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선택

서비스 구매시 쿠폰 개수는 기업이 1건의 보도자료를 발표할 수 있는 쿠폰을 말합니다. 뉴스와이어 회원은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서비스 쿠폰을 1개씩 구매할 수 있지만, 5개 또는 10개 쿠폰을 미리 결제해 배포할 때마다 쿠폰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량 구매 시 반목 구매의 불편을 덜고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리미엄 서비스 5개를 구매했다면 5개의 프리미엄 쿠폰이 생겨 1년 동안 5건의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간혹 쿠폰 개수를 보도자료 배포 후 언론이 기사화 하는 건수로 오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보도자료 1건을 배포해 100개 언론사가 기사화를 했더라도 서비스 횟수 즉 쿠폰은 1개만 차감됩니다.

배포서비스를 비롯한 뉴스와이어 각종 서비스 신청은 먼저 로그인 한 후 가능합니다. 로그인은 가입 시 입력한 아이디(메일주소)와 비밀번호 입력으로 가능합니다. 서비스 종류 페이지에서 원하는 서비스와 구매 건수를 선택한 뒤 결제하면 됩니다. 만약 로그인 없이 신청을 하는 경우 “로그인 또는 회원 가입 후 서비스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메시지가 보입니다.

기업이 프리미엄 배포 서비스를 신청하면, 우선 전화 상담과 보도자료 분석을 통해 어느 산업 분야의 기자에게 보내야 보도가 많이 될 것인지 파악합니다. 보도자료를 완성도 높은 기사 형식으로 다듬고 해당 산업 분야 기자와 언론사 편집국에 보도자료를 메일로 보냅니다. 이어 뉴스와이어에도 게재하고 제휴 포털과 언론에 전송한 후, 언론 보도를 모니터링해 결과 보고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서비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비스 구매 → 보도자료 등록 → 보도자료 검수 →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게재 및 제휴 사이트 전송→ 언론인DB와 미디어DB에서 타겟 기자와 언론사에 보도자료 발송 → 언론의 뉴스 보도 → 뉴스 모니터링 결과 보고서 제공. 프리미엄 배포 서비스는 보도자료 편집, 발송 명단 추출 등에 시간이 소요되니 가급적 발표일 이전에 보도자료를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결제와 견적

서비스 구매는 카드결제와 무통장 입금 모두 가능합니다. 해외에서 결제하는 경우 PayPal, China UnionPay, 무통장입금이 가능합니다. 서비스 요금이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해외 배포 서비스 혹은 10개 이상의 국내 서비스 쿠폰을 다량 구매하는 경우, 뉴스와이어는 견적서를 보내드리고 견적서에 표시된 금액을 뉴스와이어 기업계정에서 카드 결제할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 세금계산서가 불필요한 카드결제와 달리 무통장입금 방법으로 결제한 고객에게는 뉴스와이어가 세금계산서를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예전 익스플로러 버전인 경우 결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브라우저를 바꿔 결제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결제가 안되면 1:1 문의에 글을 올리거나 02-737-3600으로 전화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카드 결제가 계속해서 안되면 무통장입금으로 서비스를 구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무통장입금으로 결제를 하는 경우, 결제단계에서 세금계산서 발급 신청을 동시에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메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보내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계산서를 아직 발급받지 못했다면,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하고 주문번호를 적어 1:1 고객문의에 요청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결제자가 사업자가 아닌 개인의 경우, 이름과 휴대폰번호만 알려주시면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보도자료 등록

보도자료는 뉴스를 발표한 기업이 자신의 책임 아래 뉴스 내용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보도자료는 뉴스를 발표한 출처 기업, 즉 발표의 주체가 분명하고 발표 주체가 이 내용을 왜 발표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대행사가 고객의 보도자료를 발표하는 경우, 대행사가 아닌 고객 회사명을 반드시 출처로 명시해야 합니다. 단 보도자료 작성자를 노출하는 언론 연락처에는 'OO전자 홍보대행  XXXXX 홍길동' 식으로 출처기업과 함께 대행사와 대행사의 작성자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가 배포되면 뉴스와이어에 게재된 보도자료와 제휴 미디어에 게재된 보도자료는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합니다. 수정과 삭제를 하는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보도자료 등록 시 꼼꼼히 보도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언론사가 보도자료를 받아보고 기사화한 경우에는 언론사에 직접 연락하여 수정 및 삭제 요청하셔야 합니다. 보도자료 수정 요청은 뉴스와이어 1:1 고객 문의로 보내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뉴스와이어 로그인 후 메인 페이지 우측 상단 기업계정 홈 → 기업정보 관리 → 기업정보 수정 에서 수정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수정 신청한 정보는 뉴스와이어 편집진의 검토를 거쳐 승인되면 변경, 적용됩니다. 참고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정할 경우는 기업정보 수정과 관계없이 회원정보 수정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보도자료 등록은 최소 1시간 정도는 여유를 두고 미리 해야 합니다.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배포 전날에 미리 보도자료를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원은 보도자료 등록 시 즉시 배포와 예약 등 두가지 방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보도자료를 등록하면 뉴스와이어 편집진은 보도자료의 오류를 수정하고, 편집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지를 검토한 후 게재하게 됩니다. 베이직 서비스는 게재 후 배포가 간단해 자동으로 이루어지지만, 스탠다드,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서비스의 경우 언론사와 기자에게 타겟 배포를 해야 하므로 추가적인 작업시간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보도자료 검수에 1시간, 타겟 배포에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보도자료를 언론사와 기자에게 배포했을 때 얼마나 기사회되는지는 두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첫째는 어떤 배포 서비스를 사용해 배포했느냐, 둘째는 뉴스 가치가 얼마나 높은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2019년 조사 결과 스탠다드 서비스를 사용했을 때 기사화되는 건수는 평균 19건, 프리미엄 서비스는 평균 31건, 프로페셔널 서비스는 평균 35건이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이용하면 좀더 유력한 매체에 보도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기자에게 직접 보도자료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같은 종류의 서비스를 사용하더라도 뉴스 가치가 높고 사진이 좋으면 더 많이 보도되고, 뉴스 가치가 낮으면 적게 보도됩니다. 얼마나 기사회되었는지는 많이 기사화된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에 게재되는 모든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가 제휴한 150여개 언론사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노출됩니다. 이들 언론사 사이트에는 보도자료 섹션이 있어서 여기에 보도자료가 전문 그대로 게재됩니다. 제휴 언론사의 보도자료 섹션은 독자에게 노출되며, 해당 언론사의 취재 기자가 보도자료를 인용해 쉽게 보도를 할 수 있도록 편집국 시스템에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구독

