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서비스 선택

배포서비스를 비롯한 뉴스와이어 각종 서비스 신청은 먼저 로그인 한 후 가능합니다. 로그인은 가입 시 입력한 아이디(메일주소)와 비밀번호 입력으로 가능합니다. 서비스 종류 페이지에서 원하는 서비스와 구매 건수를 선택한 뒤 결제하면 됩니다. 만약 로그인 없이 신청을 하는 경우 “로그인 또는 회원 가입 후 서비스를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메시지가 보입니다.

기업이 프리미엄 배포 서비스를 신청하면, 우선 전화 상담과 보도자료 분석을 통해 어느 산업 분야의 기자에게 보내야 보도가 많이 될 것인지 파악합니다. 보도자료를 완성도 높은 기사 형식으로 다듬고 해당 산업 분야 기자와 언론사 편집국에 보도자료를 메일로 보냅니다. 이어 뉴스와이어에도 게재하고 제휴 포털과 언론에 전송한 후, 언론 보도를 모니터링해 결과 보고서를 만들어 드립니다. 서비스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서비스 구매 → 보도자료 등록 → 보도자료 검수 →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게재 및 제휴 사이트 전송→ 언론인DB와 미디어DB에서 타겟 기자와 언론사에 보도자료 발송 → 언론의 뉴스 보도 → 뉴스 모니터링 결과 보고서 제공. 프리미엄 배포 서비스는 보도자료 편집, 발송 명단 추출 등에 시간이 소요되니 가급적 발표일 이전에 보도자료를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는 회원 가입→기업 등록→서비스 구매→보도자료 작성→보도자료 등록→보도자료 검수→보도자료 배포→결과보고서 제공 순서로 진행됩니다. 

결제와 견적

사용하는 브라우저가 예전 익스플로러 버전인 경우 결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브라우저를 바꿔 결제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결제가 안되면 1:1 문의에 글을 올리거나 02-737-3600으로 전화해 주시면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카드 결제가 계속해서 안되면 무통장입금으로 서비스를 구매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무통장입금으로 결제를 하는 경우, 결제단계에서 세금계산서 발급 신청을 동시에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메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보내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계산서를 아직 발급받지 못했다면,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하고 주문번호를 적어 1:1 고객문의에 요청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결제자가 사업자가 아닌 개인의 경우, 이름과 휴대폰번호만 알려주시면 현금영수증을 발행해드립니다.

뉴스와이어의 서비스 구매로 생긴 쿠폰의 유효기간은 1년입니다. 유효기간 만료일이 한달 남은 상태에서 아직 쿠폰을 모두 사용하지 않은 경우, 쿠폰을 구매한 회원에게 유효기간 만료일을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보도자료 등록

보도자료가 배포되면 뉴스와이어에 게재된 보도자료와 제휴 미디어에 게재된 보도자료는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합니다. 수정과 삭제를 하는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보도자료 등록 시 꼼꼼히 보도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언론사가 보도자료를 받아보고 기사화한 경우에는 언론사에 직접 연락하여 수정 및 삭제 요청하셔야 합니다. 보도자료 수정 요청은 뉴스와이어 1:1 고객 문의로 보내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뉴스와이어 로그인 후 메인 페이지 우측 상단 기업계정 홈 → 기업정보 관리 → 기업정보 수정 에서 수정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수정 신청한 정보는 뉴스와이어 편집진의 검토를 거쳐 승인되면 변경, 적용됩니다. 참고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정할 경우는 기업정보 수정과 관계없이 회원정보 수정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

예. 가능합니다. 서비스를 구매한 사용자는 구매한 서비스를 이용해 자신이 속한 기업(또는 조직)의 보도자료를 등록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결제자는 또한 기업계정에서 회사 동료를 이메일로 초대해 보도자료를 등록하고 관리하는 권한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배포

