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행정연구원,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민·관 합동 토론회 개최

2021-11-22 10:40
  • 고향사랑기부제 민·관 합동 토론회

  • 고향사랑기부제 토론회 웹 초청장

    고향사랑기부제 토론회 웹 초청장

원주--(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22일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김일재)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공동으로 11월 23일(화) 14:00-16:30, 서울 중구에 위치한 LW컨벤션 크리스탈홀에서 ‘내고향 내가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 성공방안을 논하다!’를 주제로 온라인 생중계 방식*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 및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유튜브 채널 생중계

이번 토론회는 2023년 1월, 고향사랑기부금법 시행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성공적인 제도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될 예정이다.

토론회는 이형석 행정안전부 지역균형발전과장의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염명배 충남대학교 명예교수와 신두섭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실장이 ‘고향사랑기부제 도입 의미와 향후 과제’, ‘고향사랑기부금제도의 성공적 안착 방향 모색 - 일본 고향납세제도 시사점을 중심으로-’을 발표한다.

발표 이후 박상헌 한라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김명선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 서용석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사무총장, 조기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소장, 홍경진 농민신문 차장, 홍성열 충청북도 증평군수가 토론에 나서 각계의 의견을 들어본다.

김일재 원장은 “이날 논의된 내용들이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하는데 기여해 인구 감소와 지역 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연구를 지속해 정책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기관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개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에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첨부자료: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고향사랑 기부제 토론회 보도자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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