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월간 시사문단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5405></link><description><![CDATA[월간 시사문단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Fri, 13 Mar 2026 02:42:22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20/09/12_3554238800_20200924163212_9857204752.pn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심명숙 시인, 시집 ‘시큼에서 상큼 사이’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931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심명숙 시인(1972년생)의 첫 시집 ‘시큼에서 상큼 사이’(시사문단 그림과 책)가 발간됐다.   평택에 거주하며 브런치에서 ‘꼬마마녀’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심명숙 시인은 종합중앙문예지 월간 시사문단 2020년 8월호에서 시인으로 정식 등단한 시인이다. 등단한 지 6년 만에 이번 첫 시집을 발간했으며, 출간하자마자 네이버 베스트셀러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시집은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2/3554897384_20260226153548_8853166215.jpg]]></url></image><pubDate>Thu, 26 Feb 2026 16:17: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26년 제21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자 발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83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예년과 마찬가지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소속 예술인 작가 중 문학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특히 예술인 중에서도 개인 저서와 ‘제21호 봄의 손짓’ 동인지 발표 작가를 대상으로 작품 심사를 진행해 선정됐다.  빈여백동인문학상은 2018년에 작고한 故 황금찬 시인이 2005년에 제정한 ‘봄의 손짓’ 동인지를 통해 귀한 작가들의 작품 선정과 활동을 높이 평가된 권위 있는 문학...]]></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2/31017998_20260209102805_1146974895.jpg]]></url></image><pubDate>Sun, 08 Feb 2026 10:27: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보희 시인 시집 출판식, 강원 고성 거진에서 성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583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월간 시사문단이 주최한 이보희 시인의 시집 출판식이 12월 20일(토) 오후 3시 강원 고성군 거진읍사무소 2층 문화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보희 시인의 이번 시집 ‘파도는 꽃잎을 피운다’는 네이버 베스트셀러 인증 마크를 받는 등 많은 독자에게 읽히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후 3시부터 30분간 진행된 저자 사인회를 비롯해 시집의 출간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2/3554897384_20251222103108_6718943107.jpg]]></url></image><pubDate>Mon, 22 Dec 2025 11:38: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주 김은숙 수필작가의 첫 에세이 ‘비 오는 날은 사색이 흐른다’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34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제주의 감자농사를 짓는 농부이자 여성 수필작가인 김은숙 작가는 매년 농사를 지으면서 삶의 단면을 썰어 담은 조각 글들을 모아왔다. 그리고 이번에 오랫동안 습작해 온 생활의 단상을 에세이 ‘비 오는 날은 사색이 흐른다’(시사문단 그림과책)로 묶어 출간했다.  이번 에세이를 쓰면서 그녀는 출간 소감을 이렇게 전했다.  “하얗게 핀 감자꽃이 바람결에 흔들립니다. 저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1/3554897384_20251119115856_2541125342.jpg]]></url></image><pubDate>Wed, 19 Nov 2025 13:31: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 이복희 수필작가, 2025년 북한강문학제에서 제22회 풀잎문학상 본상 선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224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월간 시사문단(발행인 손근호)과 북한강문학제 협동조합이 주최한 문학인들의 축제 ‘제15회 북한강문학제’가 11월 1일 남양주시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문학제는 식전 공연행사로 소프라노 정예화가 ‘산골소녀, 비목, 오 솔레 미오’ 노래를 불렀으며, 김화순 작가가 ‘시사문단이여 영원하라’를 낭송했다.  행사는 사회자(장운기, 김화순 작가)의 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1/3554897384_20251105115301_1273075625.jpg]]></url></image><pubDate>Thu, 06 Nov 2025 09: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원 이보희 시인, 2025년 북한강문학제에서 제22회 풀잎문학상 본상 선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219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월간 시사문단(발행인 손근호)과 북한강문학제 협동조합이 주최한 문학인들의 축제 ‘제15회 북한강문학제’가 11월 1일 남양주시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문학제는 식전 공연행사로 소프라노 정예화가 ‘산골소녀, 비목, 오 솔레 미오’ 노래를 불렀으며, 김화순 작가가 ‘시사문단이여 영원하라’를 낭송했다.  