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8358></link><description><![CDATA[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15 Jun 2026 18:37:19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고건 전 총리의 대선 불출마 결심에 대한 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 논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937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약칭:중청련)는 고건 전 총리의 대선 불출마 결심에 대해 안타깝고 애석하게 생각한다.   그리고 그동안 한나라당의 정치독과점 체제하에서 중도실용주의 개혁노선에 동의하는 대안세력 결집에 애써주신 고건 전 총리의 노고에 감사한다.  중청련은 앞으로도 중도대통합을 통해 국가발전 동력 회생을 위한 활동을 계속할 것이다.  1월 1...]]></description><pubDate>Tue, 16 Jan 2007 16:19: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논평 - “정략적으로 이용되지 않기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77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늘 노무현대통령이 대국민담화에서 발표한 4년 연임제 도입의 필요성에 대하여 우리 중청련은 원칙적으로 공감한다.  그러나 임기1년을 남겨둔 현직대통령이 현재 정치권의 정계개편이나 신당 등의 정치사안, 부동산 등 민생현안, 동해 평화의바다 발언관련 외교실책을 일거에 덮어버리고 국면을 전환하기위해 정략적으로 제안한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다.  20년 만에 오는...]]></description><pubDate>Tue, 09 Jan 2007 17:30: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 논평 - 선도탈당 움직임을 주목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748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약칭:중청련)는 최근 열린우리당내 몇몇 국회의원들의 철저한 자기반성과 기득권 포기를 통한 선도탈당 움직임에 주목한다.  지금 수많은 국민들은 이미 사망선고를 받고도 허울뿐인 기득권을 버리지 못해 이전투구를 벌이는 여당의 모습에 망연자실하며, 보수정당 한나라당의 독과점체제를 견제할 대안세력으로서의 새로운 중도통합정...]]></description><pubDate>Mon, 08 Jan 2007 18:54: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 논평 - “청와대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지 말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454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약칭:중청련)는금일 &quot;전달된 것보다 사실이 중요합니다&quot; 라는 제목의청와대 홍보수석실 브리핑에 대해 분노를 넘어 실소를 금할 수 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21일 민주평통행사에서 고건 전 총리를 겨냥해&quot;중간에 선 사람이 양쪽을 끌어당기질 못하고 스스로 고립되는 그런 결과가 되기도 하고요.결과적으로 실패해 버린 ...]]></description><pubDate>Mon, 25 Dec 2006 08:14: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논평 - 국민이 대통령을 걱정하는 안타까운 나라가 되고 있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438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노무현 대통령이 21일 고건 전 총리를 향하여 “실패한 인사”운운하며, 자신이 기용하고 국회의 탄핵을 당한 시점에 국정을 이끈 인물을 폄훼하는 것은 안타까운 자기부정이 아닐 수 없다.  논어 學而편의  “人不知而不&amp;#24909;이면 不亦君子乎아”란 말처럼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도 노여워 하지 않음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설령 지금 국민들의 지지를 얻지 못하...]]></description><pubDate>Fri, 22 Dec 2006 15:11: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 논평- 중도대통합의 정계개편 움직임을 환영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249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amp;lt; 논  평 &amp;gt; 중도대통합의 정계개편 움직임을 환영한다  우리 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약칭 “중청련”)는 최근 열린우리당 김성곤 의원이 발언한 “중도포럼 결성” 움직임과 민주당의 “독자생존론 폐기 선언”에 주목한다.  특히 “열린우리당 내 중도실용성향 의원단체가 함께하고 고건 전 총리, 민주당, 국민중심당까지 같이 할 계획”이라는 발언은 고건 ...]]></description><pubDate>Fri, 15 Dec 2006 19:42: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논평-민정당부터 한나라당까지 스스로 먼저 돌아보길 권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508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고건 전총리가 17일 부산에서 국민대통합신당과 관련하여 한나라당의 중도세력과도 만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고건 전총리가 밝힌 국민대통합신당은 현재의 정치권이 이념갈등과 대결정치로 국민을 통합하지 못하고 국력을 탕진하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정당과 정파를 뛰어넘어 시대와 국민의 요구인 국민통합과 국가재도약을 실현하는데 뜻을 같이하고...]]></description><pubDate>Sun, 19 Nov 2006 10:20: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 서울시당 창립대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19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약칭: 중청련)가 11월 8일(수) 오후 2시, 한국웨딩문화원 1층에서 중청련 서울시당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창립대회에는 서울 25개 구에서 3,500여명이 참석했다. 고건 전 총리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축전을 보내 참석자들의 의지를 북돋았다. 중청련 서울시당 위원장으로 박희섭 창당준비위원장(중청련 공동대표, 바른언어실천연합 공동대표...]]></description><pubDate>Wed, 08 Nov 2006 11:48: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11월 8일, 중청련 서울시당 창립대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13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약칭:중청련)가 서울시당 창립대회를 개최한다(창립준비위원장: 박희섭 은평산악회장).  