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사랑의전화복지재단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6380></link><description><![CDATA[사랑의전화복지재단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30 Apr 2026 02:21:15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23/10/12_32007308_20231011184502_2711203845.pn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국가유공자 돌봄, 생계지원에 정서 지원 더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156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사회복지법인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초고령화와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화되는 가운데,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과 함께 서울시 거주 취약계층 국가유공자를 위한 ‘정서적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4월 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존의 생계지원 중심 지원을 넘어, 고령 국가유공자의 정서적 어려움까지 포괄하는 지원...]]></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6/04/32007312_20260401180926_3283815600.jpg]]></url></image><pubDate>Wed, 01 Apr 2026 18:33: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랑의전화복지재단, 마포구 공덕동주민센터와 ‘Befriend’로 여름 동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434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마포구 공덕동주민센터(동장 허현화)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내 독거어르신 가정을 위한 여름철 냉방 지원 프로젝트 ‘Befriend: 여름을 동행하다’를 본격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폭염과 장마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제공하고자 한다. 지원 대상은 마...]]></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7/32007312_20250704094912_9132446388.jpg]]></url></image><pubDate>Fri, 04 Jul 2025 10:23: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랑의전화복지재단-서울지방보훈청 ‘아워 히어로즈’ 프로젝트 통해 고령 참전용사 쌀 5톤 전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394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지방보훈청과 협력해 고령 참전용사 500명에게 쌀 5톤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6.25 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은 지금, 전쟁을 기억하는 이들은 줄고 있지만 그날 이후를 살아가는 참전용사는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이번 지원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랑의전...]]></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5/06/32007312_20250627132938_3675672565.jpg]]></url></image><pubDate>Fri, 27 Jun 2025 15:28:2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 사랑의전화복지재단 ‘정신과 꽃가게’ 팝업 오픈]]></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60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과 꽃가게’ 팝업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에서 정신건강에 대해 터놓고 얘기하는 것은 아직도 어려운 일이며, 가족이나 친한 지인에게조차 말 꺼내는 것이 힘들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3355콜렉티브와 함께 자살과 정신건강 등 심리적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오픈, 누구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23/10/32007308_20231011185309_9757171695.jpg]]></url></image><pubDate>Thu, 12 Oct 2023 09:18: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예인 자살 소식을 접한 후 당신의 우울 정도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6392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얼마 전 발생한 유명 연예인의 자살로 인해 우리 사회는 또다시 충격에 휩싸였다.   급격하게 증가하는 자살은 분명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이러한 유명인의 죽음으로 인해 발생가능한 제2, 제3의 자살 사건을 누구나 예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연일 보도되는 언론매체를 통해 접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7년 사망 및 사망원인통계결과’에 ...]]></description><pubDate>Wed, 08 Oct 2008 15:48: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전화·사이버 상담으로 본 2007년도의 한국인의 고민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242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007년 한국인은 어떤 문제로 고민했을까요?   외롭고 소외된 우리의 이웃과 고민을 함께한지 올해로 27주년을 맞이한 사랑의전화 상담센터는 2007년 한 해 동안 한국인 중 누가, 어떤 문제로, 얼마나 심각하게 고민하였는지를 연구한 통계집 '2007 사랑의전화 상담백서'를 발간하였습니다.   본 기관은 진정한 한명의 ‘친구되어주기, Befriending’을 실천하고자 매년 상담...]]></description><pubDate>Tue, 25 Mar 2008 11:40: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데니스 오, 자선캠페인 ‘비프랜드 버튼’ 홍보대사 위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967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배우 데니스 오가 결식아동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한다.  현재 MTV 드라마 '달콤한 스파이'에 출연중인 배우 데니스 오가 자선캠페인 '비프렌드 버튼'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데니스 오는 결식아동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번 자선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 데니스 오는 &quot;비프렌드가 하는 일은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한다&quot;며 &quot;이 캠페인에 참여 할 수 있게 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5/12/2005122411353963910.79653200.jpg]]></url></image><pubDate>Sat, 24 Dec 2005 12:53:45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