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능력개발과 인재 양성 분야에서 최근 부각 이슈는 지역위기 대응과 지자체-대학 간 협력”

직능연 ‘빅데이터를 활용한 직업능력개발 및 인재 양성 최신 이슈 분석’ 발표

2022-12-27 15:00
세종--(뉴스와이어) 2022년 12월 27일 -- 빅데이터를 활용해 직업능력개발과 인재 양성의 최신 이슈를 분석한 결과, 직업훈련 분야에서는 1) 직업훈련정책, 2) 지역위기대응, 3) 취업지원사업, 4) 훈련과정 등이, 인재 양성 분야에서는 1) 지자체-대학 협력, 2) 미래 혁신인재 양성, 3) 인사행정, 4) 교육정책(일반) 등이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류장수)은 12월 27일(화) ‘KRIVET Issue Brief 248호(빅데이터를 활용한 직업능력개발 및 인재 양성 최신 이슈 분석)’를 통해 관련 연구사업 영역인 ‘직업훈련’과 ‘인재 양성’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 이 결과는 ‘직업훈련’ 및 ‘인재 양성’과 관련해 발표된 네이버 뉴스 기사(2017~2021년)을 대상으로 한 분석 결과이다.

주요 분석 결과(붙임 KRIVET Issue Brief 248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직업훈련·고용노동부 관련 최신 이슈로는 직업훈련정책, 지역위기대응, 취업지원사업, 훈련과정 등이 도출됐다.

주목할 점은 코로나19 발생 전후로 위 주제의 출현 비중 추세(추이)도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위기대응’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훈련과정’의 비중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업훈련이 위축됨에 따라 2020년 이후 감소하는 특징을 보인다.

인재 양성 관련 최신 이슈로는 지자체-대학 협력, 미래 혁신인재 양성, 인사행정, 교육정책(일반) 등이 부각됐다.

‘지자체-대학 협력’의 출현 비중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인구 감소로 비롯되는 지역소멸위기와 대학의 구조조정 등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는 지자체-대학 협력을 통한 지역인재 양성 및 디지털전환 시대에 적합한 인재 양성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개요

1997년 직업 교육과 직업 훈련의 연계와 통합이라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된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교육과 고용 분야에 대한 정책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첨부자료
KRIVET Issue Brief 248호.pdf

웹사이트: http://www.krivet.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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