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 찾아가는 현장워크숍으로 지역별 도시재생 역량 강화 나서

2019-10-11 13:31
  • 충남도시재생센터 도시재생 역량강화 워크숍

    충남도시재생센터 도시재생 역량강화 워크숍

공주--(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1일 -- 충남연구원(원장 윤황) 도시재생지원센터는 8일(화) 논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전문가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현장워크숍’을 개최했다.

‘논산의 꿈 & Dream Hub 논산중심 해월 꿈을 그리다.’를 주제로 앵커공간의 기능 간 연계 및 활용에 대하여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고 추후 활용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윤황 충남연구원 원장이 개회사를, 오인환 충남도의회 의원, 박남신 논산 부시장이 환영사를, 송두범 충남연구원 정책사업지원단장이 격력사를 위해 참석하였다.

이어 이상희 목원대 교수가 ‘세대융합으로 함께해you 논산중심 해월로 재창조 프로젝트’를 주제로 현황과 대안에 대하여, 문장원 한양대학교 도시재생설계 교수가 논산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문제점 보안 및 실행력 강화를 위한 활용방안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그리고 박천보 한밭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동호 세종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황보형호 건양대학교 교수, 안정희 당진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윤정중 LH토지주택연구원 연구위원, 백기영 충남도 도시재생위원회 부위원장, 임준홍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장을 비롯하여 시·군 관계자 및 활동가 등 참석자들과 함께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되었다.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논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논산시 반월동을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중심상권 활력 회복을 위해 해월 어울림센터(논산시 반월동 121-10), 해월 꿈드리 센터(논산시 화지동 55-6), 해월 다가치 플러스 센터(논산시 반월동 33-191) 등의 조성을 계획하여 수요에 따른 지역·계층·세대 간 기능을 연계시켜 원도심을 활성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논산시를 모범삼아 지속적인 현장중심의 도시재생으로 ‘더 행복한 충남,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남도’를 이끌고,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아가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해월로의 주요 거점 공간에 따른 혁신적인 추진주체 및 프로그램 운영방안이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같은 날 정부는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서울 7곳, 부산 4곳, 경기 10곳, 대전 2곳, 세종 2곳, 충남 6곳, 충북 5곳 등 전국 76곳이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지로 선정했다. 이 중 논산시는 ‘논산 해월로 재창조 프로젝트(중심시가지)’와 ‘강을담다 산을닮다 강경고을(일반근린)’ 2곳에 대한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안’을 의결했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하여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분석, 연구활동을 통하여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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