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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와 마케팅 업무에 대한 지식 창고입니다.

보도자료 유형과 사례

신상품, 행사, 사업계획 등 20가지 유형별 보도자료 작성 요령과 모범 사례를 살펴보고 아이디어를 얻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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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예. 결과 보고서를 만들어 알려드립니다.
뉴스와이어는 5천여개 언론매체의 기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스탠다드 서비스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보도자료를 배포한 후, 고객의 회사명 등으로 뉴스 모니터링을 해서 언론 매체가 보도한 결과를 취합해 보고서로 제공해 드립니다. 
또한 해외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외국의 보도자료 전문통신사와 제휴해 결과 보고서를 보내드립니다. 
결과보고서는 뉴스와이어 기업계정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보고서 완성 시 이메일 알림이 발송됩니다. 
하지만 베이직 서비스 결과 보고서에는 제휴 매체에 자동 노출된 보도자료 목록만 나오며, 언론인 기사화된 내용을 모니터링해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결과 보고서 자세히 보기>

프리미엄 서비스는 타겟 대상 언론사 편집국 공유메일과 해당 분야 담당 기자의 개인메일로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보도자료의 분야나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통상 보도자료를 기사화할 가능성이 높은 500명의 담당 분야 또는 지역 담당 기자를 추출해 홍보 담당자 명의로 직접 보도자료를 보내 뉴스 보도를 의뢰합니다. 
또한 보도자료의 내용과 산업분야나 지역이 매칭되는 250~300개 언론사를 추출해 보도자료를 보내게 됩니다.
뉴스와이어는 신문, 잡지, 방송, 전문지, 블로그 등 5,000개 언론매체 소속 32,000명의 언론인 데이터베이스를 갖추고 기자의 담당 분야와 연락처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뉴스와이어가 구축한 언론인 데이터베이스는 345개 산업별로, 210개 시군구별로 언론인을 분류해 어떤 보도자료를 배포하더라도 보도자료 내용에 알맞은 언론인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본문의 글자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보도자료 내용이 지나치게 길거나 짧으면 기자가 보도에 어려움을 겪게 되므로 A4 1장~2장 분량이 적당합니다.
뉴스와이어에 첨부하는 사진, 인포그래픽, 포스터, 도표 등 이미지는 jpg, gif 파일로 1개당 최대 3MB입니다. 베이직은 1개, 스탠다드 2개, 프리미엄은 3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를 사용하는 언론인은 이미지를 원본, 좌우 640, 480, 300 픽셀 등 4가지 종류로 다운로드해 뉴스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소 640픽셀 이상이 되는 사진을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언론사가 보도에 사용하기에 적합해야 하며, 품질이 낮으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광고성 배너, 광고성 동영상, 텍스트가 많이 포함된 사진과 동영상은 편집 가이드라인에 따라 삭제합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등록 기업이 저작권을 가진 것이어야 합니다. 사진DB에서 구매한 상업용 사진의 등록은 언론사에 불법 재배포를 하는 행위이므로 저작권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인포그래픽,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의 제작 요령은 멀티미지어 활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원은 보도자료 등록 시 배포 시간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1시간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안정적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받으려면 배포 전날에 미리 보도자료를 예약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원이 보도자료를 등록하면 뉴스와이어 편집진은 보도자료의 오류를 수정하고, 편집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지를 검토한 후 뉴스와이어 게재와 배포를 진행하게 됩니다.
베이직 서비스는 게재 후 보도자료 배포가 자동으로 이루어져 등록 후 빠르면 1시간 시간 정도면 배포가 가능합니다.
반면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 보도자료를 보도할만한 언론사와 기자 명단을 뉴스와이어 직원이 직접 DB에서 추출해 보도자료를 전송해야 하므로 적지 않은 작업시간이 필요합니다.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 통상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하지만 배포 전날 미리 보도자료를 예약 등록하면, 뉴스와이어 직원이 보도자료에 맞는 언론인을 충분히 찾아 배포할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서비스는 타겟 대상 언론사의 편집국에 공유메일로 보도자료를 전송합니다. 
보도자료의 분야나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통상적으로  250~300개 언론사를 추출해 보도자료를 보내게 됩니다. 
기업의 홍보 담당자 이름으로 보도자료와 사진을 해당 분야 언론사에 메일로 직접 보내 뉴스 보도를 의뢰합니다.
이메일은 언론인의 개인메일이 아니라, 편집국 간부 또는 기자들이 공유하는 메일입니다. 
따라서 이미 기업이 기자 리스트를 관리하면서 개인 메일로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내고 있지만, 좀더 확실한 전달과 많은 언론사에 대한 보도자료 노출이 필요하다면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언론사 공유메일과 기자 개인 메일로 모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후 파급 효과는 얼마나 많은 언론사가 기사화했고, 주요 언론사가 얼마나 비중 있게 보도했는가를 갖고 판단하게 됩니다.  
배포의 파급 효과를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첫째, 어떤 배포 서비스를 사용했느냐, 둘째 보도자료 내용이 얼마나 뉴스 가치가 높고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는가입니다. 
2020년 조사 결과 스탠다드 서비스로 배포했을 때 기사화된 뉴스 건수는 평균 27건, 프리미엄 서비스는 평균 36건이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좀더 주요 매체에 보도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직접 담당 분야 취재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같은 종류의 서비스를 사용하더라도 뉴스 가치가 높고 사진이 좋으면 더 많이 보도되고, 뉴스 가치와 정보의 신뢰성이 낮으면 적게 보도됩니다.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 배포를 통해 100건 이상 많이 보도된 보도자료도 많습니다.
매달 많이 기사화된 보도자료는 많이 기사화된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포 전 
등록한 보도자료가 아직 게재되지 않았거나 기자에게 배포하기 전이라면 제목, 내용, 예약 시간을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계정의 해당 보도자료에 가서 우측 상단의 편집 문의를 눌러 수정을 요청하면 됩니다. 
시간 수정은 보도자료 배포 전이라면 변경한 시간에 보도자료가 배포되지만 이미 보도자료가 배포된 후에는 배포를 중단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배포 후 
이미 보도자료가 배포되었다면 그 내용이 여러 언론에서 보도돼 수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미 뉴스와이어에 게재된 보도자료를 수정하는 것은 요청하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보도자료를 인용해 언론사가 보도한 뉴스는 직접 해당 언론사 기자에게 연락해 수정을 요청해야 합니다.
배포 후 수정은 어려우니 보도자료 등록 시 내용에 오류가 없도록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삭제는 등록한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면 삭제해드립니다.
하지만 보도자료 등록 회원이 아닌 사람이 삭제를 요청한 경우에는 출처기업의 대표이사가 서명한 삭제 요청서가 있어야 삭제를 해 드립니다. 

