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8520></link><description><![CDATA[시네마테크 부산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15 Jun 2026 12:10:3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해설 프로그램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6462</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영화 평론가 이동진이 부산 관객과 만나, 세계영화사 여행을 안내하는 가이드 역할을 한다. 시네마테크 부산은 지난 3월 22일부터 개최중인 ‘세계영화사의 위대한 유산 - 월드시네마IV”의 관객해설 프로그램으로 “영화평론가 이동진과 떠나는 세계영화사 오디세이”를 3월 31일과 4월 1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에서 이동진 씨는 자신이 추천한 영화 &amp;lt;...]]></description><pubDate>Sat, 24 Mar 2007 17:28: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세계영화사로 떠나는 여행, 월드시네마IV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4702</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시네마테크 부산이 지난 2004년부터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특별기획전 ‘세계영화사의 위대한 유산-월드시네마’가 3월 22일 그 네 번째 막을 올린다. 4월 15일까지 계속될 이번 기획전에서는 무성영화시대의 기념비 &amp;lt;탐욕&amp;gt;(1924)에서부터 SF의 전설 &amp;lt;블레이드 러너&amp;gt;(1982)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의 걸작 20편이 상영된다.   무엇보다 유럽 예...]]></description><pubDate>Sun, 18 Mar 2007 11:07: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기영 작품 10편,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상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5245</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인간 내면 속, 마성과 욕망을 파헤치다.'  시네마테크 부산은 독특한 작품 세계로 한국영화사의 대표적인 작가주의 감독으로 평가 받는 김기영 감독의 특별전을 개최한다. 김기영은 마성과 욕망으로 대표되는 특이한 영상문법을 통해 전통적 가부장적 사회와 근대성 간의 충돌을 그려 낸 감독이다. 1950년대에서 70년대에 이르는 한국의 근대화가 가정으로 파고들면서 개인...]]></description><pubDate>Thu, 08 Feb 2007 11:43: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철학으로 보는 영화 ‘영화와 철학’ 강좌 개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3811</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철학을 통해 영화를 보면 어떤 것들이 보일까?   ‘영화와 미술’, ‘영화 분석’ 등 다양한 교양강좌로 영화를 보는 새로운 시선을 열어가고 있는 시네마테크 부산에서는 2007년 첫 특별강좌로 ‘영화와 철학’ 강의를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박성수 교수(한국해양대학교 유럽학과, 영화 평론가)의 진행으로 6강에 걸쳐 초기영화와 철학의 관계, 영화를 철학의 관점으로 뜯어 ...]]></description><pubDate>Fri, 02 Feb 2007 13:58: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본 모던 시네마의 불꽃 - 이치가와 곤 & 마스무라 야스조 특별전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3526</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 시네마테크 부산은 2007년 첫 기획전으로 “일본 모던 시네마의 불꽃 - 이치가와 곤 &amp; 마스무라 야스조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치가와 곤과 그의 조감독 출신인 마스무라 야스조는 2차대전 이후의 일본사회에서 인간의 마성을 극한까지 탐구한 위대한 시네아스트로 꼽힌다. &amp;lt;러브레터&amp;gt;의 이와이 슌지 감독은 자신의 영상미학이 이치가와 곤에게서 영향을 ...]]></description><pubDate>Wed, 20 Dec 2006 11:48: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2006년 베스트 영화제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1296</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시네마테크 부산은 2006년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아듀 2006! 마이 베스트 무비즈”를 개최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06년 개봉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관람기회가 적어 아쉬움을 남긴 우수작 6편을 선정하여 상영한다. 먼저, 지난 11월 20일 타계한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유작이자 감동적인 드라마 &amp;lt;프레리 홈 컴패니언&amp;gt;을 시작으로, 지아 장커 감독...]]></description><pubDate>Tue, 12 Dec 2006 13:25: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12월 20일 수요시네클럽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1295</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시네마테크 부산이 영화와 관객의 소통을 위해 기획한 수요시네클럽이 8번째 작품으로 앙리 베르누이 감독의 &amp;lt;지하실의 멜로디&amp;gt;를 상영한다.   추천게스트는 &amp;lt;범죄의 재구성&amp;gt;과 &amp;lt;타짜&amp;gt;로 독특한 영상세계를 보여주며 흥행을 기록한 최동훈 감독으로 7시 상영 후 관객들과 영화에 대해서 직접 이야기를 나눈다. 이 영화는  감옥을...]]></description><pubDate>Tue, 12 Dec 2006 13:23: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마르셀 카르네와 쥘리앙 뒤비비에 회고전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5279</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시네마테크 부산은 2006년 마지막 기획전으로 프랑스 시적 리얼리즘의 두 거장 마르셀 카르네와 쥘리앙 뒤비비에 회고전을 개최한다.   1차대전 이후 끝없이 추락해가던 프랑스영화계가 1930년대에 위대한 부활을 이루게 되건 거의 전적으로 시적 리얼리즘 영화들에 힘입었으며, 그 중심에 카르네와 뒤비비에가 자리 잡고 있다.   두 사람은 장 르느와르와 함께 프랑스 영화...]]></description><pubDate>Mon, 20 Nov 2006 10:41: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센소’(1954)가 11월 22일 부산 관객을 만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2691</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이탈리아의 거장 감독 루키노 비스콘티의 호화 대작 &amp;lt;센소&amp;gt;(1954)가 11월 22일 부산 관객을 만난다.   