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뉴스와이어 사용법과 도움말입니다.

전체 질문

뉴스와이어에 게재된 보도자료는 구글에서는 잘 검색되지만, 네이버와 다음에서는 제한적으로만 검색됩니다.
뉴스와이어는 네이버, 다음과 제휴한 1200개 언론사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하므로 이 언론사가 기사화한 뉴스는 포털에서 뉴스로 노출되고 검색됩니다.
구글 검색
뉴스와이어 보도자료는 구글에서 뉴스와 웹문서, 이미지, 동영상으로 검색됩니다.
최근 몇년 간 모바일폰의 확장, 구글 검색 서비스의 점유율 증가로 뉴스 및 웹문서 검색에서 구글이 네이버를 능가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
뉴스와이어는 네이버와 검색제휴계약을 맺어 보도자료가 네이버에서 웹문서 또는 이미지로 검색됩니다.
네이버 뉴스에서는 뉴스 검색 후 바로 볼 수는 없으나, 검색결과 화면 상단의 고급검색에서 보도자료 유형을 선택하면 볼 수 있습니다.
다음 검색
뉴스와이어와 다음은 전송제휴계약을 맺어 보도자료가 다음으로 전송됩니다.
전손된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 코너보도자료 코너에서 볼 수 있으며 뉴스로 검색되지는 않습니다. 

베이직 서비스로 배포되는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에 게재되고, 제휴한 언론사에 노출됩니다.
또한 뉴스와이어 언론인 회원이 구독하는 MY뉴스 목록에 노출됩니다. 
스탠다드 서비스는 '베이직+ 언론사 편집국 타겟 메일링 + 뉴스 모니터링 엑셀 보고서'를 결합한 상품입니다.
뉴스와이어가 보도자료의 성격을 분석해 뉴스와이어 언론사DB에서 적합한 언론매체의 편집국 공유 메일로 보도자료를 회원 명의로 보내드립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스탠다드 서비스 + 언론인 타겟 메일링 + 뉴스 모니터링 워드 보고서’를 결합한 서비스입니다.
뉴스와이어가 보도자료의 성격을 분석해 뉴스와이어 기자DB에서 적합한 언론매체와 기자를 추출해 직접 회원 명의로 이메일을 보내므로 기사화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서비스 간의 차이점은 서비스 종류와 요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 결과 보고서를 만들어 알려드립니다.
뉴스와이어는 5천여개 언론매체의 기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스탠다드 서비스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보도자료를 배포한 후, 고객의 회사명 등으로 뉴스 모니터링을 해서 언론 매체가 보도한 결과를 취합해 보고서로 제공해 드립니다. 
또한 해외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외국의 보도자료 전문통신사와 제휴해 결과 보고서를 보내드립니다. 
결과보고서는 뉴스와이어 기업계정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보고서 완성 시 이메일 알림이 발송됩니다. 
하지만 베이직 서비스 결과 보고서에는 제휴 매체에 자동 노출된 보도자료 목록만 나오며, 언론인 기사화된 내용을 모니터링해 알려드리지는 않습니다.
결과 보고서 자세히 보기>

프리미엄 서비스는 뉴스와이어가 구축한 32,000명의 기자DB에서 발표하려는 보도자료를 보도할만한 담당 분야 기자 500명, 해당 분야 언론사 250~300개 가량을 추출해 보도자료를 메일로 배포하는 서비스입니다.
800곳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만큼 배포 후 큰 파급효과를 발생시키게 됩니다.
보도자료 배포 후에는 5000개 언론사의 뉴스를 모니터링하여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보도된 내용을 취합해 결과 보고서로 제공합니다.

아래와 같은 경우, 프리미엄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첫째,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이메일로 보내야 하지만 해당 산업 분야 또는 지역을 커버하는 기자를 모르는 경우
둘째, 중요한 뉴스여서 널리 보도되도록 하고 싶지만 연락할 수 있는 기자가 몇명이 안되는 경우
셋째, 보도자료를 잘 작성하기가 어려워 감수 또는 작성이 필요한 경우
넷째, 보도자료 배포 후 많은 언론사를 모니터링해 자세한 결과보고서를 받아보고 싶은 경우 입니다.

