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8865></link><description><![CDATA[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at, 04 Apr 2026 16:48:03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과거사정리 활동평가와 향후 과제’ 토론회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0080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일제강점하강제동원피해진상규명위원회,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등 5개 과거사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과거사정리 활동평가와 향후 과제』토론회가 28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토론회는 경찰청ㆍ국정원ㆍ국방부 과거사위 등...]]></description><pubDate>Wed, 28 Nov 2007 09:55: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의문사위, “집총거부 뒤 사망한 5사건 조사키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504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는 군대내에서 종교적 신념으로 집총을 거부한 뒤 사망한 진정 사건들에 대해 조사개시결정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조사개시결정된 사건은 1976년 해병 방위 훈련 직후 사망한 정상복 사건, 1981년 훈련소 부근에서 숨진 채 발견된 김선태 사건 등 모두 5건이다.  유족이나 목격자 등은 지난해 12월 ‘...]]></description><pubDate>Tue, 06 Nov 2007 08:57: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방위군’ 희생자 56년만에 ‘순직’ 인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9315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 조사결과 한국전쟁 당시 ‘국민방위군’으로 끌려가 훈련 중 구타당해 상해를 입고 사망한 희생자에 대해 군당국이 순직결정을 내렸다. 56년만이다.  군의문사위는 1951년 1월 ‘국민방위군’으로 징집돼 훈련 중 구타당해 초주검이 된 상태로 삼촌집에 유기된 뒤, 사흘만에 사망한 고 박술용씨(당시 24세)에 대한 육군...]]></description><pubDate>Tue, 30 Oct 2007 08:58: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자살 군인 유족에게 대법원은 ‘통곡의 벽’]]></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8286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헌법과 법률이 정한 국방의무를 이행하려 기꺼이 징집됐다가 자살한 장병의 유족에게 국가는 제도적으로 그 어떤 위로와 보상도 인정하지 않는다. 그나마 2001년부터 군은 유족에게 5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하지만 이 또한 제도로 보장된 것이 아니라 각군 복지기금에서 참모총장이 재량껏 지급하는 것일 뿐이다.”  현행 군내 자살처리자에 대한 국가 예우와 보상의 문제점...]]></description><pubDate>Tue, 18 Sep 2007 09:26: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의문사위 “사병 우울증 방치 끝에 스스로 목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19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복무 기간 중 우울증에 걸렸으나 지휘관들의 대처능력 부족과 무관심으로 결국 목숨을 끊은 육군 병장의 안타까운 죽음이 7년만에 국가기관의 조사로 밝혀졌다.  대통령 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는 7일 박윤기 사건(가명, 2000년 3월 사망, 당시 24세, 계급 병장)에 대한 진상규명결정 내용을 발표했다.  박윤기 병장은 전역을 2개월여 앞둔 2000년 ...]]></description><pubDate>Tue, 07 Aug 2007 08:40: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의문사위 “지속된 구타와 극심한 수면결핍 시달려 목숨 끊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670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선임대원들의 잦은 구타와 만성적 수면결핍 등 열악한 근무환경에 혹사돼 발병한 정신분열증으로 자살에 이른 전투경찰대원의 사망 진상이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의 조사로 밝혀졌다.  군의문사위는 18일 조준환 사건(2002년 사망, 당시21세, 계급 일경)에 대한 진상규명결정 내용을 발표했다.  조준환은 2002년 10월 28일 제...]]></description><pubDate>Wed, 18 Jul 2007 08:47:3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만 군인의 어머니’ 천비어, 한국의 군경 의문사 유가족 면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551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예전에 (대만) 국방부는 상관의 학대나 군 생활 부적응으로 자살한 군인에게 터무니없는 액수의 장례식 보조비 외에 아무런 보상도하지 않았습니다. 2002년에야 국방부는 자살한 군인에게 질병 사망자와 같은 조건의 보상하도록 군인보상법을 개정했습니다.”  평범한 주부였다가 군에서 아들을 잃은 뒤 군인권활동가로 활약 중인 천비어(陳碧娥) 대만 군중인권촉진회(軍中...]]></description><pubDate>Thu, 12 Jul 2007 09:07: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 자살자 유족에게 합당한 보상과 처우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512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내 사망사고 분류 방식에서 ‘자살’ 항목을 배제해야 한다. 