시네마테크 부산이 매달 셋째 수요일에 개최하고 있는 수요시네클럽을 통해 소개되는 이번 작품은 &amp;lt;싸이보그지만 괜찮아&amp;gt;의 개봉을 앞둔 박찬욱 감독이 추천한 작품이다. 박감독은 자신이 사랑한 비스콘티 감독의 가장 아름다운 영화 &amp;l...]]></description><pubDate>Fri, 10 Nov 2006 10:12: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서양영화사 강좌,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열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0916</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부산의 예술영화복합공간인 시네마테크 부산은 11월 교육강좌로 “서양영화사 I : 영화의 탄생과 완성의 시기”를 개강한다.   1895년 뤼미에르 형제의 &amp;lt;열차의 도착&amp;gt;으로 시작된 영화가 예술과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때까지의 시기인 1950년까지를 자세하게 뜯어보게 된다. 또한, 영화 탄생 이전의 미술을 포함한 타 예술장르의 특색과 흐름, 그리고 영화탄생 ...]]></description><pubDate>Mon, 06 Nov 2006 08:46: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부산에서 켄 로치의 영화를 만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0320</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amp;lt;블루&amp;gt;의 키에슬로브스키 감독이 기꺼이 조감독을 하고 싶다고 고백한 존경받는 예술가, &amp;lt;28일 후&amp;gt;의 대니 보일 감독이 유일한 영국영화 ‘감독’이라고 부른 시네아스트, 그룹 오아시스가 그들의 노래로 오마쥬를 바친 우리 세대의 마지막 좌파 감독 켄 로치의 작품 14편이 한국의 관객을 찾는다.   부산의 예술영화 복합공간으로 거장 감독들의...]]></description><pubDate>Thu, 02 Nov 2006 13:08: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11월엔 유럽영화의 향연 펼쳐져]]></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9287</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유럽영화의 진한 감동이 시네마테크 부산을 찾는다. 시네마테크 부산은 11월 한달 동안 영국의 켄 로치 감독, 이탈리아의 루키노 비스콘티 감독, 프랑스의 마르셀 카르네와 쥘리앙 뒤비비에 감독의 작품 30편을 소개한다.   켄 로치 특별전 11.10~26, &amp;lt;보리밭을 흔드는 바람&amp;gt; 등 14편 상영  먼저, 11월 10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는 ‘켄 로치 특별전’에서는 ‘...]]></description><pubDate>Tue, 31 Oct 2006 10:54:2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PIFF의 감동을 이어갈 4색 영화제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96134</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PIFF의 아쉬운 여운을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달래세요~  시네마테크 부산은 10월 21일부터 ‘가을의 4색 영화제’라는 주제로 예술영화 4편을 상영한다.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열기와 그 여운을 이어갈 이번 상영에서는 가을에 걸맞는 작품성과 예술성 가득한 작품을 선 보이게 된다.   감동 가득한 4색의 4작품 소개 &amp;lt;귀향&amp;gt; &amp;lt;호텔 르완다&amp;gt; &am...]]></description><pubDate>Fri, 20 Oct 2006 13:37: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필름 페스티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4391</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창의력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2006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필름이 부산을 찾는다.   지난 6월 남프랑스 휴양지 칸에서 열린 제53회 칸 국제광고제에는 전세계에서 내로라하는 CF작품 24,863편이 출품돼 크리에이티브의 향연을 펼쳤다. 예심과 본선을 거쳐 선정된 그랑프리와 금사자상, 은사자상, 동사자상 등의 수상작이 9월 19일부터 4일간 시네마테크 부산에서 상영된다. ...]]></description><pubDate>Sat, 09 Sep 2006 15:56:2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프랑스 영화사에 빛나는 걸작 13편 부산 상륙]]></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3827</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프랑스 영화의 향연이 펼쳐진다.  시네마테크 부산은 프랑스 대사관과 함께 한불수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팡테옹 뒤 시네마 프랑세(프랑스) 영화 걸작선” 영화제를 9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영화제는 프랑스 영화의 황금기를 이끈 르네 끌레르 감독의 데뷔작 &amp;lt;잠자는 파리&amp;gt;(1927)에서부터 누벨바그의 기수이자 프랑스 영화의 선구자로 불...]]></description><pubDate>Thu, 07 Sep 2006 13:59: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9월 1일 나루세 미키오 회고전 개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0726</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나루세 미키오의 주옥 같은 영화 &amp;lt;부운&amp;gt; &amp;lt;밥&amp;gt;등 대표작과 &amp;lt;소문난 처녀&amp;gt; &amp;lt;진심&amp;gt; 등 초기걸작 5편 한국 최초공개'  여성영화의 장인, 멜로드라마의 천재로 불린 나루세 미키오의 걸작 20편이 부산을 찾는다. 개관 이후 구로사와 아키라, 미조구치 겐지, 오즈 야스지로와 같은 일본 거장 감독을 소개해 온 시네마테...]]></description><pubDate>Tue, 29 Aug 2006 11:38:4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네마테크 부산, 9월 상영작 180여편 공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80681</link><description><![CDATA[부산--(뉴스와이어)--영화 도시 부산의 예술영화 전진기지 시네마테크 부산은 9월 상영작을 공개했다.   ‘나루세 미키오 회고전’ 20편을 시작으로 ‘칸 국제광고제 수상작 필름 페스티벌’의 140 여편, ‘팡테옹 뒤 시네마 프랑세’의 13편과 ‘독립영화 정기상영회 11편’을 합하면 무려 180여편이 상영된다. 시네마테크 부산 측은 10월 개최될 부산국제영화제의 열기를 미리 느끼며, 영화의 바다에 ...]]></description><pubDate>Tue, 29 Aug 2006 10:53:47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