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도서출판 밝은세상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6118></link><description><![CDATA[도서출판 밝은세상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14 May 2026 15:27:13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러브스토리와 스릴러의 환상적인 결합 기욤 뮈소 ‘천사의 부름’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3335</link><description><![CDATA[파주--(뉴스와이어)--기욤 뮈소의 2011년 작 《천사의 부름》은 《그 후에》,《구해줘》,《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당신 없는 나는?》,《종이 여자》까지 출간하는 소설마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성과를 이어가며 프랑스 현지에서 작가의 출간 소설 중 가장 많은 판매부수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출간되자마자 일제히 주요서점 베스트셀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12/20111226142632_1284297084.jpg]]></url></image><pubDate>Mon, 26 Dec 2011 14:29: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영화 ‘커플즈’ 주연 이윤지도 푹 빠져든 소설 ‘모멘트’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8046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빅 픽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가 최신작 ‘모멘트’와 함께 돌아왔다.   2009년 출간돼 최고의 찬사를 이끌어낸 ‘빅 픽처’는 무려 18개월 동안이나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빅 픽처’는 시골의사 박경철, 디자이너 김상봉 등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들이 감명 깊게 읽은 책으로 적극 추천할 만큼 재미와 감동을 겸비한 수작이었다.    ‘모멘트’는 더...]]></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10/20111031143311_1049798026.jpg]]></url></image><pubDate>Mon, 31 Oct 2011 14:37: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더글라스 케네디 작 ‘위험한 관계’ 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8422</link><description><![CDATA[파주--(뉴스와이어)--2010년,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 중 국내 최초로 소개된 ‘빅 픽처’는 전국 주요서점에서 48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두 번째로 선보이는‘위험한 관계’는 아마존 프랑스, 아마존 영국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된 수작이다. 국내에서도 출간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위험한 관계’는 인간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5/2038192242_20110530153801_1036597156.jpg]]></url></image><pubDate>Mon, 30 May 2011 15:51: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더글라스 케네디의 ‘빅 픽처’ 대박 신화 또 한번 이어지나…두 번째 작품 ‘위험한 관계’ 출시 앞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5223</link><description><![CDATA[파주--(뉴스와이어)--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 중 국내에 처음 소개된 ‘빅 픽처(The Big Picture)’는 출판시장의 불황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국내 주요서점에서 무려 50주 이상 베스트셀러 행진을 이어간 ‘빅 픽처’는 우리 사회 오피니언 리더들의 절찬 릴레이가 이어지며 더욱 주목받았다. ‘시골의사’로 유명한 박경철 원장을 비롯해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씨도 ‘빅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5/2105572311_20110516162911_1035564524.jpg]]></url></image><pubDate>Mon, 16 May 2011 16:39: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밝은세상, 기욤 뮈소 장편소설 ‘종이여자’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17269</link><description><![CDATA[파주--(뉴스와이어)--“기욤 뮈소와 함께 떠나는 판타스틱 러브 어드벤처!”  기욤 뮈소의 2010년 작 ‘종이 여자’는 프랑스에서 초판 30만 부를 인쇄해 단숨에 팔려나갔을 만큼 큰 인기를 모았다. 기욤 뮈소는 이 소설에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인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영화적 긴장감,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마술 같은 구...]]></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12/2105572238_20101220140554_1328313860.jpg]]></url></image><pubDate>Mon, 20 Dec 2010 14:14: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골의사 박경철 원장도 추천한 ‘빅 픽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11454</link><description><![CDATA[파주--(뉴스와이어)--더글라스 케네디 장편소설 ‘빅 픽처’ 열풍이 다시 국내외적으로 뜨겁게 불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개봉되면서 또다시 아마존프랑스 베스트셀러에 재진입해 현재 종합 7위를 달리고 있다. 프랑스판 제목은 ‘자신의 삶을 살고 싶었던 남자L’homme qui voulait vivre sa vie'이다.   국내에 올 2010년 6월에 출시되었던 이 소설은 출간 후 5개월이...]]></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11/1888991747_20101123092550_1313470473.jpg]]></url></image><pubDate>Tue, 23 Nov 2010 09:37: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원군이 사랑한 여인, 최초의 여성 명창…조선 최고의 러브스캔들을 다룬  ‘진채선’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92344</link><description><![CDATA[파주--(뉴스와이어)--구한말, 심금을 울리는 열창으로 시름에 젖은 백성들의 시름을 달래주었던 여성 명창 진채선의 삶과 사랑을 다룬 소설 ‘진채선’(밝은세상 간)이 출간되었다.  이 소설의 저자는《바다 위의 피아노》와 《초록빛 모자의 천사》로 알려진 작가 이정규이다. 《바다 위의 피아노》는 현재 송동윤 감독, 조안 · 유인영 주연의 영화로 제작 중이다.  최초의 여성 명창 진채선을 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08/751718549_20100823095639_1014763128.jpg]]></url></image><pubDate>Mon, 23 Aug 2010 10:12: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듣보잡’ 작가의 빅픽처, 출간 한 달도 되지 않아  5쇄 돌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87695</link><description><![CDATA[파주--(뉴스와이어)--올 여름, 서점가에서 단연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책이 있다. 더글라스 케네디의 ‘빅 픽처’가 바로 그 책.  이 소설은 현재 주요 인터넷서점과 도소매 서점 모두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내 독자들 입장에서 보자면 더글라스 케네디는 시쳇말로 ‘듣보잡’ 작가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이 소설은 출간한 지 한 달도 되지 않...]]></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07/751718554_20100726151023_1345482565.jpg]]></url></image><pubDate>Mon, 26 Jul 2010 15:22: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더글라스 케네디 대표작 ‘빅 픽처’ 국내 발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80862</link><description><![CDATA[파주--(뉴스와이어)--아마존 프랑스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꽤 독특한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미국 출신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이 언제나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에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나오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는 당연지사고 매스컴의 관심도 폭발적이다.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인기절정 가도를 달리고 있는 더글라스 케네디가 대표작 ‘빅 픽처’로 한국 독자에게 선을 보이게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0/06/751718554_20100621105744_1084385718.jpg]]></url></image><pubDate>Mon, 21 Jun 2010 11:09: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식물인간 아내 돌보는 최종길 씨 감동실화... 서점에 감동의 봇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551</link><description><![CDATA[파주--(뉴스와이어)--  올겨울 독서시장에 지극한 ‘아내 사랑’ 이야기와 훈훈한 ‘가족애’로 잔잔한 감동을 불러모으는 책이 있어 화제다. 최종길 지음 『사랑한다, 더 많이 사랑한다』(밝은세상 간)가 바로 그 책.   이 책은 발간 2주일 만에 온· 오프라인 서점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큼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뛰어난 언어적 기교보다는 꾸밈없는 진솔함이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1/2005112811331508870.17269000.jpg]]></url></image><pubDate>Mon, 28 Nov 2005 13:23:13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