보도자료 본문의 글자수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보도자료 내용이 지나치게 길거나 짧으면 기자가 보도에 어려움을 겪게 되므로 A4 1장~2장 분량이 적당합니다.
뉴스와이어에 첨부하는 사진, 인포그래픽, 포스터, 도표 등 이미지는 jpg, gif 파일로 1개당 최대 3MB입니다. 베이직은 1개, 스탠다드 2개, 프리미엄은 3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를 사용하는 언론인은 이미지를 원본, 좌우 640, 480, 300 픽셀 등 4가지 종류로 다운로드해 뉴스 보도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소 640픽셀 이상이 되는 사진을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언론사가 보도에 사용하기에 적합해야 하며, 품질이 낮으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광고성 배너, 광고성 동영상, 텍스트가 많이 포함된 사진과 동영상은 편집 가이드라인에 따라 삭제합니다.
사진과 동영상은 등록 기업이 저작권을 가진 것이어야 합니다. 사진DB에서 구매한 상업용 사진의 등록은 언론사에 불법 재배포를 하는 행위이므로 저작권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인포그래픽,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의 제작 요령은 멀티미지어 활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회원은 보도자료 등록 시 배포 시간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1시간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안정적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받으려면 배포 전날에 미리 보도자료를 예약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원이 보도자료를 등록하면 뉴스와이어 편집진은 보도자료의 오류를 수정하고, 편집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지를 검토한 후 뉴스와이어 게재와 배포를 진행하게 됩니다.
베이직 서비스는 게재 후 보도자료 배포가 자동으로 이루어져 등록 후 빠르면 1시간 시간 정도면 배포가 가능합니다.
반면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 보도자료를 보도할만한 언론사와 기자 명단을 뉴스와이어 직원이 직접 DB에서 추출해 보도자료를 전송해야 하므로 적지 않은 작업시간이 필요합니다.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 통상 2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하지만 배포 전날 미리 보도자료를 예약 등록하면, 뉴스와이어 직원이 보도자료에 맞는 언론인을 충분히 찾아 배포할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서비스는 타겟 대상 언론사의 편집국에 공유메일로 보도자료를 전송합니다. 
보도자료의 분야나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통상적으로  250~300개 언론사를 추출해 보도자료를 보내게 됩니다. 
기업의 홍보 담당자 이름으로 보도자료와 사진을 해당 분야 언론사에 메일로 직접 보내 뉴스 보도를 의뢰합니다.
이메일은 언론인의 개인메일이 아니라, 편집국 간부 또는 기자들이 공유하는 메일입니다. 
따라서 이미 기업이 기자 리스트를 관리하면서 개인 메일로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내고 있지만, 좀더 확실한 전달과 많은 언론사에 대한 보도자료 노출이 필요하다면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언론사 공유메일과 기자 개인 메일로 모두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후 파급 효과는 얼마나 많은 언론사가 기사화했고, 주요 언론사가 얼마나 비중 있게 보도했는가를 갖고 판단하게 됩니다.  
배포의 파급 효과를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첫째, 어떤 배포 서비스를 사용했느냐, 둘째 보도자료 내용이 얼마나 뉴스 가치가 높고 흥미로운 내용을 담고 있는가입니다. 
2020년 조사 결과 스탠다드 서비스로 배포했을 때 기사화된 뉴스 건수는 평균 27건, 프리미엄 서비스는 평균 36건이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좀더 주요 매체에 보도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직접 담당 분야 취재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같은 종류의 서비스를 사용하더라도 뉴스 가치가 높고 사진이 좋으면 더 많이 보도되고, 뉴스 가치와 정보의 신뢰성이 낮으면 적게 보도됩니다.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 배포를 통해 100건 이상 많이 보도된 보도자료도 많습니다.
매달 많이 기사화된 보도자료는 많이 기사화된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포 전 
등록한 보도자료가 아직 게재되지 않았거나 기자에게 배포하기 전이라면 제목, 내용, 예약 시간을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계정의 해당 보도자료에 가서 우측 상단의 편집 문의를 눌러 수정을 요청하면 됩니다. 
시간 수정은 보도자료 배포 전이라면 변경한 시간에 보도자료가 배포되지만 이미 보도자료가 배포된 후에는 배포를 중단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배포 후 
이미 보도자료가 배포되었다면 그 내용이 여러 언론에서 보도돼 수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미 뉴스와이어에 게재된 보도자료를 수정하는 것은 요청하면 가능합니다.
하지만 보도자료를 인용해 언론사가 보도한 뉴스는 직접 해당 언론사 기자에게 연락해 수정을 요청해야 합니다.
배포 후 수정은 어려우니 보도자료 등록 시 내용에 오류가 없도록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삭제는 등록한 회원이 삭제를 요청하면 삭제해드립니다.
하지만 보도자료 등록 회원이 아닌 사람이 삭제를 요청한 경우에는 출처기업의 대표이사가 서명한 삭제 요청서가 있어야 삭제를 해 드립니다. 

수정 삭제는 뉴스와이어 고객센터에서 이메일 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요청하면 됩니다.

대행사 회원은 기업계정에서 여러 고객사를 미리 입력하고,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회원님이 고객사 입력하면 뉴스와이어는 확인 절차를 거쳐 기업을 승인해드리고 있지만 승인이 안돼 보도자료 등록을 못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럴 때에는 이메일 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연락하면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뉴스와이어는 대행사 소속 회원이 고객사로 등록하는 신규 기업을 승인제로 운영합니다.
여러 대행사가 하나의 기업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기업 중복과 혼선을 방지하고 기업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뉴스와이어 직원이 신규 기업의 정보를 검토하고 승인을 하는 것입니다.
입력된 기업정보는 보도자료와 기업 뉴스룸에 노출됩니다. 
뉴스와이어가 기업을 승인해야 대행사 소속 회원은 해당 기업의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기업 소속 회원은 자신의 회사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승인이 됩니다.

카드로 구매하였다면 결제 시 입력한 이메일로 PG사인 이니시스에서 신용카드매출전표가 발송됩니다.
통장입금 방식 구매인 경우, 뉴스와이어 서비스 신청 페이지에서 영수, 청구 세금계산서 또는 현금영수증을 선택해 발급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세금계산서는 이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결제를 했는데도 계산서를 발급받지 못했다면, 주문번호를 적어 이메일 문의를 하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지 않았다면 이때 청부하시기 바랍니다.
구매한 분이 사업자가 아닌 개인의 경우, 이름과 휴대폰번호만 알려주시면 현금영수증을 발급해드립니다.

