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국회의원 최병국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5232></link><description><![CDATA[국회의원 최병국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ue, 30 Jun 2026 17:11:05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최병국의원, “법원 공무원, 솜방망이 징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12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2년 ～ 2006년 6월까지 법원 공무원에 대한 법원 자체징계 현황을 보면, 총 127명이 각종 비위 혐의로 징계를 받음.  비위 내용을 보면, 금품수수가 63명으로 가장 많고 음주 등 기강해이 32명, 업무상과실 19명, 품위손상 7명, 횡령 5명, 기타 1명 등임.  그들에 대한 징계내용은, 파면 7명, 해임 9명, 감봉 64명, 견책 24명, 정직 12명, 경고 11명임.  그 중 금품 관련...]]></description><pubDate>Sun, 01 Oct 2006 12:05: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병국의원, “해외 박물관 지원사업 제대로 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5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금년 2/4분기에 브랜드 조사기관인 미국의 안홀트-GMI사가 전 세계 소비자 1만명을 대상으로 25개국에 대한 국가이미지를 조사한 결과, 한국의 국가 인지도는 25개국 중 겨우 20위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근년 들어 IT강국·한류열풍 등 민간분야에서 생성시킨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요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국가이미지가 부정적인 것은 정부의 국가홍보...]]></description><pubDate>Tue, 11 Oct 2005 14:30: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병국의원, “ ‘국군포로·납북자 문제’는 관심 밖? ”]]></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714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5년 8월 현재 누적된 남한의 이산가족 상봉 신청자는 총 12만4,523명에 이른다.  그런데 지금까지 당국이 주최한 이산가족 상봉행사는 1회당 겨우 수백 명 씩 13회에 그쳐, 북측 가족을 만난 남측 이산가족의 수는 7,540명, 남측 이산가족을 만난 북측 이산가족의 수는 3,717명에 불과하다.  이렇게 당국간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이산가족들의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하...]]></description><pubDate>Mon, 10 Oct 2005 14:26: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외규장각 도서 반환, 마무리할 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02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가 우리의 외규장각 도서 1백91종 2백97책을 약탈해 갔다.  우리 정부는 이의 반환을 1992년 처음으로 프랑스 정부에 공식 요청했고, 1993년 고속철도 열차가 프랑스 ‘떼제베’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당시 프랑스의 미테랑 대통령이 반환의사를 밝힌 이래, 1999년부터 양국이 민간대표를 임명해 협상을 벌여, 2001년 7월 &quot;프랑스의 외규장각 ...]]></description><pubDate>Sat, 01 Oct 2005 13:15: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나라 망신시키는 ‘엉터리 행사’는 하지 마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02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9월 2~5일 개최된 제100회 파리 프레타 포르테 전시회에서 駐佛 한국문화원이 공동주최한 한복 특별전과 한복 패션쇼가 열렸다.  프레타 포르테 전시회는 전 세계 천여 개 기성복 브랜드와 4만여명의 패션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기성복 박람회로, 여기서의 한복 특별전과 한복 패션쇼는 한국의 국가이미지와 한국 패션의 독창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description><pubDate>Sat, 01 Oct 2005 13:14: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파리 7대학 ‘한국 정원’, 반드시 탄생시켜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02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프랑스 최고 명문 중 하나인 파리 7대학 캠퍼스 이전 기회에 새 캠퍼스에 한국식 정원을 조성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으로 알고 있다.  유럽의 대학에서 우리나라 문화 관련 프로젝트가 실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일본은 런던 대학 내에 일본 전통정원을 조성, 이미지 부각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런데 한국 측에서 부담해야 할 정원 조성비용의 재원조달이...]]></description><pubDate>Sat, 01 Oct 2005 13:13: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내년 한 불 수교 120주년을 뜻깊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502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886년 6월 4일 韓佛 양국이 우호통상조약 체결로 국교를 맺은 이래 내년이면 수교 120주년을 맞게 된다.  비록 1866년(고종 3년) 병인양요(丙寅洋擾)라는 악연이 있긴 하지만, 오늘날 프랑스는 EU의 중심국가이자 세계 5위의 경제대국인 동시에, 6·25전쟁 참전국이기도 한 우리의 전통우방이다.  또한 프랑스의 자랑이자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에서 2002년...]]></description><pubDate>Sat, 01 Oct 2005 13:12: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병국의원, “재외국민 사건·사고 급증세 심각하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5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본 위원이 국정감사를 위해 '최근 5년간 해외에서 발생한 재외국민 사건·사고 현황'을 입수한 결과, 아래 '표 I'과 같이 해외에 거주하거나 체류 중인 우리 국민 관련 사건·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2000년부터 2004년까지 '해외에서 발생한 재외국민 사건·사고' 건수가 연 평균 63.5%씩 급증하여, 2004년(2,729건)에는 2000년(434...]]></description><pubDate>Fri, 23 Sep 2005 11:12: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병국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국정감사 자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30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주평통은 지난 8월 말 열린 직능상임위 워크숍과 부의장 및 지역협의회장 워크숍에서 채택한 정책건의문을 9월 초 대통령에게 보냈는데, 건의문에는 &quot;평화적 핵이용 권리는 장래를 위해 북한이 누려야 할 권리로 남북한이 이를 위한 기술지원 협력 방안도 연구해야 할 것&quot;이라고 주장했다.  건의문에는 또 이번 6자회담에서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한 ...]]></description><pubDate>Thu, 22 Sep 2005 16:01: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병국의원, 통일부 국정감사 자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30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6자회담에서 합의된 공동성명 제2항은 “북한과 미국은 상호 주권을 존중하고, 평화적으로 공존하며 각자의 정책에 따라 관계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약속했다&quot;는 등 사실상 북한의 체제를 인정하는 선언을 하고 있다.  그런데 북한은 그들의 조선 노동당 규약에서 규정하고 있는 바와 같이 한반도 전체의 공산화를 그들 체제의 존재 근거로 하고 있다. 그렇다...]]></description><pubDate>Thu, 22 Sep 2005 15:57:5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