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고려미술연구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6215></link><description><![CDATA[고려미술연구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un, 26 Apr 2026 17:48:21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고려미술연구소,“안중근 의사 벼루는 가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3953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5월 7일자 매체에서 도쿄신문의 보도를 인용하여 일본에서 발견되었다고 보도된 “안중근(安重根) 의사가 옥중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추정되는 벼루”는 1970년대에 벼루의 뒷면에 안 의사의 관지를 새긴 가짜로 판단된다.   이 벼루가 가짜인 이유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이 벼루는 넓이 7.5㎝, 길이 13.3㎝ 크기이다. 그런데 안중근 의사는 주로 큰 크기의 글씨를 남...]]></description><pubDate>Mon, 09 Jun 2008 09:11: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고려미술연구소 논평-이동천 저 ‘진상-미술품 진위 감정의 비밀’을 비평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3642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최근 이동천씨의 저서 '진상-미술품 진위 감정의 비밀(이하 진상)'이 동아일보사에 의하여 출판되었다. 이 책에서 이동천씨가 지적한 여러 고서화의 문제점은 이미 몇몇의 고서화 연구가들이 지적하여 온 것이었으므로 공감하는 바가 있었으나, 전반적으로 볼 때 그가 섣불리 우리 민족의 고서화 상당수를 제멋대로 위작으로 지목하여 상처를 내어 놓은데 대해서는 개탄을...]]></description><pubDate>Thu, 22 May 2008 17:43: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문화계와 코드 인사?...국립현대미술관장과 국립국악원장 인선에 대하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975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해방후 적어도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의 문화계는 친일 전력을 가졌거나 독재정권의 나팔수로 활동해온 어용 문화인들 극소수가 지배하여 왔다. 일일이 거명할 필요없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근래까지 우리 문화계에 제왕적 존재로 군림하였던 현대의 어느 유명한 화가나 음악가 문학인들이 친일과 어용 예술인이라는 굴레 아래에서는 자유롭지 못한 것은 매우 불행한 ...]]></description><pubDate>Fri, 25 Aug 2006 09:55: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06년 하반기 중국의 미술 행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824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중국에서는 근년에 들어와서 미술 관련 박람회 및 행사의 열풍이 불고 있다. 금년(2006년) 상반기는 제외하고, 현재 개최중이거나 수개월내에 개최될 예정에 있는 미술 관련 중요 행사만을 살펴보자.   우선,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북경 중국국제무역중심에서는 고미술품 중심의 제9회 북경고완예술박람회가 개최중이다. 이어서 22일부터 26일까지는 북경 중국국제전람중심...]]></description><pubDate>Mon, 21 Aug 2006 08:43: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화가 푸바오스의 작품 ‘우화대송’ 경매에 대한 의문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335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7월 29일 북경에서 개최된 북경가신국제박매유한공사의 미술품 경매에 0088번으로 출품된 중국화가 푸바오스(傅抱石; 1904-1965)가 1960년 3월에 그린 '우화대송(雨花臺頌; 241×326cm)' 한폭이 4천620만 위엔(중개비 10% 포함)에 낙찰되었다. 이에 30일자 중국 언론매체는 이 작품이 중국화 한폭 가격으로서는 사상 최고 기록을 수립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1997년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7/2006073111543258860.57134400.jpg]]></url></image><pubDate>Mon, 31 Jul 2006 15:18: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중근의사의 유묵이 일화 500만엔에 팔렸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704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7월 9일(2006년)자로 일본의 명치고전회가 동경고서회관에서 진행한 칠석고서대입찰회에서, 할빈에서 이또 히로부미를 저격 사살한 독립운동가 안중근의사의 유묵이 일화 500만엔(한화 4200여만원)에 팔렸다.   안중근의사의 다른 글씨보다는 좀 어눌하게 “모사재인성사제천(謀事在人成事在天)”이라고 쓰여진 이 유묵은, “일을 도모하는 것은 사람이지만, 일을 이루는 것은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7/2006070911524420040.29281900.jpg]]></url></image><pubDate>Mon, 10 Jul 2006 09:16: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옥을 연출한 731부대의 유적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699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들에게 들릴 것을 권하고 싶은 장소가 할빈에 하나 있다. 