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박근혜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5969></link><description><![CDATA[박근혜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at, 20 Jun 2026 01:44:51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25일 관악을 당원 간담회서 최근의 당 비리 엄벌 촉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512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요즘 당에 여러가지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보도된다. 이 문제를 바라보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우리 한나라당 식구가 얼마나 많은가. 대가족인데 이런 부패나 비리나 불미스런 일들이 지속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런 일을 척결하기 위한 단호한 의지를 갖고 있는지, 엄단하는지에 달려 있다. 이런 문제들이 있으면 당헌당규대로 엄격하게 처리...]]></description><pubDate>Wed, 25 Apr 2007 17:41: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버지니아 참사 사건관련, 워싱턴 한인협의회 주최 추모 모금에 금일봉 전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431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대표는 423(월) 오전 버지니아 공대 참사 관련 워싱턴 한인연합회에서 모으기로 한 희생자 및 유가족들을 위한 추모성금(Memorial Fund)에 금일봉을 인편으로 전달했다.  박 전 대표는 금일봉과 함께 전달한 위로 메시지에서 “큰 충격을 받았을 동포 여러분께도 심심한 조의를 표하고, 슬픔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싶다. 이번 참사가 슬픔과 좌절을 가져왔지만 동...]]></description><pubDate>Mon, 23 Apr 2007 15:23: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유세일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40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amp;lt;4.22(일)-4.24(화) 유세일정&amp;gt;   □ 4월22일 일정 &amp;lt;자세한 세부 일정은 어제 보내 드렸습니다&amp;gt;    08:50 ~ 09:45  이동 (김포공항 → 광주공항) 항공 OZ8701 09:45 ~ 11:30  이동 (광주공항 → 안좌면 소재지)  신안 11:30 ~ 12:10  지원유세 (안좌면 등 7개면) 12:10 ~ 15:40  이동 ( →대전 IC) 16:00 ~ 18:20  지원유세 (둔산1동, 영진공원, 남...]]></description><pubDate>Sun, 22 Apr 2007 11:57: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곤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에게 애도 서신 전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393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대표는 20일 오후 15시 주한 미국 대사관을 통해 버지니아 공대에서 발생한 참사에 대한 애도 서신을 곤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에게 전달했다.  박 전 대표는 서신에서 “유가족들에게 말할 수 없는 슬픔과 조의를 표하며, 저도 미국 국민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고자 한다. 미국 국민들이 굳은 의지로 이번 사태를 극복하고, 하루 속히 충격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description><pubDate>Fri, 20 Apr 2007 16:52: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경기 지원유세서 ‘돈 버는 정부론’ 제창]]></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21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4.25 재보궐선거 지원유세에 나선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15일 “이제 돈을 쓰는 정부가 아니라 돈을 버는 정부를 시작해야 한다”고 ‘돈 버는 정부론’을 강조하면서 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지지를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경기도 양평, 가평 군수 및 동두천 시장 재보선 지원유세에서 “이 정권은 국민들이 그토록 바라는 일자리는 못 만들고, 국민들 ...]]></description><pubDate>Sun, 15 Apr 2007 11:59: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대표 증권사 지점장간담회 브리핑&선관위 이명박시장측 고발관련 논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139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금일 오전 증권사 지점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통해 박 전대표는 주가지수 1500을 맞이한 데 대해 그간 현장에서 고생하신 모든 증권인들과 금융권의 노고에 대해 치하했다.  아울러 올바르고 제대로 된 리더쉽이 발휘되고,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정부 정책이 펼쳐진다면 주가지수 3천시대도 더 이상 꿈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박 전대...]]></description><pubDate>Wed, 11 Apr 2007 15:49: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측 자체 여론 조사 결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091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의 일반 국민 지지율 격차는 3.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의원 지지도에서는 오히려 박 전 대표가 11.7%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박 전 대표 캠프에서 지난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ARS로 전국 유권자 2,770명을 확률비례방법에 따라 표본추출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지하는 대...]]></description><pubDate>Tue, 10 Apr 2007 12:10: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대구시 약사회 특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03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구시 약사회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향 대구의 건강을 지키고 계신 여러분을 만나 뵙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 좋은 경치가 있는 곳도 집보단 못 하다는데, 고향 대구에 와서 여러분을 뵈니, 정말 마음 편안하고 푸근합니다.   