구매한 서비스는 구매한 기업의 자산이므로, 다른 기업에 양도할 수 없습니다. 

뉴스와이어 회원으로 가입하면 뉴스와이어 보도자료를 맞춤식으로 설정해 쉽게 보고 이메일과 RSS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메인 페이지 상단 'MY 뉴스 설정' 페이지에서 설정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언론인 등 회원들은 산업별 주제별 지역별 관심 카테고리 뉴스를 설정 및 수정할 수 있으며, 오늘의 MY뉴스를 하루 4회까지 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화면의 크기에 따라 웹 페이지가 변하는 반응형 사이트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어떤 단말기에서든 보도자료 등 모든 페이지를 볼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등록과 서비스 구매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도자료 등록은 까다로운 작업이므로, PC에서 작업할 것을 권장합니다. 

뉴스와이어는 언론사, 포털, 웹사이트, 증권사에 보도자료를 무상으로 전송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의 제공 방식은 XML/FTP 전송보도자료 가상 호스팅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로부터 제공받은 보도자료는 웹사이트에 노출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전송은 전체 보도자료를 보내거나, 특정 산업 분야나 주제 또는 특정 지역의 보도자료만을 선택해 보낼 수도 있습니다.
제휴 신청을 하면 상담 절차를 거쳐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보도자료를 실시간으로 전송하게 됩니다.

비밀번호 찾기 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시 등록한 아이디(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등록 이메일 주소로 비밀번호를 바꿀 수 있는 안내 메일이 발송됩니다.
후 메일의 안내 절차에 따라 비밀번호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회원 가입 시 등록한 아이디(이메일 주소)가 기억나지 않으면 이메일 문의로 신분증과 명함을 보내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회원 가입 시 등록했던 이메일 주소로 비밀번호 변경 절차를 알려드립니다.

홍보대행사 직원이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등록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소속 기업이 대행사이어야 합니다. 소속 대행사를 기업 등록할 때, 기업구분을 대행사로 선택합니다.
둘째, 기업계정에서 고객사 관리 페이지를 열고 여기에 고객사를 미리 등록합니다. 등록한 고객사는 뉴스와이어가 승인해야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셋째, 서비스 구매를 하면 보도자료 등록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이 때 고객사를 선택한 후 보도자료를 등록하면 됩니다. 

서비스를 신용카드로 구매하면 자동적으로 기업계정이 활성화돼 즉시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통장 입금을 하는 경우에는 뉴스와이어의 관리자가 이체를 확인해 보도자료 등록 기능을 부여하므로, 약간 시간이 지나야 보도자료 등록 기능이 활성화됩니다.
통장 입금 시 보도자료 등록 기능이 활성화되면 문자와 이메일로 알려드립니다. 
하지만 서둘러 보도자료를 등록하고자 한다면 고객센터(02-737-3600)로 전화하거나 이메일 문의로 요청하면 됩니다.

보도자료는 새로운 뉴스가 있을 때 언론에 발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미 뉴스와이어에 발표된 보도자료는 등록해도 게재되지 않습니다.

뉴스와이어 편집가이드라인에 어긋나는 보도자료는 반려됩니다. 보도자료를 반려하는 경우, 쿠폰을 차감하지 않습니다.
보도자료 반려는 이용약관 제3조6항에 있는 편집가이드라인을 따릅니다. 뉴스와이어가 보도자료를 반려하는 경우, 구체적인 이유를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등록한 보도자료가 반려될 경우 반려 사실과 함께 반려 이유를 이메일과 SMS로 회원님에게 알려드립니다.
반려한 보도자료는 기업계정의 보도자료 관리 페이지에서 반려 보도자료를 선택하면 볼 수 있습니다.
반려 사유를 확인한 후 '재등록' 버튼을 눌러 보도자료를 수정해 다시 등록하면 편집진이 확인해 게재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보도자료 재등록 버튼은 반려된지 1주일 이내의 보도자료에만 노출됩니다. 

해외 홍보 서비스를 통해 보도자료를 외국에 배포하려면 보도자료를 우선 영문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뉴스와이어는 영문 보도자료를 제휴한 해외 보도자료 통신사에 보내고, 글로벌 보도자료 통신사인 비즈니스와이어가 이를 배포국가 현지 사무실에서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100개 언어로 번역해 배포합니다.
영어를 제외한 나머지 배포 서비스는 배포 비용에 번역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세계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려면 우선 영문으로 보도자료를 잘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영문 보도자료를 명확하고 알기 쉽게 잘 작성해야 다른 언어로 번역된 보도자료의 질이 좋습니다.
뉴스와이어는 원어민 영어를 구사하는 전직 영자신문 기자에게 의뢰해 영문 번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배포 후 고객에게 제공하는 보도자료 배포 결과 보고서에는 뉴스클립과 전문게재 2종류의 기사 목록이 나와 있습니다.
뉴스클립은 언론사 기자가 직접 기사로 쓴 뉴스입니다.
뉴스와이어가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내면 기자는 취재 편집해 자신의 이름으로 뉴스로 보도하는데 이런 기사들을 모아 놓은 것이 뉴스 클립입니다.
전문게재는 뉴스와이어와 제휴를 맺은 언론사 사이트에 뉴스와이어 보도자료가 전문 그대로 게재된 것을 말합니다.
전문게재는 자동적으로 노출되므로 기자가 직접 작성한 기사와 구분하기 위해 전문게재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뉴스 사이트 전문게재 미디어

