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월마트 코리아(대표: 레니 망 www.walmartkorea.com)는 월마트 글로벌 프로큐어먼트(Wal-Mart Global Procurement) 한국지사(지사장: 조전희)를 통해 2004년 한해 약 5억 8천만불 어치의 국내 중소기업 제품이 전세계 월마트로 수출되었다고 밝혔다. 주요 수출품으로는 의류, 완구, 침구류, 문구, 신발, 전자제품, 스포츠/레져용품, 이미테이션 쥬얼리, 가죽제품, 공구류 등이다.

월마트 관계자에 의하면 “새로이 개척한 메모리폼 베개 등 침구류를 비롯해 기존 제품군들의 전반적인 매출 호조에 힘입어 작년보다 20% 이상 향상된 실적을 거두었다” 면서 “이 수치는 해외에 지사 또는 독립법인 형태로 진출하여 있거나 회사 내 해외영업 조직을 통해 독자적으로 월마트에 납품하는 기업의 실적은 제외된 것으로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액수의 한국 제품이 전세계 5,000여 월마트에서 팔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앞으로도 월마트는 경쟁력이 있는 우량 중소 기업 제품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설립된 월마트 글로벌 프로큐어먼트 한국지사는 전 세계에 위치한 22개 지사 중 하나로 한국지사의 수출실적은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액수이다. 한국지사의 2003년 수출 실적은 약 4억 8천만불 이다.

웹사이트: http://www.walmar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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