오늘 여러분께서 회원 연수교육을 하시는 날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저에게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대...]]></description><pubDate>Sun, 08 Apr 2007 16:14: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의 ‘교육부 3不 정책·한미 FTA’에 대한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63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대표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교육부의 소위 3不 정책’에 대한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학 본고사 부활’에 대해선 “옛날식 본고사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학생을 선발 할 수 있도록 대학의 학생 선발의 자율권을 부여해야 한다”고 말했음. 또한 ▲‘고교등급제’에 대해선 “시도별로 주민이 평준화 지속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선택권을 주여야 한다. ...]]></description><pubDate>Fri, 23 Mar 2007 15:51: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손학규 전 지사 한나라당 탈당 기자회견 논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506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대표는 손 전 지사의 탈당 의사를 전해 듣고 기자회견 전화라도 연결하려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박근혜 전 대표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안타깝게 생각한다. 전화라도 연결되었으면 말씀 드리려 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끝까지 함께 가셨으면 했는데 그러지 못해 안타깝다. 기자 회견 내용 중 한나라당에 대해서 잘못 알고 계신 점들이 있는 것 같다고 ...]]></description><pubDate>Mon, 19 Mar 2007 17:08: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차세대 의생명융합산업지원센터· 뉴라이트 진주연합 말씀자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381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대표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동안 김해, 산청, 진주, 마산 등 경남 지역과 울산 등 각 지역을 방문한다.  이는 광주·전남과 전북·충남, 부산 방문에 이어서 네 번째로 진행되는『정책투어·국민 속으로』의 현장 방문 일환이다.  박전대표는 이번 방문 중에「산업공단 회생 프로젝트」를 실현 가능성을 구현하기 위해 ‘의생명융합산업단지 지원센터’ 등 첨단...]]></description><pubDate>Wed, 14 Mar 2007 11:27: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대표 기자 간담회 후 일문일답 전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312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대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 발표회를 마친 후 당 경선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당헌·당규는 당원들에게 수십 번 묻고, 합법적 절차를 걸쳐 확정한 것으로 당의 헌법이다. 대선 후보들의 유·불리에 따라 고친다면 공당으로서 창피한 일이다. 한번 어렵게, 합법적 절차를 밟아서 만든 것이면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 제 입장”이라고 밝히며,...]]></description><pubDate>Mon, 12 Mar 2007 14:15: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기자간담회 내용 부연설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246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대표가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내용에 대해 부연설명을 하자면  1. 경선시기와 방법 관련  박근혜 전대표 기존입장은 전혀 변함이 없으며 다만 굳이 변경을 한다면  첫째, 접근방식에 있어 후보의 호불호나 유불리에 의해서가 아니라 당이 필요로해야 한다는 것으로 후보 입장이 주가되는 접근방식은 잘못된  것임.  둘째, 절차에 있어 충분하도고 타당한 분명한 이...]]></description><pubDate>Thu, 08 Mar 2007 17:21: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대표, 노대통령 개헌 관련 논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225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여당 후보가 정해지지 않은 시점에서 야당 후보들에게 묻는 것 자체가 모순이고 정략적이다.  국민이 이토록 반대하는 개헌을 추진하려고 하는 것 자체가 소모적일 뿐 아니라 아직도 대선에 개입하려는 저의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개헌문제는 차기 정부에 맡기고 완전히 손 떼는 것이 우선이다.  거듭 강조하지만 오로지 민생만을 생각하기 바란다.  2007. 3. 8 박근혜 전 ...]]></description><pubDate>Thu, 08 Mar 2007 11:13: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정책투어 국민 속으로-전북 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20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대표는 3.7일 아침 7시 30분 은행연합회관에서 국가경영전략연구원 초청으로 특강을 하고 곧바로 자신의 승용차 편으로 전북 전주로 이동 전북지역 여성기업인을 포함한 주요 기업인들과 오찬을 하면서 전북지역 발전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어서 전북지역 주요 여론지도층들과 티타임을 갖고 전북지역 여론을 청취했다. 박 전 대표는 또 김완주 전북도...]]></description><pubDate>Wed, 07 Mar 2007 16:53: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대표 NSI 강연 후 일문일답 전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187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대표 NSI 강연 후 일문일답 전문   ▶김종상 세일 회계 법인 대표  지금 한나라당이 박근혜 노력해 50% 가까운 지지로 앞서가고 있다. 상대편 당이 부진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대표적으로 세분 지지도 50% 넘어 70,80% 이루고 잇따. 20년 전에도 그랬다. 결국 분열해서 당시 내가 이번에 해야 한다고 생각해 같이 뛰었기 때문에 엉뚱한 사람이 대통령. 5, 10년 후에...]]></description><pubDate>Wed, 07 Mar 2007 10:46: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기자와의 질의응답]]></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093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대표는 부산 삼광사 방문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과 같이 질문에 답했다.  