뉴스와이어에 게재되는 모든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가 제휴한 150여개 언론사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노출됩니다. 이들 언론사 사이트에는 보도자료 섹션이 있어서 여기에 보도자료가 전문 그대로 게재됩니다. 제휴 언론사의 보도자료 섹션은 독자에게 노출되며, 해당 언론사의 취재 기자가 보도자료를 인용해 쉽게 보도를 할 수 있도록 편집국 시스템에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배포 서비스는 배포하고자 하는 국가, 산업분야, 단어 수, 이미지 포함 여부 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회원 가입 후 해외 배포 서비스에서 국가별 산업별로 한 비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국가라도 보도자료 단어수와 사진 유무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요금은 배포할 보도자료 내용 검토 후 견적서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보도자료를 언론사와 기자에게 배포했을 때 얼마나 기사회되는지는 두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첫째는 어떤 배포 서비스를 사용해 배포했느냐, 둘째는 뉴스 가치가 얼마나 높은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2018년 조사 결과 스탠다드 서비스를 사용했을 때 기사화되는 건수는 평균 18건, 프리미엄 서비스는 평균 24건, 프로페셔널 서비스는 평균 28건이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이용하면 좀더 유력한 매체에 보도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기자에게 직접 보도자료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같은 종류의 서비스를 사용하더라도 뉴스 가치가 높고 사진이 좋으면 더 많이 보도되고, 뉴스 가치가 낮으면 적게 보도됩니다. 얼마나 기사회되었는지는 많이 기사화된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구독

개인 맞춤식으로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이메일로 보내드리는 MY 뉴스 서비스를 중단하려면 뉴스와이어 메인 페이지 상단 MY 뉴스 메뉴 왼쪽 ‘MY 뉴스 이메일 수신’에서 이메일 수신을 ‘수신 안함’으로 변경하면 이메일 수신을 중단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화면의 크기에 따라 웹 페이지가 보기 쉽도록 달라지는 반응형 사이트로 구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어떤 단말기에서든 보도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단 보도자료를 등록하는 기업계정은 아직 반응형으로 작동하지 않고 PC 화면으로만 제공됩니다. 또한 서비스 구매도 PC로만 가능합니다. 

스크랩 한 보도자료와 사진은 로그인 후 좌측 상단 ‘MY 뉴스’ 메뉴 페이지의 우측 'MY스크랩'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결과 보고서

베이직 서비스 결과보고서는 제휴 매체 전문게재 목록만 실리고 목록이 자동 생성되므로 보도자료 배포 즉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서비스 결과 보고서는 언론이 보도자료를 인용해 보도하는데까지 시간이 소요되므로 보도자료 게재 48시간(휴일 제외) 이내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단 뉴스와이어 게재 시간이 오후 3시 이후인 경우에는 게재 후 72시간 이내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예. 알려드립니다. 뉴스와이어는 4천여개 언론매체의 기사를 거의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스탠다드 배포 서비스프리미엄 배포 서비스,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의 보도자료를 배포한 후, 고객의 회사명 등으로 뉴스 모니터링을 해서 언론 매체가 보도한 결과를 취합해 보고서로 제공해 드립니다. 또한 해외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도 외국의 보도자료 전문통신사와 제휴해 결과 보고서를 보내드립니다.  결과보고서는 뉴스와이어 기업계정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보고서 완성 시 알림 기능도 제공합니다. 결과 보고서 자세히 보기>

베이직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뉴스 모니터링 보고서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베이직 서비스 이용 고객은 뉴스와이어 제휴 매체 전문 게재 링크 목록을 액셀로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언론이 보도한 내용을 모니터링해 결과보고서를 제공하고, 제휴 매체 전문 게재 목록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계정 관리

뉴스와이어에 회원으로 가입 하였고 기업정보를 등록한 회원은 기업 계정에 사용자 관리 메뉴가 나타납니다. 이 리스트는 같은 업체에 종사하는 모든 회원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당 회원들은 기업정보를 누구나 수정할 수 있으며, 또한 각종 유효한 서비스 내역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이용 가능합니다. 만일 회원 리스트에 있는 회원이 소속 회사의 직원이 아닐 경우 관리자 관리자 권한을 가진 분이 해당 회원을 삭제하거나, 고객센터 또는 전화(02-737-3600)를 통해 탈퇴 요청을 하면 됩니다.

고객의 계정은 뉴스와이어 관리자도 임의로 변경할 수 없는 개인정보입니다. 계정의 비밀번호는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본인을 제외하고는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해당 계정에 직접 들어가 휴면을 푸는 것은 본인만 가능합니다. 휴면계정 메일을 아직 받지 못했다면 휴면 해제메일을 다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일반회원은 보도자료를 온라인으로 등록, 배포할 수 있고 보도자료 구독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언론인, 블로거, 구독회원은 보도자료 구독이 주기능이고, 보도자료 등록 기능은 없습니다.  일반회원의 기능이 구독회원보다 많습니다. 보도자료 구독이 목적이라면 일반회원보다는 구독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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