바로 제국주의 일본의 731부대본부의 유적지이다.   대한독립군 중장 안중근의사가 할빈에서 이또 히로부미를 저격하여, 20세기초에 동북아시아인들이 원했던 평화의 열망을 전세계에 전하여 할빈을 영광스럽게하였다면, 제국주의 일본의 731부대 중장 이시이 시로는 할빈을 비극스럽게 하였...]]></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7/2006070811523445080.10816300.jpg]]></url></image><pubDate>Sun, 09 Jul 2006 11:04: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흑룡강성의 고려시대 문화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699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흑룡강성을 대표하는 박물관은 할빈시내에 있는 흑룡강성박물관이다. 흑룡강성박물관에는 숙신의 &amp;lt;석촉&amp;gt;에서부터 발해와 료 금 송 원 명 청은 물론이고 근래의 유물까지 전시되어 있다.  지금의 흑룡강성이 한때는 숙신과 부여, 고구려와 발해의 영토이었음은 분명하나, 흑룡강성박물관에는 부여와 고구려의 유물을 진열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역사적 관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7/2006070811523404840.43651000.jpg]]></url></image><pubDate>Sun, 09 Jul 2006 11:02: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안중근의사는 할빈의 큰 관광자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698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할빈(하르빈)’이란 중국 북동부의 도시를 말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모두 안중근의사를 떠 올리게 된다. 1909년 10월 26일 오전에 대한독립군 중장 안중근의사가 일본의 이또 히로부미를 저격한 곳이기 때문인데, 그렇기에 한국인들은 누구나 할빈에 큰 매력을 느끼고 평생 한번쯤은 다녀가고 싶은 마음을 갖게 된다. 즉, “한국인에게 안중근 없는 할빈은 의미가 없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7/2006070811523360240.34348300.jpg]]></url></image><pubDate>Sat, 08 Jul 2006 14:36: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고려미술연구소, ‘문화재 관련 범죄는 공소시효를 없애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412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민족의 문화재는 우리 민족의 영광이자 정신이다. 일제 35년(1910.8.29-1945.8.15)간 일본이 우리 민족문화재의 약탈하도록 도굴꾼과 절도범을 내세워 문화재를 수집한 악질적인 골동상인 이영섭(문명상회) 등의 몇몇 사람들의 행동은 민족의 영광과 정신을 팔아먹은 당시의 반민족 행위자였고, 그들은 해방된 조국으로의 귀국을 꿈도 꾸지 않은 채 일본에서 생을 마감...]]></description><pubDate>Wed, 28 Jun 2006 13:57: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41억2500만원에 팔린 중국 유화 서비홍의 ‘우공이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328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북경한해박매유한공사의 2006춘계박매회에 1374번으로 출품되어 6월 25일 경매된 중국의 대표적인 근대화가 서비홍(徐悲鴻; 1895&amp;#12316;1953)이 1940년에 그린 유화 &amp;lt;우공이산(愚公移山; 46×107.5cm)&amp;gt;이 인민폐 3300만 위엔(한화 41억2500만원)에 낙찰되어 중국유화경매사상 최고가 경신이라는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amp;lt;우공이산&amp;gt;이란, 고...]]></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6/2006062611512896320.75660000.jpg]]></url></image><pubDate>Mon, 26 Jun 2006 11:54: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북의 현대미술품을 이남에서 감정하는 것이 가능한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71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이북의 현대미술품을 이남에서 감정하는 것이 가능한가?   1990년대 초부터 이남으로 유입되기 시작한 이북작가들의 현대미술품은 심심치 않게 위작시비가 일어났다. 특히 월부작가들의 작품이 그랬는데, 그것은 그들이 월북한 이후에 그린 작품의 수준이 월북전에 그린 작품에 비하여 형편없는 경우가 종종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작시비는 생존작가들에게마저 확산...]]></description><pubDate>Sat, 03 Jun 2006 12:15: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꽃 피는 중국의 고서경매시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718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5월 27일 상해국제상품박매유한공사의 고적선본 경매(395종 출품)에 이어, 6월에는 북경과 상해에서 모두 5회에 걸쳐 약 2500종 이상의 고서가 경매된다.   