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언론인권센터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745></link><description><![CDATA[언론인권센터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Wed, 08 Apr 2026 12:36:03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언론인권센터 성명-국회의 여.야는 삭제한 ‘고충처리인제도’를 즉시 되살려 내야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8232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국회는 ‘고충처리인제도’를 삭제한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에 관한 법률 개정법률안’(이하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1월13일 본회의에서 졸속하게 의결했다.  언론인권센터는 지난 9일 국회의장을 비롯해서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와 법사위원회의 위원장 및 소속 의원 그리고 관계요로에 ‘언론중재법 개정안’에서 ‘고충처리인제도’를 삭제하면 결코 안 된다는 내용의 긴...]]></description><pubDate>Thu, 15 Jan 2009 10:33: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인권센터 성명-인수위원회는 정보공개위원회 폐지안을 즉각 철회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1284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대통령산하 정보공개위원회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것은 국민의 알권리를 명백하게 침해하는 것으로 언론인권센터는 이를 강력히 비판하며 이 같은 방침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지난 1996년 제정된 공공기관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공개법’)은 국민이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알 권리를 행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가 정책결정과정에 참...]]></description><pubDate>Tue, 22 Jan 2008 16:23: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인권센터 성명-‘삼성 비자금 벗기기’ 언론은 이번에야말로 국민의 알권리에 충실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530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전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고백’을 통해, 삼성이 김 변호사의 명의를 도용한 차명계좌로 수 십 억 원에 이르는 비자금을 조성·관리해 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대한민국의 성공신화라 불리 우는 삼성재벌은 그동안 불법으로 취득한 재산을 권력 핵심에 뿌려대며 정관계 로비를 해왔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세계일류기업’이란 이미지...]]></description><pubDate>Tue, 06 Nov 2007 15:19: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언론인권센터 성명-문화일보의 심각한 인권침해범죄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205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9월 13일자 문화일보의 신정아씨의 누드 사진 게재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을 저버린  심각한 언론인권 침해 행위이다.  문화일보는 허위학력파문과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염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신정아씨에 대한 기사에서 신씨의 누드사진을 공개했다. 이것은 국민의 알 권리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기사이자 개인의 인격권을 완전히 무시한 보도이다.  신...]]></description><pubDate>Fri, 14 Sep 2007 10:23:53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