베이직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뉴스 모니터링 보고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베이직 서비스 이용 고객은 뉴스와이어 제휴 매체 전문 게재 링크 목록을 엑셀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언론이 보도한 내용을 모니터링해 결과보고서를 제공하고, 제휴 매체 전문 게재 목록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객관적 관점에서 신문기사체로 작성하면 됩니다.
자세한 작성 방법은 아래 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보도자료 작성법
기사 작성의 기초

뉴스와이어 서비스 신청은 다음 절차를 거쳐서 합니다.
첫째, 회원 가입을 합니다. 이 때 회원 유형은 기업회원을 선택해야 합니다.
둘째, 기업회원이 로그인하면 기업계정이 자동으로 열립니다. 기업계정에서 기업을 등록해야 합니다.
셋째, 기업을 등록했으면 기업계정의 서비스 구매 메뉴에서 서비스 종류와 수량을 선택해 결제를 하면 됩니다.
넷째, 입금이 확인되면 기업계정 내 보도자료 등록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경우, 뉴스와이어에 게재된 보도자료 전문을 게재할 수 있는 제한적인 재배포 권한을 이용자에게 부여합니다.
첫째, 보도자료 전문 전체를 수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게재해야 합니다. 보도자료 본문 맨 앞에 붙는 날짜, 뉴스와이어 표시를 제거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게재한 보도자료에 뉴스와이어 원본 보도자료 페이지의 웹사이트 주소를 링크로 삽입해야 합니다.
다만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의 사전 동의 없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또한 보도자료를 뉴스와이어와 경쟁하거나, 경쟁을 준비 중인 서비스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도자료의 이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뉴스와이어 이용약관(제4조 저작권)을 참고하면 됩니다.

회원이 뉴스와이어에 등록한 모든 보도자료는 편집자가 오탈자, 문법적 오류를 수정한 뒤 뉴스와이어에 게재하고 배포합니다.
편집자는 수정 시 뉴스의 내용을 바꾸지는 않고 단어의 순서, 어색한 표현을 다듬고 문법적 오류를 수정합니다.
또한 뉴스와이어의 편집 표준 스타일에 맞춰 단락 구분이나 기호를 수정하는 일도 있습니다. 
편집자가 제목을 알기 쉽게 바꾸거나 불명확한 내용을 명확히 파악해 바꾸는 경우에는 고객에게 전화로 상의해 수정을 하게 됩니다. 

보도자료를 뉴스와이어에 등록하는 방법은 가장 좋은 방법은 로그인해 올리는 방법입니다.
직접 로그인해 보도자료를 등록하면 배포 희망시간을 예약하고, 자신이 원하는 산업 분야와 지역 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도자료를 대량 배포하는 홍보대행사와 대기업의 편의를 위해 뉴스와이어는 이메일로 보낸 보도자료를 대신 등록해 드립니다.
이메일 배포를 이용하면 기업이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메일로 보낼 때, 뉴스와이어 메일을 추가해 보내면 되므로 간편하게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이메일로 등록하기 원하는 기업은 이메일 문의나 전화(02-737-3600)로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뉴스와이어는 전화 상담(02-737-3600) 또는 방문 상담을 통해 기업에 맞는 서비스를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상담 시 기업이 보도자료 배포 경험이 있는지, 홍보 담당자가 있는지 알려주시면 빠르게 추천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어떤 보도자료를 배포하려는지도 개략적인 내용을 알려주시면 빠른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뉴스와이어는 고객의 방문 상담이 가능하도록 상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시 지하주차장은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와이어를 통한 해외 보도자료 배포 상담 전화는 070-7704-8773 입니다.

물론 가능합니다.
현재 수천개의 홍보대행사와 광고대행사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대행사에게 고객사를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고객사관리 페이지를 제공합니다.
보도자료 등록 시 특정 고객사를 선택해 보도자료 등록할 수 있습니다. 
홍보 대행사가 뉴스와이어를 이용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예 가능합니다.
뉴스와이이에서 서비스를 구매하면 기업계정에서 관리자 등급이 되며, 기업계정 관리자는 사용자관리 메뉴에서 비회원 또는 회원을 이메일로 기업계정에 초대할 수 있습니다.
초대받아 가입한 회원은 기업계정의 사용자 등급을 부여받게 됩니다.
사용자 등급 회원은 보도자료를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지만, 사용자를 초대하거나 사용자의 권한을 변경하는 권한은 없습니다.
초대는 하루 최대 5명까지만 가능하며, 초대한 초대장은 7일간만 유효합니다.
초대했는데 가입하지 않았으면 다시 초대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
현재 뉴스와이어에 가입돼 있는 회원도 초대는 가능하지만, 소속 기업이 다른 회원이라면 초대를 수락하는 순간 소속 기업이 바뀌게 됩니다. 

