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현대그룹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6147></link><description><![CDATA[현대그룹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14 May 2026 01:21:0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16/06/12_3554153577_20160607101124_3077418344.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현대그룹, 고강도 추가 자구안 확정·추진키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1680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은 2일, 현대상선의 재무구조개선을 위해 현대증권 매각 등 고강도 추가 자구안을 확정하고 자체 경영정상화를 적극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현대그룹측은 “지난 2013년 12월에 마련한 3조 3천억원 규모의 유동성 확보를 골자로 한 선제적 자구안을 발표한 후 2년여 만에 목표치 대부분을 이행했지만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해운업황 등으로 인해 기존 자구안만으로는...]]></description><pubDate>Tue, 02 Feb 2016 15:52: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정은 회장,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아태지역 여성기업인 25인’에 선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0349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으로부터 2년 연속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기업인’으로 인정받았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은 15일 현정은 회장이 ‘2015 가장 영향력 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성 기업인(The Most Powerful Women of Asia-Pacific)’ 25명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현 회장은 지난해에도 선정된 바 있다.  ‘포춘’지는 현 회장을 ...]]></description><pubDate>Tue, 15 Sep 2015 10:28: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현대로지스틱스 지분 6천억 원에 매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5886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이 그룹 내 물류 계열사인 현대로지스틱스의 지분을 매각한다.  현대그룹은 일본계 금융회사인 오릭스 코퍼레이션(이하 오릭스)와 현대그룹이 공동으로 세우는 특수목적법인(SPC)에 보유중인 현대로지스틱스 지분 전량인 88.8%(현대상선 47.67%, 현대글로벌 24.36%, 현정은 회장 등 13.43%, 현대증권 3.34%)를 6천억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description><pubDate>Thu, 17 Jul 2014 08:46: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신개념 종합연수원 ‘블룸비스타’ 개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1957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정은 회장이 새로운 10년을 위한 ‘제2기 신경영’을 선언했다.  현정은 회장은 24일 그룹 종합연수원 ‘블룸비스타’ 개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명실상부한 인재양성의 메카가 될 연수원 개원을 계기로 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자”며 ‘제2기 신경영’을 선언해 주목을 받았다.  현 회장은 “선대회장님들로부터 이어받은 현대정신과 ‘인재경영, 창의경영, 행복경영, ...]]></description><pubDate>Thu, 24 Oct 2013 11:36: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전직원에 삼계탕 선물…‘감성경영’ 화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70491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3일 초복에 맞춰 계열사 전체 임직원 1만여명에게 ‘삼계탕’을 보내는 등 ‘감성경영’을 펼쳐 화제다.  현 회장은 최근 임직원들 가정으로 각각 포장된 삼계탕 4마리씩을 발송했다. 삼계탕과 함께 현 회장은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쉼 없이 달려와 보니 어느덧 여름입니다. 여러분과의 만남은 제게 축복이고 지난 10년은 행복이었습니다. 여러분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3/07/20130715095732_1062216406.jpg]]></url></image><pubDate>Mon, 15 Jul 2013 09:58: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제15회 자랑스러운 이화인’ 수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9813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31일 ‘자랑스러운 이화인’ 상을 수상했다.  31일 이화여대 개교 127주년 기념식에서 현정은 회장은 윤후정 이대 명예총장, 장화인 이화국제재단 부이사장과 함께 김선욱 이화여대 총장으로부터 ‘제15회 자랑스러운 이화인’ 상을 수상했다.  현 회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이화여대가 저에게 그랬듯 이제는 제가 세상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라는 뜻...]]></description><pubDate>Fri, 31 May 2013 10:13: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덕성학원과 산학협력 양해각서 체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6116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과 학교법인 덕성학원이 상생 발전 및 글로벌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김목민 덕성학원 이사장은 1일 덕성학원에서 열린 체결식에 참석해 산학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 행사에는 현대그룹 경영진들과 덕성학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덕성학원은 덕성여자대학교를 비롯해 덕성여자고등학교, 덕성...]]></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11/20121101113557_1154079953.jpg]]></url></image><pubDate>Thu, 01 Nov 2012 15: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최종 인수 확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62966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은 8일 서울의 6성급 호텔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and Spa Seoul, 이하 반얀트리)’ 인수가 최종 확정 됐다고 발표했다.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대는 지난 1월 16일 반얀트리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뒤 5개월여에 걸친 실사를 마무리 짓고 최종 인수계약을 체결했다. 인수가격은 1천635억원으로 실사를 통해 당초보다 40억...]]></description><pubDate>Fri, 08 Jun 2012 11:06: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754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은 16일 서울의 6성급 호텔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and Spa Seoul, 이하 반얀트리)’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현대그룹은 지난 10일 마감된 반얀트리 매각 입찰에서 1천600억원 규모의 금액을 분할지급하는 조건을 제시해 이날 우선협상 대상자로 확정됐다.  