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소산한의원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9392></link><description><![CDATA[소산한의원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un, 12 Jul 2026 00:19:57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한의사 김경택의 재미 있는 한방이야기 “부아가 치민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4932</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는 흔히 '부아가 치민다'는 말을 듣는다. 이 말은 '화가 난다'라는 뜻으로 쓰인다. 그럼, 부아는 무엇일까? 부아는 폐를 나타내는 순 우리말이다. 그러면 폐와 '화가 난다'는 말은 어떤 관련이 있는 것일까?  한의학에서 폐는 인체의 기(氣)를 주관한다고 본다. 우리가 들이마시는 공기와 비위에서 음식물을 섭취하여 나온 정미로운 물질이 합쳐져서 종기(宗氣)를 이루...]]></description><pubDate>Mon, 19 Mar 2007 11:50: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괄사로 생리통을 치료할까?]]></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4304</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한 달에 한번 찾아오는 생리에 대해서 많은 여성들이 힘들어하고 귀찮아 할 지도 모른다. 옷도 자유롭지 못하며 수영장이나 대중목욕탕은 꿈도 못 꿀 일이다. 심한 경우 어떤 사람들은 신에게 원망하기도 한다. 그러나 생리는 계집아이에서 여성으로의 전환점이다. 생리를 시작함으로써 비로소 여성이라는,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거룩한 존재로 다시 태어난다. 생명의 잉태...]]></description><pubDate>Thu, 15 Mar 2007 15:57: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의사 김경택의 재미있는 한방 이야기 ‘애간장이 타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34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얼마 전에 상영한 '그 놈 목소리'라는 영화에서는 유괴당한 아이 부모의 절박한 심정을 그렸다. 전화를 받으면서 얼마나 애간장이 탔을까......  우리는 흔히들 애간장이 탄다는 말을 한다. 애간장이 무슨 말일까? 애간장은 우리말인 애와 한자어 간장(肝腸)이 합성되어 생긴 말이다. 이 말과 비슷한 예로 '애절한', '단장'이라는 말이 있다. 둘 다 창자가 끊어지다 라는 뜻...]]></description><pubDate>Tue, 13 Mar 2007 13:41:4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의사 김경택의 재미있는 한방 이야기 ‘심보가 고약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2459</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못 된 사람을 보면 '심보가 고약하다'라는 표현을 자주 쓴다.    심보가 뭘까? 심장, 즉 마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마음과 심보는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한의학 경락체계는 간, 심, 비, 폐, 신, 심포, 대장, 위, 소장, 방광, 위, 삼초 이렇게 6장 6부와 관계를 맺고 있다.  5장 6부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을 텐데, 엄밀히 말하면 6장 6부가 ...]]></description><pubDate>Thu, 08 Mar 2007 17:13: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의사 김경택의 재미있는 한방 이야기 ‘양심에 털났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31190</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양심에 털났다'는 말은 '하는 짓이 아주 염치없고 뻔뻔하다'라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비슷한 표현으로 '염통에 털났다'라는 말이 있다. 염통은 심장의 우리말이다.  이때의 염통은 양심과 같은 뜻으로 쓰이고 있는데, 왜 하필 '털이 난다'라는 표현을 썼을까?   심장의 형태에 대해 동의보감에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심장의 형태는 피어나지 않은 연꽃 같고, 가운데 9...]]></description><pubDate>Mon, 05 Mar 2007 14:15:21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