행사는 사회자(장운기, 김화순 작가)의 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1/3554897384_20251105072030_6051903979.jpg]]></url></image><pubDate>Wed, 05 Nov 2025 11: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소설작가 서린, 2025년 북한강문학제에서 제22회풀잎문학상 대상 수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219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월간 시사문단(발행인 손근호)과 북한강문학제 협동조합이 주최한 문학인들의 축제 ‘제15회 북한강문학제’가 지난 1일 남양주시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식전 공연행사로 소프라노 정예화가 ‘산골소녀, 비목, 오 솔레 미오’ 노래를 불렀으며, 김화순 작가가 ‘시사문단이여 영원하라’를 낭송했다.  행사는 사회자(장운기, 김화순 작가)의 개회 선언을 시작...]]></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1/3554897384_20251105070907_9190623807.jpg]]></url></image><pubDate>Wed, 05 Nov 2025 10: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행선 시인, 2025년 남양주 북한강문학제에서 제15회 북한강문학상 본상 수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219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11월 1일(토)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기 남양주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제15회 북한강문학제’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소속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북한강문학상 수상자들을 격려하고, 문학과 사진이 어우러진 예술의 장을 열었다. 오픈식에서 소프라노 정애화 가수의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다.  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1/3554897384_20251105065216_3446830135.jpg]]></url></image><pubDate>Wed, 05 Nov 2025 09:20: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학인들의 축제 ‘제15회 북한강문학제’ 남양주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20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월간 시사문단(발행인 손근호)과 북한강문학제 협동조합이 주최한 ‘제15회 북한강문학제’가 지난 11월 1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남양주시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문학인들의 축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식전 공연행사로 소프라노 정예화가 ‘산골소녀’, ‘비목’, ‘오 솔레 미오’를 노래했으며, 김화순이 ‘시사문단이여 영원하라’를 낭송했다.  행사는 사회자(장운기,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1/3554897384_20251103120842_1101189557.jpg]]></url></image><pubDate>Mon, 03 Nov 2025 13:13: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전라 광주 조지영 시인 ‘내 안에서 자란 기도’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061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조지영 시인(1967년 출생)은 장애 아들을 키우고 있다. 아들을 키우면서 꿈을 키워온 그녀가 2025년 제22회 풀잎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집 ‘내 안에서 자란 기도’(시사문단 그림과책)를 발표했다. 장애 아들을 키우는 그녀의 고운 마음과 삶을 올바르게 지켜보는 감성이 담긴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서 조지영 시인은 “문득 돌아보니 어느새 내 삶의 한가운데 시가 놓여 있었...]]></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0/3554897384_20251015103211_4957124432.jpg]]></url></image><pubDate>Wed, 15 Oct 2025 10:59: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주 강연익 시인, 세 번째 시집 ‘노을을 붙잡고’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055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제주에 거주하는 중견 시인 강연익이 세 번째 시집 ‘노을을 붙잡고’(시사문단 그림과책)를 출간했다.  강연익 시인은 80세로, 그의 세월에 묻혀진 연륜은 시의 심상만큼 깊다. 이번 세 번째 시집은 인간과 삶의 연륜을 깊게 시로 적어냈다. 그래서 강연익 시인은 세 번째 시집 출간을 서둘렀다.  강연익 시인의 시집은 불교 사상과 선(禪)의 철학을 기반으로 한 시적 세계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0/3554897384_20251014151815_7783102146.jpg]]></url></image><pubDate>Tue, 14 Oct 2025 15:33: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광수 시인, 첫 시집 ‘해양기상학’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050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김광수 시인이 첫 시집 ‘해양기상학’(시사문단 그림과책)을 출간했다.  이 시집은 시적 사유와 감정의 밀도를 바탕으로 존재를 탐색하는 깊이 있는 작품으로, 바다, 슬픔, 절망, 노동, 디지털 언어 등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소재를 다룬다.  시인은 물리적 자연과 심리적 풍경을 넘나들며, 감정을 상징이나 은유로 분해한 후 서사적 구조로 재조합하는 독특한 표현 방식을 선...]]></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0/3554897384_20251014043244_3213284893.jpg]]></url></image><pubDate>Tue, 14 Oct 2025 09:19: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최명수 시인, 첫 시집 ‘가시꽃 끝의 향기’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03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월간 시사문단에서 시인으로 등단한 최명수 시인이 첫 시집 ‘가시꽃 끝의 향기’(시사문단 그림과책)를 출간했다.  최명수 시인은 이번 시집에 대해 “첫 시집 ‘가시꽃 끝의 향기’는 일상적인 생활에서 느꼈던 감정을 시로 풀어내었다. 