수정 삭제는 뉴스와이어 고객센터에서 이메일 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요청하면 됩니다.

뉴스와이어에 게재된 보도자료는 구글에서는 잘 검색되지만, 네이버와 다음에서는 제한적으로만 검색됩니다.
뉴스와이어는 네이버, 다음과 제휴한 1200개 언론사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하므로 이 언론사가 기사화한 뉴스는 포털에서 뉴스로 노출되고 검색됩니다.
구글 검색
뉴스와이어 보도자료는 구글에서 뉴스와 웹문서, 이미지, 동영상으로 검색됩니다.
최근 몇년 간 모바일폰의 확장, 구글 검색 서비스의 점유율 증가로 뉴스 및 웹문서 검색에서 구글이 네이버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
뉴스와이어는 네이버와 검색제휴계약을 맺어 보도자료가 네이버에서 웹문서 또는 이미지로 검색됩니다.
네이버 뉴스에서는 뉴스 검색 후 바로 볼 수는 없으나, 검색결과 화면 상단의 고급검색에서 보도자료 유형을 선택하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검색
뉴스와이어와 다음은 전송제휴계약을 맺어 보도자료가 다음으로 전송돼 뉴스와이어 뉴스 코너에 노출됩니다. 
하지만 뉴스 코너에서 전송된 보도자료가 검색되는 것은 게재 후 5일이 지나야 가능합니다.

대행사 회원은 기업계정에서 여러 고객사를 미리 입력하고,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회원님이 고객사 입력하면 뉴스와이어는 확인 절차를 거쳐 기업을 승인해드리고 있지만 승인이 안돼 보도자료 등록을 못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이메일 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연락하면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뉴스와이어는 대행사 소속 회원이 고객사로 등록하는 신규 기업을 승인제로 운영합니다.
여러 대행사가 하나의 기업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기업 중복과 혼선을 방지하고 기업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뉴스와이어 직원이 신규 기업의 정보를 검토하고 승인을 하는 것입니다.
입력된 기업정보는 보도자료와 기업 뉴스룸에 노출됩니다. 
뉴스와이어가 기업을 승인해야 대행사 소속 회원은 해당 기업의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기업 소속 회원은 자신의 회사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승인이 됩니다.

카드로 구매하였다면 결제 시 입력한 이메일로 PG사인 이니시스에서 신용카드매출전표가 발송됩니다.
통장입금 방식 구매인 경우, 뉴스와이어 서비스 신청 페이지에서 영수, 청구 세금계산서 또는 현금영수증을 선택해 발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는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결제를 했는데도 계산서를 발급받지 못했다면, 주문번호를 적어 이메일 문의를 하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지 않았다면 이때 청부하시기 바랍니다.
구매한 분이 사업자가 아닌 개인의 경우, 이름과 휴대폰번호만 알려주시면 현금영수증을 발급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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