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대우건설노동조합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8010></link><description><![CDATA[대우건설노동조합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un, 05 Jul 2026 10:28:48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대우건설노조-캠코 정밀실사 관련 협상 끝내 결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803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우건설노조와 캠코는 어제(11일) 오후 4시 캠코 회의실에서 약 1시간 반동안 정밀실사 관련 협상을 벌였으나 서로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끝내 협상이 결렬되었다.    대우건설노조는 그 동안 요구해 온 사항 3가지 ▶ 매각 후 중장기 발전 가능 입증자료 제시 ▶ 각종 특혜의혹과 입찰가 유출 의혹 진상조사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기준 평가결과 공개 방안에 대한 입장과 ...]]></description><pubDate>Wed, 12 Jul 2006 11:55: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우건설노조 정밀실사 저지로 매각 파행 불가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578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대우건설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금호 실사단 20명은 정밀실사를 위해 오늘 오전 9시경 대우건설 본사를 방문했으나, 대우건설 노조원 150명이 부실매각, 졸속매각 반대를 외치며 실사단 진입을 강력히 저지하자 발길을 되돌려야만 했다.      실사 저지 중에도 원만한 대화를 통해 실마리를 풀어보고자 노조 관계자와 매각주간사 관계자는 노조 사무실에서 30분...]]></description><pubDate>Tue, 04 Jul 2006 13:13: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우건설 직원, 매각 후 회사 재부실 가장 우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420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대우건설노조는 우선협상대상자가 확정된 상황에서 전임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1주일간 ‘대우건설 매각에 대한 대우인의 생각’이라는 주제의 설문조사를 진행하였다.      설문에 응답한 1,075명 가운데 응답자 10명 중 9명은 지나친 고가 매각으로 인하여 향후 회사가 재부실화되는 것을 가장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매각 과...]]></description><pubDate>Wed, 28 Jun 2006 15:44: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우건설노조, ‘무조건적 고가 매각’ 강력 비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606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   대우건설 노조는 오늘 오전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우건설을 두 번 죽이는 무조건적 최고가 매각을 즉각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노조는 성명서에서 과다한 인수경쟁으로 인해 입찰가액이 6조원을 훨씬 넘었으며, 6월 8일 종가 12,450원 기준으로 채권단 보유주식 72%를 모두 인수할 경우 경영권 프리미엄이 대략 97%에 달해 기업인수시 경영권 프리미엄이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6/06/2006061511503529060.42507000.jpg]]></url></image><pubDate>Thu, 15 Jun 2006 15:29:4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