뉴스와이어는 기업의 중복 등을 방지하기 위해 회원이 소속 기업 정보를 직접 수정할 수 없고 뉴스와이어에 수정 신청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로그인 후 기업계정 홈에 접속한 뒤 기업 관리에서 기업정보 수정 버튼을 클릭하여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편집자는 신청 회원이 해당 기업의 직원인지 확인한 후 수정 요청한 기업 정보를 웹사이트에 반영합니다. 
다만 대행사 소속 회원은 고객사를 미리 등록해 놓고 고객사의 언론연락처는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언론연락처와 달리 고객사 언론연락처는 대행사가 각각 따로 입력할 수 있도록 DB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기업 계정은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회원이 소속 기업이나 고객사의 보도자료를 등록하고 관리하는 공간입니다.
기업 회원은 로그인 후 기업계정에 접속하게 되며, 회사 정보 입력하고 서비스 쿠폰을 구매하면 보도자료를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업 계정 바로가기>

프리미엄 서비스는 타겟 대상 언론사 편집국 공유메일과 해당 분야 담당 기자의 개인메일로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보도자료의 분야나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통상 보도자료를 기사화할 가능성이 높은 500명의 담당 분야 또는 지역 담당 기자를 추출해 홍보 담당자 명의로 직접 보도자료를 보내 뉴스 보도를 의뢰합니다. 
또한 보도자료의 내용과 산업분야나 지역이 매칭되는 250~300개 언론사를 추출해 보도자료를 보내게 됩니다.
뉴스와이어는 신문, 잡지, 방송, 전문지, 블로그 등 5,000개 언론매체 소속 32,000명의 언론인 데이터베이스를 갖추고 기자의 담당 분야와 연락처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뉴스와이어가 구축한 언론인 데이터베이스는 345개 산업별로, 210개 시군구별로 언론인을 분류해 어떤 보도자료를 배포하더라도 보도자료 내용에 알맞은 언론인을 추출할 수 있습니다. 

네, 필요합니다.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회원가입’과 ‘기업등록’ 두  절차가 필요합니다.
기업등록을 해야 서비스를 구매하고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된 기업 정보는 보도자료 상에 출처나 언론문의처, 발표지, 로고, 홈페이지, 기업소개 등으로 노출됩니다.
기업 정보를 한 번 등록해 놓으면 보도자료를 등록할 때마다 반복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 정보에 따라 해당 기업만을 위한 공간인 기업 뉴스룸도 만들어지게 됩니다.
뉴스와이어는 같은 기업이 중복 등록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 등록시 이미 기업이 있다면 새로운 기업을 추가하지 말고 기존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도자료는 뉴스를 발표한 기업이 자신의 책임 아래 뉴스 내용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보도자료는 뉴스를 발표한 출처 기업, 즉 발표의 주체가 분명하고 발표 주체가 이 내용을 왜 발표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대행사가 고객의 보도자료를 발표하는 경우, 대행사가 아닌 고객 회사명을 반드시 출처로 명시해야 합니다.
단 보도자료 하단의 언론 연락처에는 'OO전자 홍보대행  XXXXX 홍길동' 식으로 대행사와 대행사의 작성자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보도자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배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후 3시 이후에 보도자료를 보내면 신문과 방송은 마감 시간에 임박해 보도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기자 이메일로 보도자료를 보내는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평일 오전 시간에 보도자료를 배포해보세요.

베이직 서비스의 경우 공휴일 및 일요일에는 당직 근무자가 있어 보도자료 배포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언론사에 직접 이메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에는 언론사가 휴무인 주말에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지 않습니다.

베이직 서비스 결과보고서는 보도자료 배포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제휴 매체 전문게재 목록만 실리고 목록이 자동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 결과 보고서는 보도자료 게재 48시간(휴일 제외) 이내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와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기자가 이를 인용해 보도하고, 뉴스와이어가 이를 찾아내 보고서를 만드는 데까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단 스탠다드, 프리미엄 서비스의 경우라도 뉴스와이어 게재 시간이 오후 3시 이후인 경우에는 게재 후 72시간 이내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해외 홍보 서비스란, 뉴스와이어와 제휴된 글로벌 보도자료 통신사인 비즈니스와이어를 통해 AP, Yahoo 등 전 세계 200개 국가의 89,000개 언론과 포털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서비스입니다.
보도자료 해외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도 결과를 뉴스 클리핑 보고서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견적을 요청하면 담당자가 확인 후 견적서를 보내드리면서 배포 방법은 안내해 드립니다.

근무시간(평일 8:40 ~ 18:40, 일요일 09:00 ~ 16:00)에 통장입금할 경우, 담당자가 알림 기능을 통해 바로 입금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 외 시간에 입금할 경우 익일 입금완료 처리해 드립니다. 
입금 확인이 되면 이제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다는 알림을 SMS와 이메일로 자동 발송해 드립니다.

뉴스와이어 기업 회원은 서비스 구매 시 쿠폰을 1개 또는 여러 개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만일 10개의 쿠폰을 구매했다면 쿠폰 유효 기간(결제일로부터 1년)동안 보도자료를 10개 배포할 수 있습니다.
복수 구매 시 쿠폰은 회원이 보도자료를 1개 배포할 때마다 차감됩니다.
복수 구매의 장점은 첫째, 보도자료를 등록할 때마다 결제를 할 필요가 없다는 점 둘째, 복수 구매시 할인 혜택이 있다는 점입니다.
복수 구매 시 구매 개수는 기업이 1년 간 발표할 보도자료 건수를 추정해 보고 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보도자료 배포량이 많은 홍보 대행사나 대기업은 다량 구매를 할 경우, 높은 할인율을 적용해 드립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쿠폰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도자료를 등록했지만, 어떤 이유로든 뉴스와이어에 게재되지 않으면 쿠폰은 차감되지 않습니다.

