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5433></link><description><![CDATA[한국금연연구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18 May 2026 16:39:5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정부, 담배확산 방지조치 수박 겉핥기…연 예산 300여억원 쓸 자격없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21367</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조기 흡연이 심각한 상황임에도 불구, 국내에서는 최근 초등학생의 흡연 실태를 파악한 현황은 찾아보기 힘들다. 국민건강영양조사 등에서 실시하는 청소년 흡연율 조사 대상이 중학생 이상이기 때문이다. 한국금연연구소가 2009년에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전국 초등학생 흡연경험율은 12,3%로 나타났다. 상급학교로 올라 갈수록 흡연은 더욱 심각하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5/20120503074725_1157488675.jpg]]></url></image><pubDate>Thu, 03 May 2012 09:11: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담배가 독약이라는 의식함양 안되면 금연선진국 진입실패]]></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07617</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며칠전 뉴욕타임스(NYT)는 뉴욕에 거주하는 다른 인종들의 흡연율이 2002∼2010년 대부분 감소했지만 유독 아시아계의 흡연율만 요지부동이었다고 보도했다.  덧부쳐 뉴욕의 금연운동이 실패한 이유로 한국계와 중국계의 현지인 때문이라고 꼬집으면서 아시아계는 서로에게 담배를 선물하는 문화가 일상화돼 있어 집요한 담배 친화적 문화적 규범을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3/20120306103245_1027867709.jpg]]></url></image><pubDate>Tue, 06 Mar 2012 10:41: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칼럼- 담뱃값을 인상하면 그 이익을 누가 가져가는 것일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7228</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먼저 담뱃값에 대한 간략한 정의를 말할까 합니다. 보편적으로 2500원짜리 담배 한 갑에는 3종류의 세금(담배소비세 641원, 교육세 320.5원, 부가가치세227.27원)과 2종류의 부담금(폐기물부담금 7원, 국민건강증진기금 부담금 354원)을 합해 총 1549.77원(62%)이 부과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세금관련 돈은 정부와 지방정부의 제정으로 충당되죠. 그러면 2500원짜리 담배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1/20120115204442_1366353610.jpg]]></url></image><pubDate>Mon, 16 Jan 2012 09:19: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2011년 Best  금연뉴스로 ‘금연표시 없어도 금연은 기본’ 선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4410</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 담배제조매매금지추진위원회는 30일 2011년 올 한해 동안 발표된 금연관련 기사 중 가장 공익성과 참신성, 그리고 실효성이 뛰어난 “2011년 Best god 금연뉴스로 ‘금연표시가 없어도 금연은 기본’”을 선정 발표했다.  또한 위원회는 “2011년 Best bad 금연뉴스로 ‘한국담배소비자협회 서울시에 금연공원내 흡연구역설치 촉구’”를 금연촉진 의식...]]></description><pubDate>Fri, 30 Dec 2011 10:28: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2012년 반드시 4대금연법 제정돼야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3161</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담배로 인한 생명과 환경적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세계 172개국이 FCTC(담배규제기본협약)을 비준했고 더구나 내년 11월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주관하는 ‘제5회 담배규제기본협약(FCTC)’ 당사국 총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우리나라 역시 담배규제기본협약에 서명한지 벌써 5년이 지났으나 아직도 담배연기로부터 타인을 보호하고 배려하는 지극히 당연한 기본조치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12/20111226083247_1365350355.jpg]]></url></image><pubDate>Mon, 26 Dec 2011 09:16: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담배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인식을 요구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89516</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 최창목 소장이 내린 담배(Cigarette)의 정의는 십만여종의 유해물질, 사천여종의 독성물질, 육십여종의 발암물질에 마리화나(marihuana) 보다 더 强한 중독성 마약을 合친 독약이며 곧 환경파괴, 악취전수, 질병유발, 무엇보다 시람의 고귀한 생명을 단축시키는 후진국유산이라고 결론지었다.  또한 이러한 독극물질을 국가가 나서서 합법판매를 허용한 것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12/20111208134718_1170658689.jpg]]></url></image><pubDate>Thu, 08 Dec 2011 14:20: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담배회사의 독식구조 개선 및 강제조정 시급하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75986</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담배로 오는 암 발생 피해를 줄여야한다는 박재갑 (전)국립암센터 초대원장의 제창으로 금연운동이 국가정책사업으로 지정된지 벌써 12년차지만 지난 추석 곡성군은 국가정책사업에 반하는 “내고장 담배 사기 운동”을 벌이며 오히려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   곡성군은 피워서는 안될 독이든 마약을 팔아서라도 세수를 확보하자는 것인데 이는 정부가 금연사업을 위해 년간 3...]]