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여성노동네트워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9068></link><description><![CDATA[여성노동네트워크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hu, 09 Apr 2026 08:21:00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여성노동네트워크, “철도공사는 근거 없고 공공성마저 저해하는 외주화 중단하고 승무원 직접고용해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377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월요일 KTX 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하는 교수모임은 “승무업무 외주화의 근거는 무엇인가”에 대한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철도공사 측이 주장하는 승무업무 외주화의 ‘근거’는 KTX 승무원의 업무는 서비스 업무일 뿐이며, 단순 주변적인 업무이기 때문에 외주화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철도공사의 이러한 주장은 억지일 뿐입니다. 400m에 달하는 KTX에서 열차팀장 ...]]></description><pubDate>Fri, 02 Feb 2007 11:31: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공기업 철도공사는 성차별 개선에 앞정서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2184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quot;여성들의 삶이 예전보다 훨씬 못해진 것 같아요. 예전에는 직장 다녀도 시집 갈 때나 그만두라고 했는데. 요즘에는 1년에 한번씩 그만두라고 하네요.&quot;   KTX 승무원의 어머니가 330일째 파업중인 딸이 겪고 있는 성차별적 현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번주 금요일 저녁에도 어김없이 세종로 사거리에서 16번째 촛불문화제를 개최합니다. 해를 넘기고 계속...]]></description><pubDate>Thu, 25 Jan 2007 18:48:1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여성노동네트워크, “사기업인 우리은행도 하는데 공기업인 철도공사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589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처음 시작할 때, 우리가 300일을 싸워야 한다고 예견이라도 했었다면 우린 아마 못한다고 고개를 저었겠지요. 다행히도 시간은 그 속도를 느낄 수 없게끔 빨리 흘러주었습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아마 나는 같은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제 심장이 그리 하라 시킨 일입니다. 몇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해도 내게 있어 선택은 하나입니...]]></description><pubDate>Fri, 29 Dec 2006 14:50: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여성노동네트워크성명 - 철도공사는 우리은행을 본받으라: KTX 승무원 직접고용을 촉구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531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KTX 승무원 직접고용을 위한 투쟁이 벌써 300일을 지나 해를 넘어가고 있다. 철도공사의 탄압과 정부의 냉대, 그리고 추운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계속된 이 투쟁은 철도공사의 반성과 실천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성차별과 비정규직 문제를 담고 있는 KTX 승무원 투쟁은 철도공사의 새마을호 승무원 외주화 방침이나 국회의 비정규직 법안 통과로 더욱 절실한 ...]]></description><pubDate>Thu, 28 Dec 2006 09:39:4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회적 약자 돌아보는 나눔 경영’, 철도공사가 몸소 실천해야]]></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414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19일 서울역 광장에서는 “KTX 승무원 문제 연내 해결을 촉구하는 2000인 선언”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기자회견을 주최한 승무지부에서는 2,000명을 훌쩍 넘어 2,828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연대 선언에 참여하였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기자회견 참석자들은 철도공사가 승무원들을 직접고용하여 시민들의 바램을 더 이상 외면하지 않을 것을 요구하였습니...]]></description><pubDate>Fri, 22 Dec 2006 09:29: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 승무원 문제 연내 해결을 촉구하는 2000인 선언에 동참하는 촛불문화제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1219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오는 25일은 철도공사의 직접 고용과 성차별 해소를 요구하며 KTX 여승무원들이 파업을 시작한지 무려 300일이 되는 날입니다.   그간 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지지 의사를 밝히는 시민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지만,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철도공사와, 철도공사의 불법파견을 합법도급이라고 잘못 판단한 노동부는 이러한 사회적 관심을 외면한 채 무분별한...]]></description><pubDate>Fri, 15 Dec 2006 09:05: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공사, ‘취업사기’로 첫 단추 잘못 끼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818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quot;시속 300KM 꿈의 고속철도 승무원! 지상의 스튜어디어스!&quot;라는 이름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2004년 4월 KTX에 올라탄 여승무원들은, 2006년 12월 차디찬 거리에서 비정규직으로라도 철도공사가 직접고용할 것을 촉구하며 촛불을 밝힙니다.   공사 전환 후 정규직으로 전환해주고 할머니가 될 때까지 일하게 해준다고 약속했던 철도공사는 승무원들에게 외주위...]]></description><pubDate>Thu, 30 Nov 2006 10:07: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 승무원과 함께 하는 일곱 번째 촛불 문화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64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바람이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거리에 흩날리는 은행잎들이 또다른 계절의 시작을 알려줍니다. KTX 여승무원에 대한 성차별과 불법 외주화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는 사회 각계의 바램과 상관없이, 오히려 새마을호 여승무원 업무도 외주위탁하려는 철도공사의 태도를 보면서 우리는 다가오는 겨울을 더욱 쓸쓸하게 맞이하게 됩니다. 세상이 변했다고 하지만, 여성노동 현실...]]></description><pubDate>Thu, 23 Nov 2006 10:41:4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 승무원과 함께 하는 촛불 문화제에 대학생 연대]]></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466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KTX 여승무원 직접 고용과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일 것을 촉구하는 촛불 문화제가 오는 17일(금) 그 여섯 번째 장을 연다.  그간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이루어져 온 사회 각계의 노력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촛불문화제에 연대 참여하는 학생들과 시민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7일 부산에서는 부산여성단체연합을 비롯한 10여개 시민단체들이 “국가인...]]></description><pubDate>Thu, 16 Nov 2006 17:38:3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