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5201></link><description><![CDATA[서울아트시네마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at, 04 Apr 2026 19:39:47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배우 박중훈·이선균·이연희, 서울아트시네마 후원자로 나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38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박중훈, 이선균, 이연희 등 3명의 배우들이 서울 유일의 민간 비영리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의 재정적 지원을 위하여 ‘하퍼스 바자’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시네마테크와 친구들’ 다섯 번째 특집의 주인공으로 서울아트시네마 후원에 나섰다.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대표 최정운 )는 10년 째 영화문화발전을 위하여 가치 있는 ...]]></description><pubDate>Mon, 09 May 2011 11:02: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우리 시대의 아시아 영화 특별전’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070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동시대의 아시아 영화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아시아 영화 특별전’을 오는 11월 9일부터 28일까지 20여일 동안 서울 낙원동 소재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한다.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올 한해 미국, 러시아, 프랑스 등의 각국의 나라 영화 중 관객들에게 소개되지 못했거나, 극장에서 볼 수 ...]]></description><pubDate>Tue, 02 Nov 2010 14:44: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존 휴스턴 회고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2092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할리우드의 황금기를 만들어낸 대표적인 감독 존 휴스턴 회고전이 국내 최초로 열립니다. 존 휴스턴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장인’으로 명성을 얻었을 뿐 아니라, 어두운 인간 내면의 심연을 들여다 본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배우 월터 휴스턴의 아들이자 안젤리카 휴스턴의 아버지이기도 한 존 휴스턴은 연극배우, 권투선수, 작가 생활 등을 거쳐 영화감독이 되었고 ...]]></description><pubDate>Thu, 06 Mar 2008 15:45: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애니충격 감독열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1963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서울아트시네마 애니충격 감독열전 Animpact IN Seoul Art Cinema  2008년 3월  ‘치유와 상생의 애니메이션, 전승일 감독을 만나다’ 편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세계 최초의 애니메이션 월례영화제인 애니충격전과 함께 선보이는 ‘서울아트시네마 애니충격 감독열전’. 지난해 10월에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영국의 다니엘 그리브즈, 이탈리아의 시모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8/02/2008022812041884020.88699900.jpg]]></url></image><pubDate>Thu, 28 Feb 2008 17:44: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버스터 키튼의 무성영화 ‘셜록 주니어’ 연주 상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914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8년, 세 번째로 열리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가 1월 8일(화)부터 약 한 달간 개최된다.  이번 ‘2008년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는 지난 5년 동안의 시네마테크 활동을 되돌아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시네마테크의 새로운 영년’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개최된다. ‘시네마테크의 새로운 영년’을 선언하는 것은, 시네마테크가 영화를 보는 즐거움과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8/01/2008010311993434200.38174300.jpg]]></url></image><pubDate>Thu, 03 Jan 2008 15:54: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장 피에르 멜빌 회고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277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영화감독들의 영화감독’이라 불리며 프랑스 누벨바그 감독들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 아시아의 현대영화감독들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프랑스 범죄영화의 거장 장 피에르 멜빌(1917-1973)의 회고전을 200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한다.  “세르지오 레오네가 웨스턴에서 해낸 것을 장 피에르 멜빌은 범죄영화에서 이루어냈다”라고 찬사를 바친 쿠엔...]]></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2/2007120511968280440.63667500.jpg]]></url></image><pubDate>Wed, 05 Dec 2007 13:12: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애니충격 감독열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220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세계 최초의 애니메이션 월례영화제인 애니충격전과 함께 선보이는 ‘서울아트시네마 애니충격 감독열전’. 2007 시네바캉스서울과 10월 ‘이색3강(異色三强)’ 편에 이은 이 프로그램은, 매달 국내외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들을 집중 조명하면서 애니메이션 장르에 대한 깊은 접근과 이해를 위해 새로이 마련된 행사이다.  그 두 번...]]></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2/2007120311966756210.99646000.jpg]]></url></image><pubDate>Mon, 03 Dec 2007 18:51: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아름다운 영화 상영회’ 12월 상영작 ‘out:이반검열 두 번째 이야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080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아름다운 영화 상영회’는 아름다운재단의 ‘문화나눔’과 연계하여 ‘초청’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시민단체의 활동가들이 초청되며, 이번 12월 상영에는 특별 초청으로  10월 31일, 법무부가 입법예고한 차별금지법안에 반대하는 분들을 모시고 ‘아름다운 영화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줄거리  동성애를 혐오하는 사회에서 10대 레즈비언들은 어리다는 이유...]]