></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10/20111012095735_1096894581.jpg]]></url></image><pubDate>Wed, 12 Oct 2011 10:33: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절대금연구역인 백사장에 일본담배회사 흡연실 운영 철회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75164</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외국담배업체인 JTI코리아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후원사로 나서면서 이를 빌미로 영화제 기간동안 오히려 흡연을 장려하는 흡연 매너캠페인을 벌이며 흡연실까지 짓고 볼썽사납게 난리를 치고있다.  이에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7일 논평을 통해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황당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며 절대금연구역으로 지정돼있는 해운대 백사장에 흡연...]]></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10/20111007164853_1377698047.jpg]]></url></image><pubDate>Fri, 07 Oct 2011 17:03: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약속재단 수여하는 ‘2011 대한민국 사랑의 날개 대상’ 추천 철회 선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70580</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사랑과 나눔으로 기부문화가 꽃피는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전개를 모토로 대한민국약속재단으로부터 부산지역 수상자 선정을 위한 추천인을 위임 받은 대한민국약속재단 최창목 부산지부장은 “속빈 강정으로 일관하며 행안부에 보여주기식 수박 겉핥기 수상자 추천에는 동조할 수 없다”며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안타까운 유감을 표명했다.  작년 후원인 행사에 이어 올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9/1889325845_20110916132040_1326755717.jpg]]></url></image><pubDate>Fri, 16 Sep 2011 13:30: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담배회사의 사회공헌 발표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66788</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29일 국민에게 건강은 물론 재산과 정서적 피해를 끼치고 있는 이른바 ‘담배산업’을 운영하는 업체들이 떼돈을 벌고 있으면서도 반면 사회공헌 활동에는 인색하다며 논평을 통해 윤리경영에 대한 진정성을 촉구했다.  우리나라에는 군소업체를 포함 지나칠 정도로 담배를 제조판매하는 회사가 난립해 있다. 그들이 2010년 영업을 통한 총매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8/1889325845_20110829133824_1223439573.jpg]]></url></image><pubDate>Mon, 29 Aug 2011 13:59: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청소년 흡연음주에 쌍벌죄 도입이 필요하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63990</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15일 주민생활의 편의 도모한다는 취지로 요즘 학교운동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저녁 8시까지(학교장 재량권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개방되 학교안에서 일탈 청소년들의 집단흡연과 음주행위가 서슴없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며 늘어나는 청소년의 흡연음주 행위를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쌍벌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논평을 통해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8/1889325845_20110815130315_1100260825.jpg]]></url></image><pubDate>Mon, 15 Aug 2011 13:33: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담배 실명제는 어이없는 기업 이기주의 발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61122</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금연정책 대안제시 기관인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28일 KT&amp;G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에 생산자 이름을 표기하는 제조실명제를 실시한다고 밝히자 “담배(독약) 실명제는 어이없는 기업 이기주의 발상”이라며 국민을 기만하는 술수를 당장 중단하라며 빨끈하고 나섰다.  이미 4000여종의 화학물질, 60여종 발암물질로 이루어진 담배를 품질에 대한 소비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7/1889325845_20110728125316_1249239805.jpg]]></url></image><pubDate>Thu, 28 Jul 2011 13:12: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외국담배를 광우병 걸린 소 보듯 하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55834</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요즘 BAT코리아가 ‘탈세 의혹’ ‘가격인상 담합의혹’ ‘먹튀자본’ ‘쥐꼬리 사회공헌’ ‘국산 담배잎 수매거부’ 등 의혹투성이에 인색한 기업으로 세간에 지목을 받으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주머니를 털어 오직 자기(외국본사) 배만 불려오다가 결국 노동조합과도 첨예한 대립 속에 파국양상을 띠고 있다.   