개인 명의로는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없습니다.
보도자료의 출처는 반드시 기업, 기관, 단체여야 합니다.
개인의 소식이지만 기업이나 단체가 발표에 동의한다면 기업, 단체 명의로 발표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책을 내거나 전시회나, 음악회, 강연을 한다면 출판사, 미술관, 콘서트홀, 단체 및 기업 명의로 이에 대한 보도자료를 발표하면 됩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는 이용 절차는 다음 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절처와 보고서

RSS 보도자료 피드를 이용하면 보도자료를 실시간으로 웹브라우저, 아웃룩, RSS리더 등으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는 RSS 기능을 내장하고 있습니다.
크롬 브라우저는 PC에 RSS 구독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보도자료를 구독할 수 있습니다.
RSS리더에 RSS피드를 추가하면 웹사이트에 올라온 글을 실시간으로 쉽게 구독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179개 분야는 물론 기업별로도 보도자료를 RSS피드로 제공합니다.
RSS 리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뉴스와이어 블로그 포스트 RSS 리더로 뉴스 구독하는 방법을 참고하세요.

가능합니다.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서비스를 이용해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에 홍보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해 영문, 일문, 중문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의 경우, 영자신문 출신 기자가 번역하며, 중문, 일문 번역의 경우 통번역 전문가가 수준 높은 보도자료 번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스크랩 한 보도자료와 사진은 로그인 후 좌측 상단 ‘MY 뉴스’ 메뉴 페이지의 우측 'MY스크랩'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기업 등록은 뉴스와이어 회원가입 후 기업계정 홈에서 등록하면 됩니다.
기업명 검색 시 기존에 등록된 기업이 있다면 해당 기업을 선택하여 등록하면 되고, 등록된 기업이 없다면 신규 기업으로 등록하면 됩니다.

보도자료는 소식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기업 또는 기관이 육하원칙에 따라 뉴스 형식으로 작성한 자료입니다. 
보도자료를 기자에게 보내면 언론은 이를 인용해 뉴스 보도를 하게 됩니다.
기자들은 보도자료를 읽고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보충 취재해 기사를 쓰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기사로 내보내는 일도 있습니다.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이메일로 배포해 본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보도자료의 위력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서비스는 기자를 몰라도 보도자료만 작성해 등록하면 뉴스와이어가 기자에게 배포를 하고 결과 보고서까지 작성해 제공하는 서비스입니다.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예전 익스플로러 버전인 경우 결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브라우저를 바꿔 결제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결제가 안되면 이메일 문의에 글을 올리거나 02-737-3600으로 전화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카드 결제가 계속해서 안되면 통장입금으로 서비스를 구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코리아뉴스와이어 편집자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기 전에 편집 가이드라인에 따라 내용을 검토합니다.
편집 가이드라인을 충족하지 못하는 보도자료는 반려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되는 보도자료는 뉴스 가치가 있고, 정확해야 합니다.
보도자료는 신문 기사처럼 사실 전달 위주로 작성해야 하며 광고 느낌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편집 가이드라인에 따라 보도자료를 작성하면 검토 시간을 줄여 빠르게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의 모든 서비스 쿠폰은 구매시점부터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리미엄 10회 서비스를 결제하고 10개의 쿠폰이 주어지면 1년 동안 10개의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년 간 보도자료 배포 건수를 계획하신 후 그에 맞는 건수를 구매하여 이용하시면 됩니다.

프리미엄 + 수정 서비스,  프리미엄 + 작성 서비스는 프리미엄 서비스와 함께 보도자료 수정 또는 작성을 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수정 서비스는 고객이 보도자료 초안을 파일로 첨부해 등록하면 기자 출신의 뉴스와이어 편집자가 전화 취재 후 보도자료를 뉴스 스타일에 맞게 수정해 드립니다.
작성 서비스는 고객이 보도자료 작성에 필요한 소개자료 등 기초 자료를 첨부해 등록하면 뉴스와이어가 취재해 대신 작성해주는 서비스입니다.
뉴스와이어는 수정 또는 작성 후 고객에게 보도자료를 보내 컨펌을 받은 뒤 보도자료를 배포하게 됩니다.
전혀 뉴스 작성 경험이 없거나 홍보담당자가 없다면 작성 서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보도자료 수정이나 작성은 최소 이틀 정도 시간이 필요하므로 배포일 이전에 미리 신청해야 합니다.

기업계정의 관리자 권한은 서비스를 결제한 계정에게 부여됩니다. 
이 관리자가 초대한 회원을 관리자 등급으로 변경하면 초대받은 회원도 관리자 권한을 가질 수 있습니다.

로그인 실패가 연속으로 7회이상 발생하면 보안을 위해 해당 계정은 로그인 할 수 없도록 임시 차단됩니다.
하지만 차단된 계정에 정상적으로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인증용 이메일이 발송되고 이메일 인증을 하면 차단 기능이 해제됩니다.

