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유비엔터테인먼트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title><link>https://www.newswire.co.kr/?md=A10&amp;act=article&amp;no=9667></link><description><![CDATA[유비엔터테인먼트 보도자료 - 뉴스와이어 RSS 서비스]]></description><lastBuildDate>Sun, 02 Aug 2026 12:27:28 +0900</lastBuildDate><copyright>Copyright (c) 2004~2026 Korea Newswire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upfile/company_img/2007/05/2007053111805767500.16537800.jpg]]></url></image><language>ko-KR</language><item><title><![CDATA[한국 CCM 수퍼스타 송정미, 첫 대중음악 앨범 출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78038</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금융위기, 최악의 경기침체 연일 들려오는 우울한 소식이 찬 겨울바람보다 더 사람들의 가슴을 시리게 하고 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 가장 먼저 타격을 입는 서비스산업, 그 중에서도 음악산업의 불황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러나 경기가 어려울수록, 우울한 일이 많을수록 위안이 되고 더 많이 찾게 되는 것 또한 문화예술이요 음악이다.  좋은 노래로 힘들...]]></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8/12/3667004263_20081219134911_2434867456.jpg]]></url></image><pubDate>Fri, 19 Dec 2008 13:52:5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새록새록 들고 햄(HAM)의 주인공 가수 김승기가 돌아왔다”]]></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3585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우리 만남에서 헤어짐은 그리 멀지 않더니 헤어진 후 만남까지 왜 이다지 먼 건지....”  지금 10대들은 모르겠지만 그 이후 세대는 이 노래를 기억할 것이다. 모 커피 CF음악으로 사용되어 귀에 익은 곡이다.   그 노래 “햄(HAM)”의 주인공 가수 김승기가 돌아왔다. 10년이 넘는 긴 공백이다. 가수이자 작곡자인 김승기. 가수 이미키와 함께 당대 KBS의 인기 드라마였던 “...]]></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8/09/1949183266_20080909164434_3263046247.jpg]]></url></image><pubDate>Wed, 10 Sep 2008 10:00: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신세대 가수가 대거 참여한 북한노래 첫 합법음반 ‘동인’ 출시]]></title><link>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255436</link><description><![CDATA[서울--(뉴스와이어)--남한에서는 최초로 북한과 저작권 협의를 거쳐 합법적으로 북한노래를 담은 음반이 나온다.   바이브, 마야, 배슬기, 베이비복스 리브 등 신세대 가수가 대거 참여해서 만들어진 통일음반 ‘동인’은 유비엔터테인먼트가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과 공동으로 제작했다.   2000년 남북정상회담 이후 “반갑습니다”, “휘파람” 등의 노래가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실제로 일부 노래...]]></description><image><url><![CDATA[https://file.newswire.co.kr/data/datafile2/thumb/2007/06/2007060411809267350.38898100.jpg]]></url></image><pubDate>Mon, 04 Jun 2007 12:17:36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