BATKM노동조합은 노동자의 근로조건 개선과 권익 향상에는 그 어떤 노...]]></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7/1889325845_20110704102931_1226372947.jpg]]></url></image><pubDate>Mon, 04 Jul 2011 10:55: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칼럼- 담배생산매매금지법에 대통령이 나설때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54047</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며칠전 담배를 파는 일본 정부를 향해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FT)가 발암성이라는 관점에서 방사능만큼 위험한 것이 담배라고 꼬집으면서 일본 정부가 일본담배산업(JT) 주식을 50% 넘게 가지고 있으면서 암을 유발하는 담배를 국민에게 팔아 부를 챙기고, 또 그 돈으로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에 따른 방사능 처리에 거액의 비용을 쓰는 것은 ‘윤리적 모순’이라고 비판했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6/1889325845_20110627070656_1026094068.jpg]]></url></image><pubDate>Mon, 27 Jun 2011 09:30: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2011 제5회 모범금연운동표창기관 접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52505</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청소년 선도와 금연인구 확산에 중점을 두고 1997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가 그동안 정부 금연정책에 적극 부응하거나 또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해 온 모범 금연운동기관 선정을 위해 각 해당처 접수를 받는다.  2003년부터 격년제로 실시되는 이 행사는 올해 다섯번째로 전국에서 활발한 흡연퇴치 운동을 통해 유무형적 금연운동 확산에 기여해 온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6/1889325845_20110619123226_1191785580.jpg]]></url></image><pubDate>Sun, 19 Jun 2011 12:59: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 KT&G, 담배 겉포장 보다 윤리경영에 전념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50919</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12일 케이티앤지(KT&amp;G)가 신제품으로 선전하는 ‘라임향’과 ‘민트향’ 그리고 ‘맨솔향’을 가미했다는 담배라든가 또 냄새와 연기를 줄였다고 광고한 담배는 다분히 청소년과 여성을 노린 꼼수담배에 불과하다고 논평을 통해 소비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따라서 부끄럽게도 말레이시아보다 금연후진국이라는 불명예를 안고있는 우리나라로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6/1889325845_20110612075226_1007098593.jpg]]></url></image><pubDate>Sun, 12 Jun 2011 10:47: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담배회사 통계는 고무줄 통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9601</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3일 논평을 통해 KT&amp;G에 대해 최근 4~5년 동안 연간 총매출과 세금과 기금을 낸 내역, 그리고 순매출액 자료를 다시 한번 공개 요청한다.  단적인 예로 2007년도 담배 매출액 7조 8천억을 기준으로 거두어들인 세금은 6조 6천 228억원(기금은 제외)으로 나와 있다. 세금을 빼면 1조 1772억이 담배회사의 매출인데 세금 62.6% 비율 금액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6/1889325845_20110603131914_1373129383.jpg]]></url></image><pubDate>Fri, 03 Jun 2011 13:24: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탈세로 배 채우는 담배회사, 철저한 세무조사 실시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9314</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지난달 30일 낸 국내 담배회사들의 탈세의혹 논평에 대해 이틀동안(지난 31일과 1일) 시민들의 생각을 묻는 긴급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참여한 시민들 대다수가 한국금연연구소의 주장에 공감하며 그동안 짐작했든 담배회사의 탈세의구심에 동의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지난달 30일 국내 담배회사의 2010년도 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6/1889325845_20110602130536_1300833039.jpg]]></url></image><pubDate>Thu, 02 Jun 2011 13:37: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국내 담배회사의 ‘2010년도 결산 재무재표’ 탈세의혹 짙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8204</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30일 논평을 통해 국내 담배회사의 2010년도 매출 결산 통계를 보면 탈세의혹이 짙다며 국세청에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촉구했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 비율과 실제 신고 매출액의 차이가 터무니없다는 것이다.  