></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11/2007112811962114400.18547100.jpg]]></url></image><pubDate>Wed, 28 Nov 2007 09:55: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애니충격 감독열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076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세계 최초의 애니메이션 월례영화제인 애니충격전과 함께 선보이는 ‘서울아트시네마 애니충격 감독열전’.  ‘2007 시네바캉스서울’에서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던 콘스탄틴 브론짓 감독전에 이은 이 프로그램은, 매달 국내외 유명 애니메이션 감독들을 집중 조명하면서 애니메이션 장르에 대한 깊은 접근과 이해를 위해 새로이 마...]]></description><pubDate>Fri, 19 Oct 2007 17:03: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 영화사 강좌: 영화의 매혹]]></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606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는 영화의 역사를 이해하고 영화와 관련한 보다 깊은 논의를 활성화하기 위해 10월부터 '영화사 강좌'를 개설합니다.   '영화사 강좌'는 영화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네마테크가 개최하는 일종의 영화학교로 영화애호가, 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영화미학과 역사, 작가의 작품에 대한 교육적 기능을 수행합니다.   시대와 국가를 초월하...]]></description><pubDate>Wed, 03 Oct 2007 15:12: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에릭 로메르 회고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35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아흔을 앞둔 나이에도 여전히 현역에서 왕성하게 영화작업을 하고 있는 에릭 로메르는 누벨바그 감독 중 가장 연로한 작가면서도 여전히 가장 젊은 감성을 가진 시네아스트이다.  에릭 로메르의 작품은 6편의 도덕이야기, 희극과 격언 이야기, 사계절 이야기 등 다양한 시리즈로 구성된 ‘앙상블의 영화’입니다. 로메르는 언제나 같은 이야기를 말하면서도, 무한히 다양한 연...]]></description><pubDate>Wed, 19 Sep 2007 14:33: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아름다운 영화 상영회 ‘우리들은 정의파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145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30년 전, 동일방직 여성 노동자들은 자연스럽게 민주노조 건설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로가 연대하면서 회사와 정부를 상대로 목숨을 걸고 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들은 해고되었고 50살 중년이 된 그들은 지금도 끝이 없는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9월 ‘아름다운 영화 상영회’에서는, 2007년 현재 KTX, 이랜드/뉴코아, 기륭전자 등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30년 전 목숨을 건 투...]]></description><pubDate>Wed, 12 Sep 2007 15:29: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월 작가를 만나다 - 변영주의 다큐멘터리 세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265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작가를 만나다'라는 이름으로, 미래의 작가로 발돋움하고 있거나 꾸준히 비상업적인 방식으로 독특한 영화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감독을 선정하여 그들의 작품세계를 함께 느끼고 호흡하는 자리를 한 달에 한 번씩 마련하고 있다.  8월에는 변영주 감독의 다큐멘터리 세계와 만난다.  ‘낮은 목소리’ 연작을 모두 볼 수 있는 8월 ‘작가를 만나다’...]]></description><pubDate>Wed, 08 Aug 2007 18:54: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상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12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7 시네바캉스 서울’ 기간 중에 서울아트시네마의 다섯 돌 생일을 축하하는 특별한 상영을 준비했다. 첫 번째가 '깜짝 상영'이고 두 번재가 &amp;lt;아웃 원&amp;gt;이다.  8월 4일 토요일 상영될 ‘깜짝 상영’ 상영작을 드디어 공개한다.  상영될 작품은 바로, 작년에 세상을 떠난 일본영화의 거목 이마무라 쇼헤이의 걸작 &amp;lt;신들의 깊은 욕망&amp;gt;이다.  상영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08/2007080211860316860.62663900.jpg]]></url></image><pubDate>Thu, 02 Aug 2007 14:13: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주와 함께 즐기는 무성영화 ‘모던타임즈’]]></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023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작품성이 우수한 상업영화, 문화예술영화, 독립영화 등을 상영하고 부대행사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일상의 여유와 재충전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최하는 ‘좋은영화감상회’에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가 함께한다.  8월 5일(일)에 있을 ‘제12회 좋은영화감상회’에서 서울아트시네마가 상영하는 작품은, 현대사회에서 일반화된 인간과 노동의 소외를 고발하고, ...]]></description><pubDate>Mon, 30 Jul 2007 17:59: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07 시네바캉스 서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430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7 시네바캉스 서울 2007 Cine-Vacances Seoul  기간 : 2007. 7. 19(목)~8. 19(일)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서울특별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협찬 : Daum, caf&amp;eacute; SCENE/PLAY BILL, 생각의 나무, 파스텔 뮤직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2007 시네바캉스 서울’은 서울 유일의 비영리 시네마테크 전...]]