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바나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6384></link><description><![CDATA[바나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un, 26 Apr 2026 12:00:46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06/07/2006072711539817150.81647300.gif]]></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한중수교 15주년 기념 ‘한중국제도자교류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102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문경과 이싱의 도자가 한 자리에'  찻잔의 물을 자화수로 만들어 차 맛을 좋게 하는 기능성 다기개발로 유명한 문경 황담요 김억주(48· 상주대학교 신소재공학과 겸임교수). 그는 지난해 중국광저우에서 열린 도자전에 한국작가로는 처음으로 전시회를 갖고, 중국 도자도읍지로 불리는 이싱시에 한중합작장작가마를 축성하는 등, 중국 진출 선두에 서 있는 한국작가로 더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01/2007012311695251940.74496500.jpg]]></url></image><pubDate>Tue, 23 Jan 2007 13:26: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 진출의 기회지역, 장쑤성 이싱시”...이싱한국성 투자환경 설명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792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장강삼각주 중심부 이싱시. 현재 중국의 경제력을 상징하는 지역이라면 단연 장강삼각주 지역이다. 상하이와 저쟝성 및 장쑤성이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는 장강삼각주는 최근 상하이를 중심으로 주변을 단일 경제권으로 통합하고 나아가 장강삼각주 지역을 일일생활권으로 만들기 위한 인프라 구축 작업도 진행 중이다.  한국기업의 대중국 투자도 이 지역으로 집중되고 있듯...]]></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01/2007011011683921770.16683100.jpg]]></url></image><pubDate>Wed, 10 Jan 2007 10:53: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 도자의 중심부에 한중도자문화 교류기지 설립]]></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284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중국도자의 중심부에 한중도자문화 교류 기지가 설립된다.    · 행사기간 : 2006.10.16~10.19  · 장소 : 중국 장쑤성 이싱시(宜興市) 띵수쩐(丁蜀鎭) 일대  · 주관/주최 : 한국지유차회  · 후원 : (사)한국차인연합회 / 문경 황담요 / 불교신문사 / 이싱 범가호장  1. 하나의 특이한 소식 중국을 대표하는 도자기라면 징떠쩐의 백자류와 이싱의 자사차호가 있다. 그 가운데...]]></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10/2006101011604777610.71117500.jpg]]></url></image><pubDate>Wed, 11 Oct 2006 09:35: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국도자, 중국진출의 서막을 연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645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도자, 중국진출의 서막을 연다 - 김억주도예의 중국시장 진출  1. 중국시장에 한국도자의 문을 여는 사람들  1970년대부터 일본시장으로 본격 진출했던 한국도자가 장기침체에 빠진 일본 경기 탓에 주춤하고 있다. 이제 국내 작가들이 해외시장 특히 중국으로 눈을 돌리고 있으나 일본의 도자시장과 달리 한국의 전통도자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 중국시장이다.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8/2006081111552589930.63374200.jpg]]></url></image><pubDate>Fri, 11 Aug 2006 10:20: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세계문화유산 후보로 등재 신청 준비 중인 보이차]]></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940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누구의 어떤 눈으로 보이차를 볼 것인가  - 세계문화유산 후보로 등재 신청 준비 중인 보이차 -  1.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보이차  지금의 차(茶)문화 모습은 가히 백화(百花)가 피어난 모습과도 같다. 차를 즐기는 사람들은 이제 차를 기호품 수준이 아니라 생활필수품 정도로 이해하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은 밥과 약 사이에서 몸을 보전할 수 있는 하나의 방편으로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7/2006071811531950090.65163900.jpg]]></url></image><pubDate>Tue, 18 Jul 2006 12:58: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박현의 ‘우리말 이야기마당’]]></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288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드라마 주몽을 보면서 우리는 과거로 여행을 떠난다. 