군인의 사망사고는 ‘공무로 인한 사망’과 ‘공무 이외의 사망’으로 구분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따라서 자살은 당연히 ‘전투 이외의 공무상 사망’으로 처리한다.”  11일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가 발표한 용역 결과물인 ‘군내 자살처리자에 관한 법제 개선방안 연구’...]]></description><pubDate>Wed, 11 Jul 2007 08:39: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천비어(黃마마) 초청강연 ‘臺灣의 군대 내 인권실태와 군 복무 중 사망자 예우’]]></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6407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에서는 2007년 해외 초청강연회“臺灣의 군대 내 인권실태와 군 복무 중 사망자 예우”를  2007. 7. 12.(木) 14:00~17:00  국민고충처리위원회 10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서는 臺灣 軍中人權促進會 천비어(黃마마) 초청하여  타이완 군대 내 인권실태, 인권보호제도 현황 그리고 복무 중 사망자 예우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description><pubDate>Fri, 06 Jul 2007 10:44: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의문사위, 진상규명 제보자 첫 보상금 지급]]></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5791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단순 사망으로 은폐됐던 군내 구타 사망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결정적 제보를 한 사람에게 처음으로 보상금이 지급된다.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는 14일 “군의문사 진상규명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정민우(가명)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커다란 공헌을 한 김창수(가명)씨에게 5백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description><pubDate>Thu, 14 Jun 2007 08:53: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가혹행위로 자살 경비교도대원, 첫 ‘순직’ 결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4069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 조사결과 선임대원들의 가혹행위로 우울증세가 악화돼 자살한 교도소 경비교도대원에 대해 법무부 교정당국이 처음으로 순직결정을 내렸다.  군의문사위는 강원도 OO교도소가 1996년 선임대원들의 가혹행위에 시달리던 중 자살한 고 박정훈 이교(당시 20세)에 대한 전공사 심사에서 ‘순직’으로 사망구분을 결정했다...]]></description><pubDate>Tue, 10 Apr 2007 08:44: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공군병사 유해 38년만에 국립묘지 안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764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치밀한 조사 과정을 통해 발굴된 공군병사의 유해가 38년만에 국립묘지에 영면하게 됐다. 공군 제1전투비행단 소속이던 1969년 사망한 고 송창호 일병(당시 20세)이 바로 그 주인공.  군의문사위는 29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고 송창호 일병의 유해에 대한 봉안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봉안식에는 고 송 일병...]]></description><pubDate>Thu, 29 Mar 2007 08:58: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의문사위 이해동 위원장 “600의 죽음 어느 하나도 소홀히 않겠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845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위원회에 맡겨 주신 600의 죽음 어느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진정으로 대하겠습니다. ‘위원회가 마지막 희망이다’는 유가족의 말씀을 항상 마음에 새기며 일하겠습니다.”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는 22일 대한화재빌딩 20층 대강당에서 열린 출범 1주년 기념식을 통해 2006년 한 해 동안의 진상규명 활동과 앞으로의 조사...]]></description><pubDate>Thu, 22 Feb 2007 09:58: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순 ‘병사’ 군인 30년만에 ‘국가유공자’ 인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399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 조사결과 훈련 중 사망했음에도 단순 ‘병사’로 처리된 것이 확인돼 군의문사위가 국방부에 사망구분 재심의를 요청한 사망자에 대해 ‘국가유공자’ 예우가 이뤄졌다.  군의문사위는 국방부(육군본부)가 군의문사위의 요청을 받아들여 지난 1976년 군입대 뒤 훈련 도중 폐결핵으로 숨진 권오석 이병의 사망 구분을 병...]]></description><pubDate>Mon, 05 Feb 2007 08:50: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의문사위 진정접수 600건 초과 예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661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해 1월 출범한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해동, 아래 군의문사위)는  2일 자정을 기해 진정사건의 접수를 마감한 바, 잠정 집계 결과 595건의 사건이 접수됐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2월 29일자 소인이 찍힌 우편 접수까지 감안한다면 600건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정 접수된 사망자 595명의 계급은 입대 후 6개월 채 안되는 이병(이경 포함)과 ...]]