원칙적으로 연장은 불가능합니다.
쿠폰 유효 기간은 결제일로부터 1년이며 만기일이 지나면 쿠폰은 소멸합니다.
복수 구매의 경우 할인 혜택을 드리는 대신, 유효기간 내에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홍보 담당자의 이직, 부도 등 기업이 보도자료를 발표하기 어려운 특수한 사정이 있는 경우, 회원이 유효 기간 만료 이전에 고객센터에 연장 신청을 한 경우에는 심사 후 연장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결제하는 경우 해외에서 발급된 카드, PayPal, 해외 송금 방법으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메일 문의에 구매 원하는 서비스명을 적어서 보내주시면 담당자 확인 후 인보이스를 발송해드립니다. 
영어로 문의하려면 해외 홍보팀(070-7704-8773)으로 전화하면 영어로 상담해 드립니다. 

회원정보에서 정상적으로 뉴스레터 수신 설정 등을 했는데도 뉴스와이어에서 발송되는 각종메일을 받지 못할 경우, 회원님의 메일 박스가 가득 차 있거나, 스팸메일함에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뉴스와이어 뉴스레터는 통상 매주 1회 발송되며 홍보 노하우와 언론인 인사, 최신 소식 등을 담고 있습니다.
회원 정보에서 이메일 수신 설정을 "수신"으로 하시면 뉴스레터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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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와 보도자료를 기업의 자산이므로, 회원탈퇴를 해도 정보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회원탈퇴를 해도 기업정보와 보도자료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기업정보 및 보도자료의 삭제를 원하신다면 회원님의 소속과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거나 대표이사 명의로 삭제 요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됩니다.

이직을 한 경우 기업계정에서 소속 기업 변경 버튼을 누르고 새 회사 정보를 등록하면 새 회사 명의로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하는 경우, 기존 기업계정에는 접속할 수 없습니다.  
이메일이 바뀌었다면 소속 기업 변경보다는 새 회원으로 가입을 하고 기존 계정은 존속하거나 탈퇴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기업계정을 후임자에게 넘기고 싶다면 후임자를 기업계정 사용자관리에서 새로운 사용자 초대하면 됩니다.
후임자가 초대장을 받고 뉴스와이어에 가입하면 전임자처럼 기업계정에서 보도자료를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29조 및 동법 시행령 제 16조에 따라 1년 이상 홈페이지 로그인 기록이 없는 회원의 계정은 휴면계정으로 전환합니다.
휴면 회원이 로그인하면 자동으로 인증메일이 발송되고 인증하라는 안내문이 노출되며 이에 따라 메일을 인증하면 휴면 상태가 해제돼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휴면계정 해제를 위한 인증용 이메일을 못받았다면 고객센터를 통해 이메일과 인적사항을 적어 요청하기 바랍니다. 

가입 시 인증메일이 오지 않으면 스팸메일함을 찾아보거나 인증메일 재발송 버튼을 눌러서 다시 전송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오지 않으면 고객센터 또는 전화(02-737-3600)로 가입한 이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원인을 파악한 후 인증 메일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기업회원은 보도자료를 온라인으로 등록, 배포할 수 있고 보도자료 구독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언론인, 블로거, 구독자 회원은 보도자료 구독이 주기능이고, 보도자료 등록 기능은 없습니다. 
언론인 블로거 회원은 관심 분야를 설정해 MY뉴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반면, 기업회원은 기업계정에서 보도자료를 등록하는데 촛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보도자료 구독이 목적이라면 기업회원보다는 언론인, 블로거, 구독자 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뉴스와이어는 회원으로 가입할 때 어떤 회원 유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이 약간 다릅니다. 
'기업회원'은 기업계정에 접속해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언론인'과 '블로거' '구독자 회원'은 보도자료 구독에 초점이 맞춰진 회원입니다. 
뉴스와이어 회원은 '회원정보 수정'에서 기업 회원, 언론인, 블로거 회원 간에 유형 변경이 가능하므로 여러 개의 아이디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언론인 회원이 보도자료 배포를 위해 서비스를 구매하려면, 기업회원으로 전환하라는 안내가 나오므로 안내에 따라 회원 유형을 수정하면 됩니다. 

뉴스와이어에서 구매한 쿠폰의 유효기간은 1년입니다.
유효기간 만료일이 한달 남은 상태에서 아직 잔여 쿠폰이 있는 경우, 구매 회원에게 유효기간 만료일을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신용카드 결제의 경우 시스템 상 추적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통장 입금의 경우에는 결제 페이지에서 입금자명을 서비스 신청자 혹은 기업명으로 적어주거나 부득이하게 갑자기 입금자가 바뀌었을 경우 이메일 문의나 고객센터(02-737-3600)로 알려 주시면 입금 완료 처리하고 서비스를 제공해해 드립니다.

서비스 구매는 카드 결제와 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해외에서 발급된 카드, PayPal, 해외 송금 방법으로도 결제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요금이 견적에 따라 달라지는 해외 배포 서비스 혹은 다량 구매인 경우, 뉴스와이어는 견적서를 보내드리고 견적서에 표시된 금액을 뉴스와이어 기업계정에서 쉽게 카드 결제할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세금계산서가 불필요한 카드 결제와 달리 통장 입금 방법으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뉴스와이어가 세금계산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내부 결재 처리를 위해 계약서를 필요로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이런 기업을 위해 보도자료 서비스에 대한 계약서를 보내드립니다.
이메일 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계약서를 요청해주시면 작성해 보내드리겠습니다.
기업이 사용하는 별도 양식이 있다면 뉴스와이어 담당자에게 보내주시면 작성해 보내드립니다.

