 않는가. 한 해를 정리하며 자신을 평가해보게 되는 연말, 월간 &amp;lt;샘터&amp;gt;는 12월호 특집으로 성공보다 값진 실패의 가치를 전한다. 실패의 달인들이 공개하는 화려한(?) 실패 이력서를 살펴보자.          △24세, 군 제대 후 배달 학습지 사업으로 세...]]></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11/2105572238_20101130095649_1178453211.jpg]]></url></image><pubDate>Tue, 30 Nov 2010 10:10: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월간 ‘샘터’ 8월호, 휴가를 보내는 특별한 방법 제안]]></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902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바야흐로 여름 휴가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교통 체증과 바가지요금, 수많은 인파들을 생각하면 문 밖을 나설 엄두가 나지 않는다. 게다가 한 발짝 움직일 때마다 다 돈이 아닌가. 주머니 사정이야 그렇다 치고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날 수만 있어도 좋으련만 발목을 잡는 일들은 왜 이리 많은지…. 멀리 떠나지 못하는 당신을 위해 월간 &amp;lt;샘터&amp...]]></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08/751718549_20100810145036_1368414767.jpg]]></url></image><pubDate>Tue, 10 Aug 2010 15:01: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31도가 넘는 무더운 여름 이겨내는 방법 샘터에 다 모였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7904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여느 때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 다가오는 휴가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자간절한 요즘, 7월호 &amp;lt;샘터&amp;gt;는 무더위를 날려버리고 여름을 알차게 보낼 다양한 정보와 소식들을 담고 있다.  여름 특집_ 휴가철 가볼 만한 숲  다가오는 휴가철, 아직 어디로 갈지 정하지 못했다면 숲은 어떨까? 사단법인 생명의 숲이 지난 10년 동안 주최한 ‘아름다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06/751718554_20100610180805_1085748217.jpg]]></url></image><pubDate>Thu, 10 Jun 2010 18:44: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장영희 유고집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740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해인 수녀는 장영희 교수가 우리에게 ‘따뜻하고도 겸손한 희망의 봄이 되었다’ 했고, 소설가 박완서는 장영희 교수가 골라낸 영미 시와 영미문학 그리고 글을 두고 ‘자신의 삶의 원초적 환희였다’고 했다.  소아마비 장애인으로서 세 번이나 암과 싸워야 했던 장영희 교수의 삶을 두고 사람들은 ‘천형(天刑)같은 삶’이라고 했지만, 그는 도리어 자신의 삶은 누가 뭐래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05/751718554_20100514112740_1103104808.jpg]]></url></image><pubDate>Fri, 14 May 2010 11:47: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샘터, ‘TV동화 행복한 세상’ 일곱 번째 이야기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774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밀리언셀러 시리즈 &amp;lt;TV동화 행복한 세상〉7권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KBS 장수 프로그램이기도 한 &amp;lt;TV동화 행복한 세상&amp;gt;은 소소한 일상에서 발견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시청자 및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금번 출간된 신간 오른쪽 페이지 상단에는 독특한 심볼이 눈에 띈다. 이는 인쇄물음성변환을 위한 심볼 ‘보이스아이(VOICEYE)’이다....]]></description><pubDate>Wed, 17 Dec 2008 11:10: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명사들의 에세이,  샘터의 ‘견디지 않아도 괜찮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3395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시대의 아름다운 사람들이 전하는 나를 움직인 한마디'   많은 사람이 말 한마디에 힘을 얻고 위로를 받았던 경험을 가지고 살아간다. 몇몇 사람은 말 한마디에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기도 한다. 무엇부터,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하던 때, 누군가의 한마디가 외롭고 힘든 내 등을 토닥거리고 한 구절의 문장이 어서 일어나 세상으로 나가라고 나를 떠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8/05/2008051212105744870.29452400.jpg]]></url></image><pubDate>Tue, 13 May 2008 10:05: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월간 샘터 5월 개편호 발간, 담백한 지면, 질박한 인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455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 최장수 월간 교양지 &amp;lt;샘터&amp;gt;가 창간 36주년을 맞아 2006년 5월 개편호(통권 435호)를 내놓았다. ‘외형은 단순하게, 내용은 깊이 있게’라는 개편 방향 아래 지면 디자인은 더욱 단순하게 정리하고 내용은 ‘인간’이라는 주제어에 더욱 다가가고자 했다. 지성의 통찰력 있는 경륜을 엿볼 수 있는 릴레이 인터뷰 코너 ‘초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좀더 정...]]></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4/2006042111456078760.22819100.jpg]]></url></image><pubDate>Fri, 21 Apr 2006 17:39: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월간샘터, 4월호 - 유한킴벌리 문국현 대표와 피터 드러커 박사의 만남]]></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402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시간 나면 난지도에 가서 노을공원을 만드는 시민운동에 앞장서고, 중국의 사막화를 막기 위해 수십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주는 자원봉사자. 