현대그룹측은 “이번 입찰에서 가격조건은 불리했...]]></description><pubDate>Tue, 17 Jan 2012 08:49: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미래성장 기반 확보에 역량 집중”]]></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465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일 2012년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미래성장 기반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현 회장은 이날 오전 현대그룹 사옥에서 열린 그룹 시무식에서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신년사를 발표하고 주요 추진과제 다섯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새로운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  현 회장은 ‘우선 중국, 브라질...]]></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2/01/20120102093400_1327672208.jpg]]></url></image><pubDate>Mon, 02 Jan 2012 09:34: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현대차그룹 상대로 한 고소 취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416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은 2010년 11월 현대건설 매각입찰 과정에서 현대차그룹 임원을 대상으로 제기했던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형사고소·고발을 아무 조건없이 취소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현대그룹은 지난해 11월 현대그룹의 현대건설 인수자금과 관련해 현대차그룹 임원들이 언론에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등의 이유로 서울중앙지검에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description><pubDate>Thu, 29 Dec 2011 11:14: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2012년 정기 임원인사 단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211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상선 승 진 ▲ 전무(5명)  강성일(姜聖一), 이택규(李宅圭), 김수호(金洙浩), 이석동(李奭東), 이영준(李永俊) ▲ 상무(2명)     신현종(申鉉鍾), 임종기(林鍾基) ▲ 상무보(9명)  이석철(李錫鐵), 계용백(桂鎔伯), 정진일(鄭鎭逸), 정세진(丁世鎭), 박성윤(朴聖潤), 손현주(孫顯柱), 최준영(崔俊永), 한재민(韓在民), 김정범(金正凡) 	   현대증권 승 진  ▲ 전무(1명)  김...]]></description><pubDate>Tue, 20 Dec 2011 14:27: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김정일 위원장 사망에 대해 애도 표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201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0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관련하여 “금강산관광과 개성공업지구협력사업을 열어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위해 노력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타계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하며,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의 예의를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pubDate>Tue, 20 Dec 2011 11: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유엔아이, IST컨소시엄 참여 철회키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902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유엔아이는 제4이동통신사업의 기간통신사업자 허가를 신청한 IST(인터넷스페이스타임) 컨소시엄 투자참여를 철회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유엔아이측은 “제4이통사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크고 국가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일부 투자키로 했으나, 컨소시엄내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로 향후 원만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돼 고...]]></description><pubDate>Mon, 12 Dec 2011 14:36: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하종선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사장, 부회장 승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8934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은 7일 하종선 전략기획본부 사장이 그룹 상근 부회장으로 승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대그룹측은 “하 사장은 2008년 8월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 사장으로 부임해 그룹의 신규사업 개발, 계열사 관리 등의 업무를 맡아왔으며, 재무구조 안정, 안정성장 기반 구축 등 그룹 전반에 걸쳐 탁월한 성과를 거둔 것이 승진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현대그룹은 이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12/20111208091201_1074740938.jpg]]></url></image><pubDate>Thu, 08 Dec 2011 09:11: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현정은 회장, ‘세계 50대 여성기업인’에 선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842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영국 최고 경제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가 발표한 ‘2011년도 세계 50대 여성 기업인’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선정됐다.  16일 ‘파이낸셜타임스’는 현정은 회장이 올해의 50대 여성 기업인 중 48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현정은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급작스럽게 현대그룹을 맡아 현대그룹의 외연을 국제적으로 넓히는데...]]></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11/20111116104551_1255292460.jpg]]></url></image><pubDate>Wed, 16 Nov 2011 11: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유엔아이, 각자대표이사 체체로 변경]]></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8072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유엔아이는 1일 단독대표이사 체제를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키로 하고 오영수씨를 신임 각자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유엔아이는 이로써 현 이기승 사장과 오영수 사장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오영수 신임 사장은 1956년생으로 서울대 사회학과와 연세대 대학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한국IBM에 입사한 이후 LG CNS, 다쏘시스템...]]