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생명공학감시연대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4632></link><description><![CDATA[생명공학감시연대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Wed, 17 Jun 2026 17:41:09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생명공학감시연대, “지금은 체세포 복제 허용 범위를 논할 때가 아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067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어제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3차 회의가 개최되었다. 그 동안 심의위원회는 황우석 교수팀의 난자취득 문제를 조사해 왔다. 심의위원회는 어제 회의에서 최종 결론을 내리지는 않았지만 총 119명의 여성으로부터 2,221개의 난자가 채취된 것을 밝혀내고, 난자거래에 황 교수가 직접 개입한 사실도 확인했다. 하지만 문제는 다른 곳에 있다. 복지부가 어제 회의에 올린 ‘체...]]></description><pubDate>Fri, 03 Feb 2006 16:45: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민사회단체논평-황 교수뿐만 아니라 정부 관련자들에 대한 책임도 엄중히 물어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409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늘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최종 발표 결과에 따르면 황우석 교수팀은 2005년 사이언스 논문뿐만 아니라 2004년 논문까지 모두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맞춤형 배아줄기세포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따라서 원래 있었던 맞춤형 줄기세포가 누군가가 바꿔치기 했다는 황 교수의 주장은 아예 성립되지 않는다. 또한 2000여개 이상의 난자가 실험에 사용되었으며, ...]]></description><pubDate>Tue, 10 Jan 2006 16:03: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생명공학감시연대, “지금까지의 ‘사실과 증거’만으로도 김병준 실장과 박기영 보좌관 책임 물을 수 있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331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노무현 대통령이 어제 '과학기술인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황우석 사건과 관련, ‘막연한 분위기로 책임을 묻는 일이 없도록 대통령으로서 최선을 다해 관리 하겠다’며 ‘구체적이고 명확한 근거를 가지고 책임을 물어나가는 행정 풍토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덧붙여 ‘책임도 과학적으로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노 대통령의 이런 태도가 이번 사건과 관련된 청와대와 ...]]></description><pubDate>Fri, 06 Jan 2006 16:32: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생명공학감시연대성명-황 교수의 논문 조작에 상응하는 엄중한 책임 물어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952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늘 황우석 교수의 2005년 사이언스 논문관련 의혹과 관련한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중간조사 결과 발표는 황 교수의 논문조작 행위를 공식적으로 확인한 것이다. 서울대는 황우석 교수의 논문조작을 ‘과학의 기반을 훼손하는 중대한 행위’로 규정하고 ‘중한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황 교수는 국민과 세계과학계를 대상으로 논문조작이라는 결코 있을 수도 ...]]></description><pubDate>Fri, 23 Dec 2005 14:38: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생명공학감시연대, “두 과학자의 진실게임, 서울대의 검증을 주목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755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황우석 교수와 노성일 이사장의 기자회견을 통해 몇 가지 사실이 명확히 밝혀졌다. 우선 이유야 어떻든 2005년 &amp;lt;사이언스&amp;gt; 논문은 조작으로 만든 것이며 곧 철회될 것이라는 점이다. 배아복제의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연령층의 복제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줘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논문이 가짜였다는 사실에 우리는 충격을 금할 수 없다. 연구책임자인 ...]]></description><pubDate>Fri, 16 Dec 2005 19:23: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민사회단체 성명-서울대의 재조사는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진행되어야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594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결과와 관련해서 서울대가 조사위원회를 설치해 재검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다른 한편에서는 재검증의 주체로 서울대가 나서는 것에 대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해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이러한 우려는 나름대로 합리적인 것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난자공여에 대한 서울대 수의대 IRB 조사결과가 제식구 ...]]></description><pubDate>Mon, 12 Dec 2005 16:11: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민사회단체공동성명-제3의 기관에 의한 DNA 검증방법으로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87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amp;lt;PD수첩&amp;gt;이 황우석 교수팀의 2005년 &amp;lt;사이언스&amp;gt; 논문의 진위여부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취재윤리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나 대국민사과를 했다. 비록 취재의 목적이 정당했다할지라도 취재과정에 부적절한 방법이 동원된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러나 취재 과정의 문제와 황우석 교수팀의 연구과정의 윤리적 문제 및 연구결과와 관련한 의혹...]]></description><pubDate>Mon, 05 Dec 2005 15:49: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민사회단체 성명-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반드시 독자적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67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황우석 교수의 기자회견 이후에도 여러 의혹들이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노성일 이사장 및 황우석 교수의 기자회견과, 서울대 수의대의 IRB 조사는 &amp;lt;MBC PD 수첩&amp;gt; 방송 내용의 일부만을 인정하거나 해석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논란이 되고 있는 난자 공여 과정에서의 문제는 일차적으로 ‘기관윤리심의위원회(IRB)’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description><pubDate>Mon, 28 Nov 2005 16:41: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생명공학감시연대-황우석 교수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95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황우석 교수의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  1. 황우석  교수가  그의  실험에 매매된 난자는  물론  연구원의 난자도  사용되었음을  스스로  밝혔다. 또한 황 교수는 이 같은 사실을 사전에 알고 있었다는 것도 인정했다. 그리고 모든 공직을 떠나 연구에만 전념할 뜻을 밝혔다. 우선 우리는 황 교수가 뒤늦게나마 난자수급과정의 문제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밝힌 것을 다행스럽...]]></description><pubDate>Thu, 24 Nov 2005 18:31: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황우석 교수팀의 비윤리적 실험 행위에 대한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33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노성일 이사장의 기자회견, MBC PD 수첩의 ‘황우석 신화의 난자 의혹 ’을 통해 그 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황우석 교수팀의 실험을 둘러싼 일부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그 내용을 종합해 보면 황우석 교수팀의 실험과정에 △매매된 난자가 이용됐고 △연구원의 난자도 복제실험에 활용됐으며 △실험의 윤리적·과학적 타당성을 검증할 ‘기관윤리심사위원회’의 심의가 부실하...]]></description><pubDate>Wed, 23 Nov 2005 13:46: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생명공학감시연대‘인간배아연구, 이대로 좋은가?’  공개토론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48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생명공학감시연대는  8월 25일, 생명공학 연구의 사회적 영향에 대한 올바른 접근과 대응을 모색하기 위한 ‘인간배아연구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인간배아연구를 둘러싼 여성건강 및 배아관리의 문제, 언론보도의 문제, 합리적 연구와 실험절차의 문제,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 한계점 등이 포괄적으로 다뤄지게 된다.  생명공학감시연...]]></description><pubDate>Thu, 25 Aug 2005 10:51: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생명공학감시연대논평-개 복제, 과대 포장 말아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37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2005년 8월 4일 과학기술부는 황우석 교수 등의 국내 연구진이 세계최초로 개 복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1095개의 복제 수정란과 123마리의 대리모를 이용해 3마리를 임신시켰고 최종적으로는 한 마리의 복제 개를 만들어 냈다. 이 연구결과는 유명 저널인 네이처(nature)지에 한쪽짜리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그러나 이번 실험이 실제 이상으로 과대 포장 되...]]></description><pubDate>Thu, 04 Aug 2005 12:05:05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