회사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공유지 환경림 조성에 사용하는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운동을 실천하고, ‘생명의 숲 국민운동’을 벌이는 기업가.   이처럼 ‘생태’와 ‘환경’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유한킴벌리 문국현 대표이사(5...]]></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3/2006032011428393330.00395200.jpg]]></url></image><pubDate>Mon, 20 Mar 2006 16:28: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월간샘터, 3월호 “내가 바로 직장 꼴불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688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vs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사람이 많이 모이면 긍정적인 힘을 발휘하기도 하고, 때론 부정적인 결과를 불러오기도 한다.   월간 &amp;lt;샘터&amp;gt; 3월호 '궁리궁리' 코너에서는 직장, 학교, 군대, 합숙소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단체생활에 임하는 다양한 인간 유형을 살펴보았다.  그 중에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2/2006022311406876520.13888100.jpg]]></url></image><pubDate>Thu, 23 Feb 2006 18:44: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추천도서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63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여행가이자 에세이스트인 정희재가 전하는 희망과 치유의 메시지. 국내 최초로, 중국의 점령을 피해 인도로 망명한 티베트인들의 정착 이야기와 삶을 지혜를 소개한 정희재의 에세이 《나는 그곳에서 사랑을 배웠다》가 샘터사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 그는 망명 티베트인들을 만나고 티베트에 밀입국해 순례하며, 고통의 원천과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탐색하는 과정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1/2006011811375682770.55802100.jpg]]></url></image><pubDate>Wed, 18 Jan 2006 16:21: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월간 샘터 2월호, 배우 최불암이 말하는 ‘한국의 아버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638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때 사람들 사이에 크게 유행했던 ‘최불암 시리즈’를 기억하는지. ‘한국의 아버지 상(像)’으로 회자되는 배우 최불암은 월간 &amp;lt;샘터&amp;gt; 2월호 릴레이 인터뷰 ‘초대’를 통해 “웃음과 여유를 줄 수 있다면 근엄한 모습을 버리는 일 따위가 대순가. 어쩌면 아버지의 역할이 원래 그러한 것.”이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아버지 상에 관해 이야기했다.  영화 제작자였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1/2006011811375677920.63375100.jpg]]></url></image><pubDate>Wed, 18 Jan 2006 16:11: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월간샘터, 1월 신년호... 방혜자, 이인호 신년특별대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912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사회에서 자신의 입지를 성실히 다지며 활발히 활동해 온 여성들의 ‘대선배’라 할 수 있는 두 사람, 화가 방혜자 씨와 역사학자 이인호 씨가 만나 시대와 삶에 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앞선 세기를 살아 온 두 사람은 이번 대담에서 다음 세대의 후배들에게 참다운 삶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역사학자이며 서울대 교수를 역임한 바 있...]]></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2/2005122211352207360.87143600.jpg]]></url></image><pubDate>Thu, 22 Dec 2005 12:35: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머뭇거리지 말고 시작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911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실패나 좌절을 경험했을 때, 갈등과 방황의 시기에, 그저 사는 일이 버거울 때 누군가가 해준 한마디가 가슴속에 오래오래 남을 때가 있다. 그 한마디가 삶의 갈림길에서 나침반이 되어 주기도 하고, 절망에서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기 되기도 한다. 어떤 말들, 어떤 가르침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았을까.   이 책에는 사회 각계각층 마흔아홉 명의 명사들이 살아오는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2/2005122211352205290.96327400.jpg]]></url></image><pubDate>Thu, 22 Dec 2005 12:05: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월간샘터 12월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49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의 영혼을 맑게 해 주는 주옥같은 글의 향연「월간 샘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 늘 우리에게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 「월간 샘터」가 12월호를 펴냈습니다.   이번 호는 올 한 해를 마감하는 즈음에 발간되는 만큼 여느 때보다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읽을거리로 가득합니다. 