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인디스토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4864></link><description><![CDATA[인디스토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at, 11 Apr 2026 00:48:01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한예슬, 송중기 주연 ‘티끌모아 로맨스’ 제목 확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91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 최고의 훈남훈녀 한예슬과 송중기. 이미 캐스팅 만으로 충무로 최강의 흥행예감,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amp;lt;티끌모아 로맨스&amp;gt;가 영화만큼 통통 튀는 센스가 돋보이는 제목을 확정 지음과 동시에 약 3개월간의 촬영을 마치고 지난 5월 16일(월), 무사히 크랭크업했다. [제작: 인디스토리 I 제공/배급: 필라멘트픽쳐스 I 감독: 김정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6/238345340_20110602084223_1189835613.jpg]]></url></image><pubDate>Thu, 02 Jun 2011 08:42: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영화 최초로 다문화 사회를 그린 영화 ‘처음 만난 사람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9789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말이 통하지 않는 탈북 청년과 베트남 청년의 고단하지만 따뜻한 동행’을 그린 &amp;lt;처음 만난 사람들&amp;gt;(감독 : 김동현, 제작 : 김동현필름, 배급: 인디스토리)은 한국영화 최초로 다문화 사회의 모습을 본격적으로 그리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다문화 사회로 가는 길목, 소통과 공존을 말한다!  지금까지 한국 영화에서 탈북자와 이주 노동자가 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9/04/2039103817_20090407165832_9721525528.jpg]]></url></image><pubDate>Tue, 07 Apr 2009 16:58: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워낭소리’의 아나야, 독립영화 최초 200만 돌파 기념 공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9073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개봉 8주차를 맞아 관객동원 200만을 돌파하며 ‘국민영화’로 자리매김한 &amp;lt;워낭소리&amp;gt;의 O.S.T를 담당한 퓨전국악 보컬그룹 ‘아나야’가 오는 3월 6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영화 상영과 함께 생생한 라이브 공연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amp;lt;워낭소리&amp;gt;는 다큐멘터리지만 내레이션이나 별다른 인터뷰가 없다. 대신 할머니의 지청...]]></description><pubDate>Tue, 03 Mar 2009 15:37: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외국인들을 위한 ‘워낭소리’ 영문 자막본 확대 상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8863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개봉 6주차(1월 15일 개봉)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는 관객 입소문과 뜨거운 언론의 관심으로 흥행 스코어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전반에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다큐멘터리 &amp;lt;워낭소리&amp;gt;가 외국인 관객들을 위한 영문자막본 상영을 확대한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제25회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되어 이미 외국인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바 있는 &amp;lt;...]]></description><pubDate>Fri, 20 Feb 2009 14:06: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조성하’ 한국 영화사상 가장 독특한 캐릭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367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0월 25일 개봉한 이후 매니아 층을 양산시키며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독립영화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에서 젊은 주연 배우들 못지 않게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인물인 조성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조성하는 극중에서 제휘(임지규 분)의 복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최병철을 맡았다. 최병철이란 인물은 그동안 한국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0/2007103111937945590.86114400.jpg]]></url></image><pubDate>Wed, 31 Oct 2007 10:35: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5000원의 행복 이벤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19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7년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영화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의 개봉이 드디어 바로 앞으로 다가왔다. 2007년 전주 국제 영화제와 부산 국제 영화제를 휩쓸고 10월 25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최고의 기대작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는 영화를 손꼽아 기다려왔던 관객들을 위해 CGV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CGV의 인디...]]></description><pubDate>Wed, 24 Oct 2007 16:03: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저수지에서 건진 미래의 스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187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 영화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감독의 열정과 끼가 녹아 있는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는 마치 실제의 모습을 보는 듯한 배우들의 리얼한 연기가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 중심에 윤소시와 표상우가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윤소시는 사람들에게는 이름조차 낯선 이제 막 피어나는 새싹 같은 배우. 