우선, 중국가덕국제박매유한공사의 중국가덕2006춘계박매회는 399종의 고서와 탁본 등등을 출품한 가운데 6월 3일 오후 2시부터 고적선본 및 비첩 경매를 진행하며, 또한 북경 유리창에 있는 해왕촌(海王村)의 중국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6/2006060211492502510.71634100.jpg]]></url></image><pubDate>Sat, 03 Jun 2006 12:15: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인터넷 사이트에서 경매된 리석호 작 ‘소나무와 독수리’는 가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644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990년대 초부터 이북의 미술품이 이남의 미술시장에 소개되어 왔다. 그러나 이남의 화상들 거의 모두와 미술품 수집가 몇몇을 제외한 대부분은 이북의 미술을 철저히 외면하여 왔다. 그것은 이북이 이남 미술계의 화상을 외면하고 미술의 문외한인 이남의 무역업자들을 통하여 작품의 진위를 구분하지 않고 외화벌이 수준에서 무분별하게 미술품을 공급하여 왔기 때문이다....]]></description><pubDate>Thu, 01 Jun 2006 10:42: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주목받는 상해에서의 6월말 7월초 미술품 경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323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북경에서의 중요경매가 5월말 6월초에 대거 진행되는 거의 같은 시기에 상해에서 가장 큰 경매회사 가운데 하나인 상해국제상품박매유한공사(上海&amp;#22269;&amp;#38469;商品拍&amp;#21334;有限公司)는 5월 25일부터 3일간 고서 및 서화와 골동 1497점을 출품하여 춘계예술품박매회를 진행한다.   또한 6월에 들어와서는 상해경화예술품박매유한공사(上海敬&amp;#21326;&a...]]></description><pubDate>Sun, 21 May 2006 09:49: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북경에서의 5월말 6월초에 1만3천여점의 미술품과 골동품 경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321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5월말과 6월초에 북경은 다시 한번 미술품 경매의 열기에 휩싸일 전망이다. 5월 27일부터 6월 7일까지 10여일간 북경에서는 10개 경매회사의 크고 작은 고미술품 경매가 진행된다.   5월말에는 태평양국제박매유한공사(太平洋&amp;#22269;&amp;#38469;拍&amp;#21334;有限公司)가 27일과 28일에 골동품과 미술품 1098점을 출품하여 제115기 박매회를 진행하며, 중정국제박매...]]></description><pubDate>Sat, 20 May 2006 17:08: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미술품의 감식 및 감정을 위한 비망록]]></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5080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가짜 미술품과 감정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글은 1999년경에 &amp;lt;고서화의 감식 및 감정을 위한 비망록&amp;gt;이란 제호로 발표한 글을 현대 서화의 감식 및 감정에 적용하여 수정한 글이다.   1. 서화의 완벽한 감정은 가능한가?   한마디로 말하자면 서화의 완벽한 감정은 가능하다. 그러나, 한 사람이 모든 작가의 작품을 감정한다는 것은 아무 것도 감...]]></description><pubDate>Fri, 12 May 2006 13:20: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미술품 유통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94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미술품 유통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가 이달(5월) 10일(수) 오후 2시에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 토론회는 국회의원 이경숙 의원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미술품감정협회가 후원한다.   발제는 황동열(중앙대) 교수가 “한국미술유통 아카이브 구축의 필요성”을 이인홍(한국미술유통 기획이사)씨가 “...]]></description><pubDate>Tue, 09 May 2006 11:44: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들방조’라고 들어 보셨습니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944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문화재 네다바이 조직이 활개치는 한국미술시장 ; 당신은 ‘들방조’라고 들어 보셨습니까?   들방조의 횡령 수법   우리나라에 들방조가 횡행하고 있다. 들방조란 골동품이나 미술품을 팔아주겠다고 위탁을 받아 가지고 가서 횡령(네다바이)하는 사기꾼 조직의 순 우리말이다.   이들 들방조 조직은, 왕초격인 배후로서의 전주(장물아비)가 있고, 그 밑에 행동대(하수인)와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5/2006050911471389010.80558100.jpg]]></url></image><pubDate>Tue, 09 May 2006 11:02: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고서화가 그려진 옛 종이의 감정학적 고찰 결과 발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880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5월(2006년) 월례 모임이 19일(금) 오후 6시30분, 장충동에 있는 종이나라 4층(서울지하철3호선 동국대입구역3번출구)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 달에는 고서화 감정학을 연구하는 이양재(52세, 고려미술연구소장)씨가 우리나라 고서화가 그려진 종이와 그 변천에 대한 주제로 발표한다. 