></description><pubDate>Thu, 04 Jan 2007 08:51: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의문사위, 진정 접수 2007년 1월 2일(화) 마감키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527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는 군의문사 사건에 대한 진정을 오는 2007년 1월 2일까지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의문사진상규명등에관한특별법’(약칭 군의문사법) 제15조에 의거, 진정기간은 이 법 시행일로부터 1년 이내로 규정돼 있어 2006년 12월 31일까지 접수를 마감해야 하지만, 12월 31일과 내년 1월 1일이 공휴일이므로 1월 2일(화)...]]></description><pubDate>Thu, 28 Dec 2006 08:45: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의문사위, “구타 사망 은폐하고 단순 사망 처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136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단순 사망인냥 은폐 처리됐던 군인의 억울한 죽음이 진정인의 제보와 군의문사위의 조사활동 결과 20여년만에 선임자의 구타에 의한 사망으로 밝혀져 주목된다.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는 12일 정민우(가명, 1980년대 사망, 당시 20세,) 사건과 박정훈(1996년 사망, 당시 21세,)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밝혀...]]></description><pubDate>Tue, 12 Dec 2006 15:28: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5년만에 단순사망 아닌 구타 사망 드러나”...군의문사위, 12일  기자회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08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선임자의 구타로 인해 사망했음에도 단순사망으로 은폐 처리된 군의문사 사건의 진실이 25년만에 밝혀져 파문이 예상된다.   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는 오는 12일 김OO사건(1982년 발생)과 박OO사건(1996년 발생)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키로 했다.  진상이 규명된 김OO사건은 1982년 1군 소속 전방부대에서 발생했으며, ...]]></description><pubDate>Mon, 11 Dec 2006 10:48: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의문사위, 김훈 중위 사건 진실 철저히 조사키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086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대통령소속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는 지난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내 벙커에서 권총상을 입고 숨졌으나 8년여 동안 죽음의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김훈 중위 사건에 대해 조사개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김훈 중위사건은 지난 5월 24일 진정인(김척·64세·예비역 장군)의 신청으로 접수됐으며, 이후 6개월여 동안 사전 조사를 ...]]></description><pubDate>Mon, 11 Dec 2006 10:28: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내 자살처리자’ 국가책임 본격 논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700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군수사기관이 자살로 종결시킨 ‘군내 자살처리자’에 대한 국가의 합당한 대우와 사회의 책임을 다루는 정부기관의 토론회가 마련돼 주목된다.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와 안영근 의원·김학송 의원·박찬석 의원은 오는 11월 28일(화) 오후1시 국회도서관 강당(지하1층)에서 ‘군의문사위 2006년 전문가 초청토론회’를 공동 주최한다.  토론회...]]></description><pubDate>Sun, 26 Nov 2006 09:47: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군의문사, 진정기한 올해 12월31일까지...직접 사인뿐 아니라 모호한 사망 배경도 철저 규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239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사건발생 뒤 오랜 시간이 흘러 수사기록 등 입증자료가 없더라도 진정 취지와 사망원인의 의혹을 위원회에 진정하면 사전조사를 거쳐 조사개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군의문사위는 사망사건의 직접 사인 뿐아니라 군 수사결과 ‘애인변심’, ‘타살혐의 없음’, ‘신병비관’ 등 모호하게 종결된 사건도 의혹을 제기하는 경우도 피해자가 사망에 이르게 된 정확한 배경과 정황...]]></description><pubDate>Thu, 09 Nov 2006 11:25: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30년 만에 밝혀진 군복무 중 ‘순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005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1976년 군에 입대한 뒤 사망한 사건의 진상이 30년만에 규명돼 피해자의 명예가 회복되고, 유가족의 오랜 아픔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이 마련됐다.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아래 군의문사위, 위원장 이해동, )는 지난 1976년 군입대 뒤 훈련 중 발병한 폐결핵으로 사망했음에도 ‘순직’으로 처리되지 않아 예우와 보상을 받지 못하였던 권오석 사건(위원회 진정 제65호)...]]></description><pubDate>Thu, 02 Nov 2006 08:43:47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