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전국철도노동조합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9094></link><description><![CDATA[전국철도노동조합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Tue, 16 Jun 2026 21:24:12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전국철도노동조합 성명- 김기태 위원장 구속관련 철도노조 입장]]></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4585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는 오늘 노동기본권조차 인정되지 않는 대한민국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합법적인 파업조차 대통령이 나서 불법화하는 민주주의 후퇴를 경험했습니다.  법원은 13일 철도 파업과 관련하여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고 검찰이 신청한 김기태 철도노조 위원장의 구속영장 청구를 받아들였습니다. 야 4당을 포함한 종교계, 언론인, 학계, 시민사회단체 등 300여명이 ...]]></description><pubDate>Sun, 13 Dec 2009 11:18: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7일 철도노조 교섭 요구]]></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447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조가 교섭재계를 철도공사에 요구하였다.  지난 7일 16시, 철도노조는 갈등을 빚고 있는 임단협을 조속히 마무리하기 위해 중단되었던 교섭재계를 요구하였다.  교섭을 요구하며 철도노조는 ‘철도내부 문제로 열차가 멈춰서는 아픔이 없어야 한다’며 ‘노조가 조건없이 2차 파업을 마무리 한만큼 공사도 성의있게 교섭에 임해야 할 것’이라 밝혔다.  허준영사장 교섭약...]]></description><pubDate>Mon, 07 Dec 2009 16:25: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조, 인권위에 진정 및 긴급 구제 신청 접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4332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조가 합법적인 쟁의행위를 진행중임. 그러나 경찰청 소속 성명불상 경찰관들은 공식적인 수사절차를 무시한 채, 출두요구서를 정식 발부하지도 않았으면서 문자를 통한 출석 통지, 통지에 대한 확인도 없는 2차, 3차 출석 요구를 되풀이 전송하면서 곧바로 체포영장을 발부하겠다고 협박 함.  이러한 행위는 철도노조의 합법적인 파업을 중단시키기 위한 정치적 의도...]]></description><pubDate>Mon, 30 Nov 2009 13:07:4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조, “서민이 즐겨 이용하는 새마을, 무궁화호 운행 늘여야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43127</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공사가 화물열차에 인력을 투입해 운행을 확대한 건 환영할 일임. 그동안 철도노조는 수차례에 걸쳐 KTX 운행율을 재조정해 새마을호, 무궁화호, 화물열차 등의 열차운행율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을 해왔음.  그러나 철도공사는 화물열차의 운행율을 높이면서 새마을, 무궁화호의 운행율을 대폭 낮춘건 문제임. 새마을, 무궁화호의 경우 서민이나 학생 등이 즐겨 사용하...]]></description><pubDate>Sun, 29 Nov 2009 12:58: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조, 석면관련 철도공사에 보내는 공개 질의]]></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4158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지난 16일 새마을 무궁화호 열차 객실내와 BOU BOX에서 석면이 검출되면서 철도공사는 전수조사를 포함한 대책마련을 언론에 밝힌 바 있음. 철도공사는 ‘객실내의 석면비산 가능성이 없다’고 하면서 19일까지 객실내 석면비산여부를 조사하겠다고 밝힘. 그러나 철도공사는 20일이 되도록 언론에 밝힌 비산여부 조사 및 석면관련 전수조차 및 대책마련에 미온적임.  철도노조...]]></description><pubDate>Fri, 20 Nov 2009 13:19: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조, “철도공사는 왜곡선전과 비이성적 징계를 중단해야 한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990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사가 임금과 단체협약관련 집중실무교섭을 진행중입니다. 그러나 공사는 일부 언론사를 통해 노조의 핵심요구안이  ‘공기업 선진화 철회’, ‘해고자 복직’이고 이를 이유로 파업을 한다며 사실관계  왜곡하고 있습니다.  철도노조는 교섭이 진행중임에도 노조의 요구안을 임의로 왜곡해 사실관계를 호도하는 건 노사신뢰를 저버리는 중대사안으로 판단합니다.  특히 철...]]></description><pubDate>Thu, 12 Nov 2009 11:05: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사 12일 집중교섭 예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942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사가 집중교섭을 진행 함.  철도노사는 11일 실무회의에 이어 12일 임금 4차 및 단협 18차 집중실무교섭을 열기로 합의 함. 이번 집중교섭에서 노사는 임금 및 단협핵심쟁점에 대해 집중적인 논의를 할 예정임.  철도공사는 노조보다 많은 요구안을 제출 했고 공사의 임금, 단협 개악시도가 철도노조 쟁의의 근본적인 이유라는 면에서 공사의 입장변화가 원만한 해결...]]></description><pubDate>Tue, 10 Nov 2009 11:39: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수도권 파업 진행 상황]]></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881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조는 필수유지인원 3천5백여명을 현장에 남기고 5천9백여명을 대상으로 파업투쟁에 진행중임. 04시 5개 전동차 지부에서 시작된 파업투쟁은 09시 지부별 파업 출정식을 갖고 자체 단결의 행사를 하고 있음.  불참 조합원은 극히 미비한 것으로 파악 됨.  이후 수도권 조합원들은 2시 서울지방본부와 서울정비창 지방본부가 주최하는 파업출정식을 열 예정임.  철도공...]]></description><pubDate>Fri, 06 Nov 2009 11:26: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조, 1차 경고파업 돌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857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조가 1차 5~6일 경고파업에 돌입했음. 철도노조는 ‘파국을 막기 위한 집중교섭을 제안했지만 공사가 거부해 불가피하게 경고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힘.  철도노조는 경고파업에 들어갔지만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에 따라 필수유지인원을 현장에 남기는 합법파업을 선택했음.   철도노조는 파업에 돌입했지만 대화와 교섭을 통한 원만한 해결을 위한 방침에는...]]></description><pubDate>Thu, 05 Nov 2009 10:48: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조, “집중교섭 제안, 파국만은 막자”]]></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802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조가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집중교섭을 제안 함. 