아픔도 슬픔도 언젠가 끝이 있으며, 결국에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길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다. 대다수가 내가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과 감성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10/3554897384_20251010193542_9260884701.jpg]]></url></image><pubDate>Sun, 12 Oct 2025 09:16: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덕진 시인, 첫 시집 ‘녹차밭에 비가 내리면 나는 찻잔이 된다’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94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수원에 거주 하는 김덕진 시인(1967)이 첫 시집 ‘녹차밭에 비가 내리면 나는 찻잔이 된다’(시사문단 그림과책)를 출간했다.  김덕진 시인은 초등학교 교사로서 34년간 교육 현장에서 후학을 양성한 작가다. 1996년 ‘백수문학’에 수필로 등단한 후 2022년에는 ‘월간 시사문단’에 시인으로 정식 등단했다. 이제 은퇴를 맞이한 그는 문인으로서의 새로운 길을 걷고 있으며, 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9/3554897384_20250925084944_1532085702.jpg]]></url></image><pubDate>Thu, 25 Sep 2025 09:37: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황상정 시인, 제6시집 ‘고드름’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622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황상정 시인이 시집 ‘고드름’(시사문단 그림과책)을 출간했다.  이 저서는 2025년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창작 준비금을 지원받아 제작됐다. 황상정 시인은 ‘고드름’으로 6번째 시집을 낸 중견 시인이다. 황상정 시인은 ‘고드름’을 출간하면서 이번 시집의 출간에 의미를 둔다고 말했다.  그는 “서면 앉고 싶어지고, 앉으면 눕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이라 합니다. 허나 저는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8/3554897384_20250806102635_1249822246.jpg]]></url></image><pubDate>Wed, 06 Aug 2025 11:06: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행선 시인, 네 번째 시집 ‘꿈과 희망, 기지개 켜다’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291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김행선 시인이 네 번째 시집 ‘꿈과 희망, 기지개 켜다’(시사문단 그림과책)를 출간했다.  김행선 시인은 1954년 생으로 현재 71세의 원로 여류시인이다. 그는 1977년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1986년 고려대학원 사학과에서 문학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그동안 종교, 역사, 문화 정책에 관한 저서 25권을 출간했고, 이번에 발표한 네 번째 시집 ‘꿈과 희망, 기...]]></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6/3554897384_20250611200854_5278889235.jpg]]></url></image><pubDate>Thu, 12 Jun 2025 09:03: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재형 시인, 첫 시집 ‘소쩍새 우는 마을’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062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북 정읍 출신의 이재형(77) 시인이 첫 시집 ‘소쩍새 우는 마을’(도서출판 시사문단 그림과 책)을 출간했다.  이재형 시인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문예창작콘텐츠학과에 재학 중이다. 월간 시사문단에서 선정한 제21회 풀잎문학상 대상을 수상(2024년)했으며, 이번 시집은 풀잎문학상 대상 수상집이기도 하다.  이재형 시인은 이번 시집...]]></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5/3554897384_20250507080027_9340198001.jpg]]></url></image><pubDate>Wed, 07 May 2025 09:01: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주 강연옥 시인, 디카시집 ‘동백꽃 빙수’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035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제주 강연옥 시인이 다섯번째 시집 ‘동백꽃 빙수’(도서출판 시사문단 그림과 책)를 출간했다. 이번 시집은 디카시집으로, 사진은 조남일 작가와 홍성종 작가가 제공했고 시는 강연옥 시인이 썼다.  ​강연옥 시인은 1961년 제주시 출생으로 등단을 한지 20여 년이 됐다. 그는 2004년 월간 ‘시사문단’에서 시로 등단했고, 그동안 시집 ‘새는 발바닥으로 앉는다’, ‘젖고 마르고...]]></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4/3554897384_20250430081035_7135396881.jpg]]></url></image><pubDate>Wed, 30 Apr 2025 09:24: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 정영애 시인 시집 ‘시가 기어온다, 징그럽게’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02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부산에 거주하는 정영애 시인(1969년생)의 첫 시집 ‘시가 기어온다, 징그럽게’가 도서출판 시사문단 그림과 책에서 출판됐다.  정영애 시인은 부산진구청 세무과에서 명예퇴직한 공무원이었으며, 현재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회원으로서 시를 창작하고 있다.  정영애 시인은 월간 시사문단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2025년 제20회 빈여백동인문학상 본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그...]]