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49284></link><description><![CDATA[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30 Apr 2026 13:10:31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도파민부터 힐링까지, 시드니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7선]]></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3202</link><description><![CDATA[뉴사우스웨일즈, 호주--(뉴스와이어)--예능 ‘크레이지 투어’에서 빠니보틀이 비, 김무열, 이승훈과 함께 시드니와 블루마운틴의 고공·수상 액티비티에 도전하며 시드니는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같은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품은 도시를 넘어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으로 직접 들어가 온몸으로 즐기는 액티비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하늘 위와 하버브리지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360도 전망부터 고요한 새벽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4/3717709065_20260427102512_9004491163.jpg]]></url></image><pubDate>Mon, 27 Apr 2026 13:5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하루로는 아쉬운 블루마운틴에서의 3일 자연 여행 소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2124</link><description><![CDATA[시드니, 호주--(뉴스와이어)--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이 별빛과 숲이 어우러져 깊은 휴식을 선사하는 시드니 근교의 진정한 자연 여행지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에서의 3일 여행을 소개했다.  시드니 도심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블루마운틴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 대표 자연 명소다. 끝없이 펼쳐진 유칼립투스 숲에서 피어오르는 푸른 안개와 웅장한 사암 절벽이 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4/2042551273_20260410120716_7654416476.jpg]]></url></image><pubDate>Mon, 13 Apr 2026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드니 그 이상, 시드니를 벗어나면 시작되는 진짜 휴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1319</link><description><![CDATA[시드니, 호주--(뉴스와이어)--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시드니 근교의 자연, 미식,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스테이를 소개한다. 단순히 하룻밤을 보내는 공간을 넘어 숙소 자체를 여행의 목적지로 삼아 다녀올 가치가 충분한 곳들이다.  해안 절벽 위 바다 조망 호텔부터 숲속 럭셔리 글램핑, 와인 산지의 별빛 스테이까지 각 지역의 자연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이 숙소들은 시드니 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3/3717709065_20260330130616_1107808311.jpg]]></url></image><pubDate>Tue, 31 Mar 2026 11: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빛의 축제를 넘어선다… 낮과 밤을 잇는 ‘비비드 시드니 2026’]]></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999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2026년에 한층 더 크고 대담해진 ‘비비드 시드니(Vivid Sydney)’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비비드 시드니는 호주를 대표하는 복합 예술 축제로, 올해는 처음으로 낮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낮과 밤을 모두 아우르는 도시형 문화 축제로 한 단계 진화한다.   ‘비비드 시드니 2026’은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23일간 ‘비비드 라이트’,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3/3717709065_20260310132107_2119169739.jpg]]></url></image><pubDate>Wed, 11 Mar 2026 11: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할리우드 스타들이 ‘이사’까지 결심한 호주 해변 도시, 바이런 베이 소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9615</link><description><![CDATA[뉴사우스웨일스, 호주--(뉴스와이어)--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바이런 베이에서 로컬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여행을 제안한다.   뉴사우스웨일즈주 북부 해안에 있는 바이런 베이는 깨끗한 해변과 울창한 열대 우림이 맞닿아 있는 독특한 자연환경과 창의적이면서도 느긋한 분위기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때 히피와 보헤미안들의 안식처로 사랑받던 이 작은 해안 마을은 이제 크리스 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3/2041277927_20260304105300_9446878073.jpg]]></url></image><pubDate>Thu, 05 Mar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족과 함께 떠나는 뉴사우스웨일즈주 친환경 여행 소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891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은 우리와는 반대 계절로 남반구에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즈주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자연을 깊이 경험하기 좋은 가을이 왔다고 알렸다. 시드니의 가을은 온화하고 맑은 하늘을 뽐내는 계절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여행과 환경을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여행을 실천하기에 최적의 시기다.  최근 가족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2/3717709065_20260219131552_9412460167.jpg]]></url></image><pubDate>Fri, 20 Feb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로맨틱의 결정판, 시드니에서 즐기는 발렌타인데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8502</link><description><![CDATA[시드니, 호주--(뉴스와이어)--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로맨틱한 시간을 제안한다. 시드니 하버의 파노라마 전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럭셔리 레스토랑 디너부터 바다 위에서 도시의 야경을 만끽하는 로맨틱 크루즈 디너까지 커플을 위한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경험을 소개한다.   