그 가운데서도 우선 박완서 작가님과 이해인 수녀님의 송...]]></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1/2005112311327367390.71638700.jpg]]></url></image><pubDate>Thu, 24 Nov 2005 10:19: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아름다운 사람들의 따뜻한 사연 `TV동화 행복한 세상 03-나눔&#039;]]></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48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첫 번째 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가족’과 두 번째 책, ‘꿈을 이룬 사람들의 노래, 희망’편에 이어 신작 시리즈의 완결편인 이번 책의 주제는 ‘모두 함께하는 마음’, ‘나눔’입니다. 나의 이웃과 친구, 가족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따뜻한 사연 42편이 실려 있습니다.   장애와 가난을 극복하고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할 줄 아는 따뜻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1/2005112311327354620.23630000.jpg]]></url></image><pubDate>Wed, 23 Nov 2005 18:05: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월간 샘터 10월호, 영화감독 류승완, 밥퍼 목사에게 길을 묻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996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amp;lt;죽거나 혹은 나쁘거나&amp;gt; &amp;lt;피도 눈물도 없이&amp;gt; &amp;lt;아라한-장풍대작전&amp;gt; &amp;lt;주먹이 운다&amp;gt; 등의 영화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액션 스타일을 선보인 류승완 감독이 월간 &amp;lt;샘터&amp;gt; 10월호 ‘초대’ 지면을 통해 최일도 목사를 만났다. ‘초대’는 사회각계의 인사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인터뷰를 이어가는 월간 &amp;...]]></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0/2005101911296963810.74610500.jpg]]></url></image><pubDate>Wed, 19 Oct 2005 13:50: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간도서 `아이는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039;]]></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86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 400만 독자들이 격찬한 자기 경영,유아교육 스테디셀러 `아이는 성공하기 위해 태어난다'  이 책은 교육학박사이며 심리치료사인 뮤리엘 제임스와 경영 상담자, 조직개발 전문가 도로시 종그워드가 함께 저술한 자기계발, 심리학 분야의 고전으로 전세계 18개 언어로 번역 소개되고 미국에서 400만부가 팔린 스테디셀러이자 베스트셀러이다.   출간 25주년 기념판이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0/2005101411292583810.08106100.jpg]]></url></image><pubDate>Fri, 14 Oct 2005 12:10: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베스트셀러, 문학의 숲을 거닐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43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암투병 중에도 지칠 줄 모르는 타고난 수필가 장영희가 전하는 최고의 지知와 사랑의 선물!  작년 가을 척추암 선고를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해야 했던 서강대 영문과 장영희 교수가 올해 3월, 봄 학기에 다시 강단에 복귀했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감동했다. 어릴 적 소아마비로 두 다리가 불편해져 늘 ‘장애인 교수’라는 꼬리표가 붙어 다니지만, 매사 열정적이고 긍정적...]]></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9/2005090711260846170.11511300.jpg]]></url></image><pubDate>Wed, 07 Sep 2005 18:26: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간도서, 월간 샘터 9월호...최인호 자전소설 `가족&#039; 360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43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소설가 최인호 씨가 월간 &amp;lt;샘터&amp;gt;에 연재 중인 연작소설 &amp;lt;가족&amp;gt;이 2005년 9월호로 360회를 맞이하면서 30년 연재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한 작가가 한 잡지에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자기 가족사를 낱낱이 형상화한 사례는 국내외를 통틀어 드문 일. &amp;lt;가족&amp;gt;의 주요 등장인물은 작가와 부인 그리고 큰딸 다혜, 아들 도단 씨.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9/2005090711260839460.83675400.jpg]]></url></image><pubDate>Wed, 07 Sep 2005 18:12: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화제의 책, TV동화 행복한세상 - 희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842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희망은 우리의 영혼 속에 살짝 걸터앉아 있는 한 마리 새와 같습니다. 행복하고 기쁠 때는 잊고 살지만, 마음이 아플 때, 절망할 때 어느덧 곁에 와 손을 잡습니다. 이제는 정말 막다른 골목이라고 생각할 때, 가만히 마음속 깊이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한 마리 작은 새가 속삭입니다.“아니, 괜찮을 거야. 이게 끝이 아닐 거야. 넌 해낼 수 있어.” -장영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9/2005090711260831100.38347400.jpg]]></url></image><pubDate>Wed, 07 Sep 2005 18:08:12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