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민주노총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455></link><description><![CDATA[민주노총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Wed, 22 Apr 2026 15:06:21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민주노총 지자체 선거방침]]></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265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두환살인정권에 맞서 피로써 항거한 광주민주화투쟁이 어언 26주년을 맞았다. 수많은 민중들의 희생으로 이룬 민주주의는 그러나 껍데기만 남았고 민중들은 여전히 학정에 시달리고 있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정당들은 말로는 민생정치를 외치지만 행동은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는 일에 정신이 팔려있다. 비정규법을 개악하고 자본권력에 놀아나며  평...]]></description><pubDate>Thu, 18 May 2006 13:25: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성명-재난 및 안전기본법의 위헌적 요소를 강력히 규탄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282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번 4월 국회에서 정부가 제출하고 있는 법 중  재난 및 안전기본법제정이 노동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위헌적 요소가 있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행자부 설명에 따르면 재난 및 안전기본법은 국가차원에서  대응해야할 자연재해, 인적재난을 비롯하여 국가기반체계에 문제가 생길 경우 재난사태로 선포하여 범 정부차원에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법이...]]></description><pubDate>Mon, 17 Apr 2006 17:03: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논평-이상수장관의 대화관련 발언에 대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889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이 장관은 이날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을 만나 &quot;비정규직법안 처리는 4월 임시국회가 데드라인&quot;이라며 &quot;보름 정도 여유가 있는 만큼 차라리 한시적인 시한을 정해놓고 그때까지 안되면 승복한다는 전제가 있을 경우에는 논의를 할 수 있을 것&quot;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것은 사리에 맞지않는다. 비정규직법안이 이렇게 난항을 겪고 있는 것은...]]></description><pubDate>Tue, 04 Apr 2006 16:53: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논평-정규직 양보론은 기만적 이데올로기이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324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내 것은 내 것이고 네 것도 내 것이다.  오는 3.17일 울산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자칭 선진화를 위한 운동단체라는 ‘선진화정책운동’(공동대표 서경석 목사)이 노조 규탄집회를 연다고 한다. 이들은 지난 3.9일 성명서에서 “현대차 노조는 환율 급락과 고유가, 원자재가 상승 등 당면한 회사의 경영위기에 임금동결을 통해 동참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이들은 현대자동...]]></description><pubDate>Thu, 16 Mar 2006 18:50: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논평-우려되는 노사정대표자회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278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는 지난 13일에 있었던 차관급 노사정대화에서도 입장을 밝힌바 있듯이 오늘 열리는 회의에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그간 노사정대표자회의가 표류한 것은 정부의 극단적 반노동정책 때문이었다. 지난해 4월 노사정대표자회의를 개최한 후 정부는 노동계의 대화노력에  찬물을 계속 끼얹어왔다.  비정규개악안을 제출하고 아시아나, 대한항공에 대한 긴급조정, 보...]]></description><pubDate>Wed, 15 Mar 2006 16:38: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노사정 총장급 회의결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18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늘(13일) 12:00 양노총 사무총장, 경총 상무, 노동부차관 등 노사정의 책임있는 주체들이 모여 회의를 가졌다.  오늘 회의에서 민주노총은, 노사정 최대현안이 되어 있는 비정규 법안 최우선 재논의를 강력히 요구하였으나,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며 별다른 합의없이 끝나고 말았다.  민주노총은 855만 비정규노동자의 차별해소와 확산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보호입법 ...]]></description><pubDate>Mon, 13 Mar 2006 16:40: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임금인상요구율 발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186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총은 올해 임금 9.1% 인상과 함께 사회양극화 해소를 위해 최저임금 현실화, 동일가치노동-동일임금을 현장에서 실현하고 사회적으로 비정규직 임금인상을 위해 17.4%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3월7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어 임금격차 해소와 연대임금 쟁취를 위한 2006년 임금요구안을 확정했으며 그 구체적인 요구는 다음과 습니다.  임금격차 해소와 연대임금 ...]]></description><pubDate>Mon, 13 Mar 2006 16:38: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성명-노무현대통령은 국민적 합의도 없는 한미 FTA협상에 대한 무책임한 발언을 삼가야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056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민의 75.6%가 반대하는 스크린쿼터(한국영화 의무상영일수)’를 146일에서 73일로 축소하기로 어제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했다. 이는 노무현정부의 무책임성과 무능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으로서 향후 한미FTA협상이 얼마나 졸속으로 이루어 질 것인지 명확하게 확인시켜주는 것이다.  