원칙적으로는 결제한 후에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오래 이용해온 단골 고객이나 공신력 있는 대기업, 상장사, 공공기관은 예외적으로 선서비스 후결제도 가능합니다.
서비스 구매 신청 시 결제하기 페이지에서 +요청사항 작성을 눌러 선서비스를 요청하거나 고객센터에서 이메일 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문의하면 절차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선서비스 이용 절차는 선서비스 약정서 서명 --> 서비스 이용 --> 비용 지불 순서로 진행됩니다.

서비스별로 여러 개의 쿠폰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쿠폰을 여러개 구매하면 1개씩 구매하는 것보다 할인된 가격에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복수 쿠폰은 3개, 5개, 10개 등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요금은 각각의 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서비스 쿠폰을 거의 다 썼다면, 쿠폰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도 쿠폰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탠다드 10개 서비스를 구매하면 10개의 쿠폰이 생겨 10개 보도자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9개를 소진해 1개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다시 스탠다드 서비스 5개를 구매하면 스탠다드 서비스 쿠폰이 이월돼 6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신청한 서비스와 다른 금액이 입금될 경우 혼란을 초래할 수 있어 한 번에 결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회 카드 결제 한도 초과 등으로 불가피하게 분할 결제가 필요하면 고객센터에서 이메일 문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분할 결제를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입금 후 고객 사정으로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1개월 이내에 한해 입금액의 80%를 환불해드립니다.
복수 구매의 경우, 서비스를 1회라도 사용한 경우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네, 뉴스와이어 웹사이트에 표기된 서비스 요금은 모두 보도자료 배포 건당 금액입니다.
베이직 서비스를 통해 보도자료 1건을 배포하는 금액은 77,000원(부가세 포함)입니다.
즉 보도자료 1개를 배포하는데 요금이 77,000원이라는 뜻입니다.
스탠다드 1개 배포 금액은 165,000원(부가세 포함), 프리미엄 1개 배포 금액은 297,000원(부가세 포함)입니다.
보도자료 배포 결과 많은 언론사가 보도를 했다고 해서 요금을 더받고, 보도를 안하거나 적게 했다고 요금을 덜 받지 않습니다. 

해외 홍보 서비스는 200개 국가를 대상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서비스입니다. 
대륙, 대륙내 권역, 개별 국가를 선택해서 할 수 있습니다. 대륙은 전세계, 북미, 중남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중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배포권역은 북미, 라틴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 스페인어권, 아시아, 중국권(중국,홍콩, 대만) 중동, 유럽, 서유럽, 동유럽, 아프리카 등을 선택해 이 권역 전체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테크놀로지, 전세계 헬스케어, 전세계 파이낸셜 등 특정 산업 분야에 특화시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를 개별국가에 배포할 수도 있습니다.
개별국가는 미국, 캐나다(불어번역포함),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나카라구아,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푸에르토리코,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중국, 홍콩, 대만(번체, 간체 번역 포함), 일본,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런던 메트로, 룩셈부르크,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네덜란드, 영국, 영국/아일랜드, 웨일즈, 사이프러스, 체코, 에스토니아, 그리스, 헝가리, 폴란드, 루마니아, 러시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터키, 남아공 등입니다.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는 특정 언론사가 기사화하는 것을 보장하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뉴스와이어는 보도자료를 필요로 하는 해당 분야 기자와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최대한 많이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서비스입니다.
보도자료를 읽어보고 이를 기사화할 것인지 판단하는 것은 기자와 언론사가 합니다. 
이렇게 해서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된 보도자료를 인용해 주요 언론사가 기사화하는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뉴스 가치가 낮고 신빙성이 떨어지면 언론 보도로 이어지는 확률은 떨어집니다. 
일부 기업과 언론사가 돈벌이를 목적으로 하는 기사형 광고는 기자가 뉴스를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광고국이나 사업국이 광고비를 받고 기사를 써주는 서비스입니다.
기사형 광고는 기자를 통하지 않기 때문에 기자와의 관계도 생기지 않으며, 향후에 그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보내 보도를 요청할 때에 오히려 장애가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예. 가능합니다. 단 배포를 지정하거나 제한하는 대상은 제휴 언론사에 국한됩니다.
이용 고객의 특별한 요구가 있는 경우 뉴스와이어에만 해당 보도자료를 게재하고 제휴 포털과 언론사에 전송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해외 배포 서비스는 배포하고자 하는 국가, 산업분야, 단어 수, 이미지 포함 여부 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회원 가입해외 배포 서비스에서 국가별 산업별로 기본 비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국가라도 보도자료 단어수와 사진 유무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요금은 배포할 보도자료 내용 검토 후 견적서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뉴스와이어에 게재되는 모든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가 제휴한 150여개 언론사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노출됩니다.
이들 언론사 사이트에는 보도자료 섹션이 있어서 여기에 보도자료가 전문 그대로 게재됩니다.
제휴 언론사와는 별도로 엔디소프트 등 뉴스 솔루션을 사용하는 언론사는 기자가 사용하는 노트북 기사작성 프로그램에서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검색해 뉴스 작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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