철도노조는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 분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노사가 한발씩 서로 양보해 집중교섭을 통해 원만한 해결을 모색하자’고 제안 함.  철도노조는 ‘공사가 진정으로 시민의 불편을 염려한다면 교섭해태 방침을 철회하고 진지한 자세로 대화와 교섭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 함.  또 철도노조는 ‘시민불...]]></description><pubDate>Tue, 03 Nov 2009 10:48: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조 만장일치로 파업투쟁 결정]]></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739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29일 철도노조 확대쟁대위가 파업투쟁 결정. 이에 따라 철도노조는 11월 5, 6일 1차 파업을 시작으로 11월 중순 경 2차 파업투쟁에 들어감. 또 3차 투쟁은 교섭진행과정에 따라 중앙쟁대위에서 결정하기로 함.  철도노조는 파업을 하더라도 열차를 이용하는 시민분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임. 또 파업을 결정했지만 대화를 통한 원만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가능...]]></description><pubDate>Fri, 30 Oct 2009 11:27: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조 역대 최고 찬성율로 쟁의행위 가결…29일 확대쟁의대책위 개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608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조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역대 최고의 찬성율로 쟁의행위를 가결함. 철도노조는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23,344명이 참석해 17,877명이 찬성, 76.58% 찬성으로 쟁의행위가 가결됐다고 밝힘. 이번 찬성율을 철도노조 역사상 최고의 찬성률임.   철도노조는 ‘예상치보다 훨씬 높은 찬성율이 나왔다’며 ‘허준영사장에 대한 조합원의 분...]]></description><pubDate>Sun, 25 Oct 2009 10:13: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조, “철도공사 신종플로 대책마련 필요”]]></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36005</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최근 기온이 낮아지면서 신종플로로 사망하는 인원이 급증하고 있다. 문제는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대중교통에서 신종플로 관련 대책이 전무하다는 점이다. 특히 대량수송을 하고 있는 철도의 경우는 상황이 더욱 심각 하다.  열차는 평균 10량을 기준으로 운행 함. KTX는 18량 이다.평균 한 열차에 1000명이 넘는 시민이 타고 있음. 그러나 열차의 경우 신졸플로 관련 대책...]]></description><pubDate>Fri, 23 Oct 2009 14:06: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일 철도노조가 경고파업에 들어가는 이유]]></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2694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조, 성실교섭 촉구 경고파업의 정당성(합법성)  1. 단협 교섭 진행 경과  1)  철도공사 사장 구속으로 교섭 잠정 중단  철도노사는 작년 2008년 7월에 단체협약 갱신을 위한 교섭을 시작했으나 강경호 전 철도공사 사장의 구속이라는 상황이 발생하여 2009년 3월 이후 교섭을 재개할 것을 노사간 합의해 잠정중단 한 바 있습니다.  2) 철도공사 사장 취임 후 교섭 재...]]></description><pubDate>Mon, 07 Sep 2009 15:43: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철도노조, 성실교섭 촉구 경고파업 예고]]></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4266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조가 철도공사의 계속된 교섭 해태에 시한부 경고파업을 예고 함.  철도노조는 9월8일 00시부터 24시까지 시한부 경고파업 및 조합원 결의대회를 열 예정임. 이번 시한부경고파업에는 필수유지업무 대상조합원을 제외한 기관사 조합원이 참여 함. 또 대전역 철도공사 신규사옥 앞에서 최소 4천여명의 조합원이 참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철도공사의 교섭해태와 단협개...]]></description><pubDate>Fri, 04 Sep 2009 17:19: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건교부의 철도적자 주장에 대한 철도노조 성명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1638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건교부는 왜곡된 철도 적자논리로 3만 철도 종사자들을 우롱하지 말라.  포근한 고향에서 가족이 모여 떡국을 먹으며 덕담을 나누는 상상만으로도 즐거운 때가 설이다. 그러나 그런 명절을 위해 오히려 더 바쁘게 일해야 하는 사람들 중 하나가 철도 종사자들이다. 이런 이들을 위해 격려는 하지 못할망정 왜곡된 논리로 철도적자 운운하는 것은 도리가 아니다.  지난 1월 ...]]></description><pubDate>Tue, 12 Feb 2008 17:20: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400여 철도노동자 서울역 결의대회 및 천막농성 돌입]]></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74853</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철도노동자가 외치는 비정규직 철폐의 함성이 서울역에 울려 퍼졌다.  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은 8월 18일 서울역광장에서 조합원 4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공사에 ‘무기계약 및 기일방적 특별채용 중단’을 촉구하는 철도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공사의 기만적 선별 특별채용을 중단하고 노사협의를 요구하였다.  조합은 2,800여 직접고용 철도비정규직에 대해 200명만 ...]]></description><pubDate>Mon, 20 Aug 2007 10:48: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KTX동력전달장치(모터블록, 트리포드) 연쇄파손비상]]></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0630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KTX의 동력전달 및 제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모터블록 내 ‘트리포드’가 지속적으로 파손되어 정시운전 및 안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 철도공사 감사실에서 펴낸 일반감사보고서에 따르면 2005.5.28 KTX 열차에서 최초로 트리포드가 절손된 이래 2006.6월까지 6건의 트리포드 절손사고가 발생하였다.    철도공사 감사실은 트리포드가 외부충격이나 진동 등으로 과부...]]></description><pubDate>Wed, 22 Nov 2006 19:56:3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