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KTX 승무원 직접 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9045></link><description><![CDATA[KTX 승무원 직접 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Mon, 06 Apr 2026 09:04:3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KTX와 새마을호 문제, 노동조합의 역할은 무엇인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584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KTX  문제’가 350일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철도공사에 직접고용되어 일하던 새마을호 승무원들이 철도공사의 일방적 계약해지에 항의하며 서울역사에서 농성을 시작한지도 50일이 지났습니다.   KTX 승무원 직접 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은 KTX 문제의 객관적 실체를 알리고 노사 당사자와 시민사회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고 그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고자 ...]]></description><pubDate>Mon, 12 Feb 2007 10:00: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 승무원 채용시, 1년후 철도공사 정규직 보장 약속은 어디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43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월 5일 KTX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은 KTX와 새마을호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서울 정동 프란체스코회관에서 개최하였다.   이 토론회에서 KTX 승무원들은 KTX 승무원 채용시 1년후 철도공사 정규직 보장, 정년 보장 약속은 당시 외주위탁사였던 홍익회(철도유통)만 한 것이 아니라 철도공사(당시 철도청) 간부들도 여러차례 했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description><pubDate>Tue, 06 Feb 2007 10:11: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공사 사장님, 사장님의 따님이 포함되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185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1월 24일 KTX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은 서울 정동 프란체스코회관에서  KTX 승무원들의 어머니와 함께하는 기자화견을 가졌다. 330일째 철도공사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파업중인 딸들을 묵묵히 지켜오신 어머니들은 기자회견에서 하루 빨리 딸들이 직장에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였다.  기자회견에 미처 참석하시지 못한, 부산에 사시는 한 승무원의 아버님은 ...]]></description><pubDate>Thu, 25 Jan 2007 20:21: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공사가 우리 딸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십시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185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KTX 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은 1월 24일 서울 정동 프란체스코 회관에서 파업 330일째를 맞는 KTX 승무원 어머니들을 모시고 그 분들의 말씀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어머니들은 이 자리에서 철도공사 사장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하였다.   이철 사장님께 드리는 편지  사장님과 우리 엄마들이 이런 불편한 상황에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다는 점이 너무 가...]]></description><pubDate>Thu, 25 Jan 2007 20:04: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와 새마을호 승무원 외주화 문제, 해결 주체는 철도공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028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주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KTX 승무원을 철도공사에서 직접 고용하는 방식을 추진할 계획”임을 언론을 통해 밝혔다. 올해 5월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에서 KTX 여승무원 문제를 “다루고”, 직접고용을 “검토”하고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철도공사가 KTX 승무원에 이어 새마을호 승무원까지 올 초부터 외주화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description><pubDate>Fri, 19 Jan 2007 12:06:0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 와 새마을호 승무업무 외주화, 철도공사 경영개선 저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723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KTX 승무원 위장 고용 문제가 해를 넘겼습니다. 철도공사는 KTX에 이어 새마을호 승무원 업무도 자회사인 KTX 관광레저로 위탁하였습니다. 외주위탁사로의 전적을 거부한 새마을호 승무원들은 12월 말 계약해지를 통해 실질적으로 해고를 당하였습니다.   KTX 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교수모임)은 그동안 KTX 승무원 위장고용 문제를 노동, 고용문제의 차원에...]]></description><pubDate>Mon, 08 Jan 2007 10:11: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기획예산처 등 정부 부처 의견, 철도공사와 달라:  KTX 승무원 업무, “파견에 가깝다” 판단]]></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4311</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KTX 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은 12월 21일 오전 10시 배재대 학술지원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아래는 발표된 내용 전문이다.  KTX 문제가 안풀리는 이유는?: 기획예산처 등 정부부처 의견, 철도공사와 달라  오는 12월 25일은 KTX 승무원들이 철도공사 직접고용을 요구하면 싸워 온 지 300일이 되는 날이다. 철도...]]></description><pubDate>Fri, 22 Dec 2006 13:21: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 문제가 안 풀리는 이유는? - KTX 문제 관련 핵심 정부부처, 철도공사의 입장과 달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357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는 12월 25일은 KTX 승무원들이 철도공사 직접고용을 요구하면 싸워 온 지 300일이 되는 날입니다. 철도공사는 여전히 300일 전의 입장을 고수하며 직접고용 절대 불가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철도공사(사장 이철)는 승무원 직접고용 여부 결정이 철도공사 사장 및 경영진의 권한을 넘어선 문제라는 주장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이 아무런 근거가 없...]]></description><pubDate>Wed, 20 Dec 2006 14:03: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 안전 문제에 대한 기자회견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966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KTX 승객의 안전을 위해서도 KTX 승무원을 직접고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학계, 법조계를 비롯 수많은 시민사회단체들에 의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해 철도공사는 KTX 승무원의 업무는 안전업무와 무관하다, 안전관리는 열차팀장 한 사람이 다 하고 있다라는 주장을 일관되게 해 왔다.   KTX 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이하 교수모임)은 이러한 철도공사 주장...]]></description><pubDate>Wed, 06 Dec 2006 09:08: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 승무원 직접 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 이철 철도공사 사장에게 공개 질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259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고려대 최장집 교수, 연세대 조한혜정 교수, 동국대 조은 교수, 중앙대 이병훈 교수, 국민대 이광택 교수, 서울대 최권행 교수 등 300여명의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는 KTX 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이하 교수모임)은 지난 11월 7일 KTX 승무원의 직접고용을 거부하고 있는 이철 철도공사 사장에게 공개질의서를 발송했다.  교수모임은 10월 26일 발표한 성명에서...]]></description><pubDate>Thu, 09 Nov 2006 18:13:13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