></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4/3554897384_20250428104030_7133697985.jpg]]></url></image><pubDate>Mon, 28 Apr 2025 11:22: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월간 시사문단 2025년 ‘제20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자 발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667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월간 시사문단이 2025년 ‘제20회 빈여백동인문학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3월 15일(토) 오후 4시부터 서울 경복궁 대한출판문화회관에서 개최하며, 월간 시사문단이 주최하고 대한출판문화협회, 빈여백동인문학연구회,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한국시사문단낭송가협회가 후원한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소속 예술인 작가 중 문학상 수상자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3/3554897384_20250303070724_2247535474.jpg]]></url></image><pubDate>Mon, 03 Mar 2025 14:32: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 황정환 시인 세번째 시집 ‘끝나지  않은 이야기’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551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부산 해운대에 거주하는 황정환 시인이 시사문단 그림과 책에서 세 번째 시집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출간했다. 그는 첫 번째 시집과 두 번째 시집이 네이버에서 베스트셀러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부산에서 널리 알려진 시인이다.   황정환 시인은 ‘작가의 말’을 통해 “시를 어머님 살아생전 아들의 시집을 어머님에게 보여드리고자 시를 시작했다. 배움이 따라주질 않...]]></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2/3554897384_20250210104848_4169416172.jpg]]></url></image><pubDate>Mon, 10 Feb 2025 13:12: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하영상 작가, 디카시집 ‘서당개의 외출’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366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하영상 작가(시사문단 고문)가 디카시집 ‘서당개의 외출’을 출간했다.  하영상 작가는 경남 산청 출생으로, 한국 화가이자 시인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디카시집 ‘서당개의 외출’에는 하영상 작가가 전국을 주유하는 스케치 여행을 하면서 만난 피사체의 내면을 시라는 장르를 통해 사진과 시의 동시성으로 우려냈으며, 작품 사진과 69점의 작가의 느낌이 실려 있다.  하영상...]]></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4/12/3554897384_20241227191843_2760742994.jpg]]></url></image><pubDate>Mon, 30 Dec 2024 10:27: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손근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교보문고 주간 부문 시에세이 베스트셀러 진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238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월간 시사문단 발행인이자 도서출판 그림과책 대표인 손근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알아보시고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가 출간하자마자 교보문고 주간 부문 시에세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이 책은 한국예술인재단에서 지원한 창작준비금 수혜를 받아 제작한 시집이다. 예술인 작가이면서 한국의모든  예술인 작가의 귀감이 되는 시의 깊이가 담겨진 시집이다. 출간 후 10...]]></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4/12/3554897384_20241207083559_6688809126.jpg]]></url></image><pubDate>Sun, 08 Dec 2024 09:29: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그림에세이 ‘곶감’ 작가 하영상, 베트남 호치민 시립미술관에서 전시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210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그림에세이 ‘곶감’의 하영상 작가가 12월 2일부터 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시립미술관에서 전시회 ‘굽이 늙지않는 옆걸음’전을 개최한다.  하영상 작가(시사문단 고문)는 2020년 제3회 북한강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면서 시인으로서의 입지를 다져 다수의 시집을 출간했는데, 특히 시집 ‘기역자 수평’, ‘굽이 늙지 않는 옆걸음’, 그리고 최근 그림에세이 ‘곶감’을 발표했다. 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4/12/31017998_20241204104706_4721576181.jpg]]></url></image><pubDate>Wed, 04 Dec 2024 08:1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호남 광주 출생 오한별 시인의 ‘밤송이가 아람이 벌어지다’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0181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974년생으로 조선대학교 문예창작 인문학사 출신인 오한별 작가가 세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교원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시인은 한국어 및 우리나라와 해외를 다니며 한국어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작가는 이번 시집을 엮으면서 순 한국어의 문자를 한자씩 분석해 명확하게 기존의 단어에서 독창적인 말로 바꿨다. 개발자라는 긍지에서 특기한 글쓰기를 통해 순 한국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4/11/3554897384_20241128144027_2685057740.jpg]]></url></image><pubDate>Thu, 28 Nov 2024 15:02:3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