></description><pubDate>Tue, 01 Nov 2011 10:47: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현대자동차그룹 상대로 한 민사소송 취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6706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은 30일 지난 현대건설 매각 공개입찰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던 현대그룹의 지위가 박탈되고 현대자동차그룹으로 변경되는 과정에서, 현대그룹이 현대자동차그룹을 상대로 제기하였던 명예(신용)훼손 민사소송을 취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사소송 취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장녀인 정지이 전무의 이번주 토요일(9.3) 결혼을 앞두고 가족들의 화합도모...]]></description><pubDate>Tue, 30 Aug 2011 11:1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新 조직문화 ‘4T’…‘체화와 실천’에 적극 나선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982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은 그룹의 新 조직문화인 ‘4T’를 확산시키기 위해 새로 매뉴얼 북을 개정해 보급하는 등 ‘체화와 실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현대그룹 측은 “현대그룹은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모든 구성원 개개인이 그룹의 비전과 함께 자신의 꿈과 이상을 실현하여 모두의 삶이 풍요로워지고 행복해지는 것이 현대그룹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과거에 머물러 있는 기업에...]]></description><pubDate>Mon, 06 Jun 2011 11:3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한-브라질 협력 주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4830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브라질 주정부와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투자세미나 개최를 지원하는 등 브라질 명예영사로서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 회장은 우선, 30일 연지동 현대그룹 사옥에서 브라질 남부 중심지인 ‘히우그란지두술(Rio Grande do Sul)’주(州)의 타르소 젠후(Tarso Genro) 주지사와 ‘상호협력 및 교류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협력...]]></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5/238345340_20110530111610_1063948569.jpg]]></url></image><pubDate>Mon, 30 May 2011 11: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브라질 명예영사’ 취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868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브라질 명예영사로 취임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14일 오후 6시 서울 성북동 주한 브라질 대사관저에서 열린 브라질 명예영사 취임식에서 에드문두 후지타(Edmundo Sussumu Fujita) 주한 브라질대사로부터 명예영사 임명장을 수여받았다.  현정은 회장은 앞으로 한국과 브라질 양국 간 교류 증진과 경제·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민간 외교관으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4/238345340_20110414113829_1372979249.jpg]]></url></image><pubDate>Thu, 14 Apr 2011 18: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중공업, 현대상선 경영권에 미련 여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385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상선은 주요주주인 현대중공업그룹이 우선주 발행한도 확대를 위한 정관 일부 변경안에 반대를 표명한 것은 현대상선 경영권에 대한 미련이 여전하다는 반증으로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23일 현대상선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25일 주총에서 정관 7조 2항 ‘우선주식의 수와 내용’ 항목에서 우선주 발행한도를 현행 2천만주에서 8천만주로 늘리는 변경안을 상정...]]></description><pubDate>Wed, 23 Mar 2011 11:06: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현대그룹 임직원, 故 정주영 회장 선영 참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341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 임직원은 21일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0주기를 맞아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선영을 참배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을 비롯해 현대상선, 현대증권,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로지엠, 현대아산, 현대유엔아이, 현대경제연구원 등 계열사 사장단과 임직원 등 200여 명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故 정주영 회장의 묘소를 찾아 참배하고 고인을 추모하는 행사를 가...]]></description><pubDate>Mon, 21 Mar 2011 11:30: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에 정주영 회장 10주기 추모 구두 친서 및 추모 화환 보내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3328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현대그룹은 20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고 정주영 회장 10주기를 맞아 추모 구두 친서와 추모화환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현대그룹에 따르면, 리종혁 아태(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18일 금강산으로 와서 현대아산 고위관계자를 만나 “정주영 명예회장님 10주기와 관련, 현정은 회장님과 가족여러분께 국방위원장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11/03/238345340_20110320151745_1247569660.jpg]]></url></image><pubDate>Sun, 20 Mar 2011 15:17: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울고법의 항고심 결정에 대한 현대그룹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52699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공개입찰 결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에 대해 아무런 법적 권리를 인정하지 않은 항고심 결정을 납득할 수 없다.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검토해서 추진해 나가겠다.]]></description><pubDate>Tue, 15 Feb 2011 18:09:22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