Q) 최근 부산지역 지지율이 많이 올랐다. 지도자의 자질과 역할이 무엇이라고 보는가?  A) 저는 정치의 목적이 국민들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살도록 하는게 최고의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한 나라로 앞으로 선진국이 되어 모구가 잘사는 나라를 만...]]></description><pubDate>Sun, 04 Mar 2007 14:26: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부산방문 말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092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대표 부산방문 말씀요지  &amp;lt;삼광사 방문&amp;gt;  오늘 여러분께서 점등하신 불이 일년 동안 대웅보전을 환하게 밝힐 텐데, 새희망과 간절한 염원을 담은 등불 하나하나가 반드시 소원 성취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부처님 전에 발원하신 모든 것, 잘 이루시기를 빌겠습니다.    우리 가정들이 모두 화목하고, 우리 아이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서민들의 ...]]></description><pubDate>Sun, 04 Mar 2007 11:46: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대표, 故 윤장호하사 빈소 방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069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대표는 3.2일 오전 11시 20분쯤 국군수도통합병원 고 윤장호 하사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가족들을 위로 했습니다. 분향을 마친 박전대표는 고 윤장호 하사 아버지와 어머니 손을 한참동안 잡고 슬픔을 함께 나누면 위로의 말을 전했습니다.  박전대표는 “효성과 애국심 국가관이 너무도 투철한 젊은이였고,. 또 남을 배려할 줄 아는 훌륭한 청년이였습니다. 하나하...]]></description><pubDate>Fri, 02 Mar 2007 13:24: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전국시군구의회 의장 협의회 인사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86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금년으로 지방자치제가 도입된 지 12년이 되었습니다. 그간 지역주민의 진정한 대변자이자 지방행정의 충실한 감시자로서 그 역할과 책임을 다해 오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지방자치가 이처럼 발전해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동안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 차원 높은 단계로 발전시켜야 할 때가 왔습니다.  존경하는 의장 여러분,  저 역시 지역구 출신의 국...]]></description><pubDate>Thu, 22 Feb 2007 15:19: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라이스 국무장관 대화록·한반도 고위 관계자 면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743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전대표는 16일&amp;lt;한국시간&amp;gt; 국무부에서 크리스토퍼 힐 차관보를 만나 북핵 협상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의 안내로 콘돌리자 라이스 국무장관을 만나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눴다.&amp;lt;이하 일문일답&amp;gt;  박전대표)지난해 피습 당했을 때 라이스 국무장관이 위로편지 보낸 것에 대해 대단히 감사했다.  라이스)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행동하...]]></description><pubDate>Fri, 16 Feb 2007 10:12: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두언의원 기자회견에 대한 박근혜 전 대표측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69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정두언 의원은 박근혜 끌어들이기 네가티브 공세를 즉각 중단하라.  박근혜 전 대표는 수차례에 걸쳐 검증은 개인 차원이나 캠프 차원이 아닌 당 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고, 정인봉 변호사의 ‘문건공개’ 기자 회견도 저지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의원은 아무런 근거없이 무책임하게 ‘짜고치는 고스톱’이니 ‘각본에 따른 수순’ 운운하며 박 전 대표와의 연...]]></description><pubDate>Wed, 14 Feb 2007 18:56: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검증관련 인터뷰 일문일답]]></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668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박근혜 전 대표는 2.13(화)&amp;lt;현지시간&amp;gt; 방미 중 검증 문제와 관련 동행 취재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다음과 같이 답변했다. 이하 일문일답  질문)검증문제가 다시 한번 서울에서 논란이 되는데 말씀을 부탁드린다. 정인봉 특보 문제가 있는데, 분위기는 맞지 않지만?  답)(분위기가) 안 맞으면 하지 말으셔야죠? 정인봉 전 의원께서 제가 어제 한국의 얘기를 듣...]]></description><pubDate>Wed, 14 Feb 2007 10:28: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 전 대표, 과학기술 정책 기자간담회 원문 및 일문일답]]></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55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amp;lt;2007년 2월 9일 박근혜 전 대표 과학기술 정책 기자간담회&amp;gt;  자주 뵙게 돼 반갑다. 와주셔서 감사. 조금전에 저의 과학기술 자문단 여러분들과 회의 마쳤다. 이분들과 함께 과학기술 정책에 대해 계속 가다듬어 나가면서 구체적인 정책 발표해 나가겠다. 오신 분들 이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소개 해드리겠다.  교육 정책에 대해 말씀 드릴 때 교육정책이야말...]]></description><pubDate>Fri, 09 Feb 2007 13:30: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근혜의 과학기술혁명 7대 전략]]></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553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헌신을 해오신 훌륭한 분들을 자문단으로 모시게 되어 든든합니다. 모두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산 증인들이십니다.  앞으로 과학기술 자문단은 저와 함께 진지한 고민과 토론을 거쳐 BEST KOREA를 위한 과학기술 전략들을 마련하여 국민들께 내놓을 것입니다.  1.  대한민국 제2차 과학기술혁명을 일으켜야 합니다.  저에게는 과학기술은 남다른 의미가...]]></description><pubDate>Fri, 09 Feb 2007 10:33:59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