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강제동원진상규명시민연대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8469></link><description><![CDATA[강제동원진상규명시민연대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Wed, 08 Jul 2026 22:45:12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강제동원진상규명시민연대, “한일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와 모든 일제피해자들이 살아있는 동안에 정의를 실현하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2900</link><description><![CDATA[광주--(뉴스와이어)--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와 일제피해자들은 수십 년간 정의와 인권회복을 위해 싸워왔다. 우리의 진실 된 싸움은 한국정부가 한일협정문서를 공개하도록 만들었고, 국가차원에서 일제피해를 진상규명하도록 만들었다.  그 힘든 싸움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일제강제동원피해자들은 일제피해를 같이 당한 피해자로써, 동지로써 마음을 모으고 힘을 합쳤던 것이다. 그 ...]]></description><pubDate>Tue, 05 Sep 2006 13:18: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우키시마마루 폭침 61주년 기념 위령제: 바닷물보다 짠 아들의 눈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9393</link><description><![CDATA[광주--(뉴스와이어)--1945년 8월 22일, 일제의 폭압에도 귀향의 꿈을 포기하지 못해 모진 목숨을 부지하여 마침내 귀국선에 올랐던 조선인 강제동원피해자들 5,000여명(일본에서 인정하는 사망자만 해도 524명), 그들이 이틀 후 알 수 없는 폭발에 의해 산산이 부서져 짜가운 바닷물에 휩쓸려간 날이다. 그리고 이날을 기념하여, 올해에도 어김없이 마이쯔루 만에서 이 희생자들을 위한 61번째 ...]]></description><pubDate>Thu, 24 Aug 2006 08:37: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강제동원진상규명시민연대, “미쯔비시중공업 징용피해자, 한국미쯔비시에 보내는 이들의 경고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7870</link><description><![CDATA[광주--(뉴스와이어)--지난 8월 11일 해방 61주년을 맞이하여 일제강제동원 피해자들은 ‘일본 강제동원 전범기업 및 한국의 청구권자금 수혜기업 등 한일협정 책임기업 피해자선정위원회’를 구성하여 한일 양국의 책임기업을 1차로 발표하였다. 일본의 1차 10개 강제동원 전범기업은 미쓰비시중공업, 신일본제철, 후지코시, 쇼와전공, 일본강관주식회사, 동경마사, 미쓰이, 다이헤이 머티어리얼, ...]]></description><pubDate>Thu, 17 Aug 2006 17:16: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06년 8월,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이렇게 막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77866</link><description><![CDATA[광주--(뉴스와이어)--8.15 광복절 아침 일본 고이즈미 총리는 연미복 차림으로 예를 갖추어 야스쿠니 신사의 전쟁범죄자들을 참배하였다. 한국을 비롯하여 동아시아 각국의 무고한 일본침략전쟁 희생자들도 한꺼번에 전쟁범죄자로 참배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평화를 염원하는 수많은 해외인파와 자국의 국민들이 일본에 의한 강제동원 희생자들이 전쟁동조자가 아님을, 전쟁범죄자들과 함께 전...]]></description><pubDate>Thu, 17 Aug 2006 17:11:0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