항...]]></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2/3717709065_20260210132543_6087204577.jpg]]></url></image><pubDate>Wed, 11 Feb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세계가 인정한 1위 카페, 시드니에 다 모였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8169</link><description><![CDATA[뉴사우스웨일스, 호주--(뉴스와이어)--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이 시드니의 매력 넘치는 카페들을 소개한다. 시드니에서 카페는 단순한 커피 소비 공간을 넘어 하루의 리듬을 나누고 사람과 이야기가 흐르는 도시 문화의 중요한 일부로 자리 잡고 있다. 세계 100대 커피숍 1위로 선정된 로스터리부터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사랑받는 감성 카페까지, ‘1위’라는 수식어로 그 가치를 증명한 카페들을 시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2/3717709065_20260204143048_6676138505.jpg]]></url></image><pubDate>Thu, 05 Feb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시드니 & 뉴사우스웨일즈 ‘신상 호텔’ 소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763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시드니와 뉴사우스웨일즈(NSW)가 다채로운 신규 호텔을 통해 여행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도심의 편리함을 극대화한 부티크 호텔부터 자연 속 안식처가 되어줄 근교 리조트까지 NSW주의 매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이 매력적인 숙소들을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이 소개한다.  이번 신규 호텔들은 최신식 스마트 디자인과 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1/3717709065_20260127110347_9699129684.jpg]]></url></image><pubDate>Wed, 28 Jan 2026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26년 시드니 여행의 필수 코스 ‘뉴 시드니 피쉬마켓’ 1월 리뉴얼 오픈]]></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6500</link><description><![CDATA[시드니, 호주--(뉴스와이어)--시드니의 대표 먹거리 명소인 피쉬마켓이 새롭게 태어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오는 1월 19일 뉴 시드니 피쉬마켓(New Sydney Fish Market)이 리뉴얼 오픈한다고 발표했다.  뉴 시드니 피쉬마켓은 시드니 하버 브리지와 오페라 하우스의 뒤를 잇는 세계적 수준의 엔지니어링과 혁신이 집약된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존보다 두 배 이상 넓은 약 1만2000㎡ 규모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1/3717709065_20260106142650_6950019231.jpg]]></url></image><pubDate>Tue, 06 Jan 2026 16:2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 뉴사우스웨일즈 여름 해변 가이드 소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4838</link><description><![CDATA[시드니, 호주--(뉴스와이어)--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한국의 추운 겨울을 벗어나 지구 반대편 따뜻한 호주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을 추천했다. 특히 바다를 사랑하는 여행자라면 한여름을 맞는 호주 시드니가 최적의 목적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밀스러운 해변 탐방부터 오션 풀에서의 휴식, 가족과 함께하는 잔잔한 파도 놀이까지 시드니의 여름은 다양한 해양 즐길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2/3717709065_20251208105108_1472156542.jpg]]></url></image><pubDate>Tue, 09 Dec 2025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드니에서 즐기는 여름 피크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4204</link><description><![CDATA[시드니, 호주--(뉴스와이어)--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은 한국이 한겨울에 접어드는 12월, 호주는 가장 뜨겁고 활력이 넘치는 한여름을 맞이한다. 이 시기에 시드니를 여행한다면 도심 관광뿐 아니라 자연 속에서 여유를 만끽하는 피크닉을 하루 혹은 반나절 일정으로 꼭 추천한다.  피크닉 문화가 일상처럼 자리 잡은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는 도시 가까이에서도 쉽게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1/3717709065_20251128182507_9855363677.jpg]]></url></image><pubDate>Mon, 01 Dec 2025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시드니가 선보이는 공연·전시·미식이 완성하는 프리미엄 여행 소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296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26년 호주 시드니의 대표 문화 축제 ‘한다 오페라 온 시드니 하버(Handa Opera on Sydney Harbour)’가 40주년을 맞아 한층 더 웅장한 무대로 돌아온다. 올해는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명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이 시드니 하버를 배경으로 한 야외무대에서 새롭게 재탄생한다. 환상적인 무대 연출과 라이브 오케스트라, 매일 밤 펼쳐지는 불꽃...]]></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1/3717709065_20251113153512_6587311264.jpg]]></url></image><pubDate>Fri, 14 Nov 2025 0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자카란다 시즌, 호주의 봄을 가장 아름답게 만나는 방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1347</link><description><![CDATA[시드니, 호주--(뉴스와이어)--호주의 대표 도시 시드니가 매년 10월부터 11월까지 보랏빛 꽃으로 물든다. 한국에서는 보기 어려운 자카란다(Jacaranda) 나무가 일제히 개화하며, 도시 전체가 마치 보랏빛 물결처럼 변하는 특별한 계절이 시작된다. 자카란다 시즌은 현지에서도 ‘시드니의 두 번째 벚꽃 시즌’이라 불리며, 최근 한국 MZ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인증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호주뉴사우스웨...]]></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0/3717709065_20251024124900_2800319027.jpg]]></url></image><pubDate>Mon, 27 Oct 2025 08:30:0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