중청련은 “극심한 분열과 갈등, 안보위기 해결을 위해 국민을 통합시킬 새로운 포용적 리더십 창출운동과 함께 중도세력의 대통합을 이룰 강력한 중도정당의 건설에 앞장서고자” 지난 4월 30일에 ‘국민통합을 위한 고건대통령후보추대 전국청장년연대(...]]></description><pubDate>Tue, 07 Nov 2006 09:18: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논평-파산선고 열린우리당, 신당창당 운운 될말인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048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열린우리당의 전·현직 당의장의 ‘창당실패’ 발언 이후 오늘 의총에 이르기까지 백가쟁명식으로 등장하고 있는 이른바 여당발 정계개편론인 재창당, 신당창당, 통합신당 등을 바라보며 국민들은 참으로 어처구니 없어하고 있다.  열린우리당의 이같은 논의는 당면한 국가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의 안위를 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정치생명을 연장하는데 촛점을 둔 지...]]></description><pubDate>Thu, 02 Nov 2006 19:07: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논평 - 고건 前 총리의 ‘국민대통합 신당’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041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amp;lt;논 평&amp;gt;  고건 前 총리의 ‘국민대통합 신당’ 추진을 적극 환영한다   오늘 고건 전 총리가 ‘국민을 통합하고 국난을 타개하고 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이 시대 최고의 개혁이며, 이를 위한 국민대통합 신당의 창당이 국민의 요구이자 시대적 요청이라 역설하고 정파와 지역을 넘어 중도실용개혁에 뜻을 같이하는 양심적 인사들과 함께 12월 중에 신당창당을 ...]]></description><pubDate>Thu, 02 Nov 2006 15:56: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논평 - ‘도로열린당’식의 통합신당은 안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910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중청련(중도국민대통합전국청장년연대, 前고청련)은 최근 10·25 재보선 선거 참패 후 여당에서 제기되는 통합신당론에 강한 우려를 표한다.  여당은 민주당과 분당과정에서 ‘낡은정치 청산’과 ‘지역주의 해소’, ‘백년정당’을 표방하며 “선혈이 낭자하게 싸우자”는 극한 표현까지 사용했다. 그러나 그런 구호는 모두 허울뿐이었음이 지난 3년간 낱낱이 드러났고, 재보선...]]></description><pubDate>Mon, 30 Oct 2006 16:41: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 10.25 재보선 관련 논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81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민심은 여당에 대한 확실한 퇴출명령이며, 새로운 정치세력 출현은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요구임을 확인했다.』   10.25 재보선 결과는 지난 5.31 지방선거에 이어 여당에 대한 확실한 퇴출명령이자 사실상의 사망선고임을 다시 확인해 주었다. 동시에 새로운 정치세력의 출현작업이 즉각 개시되어야 함을 보여주었다.   지금 민심이 요구하는 정계개편은 이른바 집...]]></description><pubDate>Thu, 26 Oct 2006 15:25: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청련 논평-국민과 시대요구에 부응하는 정계개편 논의를 촉구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06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중청련(중도국민대통합전국청장년연대)은 최근 정치권에서 정계개편 논의가 촉발되고 있는데 주목한다.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확인된 민심은 현 정치권에 대한 근본적 불신이었고, 시대가 요구하는 국가적 과제를 실현할 새로운 정치세력의 출현을 희망하는 것이었다.  따라서 지금 요구되는 정계개편은 국민과 시대요구에 부응하여 극좌와 극우, 양극단을 제외하고...]]></description><pubDate>Thu, 28 Sep 2006 16:17: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고청련’ 명칭변경과 선관위 등록에 즈음한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94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quot;중도국민대통합의 정계개편에 앞장서겠습니다.&quot;   2006년 9월 15일 고청련은 전체 대표단회의를 개최하여 선관위의 권고를 받아들여 ‘국민통합과 중도개혁세력 결집을 위한 고건지지 전국청장년연대’(약칭: 고청련)를 ‘중도국민대통합 전국청장년연대’(약칭: 중청련)로 명칭을 변경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고청련은 지난 4월 30일 발기인대회를 시작으로 강...]]></description><pubDate>Tue, 26 Sep 2006 11:25: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고청련논평 - 고청련 창립대회 관련 한나라당의 ‘선거법위반’ 운운에 대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426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나라당 기획위원장이 9월 8일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최소한의 사실확인도 없이 고청련에 대해 ‘선거법 위반’ 운운한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     고청련은 지난 4월 30일 발기인 대회 이후 이미 적절한 과정을 거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충분한 협의 하에 조직창립을 준비하고 있음을 밝힌다.     고청련은 중도 실용주의 개혁노선을 지지하는 제 세력과 함께 강력한 중도...]]></description><pubDate>Fri, 08 Sep 2006 15:36: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고청련 논평-‘희망한국 국민연대’에 큰 기대와 환영의 뜻을 표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033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고청련(준)은 오늘(8월 28일) 창립발기인 총회를 갖고 출범하는 ‘희망한국 국민연대’에 큰 기대와 함께 환영의 뜻을 표한다.   분열과 대립의 정치, 무능과 미숙함 속에 표류하는 국정으로 국민들은 체념과 절망에 빠져있다. 나라 전체가 도박장으로 전락하여 수많은 서민들이 고통에 신음하고 있다. 그러나 2006년 오늘 우리 국민에게 필요한 것은 여전히 포기할 수 없는 ...]]></description><pubDate>Mon, 28 Aug 2006 11:50:19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