개인 맞춤식으로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리는 MY 뉴스 서비스를 중단하려면 뉴스와이어 메인 페이지 상단 MY 뉴스 메뉴 왼쪽 ‘MY 뉴스 이메일 수신’에서 이메일 수신을 ‘수신 안함’으로 변경하면 이메일 수신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화면의 크기에 따라 웹 페이지가 보기 쉽도록 달라지는 반응형 사이트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어떤 단말기에서든 보도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단 보도자료를 등록하는 기업계정은 아직 반응형으로 작동하지 않고 PC 화면으로만 제공됩니다. 또한 서비스 구매도 PC로만 가능합니다. 

스크랩 한 보도자료와 사진은 로그인 후 좌측 상단 ‘MY 뉴스’ 메뉴 페이지의 우측 'MY스크랩'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결과 보고서

뉴스클립은 언론사 기자가 직접 기사로 쓴 뉴스입니다. 뉴스와이어가 기자에게 보도자료를 보내면 기자는 취재 편집해 자신의 이름으로 뉴스로 보도하는데 이런 기사들을 모아놓은 보고서가 뉴스클리핑 보고서입니다.
반면 전문게재는 뉴스와이어와 제휴를 맺은 언론사 사이트에 뉴스와이어 보도자료가 전문 그대로 게재된 것을 말합니다.

보도자료 배포 결과는 서비스 종류와 뉴스 가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2019년 1년 간 뉴스와이어 조사 결과, 평균적으로 스탠다드 서비스는 평균 19개, 프리미엄 서비스는 평균 31개 기사가 보도됐습니다. 프로페셔널 서비스는 평균 35개 기사가 보도됐습니다. 뉴스 가치가 높은가, 보도자료를 잘 작성했는가 사진의 퀄리티가 높으냐에 따라서도 기사화되는 건수가 달라집니다. 많이 기사화된 보도자료 사례는 많이 기사화된 보도자료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베이직 서비스 결과보고서는 제휴 매체 전문게재 목록만 실리고 목록이 자동 생성되므로 보도자료 배포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서비스 결과 보고서는 언론이 보도자료를 인용해 보도하는데까지 시간이 소요되므로 보도자료 게재 48시간(휴일 제외) 이내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단 뉴스와이어 게재 시간이 오후 3시 이후인 경우에는 게재 후 72시간 이내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계정 관리

기업 계정이란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기업 회원이 소속 기업, 기관, 단체 및 홍보대행사의 보도자료와 회사 정보를 수정하고 관리하는 공간입니다. 회사 정보, 고객사 정보, 결제 정보, 기업계정 사용자 정보 등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기업 계정 바로가기>

뉴스와이어는 회원으로 가입할 때 어떤 회원 유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이 약간 다릅니다. '기업회원'은 기업계정에 접속해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언론인'과 '블로거' '구독자 회원'은 보도자료 구독에 초점이 맞춰진 회원입니다. 뉴스와이어 회원은 '회원정보 수정'에서 기업 회원, 언론인, 블로거 회원 간에 유형 변경이 가능하므로 여러 개의 아이디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언론인 회원이 보도자료 배포를 위해 서비스를 구매하려면, 기업회원으로 전환하라는 안내가 나오므로 안내에 따라 회원 유형을 수정하면 됩니다. 

기업회원은 보도자료를 온라인으로 등록, 배포할 수 있고 보도자료 구독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언론인, 블로거, 구독자 회원은 보도자료 구독이 주기능이고, 보도자료 등록 기능은 없습니다.  언론인 블로거 회원은 MY뉴스를 사용하는데, 기업회원은 기업계정에서 보도자료를 등록하는데 서비스의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구독이 목적이라면 기업회원보다는 언론인, 블로거, 구독자 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