그는 발표문 서두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종이...]]></description><pubDate>Sat, 06 May 2006 08:18: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만해의 ‘님의 침묵’과 ‘조선불교유신론’ 초판본이 인터넷 경매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603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화봉문고의 제73차 인터넷 경매가 이번 수요일(4월26일)부터 시작되었다.  이번 제73차 경매에 출품된 고서는 목은 이색(1328-1396)의 문집인 &amp;lt;목은문고(牧隱文藁)&amp;gt; 초판본 3권1책(영본)과 홍계희(1703-1771)의 &amp;lt;경세지장(經世指掌)&amp;gt; 2권2책, 양촌 권근(1352-1409)이 짓고 권람(1416-1465년)이 주(註)를 달은 1462년판 &amp;lt;어제응제시주(御...]]></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4/2006042611460610830.85351700.jpg]]></url></image><pubDate>Wed, 26 Apr 2006 23:27: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경매에서 1909년 ‘순종황제친경’ 사진 9매가 2640만원에 낙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464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터넷 경매 사이트인 코베이는 월1회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오프라인 경매의 제76차 경매를 4월 22일(2006년) 오후 4시에 서울 종로구 경운동 천도교 교당에서 개최하였다.   331점이 출품된 이번 경매에서는 송강 정철의 &amp;lt;송강집&amp;gt; 7책이 176만원에 출품되어 341만원에, 2002한일월드컵 자료가 출품가인 770만원에, 많은 관심을 끌었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4/2006042311457643350.41737100.jpg]]></url></image><pubDate>Sun, 23 Apr 2006 13:59: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세계 최대의 목판화 작품 왕능타오의 ‘분등년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287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조선시대인 1861년 김정호가 목판으로 만든 세로 6.8m 가로 3.3m의 &amp;lt;대동여지도&amp;gt;는 세계최대의 목판화이다. 이는 지난 125년간 엄연한 역사적 사실이었다. 그러나, 금년에 중국의 유명한 화가 왕능타오(王能濤, 만44세)가 이 기록을 갱신하였다.  그는 지난 1년여간 세로가 4.40m이고 가로가 9.76m인 목판화 작품 &amp;lt;분등년대(奔騰年代, Bustling Age)&a...]]></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4/2006041711452819510.77445100.jpg]]></url></image><pubDate>Tue, 18 Apr 2006 09:17: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국제화랑박람회와 중국미술시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2404</link><description><![CDATA[베이징--(뉴스와이어)--중국 북경에 있는 국제무역센타에서 이달(4월) 12일부터 16일까지 2006년도 중국국제화랑박람회(CIGE)가 열리고 있다. 이 박람회는 중국과 대만, 홍콩 싱가폴 인도네시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멕시코 러시아 미국 독일 프랑스 한국 일본 태국 등등 15개국의 100여 화랑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중국 최대규모의 화랑미술제이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우리나라의 화랑...]]></description><pubDate>Sun, 16 Apr 2006 10:40: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위기에 빠진 대구 봉산동 ‘문화의 거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018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구에는 봉산동에 문화의 거리가 있다.   오랜만에 대구에 가 보았더니, 봉산동 문화의 거리 초입에는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지금 아파트 건설이 거의 완공되어 가고 있었다.   몇 달 후에 아파트 입주가 완료되면, 이 거리에 있는 화랑이나 골동점 고서점은 폐업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아파트 입주자들을 위한 식당이라든가 카페, 편의점 등등의 편의시설이 주변에 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4/2006040911445462460.23673500.jpg]]></url></image><pubDate>Sun, 09 Apr 2006 10:38:3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