국무회의 의장인 노무현대통령은 해외순방중이고 부의장인 이해찬 총리는 철도노...]]></description><pubDate>Wed, 08 Mar 2006 17:17: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신자유주의 분쇄 4월 총력투쟁을 선언하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032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기자 회견문]  1.노무현정권의 신자유주의세계화 정책은 한국민중에 대한 배신행위이다.  노무현정권은 신자유주의 세계화를 적극 수용하면서 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어렵게 만들어온 노동자와 민중의 사회, 경제적 권리를 서서히 박탈해왔다.  정권과 자본은 미국정부와 기업권력에 굴복하여 고용유연화를 극대화해왔고 그 결과 발생한 850만 비정규노동자에 대해 말로...]]></description><pubDate>Wed, 08 Mar 2006 10:57: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신임당선자 취임 기자회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620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새로운 민주노조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우리사회민중과 노동자들을 폭력적으로 공격해오고 있습니다. 외환위기와 함께 급격하게 진행된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은 노동배제정치와 노동자의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사회양극화의 심각성을 거론하면서도 근본적 해결이 아닌 오히려 원인이 되고 있는 시장자유화의 논리를 해결책으로 내놓고 있는...]]></description><pubDate>Wed, 22 Feb 2006 13:31: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비정규직 입법의 올바른 방향을 밝힌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54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비정규입법안을 둘러싼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이 시점에서 다음의 원칙을 분명히 확인한다.  첫째 기간제 사용시 사유제한의 원칙  비정규직의 다수를 차지하는 기간제 노동에 있어서 남용억제 장치의 마련이 필수적이며, 이는 지난해  4월 국가인권위원회가 의견서에서 밝혔듯이, 상시업무의 정규직 고용을 원칙으로 하되 불가피한 사유에 한해 기간제를 허용...]]></description><pubDate>Mon, 20 Feb 2006 16:28: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중앙위원회 새로운 출발 모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370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그동안 파행을 겪고 있던 민주노총은 중앙집행위원회와 중앙위원회를 연이어 개최하여 몇가지 의미있는 결정을 하였다.   첫째 대대파행의 책임을 지고 총사퇴한 비대위에 이어 새로운비대위 위원장에 남궁현(현 건설산업연맹위원장) 집행위원장에 전병덕(전 대우자동차판매노조위원장. 현 사무차장)이 추천되어 만장일치로 결정되었다. 둘째  지난 2월10일 대대폭력과 관련...]]></description><pubDate>Tue, 14 Feb 2006 15:03: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성명-전국공무원노동조합의 가입을 환영하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910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조운동의 역사상 새로운 혁명이 일어났다.  보수와 수구의 속박을 깨뜨리고 더 이상 국민에 군림하는 존재로서의 공무원이 아니라 국민에게 봉사하며 신성한 노동자로서 노동의 권리를 통해 역사발전에 기여하고자하는 공무원노동자들이 선거인수 111,163명 중 86,019(77.38%)가 투표하여 70.38%의 압도적 찬성률로 민주노총의 가입을 결정하였다.  민주노총은 전국공...]]></description><pubDate>Fri, 27 Jan 2006 13:20: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성명-어정쩡한 태도로는 현 난국을 헤쳐나갈 수 없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828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늘 기자회견에서 제시한 노대통령의 국정운영방안의 세부적 방침은 한마디로 '공허하고 어정쩡하다'는 것이다.  사회양극화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자유주의 정책의 전면 폐기, 과감한 복지정책의 수립이 기본이다. 그러나 대통령은 재원확보 방안에 대해 보수 층의 반발을 고려한 듯 증세보다는  감세논리가 문제라는 식으로 쟁점을 옮기려고 하고 있다.  합리적 재원조...]]></description><pubDate>Wed, 25 Jan 2006 12:28: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논평- 명절이 더 서러운 사람들을 아십니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758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금 서비스연맹 산하 여주CC노조가 합법적인 쟁의행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측은 임금을 5개월 동안 체불시키는 등 물의를 빚고 있다. 또한 대구지역의 화섬연맹산하 소속인 대원화섬노조는 14명의 정리해고 통보로 인한 퇴직금 등 체불임금이 청산되지 않은 채 천막농성 중에 있다.  이렇듯 '단체협약' 이행이나, '투명경영' 보장, '부당노동행위' 근절 등의 목소...]]></description><pubDate>Mon, 23 Jan 2006 17:12: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제4기 임원 보궐선거 후보자등록현황]]></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714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 후보등록이 1월 20일 18시로 마감되었습니다. 후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식공고는 1월 21일 토요일 오후3시 에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후보(무순) -이정훈(위원장): 민주화학섬유연맹 한국합섬노동조합 위원장  이해관(사무총장): KT노동조합 전부위원장  -조준호(위원장): 금속산업연맹 기아자동차노동조합 상임지도위원  김태일(사무총장):공공...]]></description><pubDate>Sat, 21 Jan 2006 12:57: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제4기 임원 보궐선거 후보자등록현황]]></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712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 후보등록이 1월 20일 18시로 마감되었습니다.  -후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식공고는 1월 21일 토요일 오후3시 에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후보(무순) -이정훈(위원장): 민주화학섬유연맹 한국합섬노동조합 위원장  이해관(사무총장): KT노동조합 전부위원장  -조준호(위원장): 금속산업연맹 기아자동차노동조합 상임지도위원  김태일(사무총장):공...]]></description><pubDate>Sat, 21 Jan 2006 11:30: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근태의원 민주노총방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667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열린우리당의 김근태의원은 민주노총을 방문 현재 추진하고있는 노정대화테이블에 대해 r 필요성을 역설하면서 민주노총이 사회적 비중이 높은 만큼 보다 책임있게 대화의 장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19일 오전9시30분에 방문하여 1시간정도 배강욱집행위원장 사회로 만주노총 지도부와 간담회 개최에서 전재환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비정규문제의 사유제한, 원청사용자...]]></description><pubDate>Thu, 19 Jan 2006 12:20: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성명-우리는‘다른 목소리’를 듣고 싶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666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노대통령의 새해 연두 연설에서 제시한 국정방향은 한마디로 '진부하다'는 것이다.  사회양극화를 심각한 문제로 지적했지만 그것은 현상일 뿐이고 이러한 양극화를 가져온 근본원인에 대한 진단이 없다. 김대중시절 본격화한 신자유주의구조조정은 노동자들에게는 정리해고, 농민들에게는 수입개방으로 인한 생계파탄이었다. 이러한 신자유주의정책은 철저히 미국자본의 이...]]></description><pubDate>Thu, 19 Jan 2006 12:15: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 정책연구원 산업공동화 대책 연구 결과 발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573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일자리와 지역경제 기반을 위협하는 산업공동화, 대책은 있다.  - 고진로 전략(High Road Strategy)을 통한 산업활성화의 길을 찾아야 - - 노조의 참여를 통한 고진로 전략(High Road Strategy) 추구되어야 -  1. 산업공동화는 정부 정책의 실패에 큰 원인이 있다.  경쟁력이 약한 기업의 해외 이전으로 인한 산업공동화가 상당히 많은 업종과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이...]]></description><pubDate>Tue, 17 Jan 2006 09:57: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성명-하이닉스매그나칩에 대한 정부의 방관은 폭력이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571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노동자 100여명이 '불법파견'의 해결과 '집단해고'의 철회를 요구하며 새해 벽두부터 무기한 상경노숙농성에 들어갔다.   이미 옥중단식농성중인 신재교 지회장(22일째)과 박순호 수석부지회장(단식 21일째)의 투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임헌진 사무국장(단식 18일째)은 13일 병원으로 응급 후송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런 가운데 사내하...]]></description><pubDate>Tue, 17 Jan 2006 09:48: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성명-미대사관의 정치적 이벤트성 방문은 사절합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477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는 알레산더 버시바우 주미대사가 민주노총과 제휴관계에 있는 인터넷 진보언론 민중의 소리 방문에 대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열망하는 입장에서 용납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  첫째 지난해 6자 회담의 결과로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공동성명이 나온 뒤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으로 한반도에 감돌고 있던 핵위기가 걷히고 평화적인 해결을 전망할 수 있는 ...]]></description><pubDate>Thu, 12 Jan 2006 14:23: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논평-내각개편에 대하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199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금 우리 사회는 선택의 기로에 서있다.        미국자본의 이익을 대변하는 신자유주의정책을 유지해 고용불안과 양극화를 부추겨 경제파탄 ,사회불안을 만들어 낼 것이냐 아니면 신자유주의를 극복하고 진보적 경제사회정책을 실시하여 내수안정화에 기반한 자립자주경제를 실현할 것이냐이다.        그동안 한국사회는 미국본토에서보다 더 강한 신자유주의 바람이 불...]]></description><pubDate>Mon, 02 Jan 2006 18:12: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성명-무책임한 국회를 강력히 규탄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12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임시국회가 한나라당의 등원거부로 인한 파행으로 인해 끝내 비정규직권리보장의 연내입법이 좌절되었다.   800만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절절한 고통을 생각해볼 때 이번 국회에서의 무책임성은 강력히 규탄받아 마땅하다.  지금도 국회 앞에서 농성하고 있는 불법파견, 특수고용노동자 등 비정규직노동자들의 고생을 마치 깃털처럼 가볍게 느끼는 보수정치인들을 생각할 때 ...]]></description><pubDate>Thu, 29 Dec 2005 16:15: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민주노총성명-강정구교수에 대한 동국대의 결정은 시대착오적이며 반민주적이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097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동국대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정구 교수에 대한 ‘직위해제’를 결정했다. 이 결정이 이사회를 통과하게 되면 강정구 교수는 다음 학기부터 강의배정을 받지 못하고 연구비 지원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우리는 동국대의 결정이 냉전적 분단의식을 극복하지 못한 시대착오적인 결정이며 학문의 자유를 심각하게 침해하는 반 민주주의적 결정이라 규정한다....]]></description><pubDate>Thu, 29 Dec 2005 09:59:17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