></description><pubDate>Sat, 07 Jul 2007 12:00: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아름다운 시사회 ‘아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596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씨네21, 아름다운재단, 여성영화인모임, 영화인회의, 영화제작가협회,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함께 ‘아름다운 영화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아름다운 영화인 캠페인’은 영화계 종사자들이 자신이 가진 1%를 나누는 것을 기본으로 영화상영 수익금을 나누고,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무료시사회를 여는 한편 영화 속 소품이나 배우들의 소장품을 기증하여 바자회를 ...]]></description><pubDate>Wed, 20 Jun 2007 11:44: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아메리칸 뉴 시네마 특별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565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967년 즈음부터 만들어진 미국영화의 새로운 경향을 흔히 ‘아메리칸 뉴 시네마’라고 부른다. 이 명칭은 1967년에 아서 펜 감독의 &amp;lt;우리에게 내일은 없다&amp;gt;가 공개되자 타임 지가 이 영화를 ‘뉴 시네마’라고 일컬은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특정한 사조나 장르를 지칭하기 보다는, 월남전을 겪으며 젊은이들이 반전 운동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당시 ...]]></description><pubDate>Fri, 08 Jun 2007 12:02: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오슨 웰스 특별전’ 상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5140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슨 웰스는 새로운 영화 언어를 정립한 위대한 작품으로 칭송되는 &amp;lt;시민 케인&amp;gt;과 후속작 &amp;lt;위대한 앰버슨가&amp;gt;로 이십 대의 나이에 가장 위대한 영화작가의 반열에 단숨에 올랐다. 그러나 타협을 모르는 성격과 영화에 대한 고집으로, 할리우드의 이단자로 몰려 유럽과 미국을 떠도는 불행한 생을 보낼 수밖에 없었다.  이번 특별전은, 영화의 정...]]></description><pubDate>Fri, 18 May 2007 10:33: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EU영화제 ‘경계를 넘어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883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서울에서 유럽을 만날 수 있는 2007 EU영화제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립니다. “경계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올해 EU 영화제에는 최근 제작되어 전 세계에서 주목받은 EU 회원국들의 영화가 선보인다.  ‘경계를 넘어서’라는 표어는, 여러 관점에서 경계 넘기를 의미합니다. 여러 다른 나라들이 유럽연합처럼 하나의 연합체를 결성하는 것은 많은 새로운 도전을 수반...]]></description><pubDate>Wed, 09 May 2007 13:45: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하룬 파로키 특별전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325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에서는 주한독일문화원, 전주국제영화제와 함게 2007년 5월 1일(화)부터 5월 6일(일)까지 &amp;lt;하룬 파로키 특별전&amp;gt;을 개최한다.  하룬 파로키는 현존하는 독일 영화감독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이 중 한 사람이며, 진정한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이론가로 꼽힌다. 로카르노영화제, 뉴욕 현대미술관 등 20 여 곳에서 이미 회고전을 열었던 그의 작...]]></description><pubDate>Wed, 18 Apr 2007 17:35: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작가를 만나다-전계수 감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950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미래의 작가로 발돋움하고 있거나, 꾸준히 비상업적인 방식으로 독특한 영화세계를 구축해 가고 있는 감독을 선정하여 그들의 작품세계를 함께 느끼고 호흡하는 자리를 한 달에 한 번씩 마련한다.   4월에는, 2006년 장편&amp;lt;삼거리 극장&amp;gt;으로 데뷔, 뮤지컬과 영화 속 영화 등 한국영화에 드문 독특한 형식과 실험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description><pubDate>Wed, 04 Apr 2007 15:35: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 회고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457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탈리아가 낳은 세계적인 거장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는 세계 영화사에서 독특한 존재로 남아있는 영화감독이자 시인이며, 소설가, 시나리오 작가, 비평가, 기호학자였다. 파솔리니의 영화는 그만의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영상미에도 불구하고, 전통과 금기로부터의 일탈과 유산 계급에 대한 부정적 묘사, 동성애와 폭력의 등장 때문에 먼저 논란의 대상이 되곤 했다.  200...]]></description><pubDate>Fri, 16 Mar 2007 15:19: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아트시네마 특별전 ‘미국 무성영화의 위대한 배우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169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은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와 공동으로 할리우드 초기 영화의 위대한 배우들인 해리 랭던, 릴리언 기쉬, 더글라스 페어뱅크스, 버스터 키튼, 해롤드 로이드가 주연한 미국 무성영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프랭크 카프라 등과의 협업으로 천진무구한 개구쟁이의 이미지로 스크린을 종횡무진 누빈 초기 영화의 스타 해리 랭던, 루이스 부뉴엘, 살바...]]></description><pubDate>Tue, 06 Mar 2007 18:19: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동훈 감독, 전계수 감독과 관객과 대화하는 자리 마련]]></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900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영화감독조합(공동대표: 김대승, 봉준호, 정윤철)은 2007년 2월부터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진행되는 영화제 상영작 중 매달 1~2편의 영화를 추천하여, 관객과 함께 영화를 보고 상영 후 관객과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로 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지난1월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기자회견에서 봉준호 감독이 언급했던대로,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description><pubDate>Fri, 23 Feb 2007 14:01:2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