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인천작가회의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4659></link><description><![CDATA[인천작가회의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06 Apr 2026 13:11:18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해방직후 최초의 장편소설, 김남천의 ‘1945년 8.15’ 전편 발굴,복원 출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997</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작가 김남천(1911~1951)  소설가, 문예이론가. 1911년 평남 성천 출생. 1929년 일본 호세이대학에 입학, 카프(KAPF) 동경지부에 임화, 안막 등과 함께 참가하였다. 평양고무공장 파업에 참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장신문」 「공우회」 를 발표하면서 등단한 후 제1차 카프 검거사건으로 기소되어 2년의 실형을 받았다. 1935년 5월 임화, 김기진과 함께 카프 해산계를 경기...]]></description><pubDate>Fri, 10 Aug 2007 08:45: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계간 ‘작가들’ 2007년 봄호(통권20호)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5266</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인천 지역에서 발간되는 지역문예지 계간 「작가들」 2006년 봄호(통권 20호)가 출간됐다.  1999년 12월 반년간지로 창간된 「작가들」은 2004년 겨울을 맞아 의욕적으로 계간으로 전환하고 만 2년을 지속적으로 발간하면서 어느덧 두툼한 볼륨을 자랑하는 지역 문예지의 대표적 잡지로 성장하였다.  “깨어있는 삶! 깨어있는 문학!”을 모토로 내걸고 중앙 문예지와의 대타적...]]></description><pubDate>Tue, 20 Mar 2007 11:30: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간 조혁신 소설집 ‘뒤집기 한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1193</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소설집 「뒤집기 한판」(도서출판 작가들)은 인천의 송림동 산동네를 주된 배경으로 하여, 산동네 서민들의 진솔한 삶과 희로애락을 형상화하고 있는 작품집이다. 이 소설집에는 모두 여섯 편의 단편소설이 실렸는데 작품들은 각각 독립된 이야기 구조를 지니고 있으면서도 ‘부처산 8번지’라는 산동네를 동일한 배경으로 하며 가난한 동네에서 아웅다웅 살아가는 등장인물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03/2007030511730702060.65826800.jpg]]></url></image><pubDate>Mon, 05 Mar 2007 13:46: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작가들’ 17호(2006년 여름호)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5477</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인천 지역에서 출간되는 계간 문예지 「작가들」 여름호(통권 17호)가 출간되었다. 이번호에도 계간 「작가들」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묵묵히 지역의 현실을 돌아보면서 부박한 후기자본주의의 현실을 깊이 성찰하는 문학적 모색을 담고 있다.  우선, 계간 「작가들」의 전 편집위원이었던 임선기 시인(연세대 불문과 교수)을 초대한 &amp;lt;이 계절의 작가&amp;gt;란을 통...]]></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5/2006052911488604020.46687600.jpg]]></url></image><pubDate>Mon, 29 May 2006 08:52: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작가회의 주최, 작은 공연과 함께 하는 ‘우리시대 작가와의 만남’]]></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3991</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 영상매체의 위세와 부박한 사회세태의 흐름 속에서 갈수록 대중들과 멀어지고 있는 것이 오늘날 한국문학이 처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후기자본주의 사회의 이러한 표피적 흐름과는 무관하게 인간과 사회에 대한 존재론적 성찰과 인문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우리 문학의 새로운 영역을 헤쳐나가는 우리시대 작가들이 있음은 하나의 축복일 것이다.  인천작가회의에서...]]></description><pubDate>Tue, 23 May 2006 13:51: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간 ‘러일전쟁, 제물포의 영웅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6280</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러일전쟁, 제물포의 영웅들』은 1904년 프랑스 파리에서 출간된 가스통 르루(Gaston Leorux)의 『제물포의 영웅들』(원제 LES H&amp;Eacute;ROS DE CHEMULPO)를 완역한 책이다. 1904~1905년간 벌어진 러일전쟁의 실질적 개전을 알렸던 제물포해전의 전 과정을 꼼꼼한 고증과 생생한 묘사로 복원한 책이다. 책이 출간된 지 102년 만에 이 책을 발굴하여 한국어판을 출간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3/2006032811435093220.47730500.jpg]]></url></image><pubDate>Tue, 28 Mar 2006 10:28: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역 시인들의 개성이 빚어 만든 ‘17인신작시집’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9740</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인천작가회의에 참여하여 함께 활동하고 있는 시인 17인이 신작시 3편씩을 모아 「17인신작시집」을 출간하였다. 