하지만 그녀가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에서 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0/2007102411932015820.34993000.jpg]]></url></image><pubDate>Wed, 24 Oct 2007 13:52: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의 ‘임지규’ 독립영화계 스타탄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019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올해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독립영화를 꼽으라면 단연 양해훈 감독의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와 윤성호 감독의 &amp;lt;은하해방전선&amp;gt;일 것이다. 독립영화계를 휩쓸고 있는 이 두 편의 영화에서 동시에 주연을 맡고 있는 배우가 있으니 아직은 우리에게 이름도 얼굴도 생소한 배우 임지규가 바로 그다. 만약 임지규의 얼굴이 익숙하다면 당신은 아마...]]></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0/2007101811926699870.92837400.jpg]]></url></image><pubDate>Thu, 18 Oct 2007 10:12: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젊은 그들이 몰려온다! 양해훈 감독과 윤성호 감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851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 영화에 젊은 피들이 몰려온다. 패기만만한 20대 감독들이 새로운 얼굴이지만 연기력으로 무장한 배우들과 함께 그들만의 독창적인 영화를 속속 선보이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시선을 끄는 영화는 양해훈 감독의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와 윤성호 감독의 &amp;lt;은하해방전선&amp;gt;. 두 작품 모두 2007년 제 1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0/2007101111920922310.22159800.jpg]]></url></image><pubDate>Thu, 11 Oct 2007 17:43: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국제영화제를 뜨겁게 달군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827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년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영화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가 부산 영화제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영화제 기간 도중 세 번의 공식 상영을 가졌던 영화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는 상영 전부터 GV시간이 있는 상영관을 중심으로 전관 매진을 기록하면서 부산 영화제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영화가 상영된 극장엔 관객들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0/2007101111920672870.42353800.jpg]]></url></image><pubDate>Thu, 11 Oct 2007 10:47: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저수지에서 건진 치타’와 함께하는 신명나는 ‘인디 영화의 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645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0월 4일부터 9일간 열릴 제12회 부산 국제 영화제. 영화관련 다양한 행사들로 떠들썩할   축제의 한 마당에서 특별한 행사가 눈길을 끈다. 바로 10월 5일 금요일 밤 9시 VIPS 해운대 비치점에서 열리는 ‘CGV 인디 영화의 밤’이 그것.  ‘인디 영화의 밤’은 CGV에서 주최하는 인디 영화만을 위한 이벤트로, 특별히 이번 행사에서는 인디 영화관에서 10월 25일 개봉하는 &amp;...]]></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0/2007100411914847030.48426900.jpg]]></url></image><pubDate>Thu, 04 Oct 2007 16:57: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저수지에서건진치타’ 색다른 2종의 포스터 공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599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골방 꽃소년의 소심하지만 통쾌한 복수극을 다룬 ‘골방 꽃소년 복수느와르’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의 이색적인 포스터가 공개되어 화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메인 포스터와 감독판 포스터 두가지. 특히, 똑 같은 비주얼의 각각 다른 버전의 포스터를 선보여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매니아에게는 비교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왕따로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0/2007100211913173130.69508700.jpg]]></url></image><pubDate>Tue, 02 Oct 2007 18:26: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공식 상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137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학교 폭력, 외톨이 등 민감한 사회문제를 재기 발랄하게 그려낸 독립영화 &amp;lt;저수지에서 건진 치타&amp;gt;가 전주 국제영화제에 이어 2007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 부문에 초청되어 공식적으로 상영된다. 지난 인디포럼에서 관객들은 물론 참여한 다른 감독들로부터 ‘올해의 빛나는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화제작으로 떠오른 &amp;lt;저수지에서 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09/2007091211895653310.59561000.jpg]]></url></image><pubDate>Wed, 12 Sep 2007 11:47: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본격 퀴어 옴니버스 영화 ‘동백꽃’]]></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36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영화 &amp;lt;동백꽃&amp;gt;은 우리나라 남단에 실제 위치한 섬, 보길도를 배경으로  이송희일, 소준문, 최진성 등 세 명의 독립영화 감독들이 이야기하는 세 가지 퀴어 멜로이다 (퀴어 러브 스토리).  영화 &amp;lt;동백꽃&amp;gt;의 원래 제목은 &amp;lt;동백꽃 프로젝트 : 보길도에서 일어난 세가지 퀴어 이야기&amp;gt;이다. 이 설명적인 원제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영...]]></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08/2005081911244256310.60728400.jpg]]></url></image><pubDate>Fri, 19 Aug 2005 13:14:38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