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국회의원 이군현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5243></link><description><![CDATA[국회의원 이군현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Wed, 29 Apr 2026 08:46:04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이군현 의원 대 정부질문...“이해찬 국무총리, 98년 교육장관 시절 사학법 개정 내용과 달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793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해찬 국무총리가 98년도 교육장관 시절 현재의 개방이사와 취지가 똑같은 공익이사를 분규대학에 한시적으로 적용할 것을 주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현 정부 출범 이후 수도권 5개 대학에 선임한 임시이사(일부 정이사 포함)의 42%가 현 정부 또는 여당 관련인사인 것으로 드러나 대학 마저 코드 인사로 일관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국회 교...]]></description><pubDate>Tue, 28 Feb 2006 10:17: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나라당 이군현 의원, 국회 교육위원회 28일 대정부질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790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이해찬 국무총리가 98년도 교육장관 시절 현재의 개방이사와 취지가 똑같은 공익이사를 분규대학에 한시적으로 적용할 것을 주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현 정부 출범 이후 수도권 5개 대학에 선임한 임시이사(일부 정이사 포함)의 42%가 현 정부 또는 여당 관련인사인 것으로 드러나 대학 마저 코드 인사로 일관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국회 교육...]]></description><pubDate>Tue, 28 Feb 2006 09:51: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군현의원, “알맹이 없는 교육부 업무보고”]]></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225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이군현 의원(국회 교육위 간사)은 2.8일 교육부의 2006년도 업무보고에 대해 재원마련 프로그램이 미흡할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당장 가장 고통받고 있는 사교육비 경감 대책, 학교 간 격차와 격차 불인정에 따른 대학 입시 문제, 대학 자율화, 지방교육재정 확보 등을 통한 공교육 강화 등 핵심 정책이 누락되어 알맹이 없는 내용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description><pubDate>Fri, 10 Feb 2006 09:45: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군현의원, 국립대 법인화에 대한 문제점과 입장 제시 요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56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립대 법인화 방침을 수용하겠다는 서울대학교 총장의 입장 표명이 국정감사에서 논란이 되었다.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은 서울대 정운찬 총장의 국립대 법인화 긍정 검토 발언에 대해, 교수협의회 등에서 국립대 법인화 반대여론이 우세한 것을 언급하면서 이에 대한 서울대의 향후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이 의원은 국립대 법인화를 찬성하는 측은 대학의 자율성 보...]]></description><pubDate>Fri, 07 Oct 2005 11:19: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군현의원, “대전 초등학교 홈페이지 불건전 게시물 12.54%”]]></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63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전 초등학교 홈페이지의 게시물 중 12.54%가 상업, 욕설, 광고, 음란 등 불건전 게시물인 것으로 드러났다.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은 전국 초등학교 홈페이지 게시물 실태 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대전 지역 10개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교당 평균 161개의 게시물이 게재되어 있었으며, 이 중 12.54%에 해당하는 20개가 불건전...]]></description><pubDate>Thu, 06 Oct 2005 17:23: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군현의원, “전남 학생 12%가 TV 없거나, 인터넷 없거나, 모두 없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439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남지역 학생의 12%가 TV가 없거나 인터넷이 없거나 모두 없는 것으로 드러나, 상대적으로 EBS 강의에 불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은 EBS 강의관련 인터넷 및 TV 미보유 학생 현황을 발표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고3 학생수는 22,481명이며, 이들이 제대로  EBS 강의를 수강하기 위해서는 TV와 인터넷이 모두 가능해야 한...]]></description><pubDate>Thu, 29 Sep 2005 11:30: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군현의원, “NEIS 장애 전국 82건 발생, 서울은 9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65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2003년 10월 이후 최근까지 전국에서 NEIS 가동 관련 장애발생 건수는 82건이며 이중 9건이 서울에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은 NEIS 물적기반 장애 발생 및 조치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전국에서 발생한 82건에 대해 조치에 소요된 경과시간은 약 260시간 이었으며, 건당 평균 시간은 3시간 20분 이었다. 실제로 서비스가 중...]]></description><pubDate>Fri, 23 Sep 2005 14:12: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군현의원, “서울시민 10명 중 7명 학군 광역화 원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6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민 10명중 7명이 현행 서울시 학군제도는 문제가 있으며 광역학군으로의 조정을 찬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10명 중 6명은 학군문제로 이사를 고려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내용은 한나라당 이군현 의원이 한국사회여론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서울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학군 찬성 응답자 중...]]></description><pubDate>Fri, 23 Sep 2005 14:11:42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