인천작가회의에서 설립한 도서출판 작가들의 제1호 시집으로 출간된 이번 시집에는, 인천작가회의의 고문이면서 시력 40여년의 현역 최고참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태열 시인의 동명의 시를 표제로 한 「17인신작시집 - 자연바다」는 강태열 시인을 위시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2/2005122611355748490.67497400.jpg]]></url></image><pubDate>Mon, 26 Dec 2005 08:19: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작가들’ 15호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5930</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작가들」 2005년 겨울호가 발간되었다. 1999년 겨울 반년간지로 창간호를 내기 시작한 「작가들」은 이번호로 통권 15호를 맞았고, 계간으로 전환한 지 4호째를 맞아 특집호로 마련했다.  특집란으로 마련한 &amp;lt;시&amp;gt;란에서는 시인의 자선 대표작과 함께 신작을 싣고 시인의 시작 노트를 함께 제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시를 읽는 맛과 깊이를 함께 음미하도록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2/2005121211343704080.76925800.jpg]]></url></image><pubDate>Mon, 12 Dec 2005 15:51: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천작가회의, 계간 ‘작가들’ 2005년 가을호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7659</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작가들 14호 (2005년 가을호)가 나왔다.   “깨어있는 삶, 깨어있는 문학”을 모토로 내걸고 지역 문예지로서의 특성을 자각하면서 출간하고 있는 「작가들」이 계간으로 전환한 지 4호째 1년을 경과한 것이다.   인천 지역의 태반을 둔 지역 문예지 「작가들」이 중요하게 다루는 꼭지가 바로 &amp;lt;현장통신&amp;gt;이다. 이번호의 &amp;lt;현장통신&amp;gt;은 '문학산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9/2005090511259059470.50060200.jpg]]></url></image><pubDate>Mon, 05 Sep 2005 16:36: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3회째를 맞는 2005 월미문학의 밤...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문학 축제로 변모 시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2396</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인천작가회의의 문예활동을 보다 지역적이면서도 대중적인 방식으로 전개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제3회 &amp;lt;월미문학의 밤&amp;gt; 행사를 준비했다.   인천과 그 앞 바다가 경과해온 역사와 문화를 더듬어보고, 이곳을 삶의 터전 삼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문학의 갈 길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앞시대를 살았던 선배 작가들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8/2005081311239270990.04942200.jpg]]></url></image><pubDate>Sat, 13 Aug 2005 18:54: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경림 시집 ‘상자들’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637</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전 인천작가회의 지회장이면서 인천 지역에서 활발한 문예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이경림 시인의 새시집이 나왔다. 이경림의 『상자들』은 내밀한 상자에 대한 몽상의 풍요로움을 잘 보여주는 시집이다. '상자들'을 부제로 달고 있는 작품들이 대부분이어서 연작 시집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이 작품집에서 시인은 '상자'의 뜻으로 품을 만한 대상을 매우 다채롭게 설정해놓았다...]]></description><pubDate>Fri, 05 Aug 2005 14:10: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학 관련 지원제도에 대한 인천작가회의의 의견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428</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고사위기에 빠진 한국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하여 2005년 들어 몇 가지 새로운 문학 지원 활성화 제도가 신설된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그 사업이란 “다시 일어서는 한국문학!”이라는 기치 아래 매 분기별로 &amp;lt;이달의 우수 문학도서 보급사업&amp;gt;과 &amp;lt;문예지 게재 우수작품 지원사업&amp;gt;이 대표적이다. 복권기금을 이용하는 이 두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진...]]></description><pubDate>Thu, 04 Aug 2005 15:27: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세기 첫시집 ‘먹염바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427</link><description><![CDATA[인천--(뉴스와이어)--최근 우리 시가 거둔 가장 독특한 성과의 하나로 기록될 이 시집은, 1998년 실천문학신인상으로 등단한 이세기 시인의 첫 시집이다. 최두석 시인이 적절히 지적한바, 이 시집으로 인해 서해의 섬과 바다는 본격적으로 한국시의 영토로 진입하게 되었다.   우선, 이 시집은 작은 어업사전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어업노동에 관련한 우리말이 너무나 풍성하다. 갱물, 아홉무...]]></description><pubDate>Thu, 04 Aug 2005 15:25:39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