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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벼랑끝날다 보도자료

극단 벼랑끝날다 개요

극단 ‘벼랑끝날다’는 2010년 창단한 첫 작품 음악극<카르멘>으로 23회 거창 국제 연극제에서 대상 및 연출상을 수상, 이 후 한국공연예술센터의 우수레퍼토리시리즈에 선정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음악극 창작극단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하였다. 이후 음악극<클라운타운>, 음악극<십이야>를 제작·공연하며 더욱 다양한 작품을 창작하고 있다. ‘벼랑끝날다’의 창의성을 인정받아 오산시 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오산 독산성 축제의 주제공연을 2년 연속 담당하였으며, 그 외 다양한 분야에서 예술을 통한 교육을 통해 경계 없는 예술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최근 참가한 14회 의정부 음악극 축제의 음악극 어워드에서 심사위원과 시민평가단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며 음악극 극단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2014년부터 2015년 현재까지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의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다양한 레퍼토리와 주제로 공연하며 많은 관객들에게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