판타지 흐름이지만 과거로 돌아가는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어 드라마 주몽을 보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그러나 과거로 돌아갔는데... 그들과 대화를 나눌 길이 막막하다. 우리는 당시 우리말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상식적인 가정 하나! 해모수와 고주몽이 있던 지역은 몽고와 만주벌판, 그러면 고몽고어와 고만주어를...]]></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6/2006062311510345240.03219100.jpg]]></url></image><pubDate>Fri, 23 Jun 2006 12:54: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국도자예술대사 초청 제3회 한중도자문화전]]></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71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도서출판 바나리는 한국차인연합회와 지유명차 후원으로 5월10일부터 중국도자예술대사 바오즈창(鮑志强) 등 중국 자사차호(紫砂茶壺) 작가 8명을 초청, 제3회 한중도자문화전을 개최한다. 이번 도자문화전에서는 작품 전시회를 포함, 자사차호의 예술과 유통 현실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제작과 이용법에 대한 시연회도 가질 예정이다.  자사차호는 차를 우리는 다기(茶...]]></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5/2006050111464569440.72973500.jpg]]></url></image><pubDate>Mon, 01 May 2006 13:23: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지유명차, 세계 최대 규모의 보이차, 자사차호 전문점 개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4281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보이차와 자사차호 전문점인 지유명차가 서울 창덕궁 앞 국악로에 세계적인 규모의 차(茶)문화관을 새로 개관했다. 창업 5년차를 맞아 새로 개관한 지유명차 일세정차관(一世情茶館)은 2개층 260평으로 그 규모에서 세계 최대에 속할 뿐만 아니라 보이차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공간으로 구성됐다.  1층에는 보이차 전시실과 시음실 그리고 자사차호 전람실 등이 있고,...]]></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4/2006041711452578940.62198900.jpg]]></url></image><pubDate>Mon, 17 Apr 2006 16:08: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도서출판 바나리, ‘중국을 이해하는 4·9’의 저자 초청 강연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313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국인, 중국 속에서 중심이 되는 길  상공인을 위한 ‘중국을 이해하는 4·9’의 저자 초청 강연회  중국을 어떤 눈으로 볼 것인가? 좋은 벗(朋友)이라는 말을 여러 의미로 쓰는 중국인들, 역사적으로 가장 빨리 유행이 생기고 사라지는 나라 중국, 중국은 그만큼 활발하다. 중국 속에서 그 활발함을 어떻게 타고 갈 것인가. 대부분의 중국 전문가들은 그에 대한 답을 &amp;#4...]]></description><pubDate>Fri, 10 Mar 2006 16:37:0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화와 함께 읽어가는 거시 중국이야기‘중국을 이해하는 4·9’]]></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792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어떻게 중국을 이해할 것인가?  1992년 재개된 한중 간 교류가 올해로 15년째, 지금 중국과 한국의 교류단계는 거의 전방위적인 수준이다. 그런 가운데 최근 출판된 《중국을 이해하는 4·9》(도서출판 바나리)는 세 가지 점에서 주목을 끈다. 먼저 이 책이 갖고 있는 문제의식이다.  이 책은 중국과 중국인을 이해할 수 있는 거시적인 안목을 이야기하고 있다. 글쓴 이는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1/2006012411380834710.20982900.jpg]]></url></image><pubDate>Tue, 24 Jan 2006 15:26: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49가지 서화로 보는 중국...중국서예가 쟝루이펑의 서화전시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1189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49가지 서화(書畵)를 통해 중국을 이해하기 위한 전시회가 도서출판 바나리 주최로 1월4일(수)부터 26일(목)까지 산지우(山之羽)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의 역사와 현재를 하나로 꿰어볼 수 있는 핵심 구절 49가지를 서화로 옮긴 작품전이다.  중국을 이해하는 구절의 선택과 풀이는 한국의 박현 선생(《나를 다시하는 동양학》의 저자)이 했으며, 이를 서...]]></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1/2006010211361793880.33785700.jpg]]></url></image><pubDate>Mon, 02 Jan 2006 14:29:4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