참고로 국내담배시장 점유율 58%를 차지하고 있는 KT&amp;G가 매출 2조4,999억 원에 법인세 2,889억 원을 납부한데 비해 국내 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5/1889325845_20110530093128_1303487858.jpg]]></url></image><pubDate>Mon, 30 May 2011 09:47: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뛰는 담배회사와 걸음마 금연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5312</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17일 경제불황에 스트레스, 년 간 300억 예산 쓰지만  오히려 담배소비가 많아지는 것은 미비한 제도 때문이며 특히 법을 만드는 국회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는 걸음마 금연법을 만들기 때문이라고 논평을 통해 밝혔다.  이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정갑윤의원이 지난 12일 담배 포장지에 마일드(mild), 라이트(light), 순(純)...]]></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5/1889325845_20110517091033_1298828865.jpg]]></url></image><pubDate>Tue, 17 May 2011 09:30: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아침식전 담배 안피우기 ‘3+3 대국민 캠페인’ 제안]]></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3783</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올 신학기를 맞아 지난 3월 중순부터 전국대학초청 순회강연회를 시작한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대학교 현장에서 흡연대학생 458명을 대상으로 거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95%(435명)가 아침식전 담배를 피우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9일 밝히면서 “아침식전 담배 안피우기 3+3 대국민 캠페인”을 제안했다.  연구소는 새벽이나 자고 일어나자 마자 곧바로 담배를 피...]]></description><pubDate>Mon, 09 May 2011 10:25: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돈 앞에 눈먼 외국담배사, 철저한 세무조사 필요하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1490</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우리나라 담배사업은 진흥을 목적으로 하는 담배사업법을 기획재정부가 관장하고 또 담배해악을 막기위한 규제조치로 국민건강증진법은 보건복지부 소관이다. 이처럼 담배산업을 놓고 목적과 생각부터가 다른 두 부처의 관리 이원화로 파생되는 혼돈과 연속되는 모순된 정책집행에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몫이 되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정부와 국회는 하루빨리 화재안...]]></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4/1889325845_20110427101200_1217155738.jpg]]></url></image><pubDate>Wed, 27 Apr 2011 10:31: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BAT코리아 담배값 인상은 끊없는 탐욕의 소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0452</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국내 담배시장 점유율 18%를 차지하는 BAT 코리아가 담배사업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의 만류까지 뿌리치고 담뱃값을 200원 올리겠다고 신고를 해 많은 파장을 예고한데 대해 불만을 갖고 21일과 22일(어제와 오늘)연일 논평을 내면서 강력히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번에 인건비, 원가상승 등을 내세워 제조업체 단독 인상의 당위성을 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4/1889325845_20110422091420_1156621822.jpg]]></url></image><pubDate>Fri, 22 Apr 2011 09:54: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논평- BAT코리아 독단적 담배값 인상은 흡연자 우롱처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0321</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는 21일 논평을 통해 “국민에게 독을 팔아 이윤만 챙겨온 BAT 코리아가 이번에는 원자재값 상승을 내세우며 독자적으로 담뱃값을 200원 올리겠다고 밝힌 것은 탐욕에 눈이 멀어 우리 흡연자를 우롱하는 미친짓”이라며 당장 철회를 요구했다.   지금 2500원 하는 담배를 8%정도 인상해 늦어도 5월 1일부터 2700원에 판매하겠다고 담배값의 독자적...]]></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4/1889325845_20110421140255_1032848121.jpg]]></url></image><pubDate>Thu, 21 Apr 2011 14:16: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금연연구소 칼럼- 캠퍼스 담배연기는 대학의 명예실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8913</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학생 네명이 자살했던 카이스트((KAIST)에 최근 교수가 목숨을 끊었다. 한국금연연구소는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일련의 사태를 지켜보면서 학생과 교수의 심리를 압박하고 스트레스를 극도로 조장하게 되는 자살충동의 원인들을 잘 파악하여 더 이상 비극사태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일각에서는 서남표식 무한경쟁 체재가 얼마나 비인간적인 것인지 또 개혁정책을 문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4/1889325845_20110415103708_1245894877.jpg]]></url></image><pubDate>Fri, 15 Apr 2011 11:04:5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