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보도자료 등록

보도자료가 배포되면 뉴스와이어에 게재된 보도자료와 제휴 미디어에 게재된 보도자료는 수정 및 삭제가 가능합니다. 수정과 삭제를 하는데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보도자료 등록 시 꼼꼼히 보도자료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언론사가 보도자료를 받아보고 기사화한 경우에는 언론사에 직접 연락하여 수정 및 삭제 요청하셔야 합니다. 보도자료 수정 요청은 뉴스와이어 1:1 고객 문의로 보내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뉴스와이어 로그인 후 메인 페이지 우측 상단 기업계정 홈 → 기업정보 관리 → 기업정보 수정 에서 수정 요청을 보낼 수 있습니다. 수정 신청한 정보는 뉴스와이어 편집진의 검토를 거쳐 승인되면 변경, 적용됩니다. 참고적으로 개인정보를 수정할 경우는 기업정보 수정과 관계없이 회원정보 수정을 별도로 해야 합니다.

예. 가능합니다. 서비스를 구매한 사용자는 구매한 서비스를 이용해 자신이 속한 기업(또는 조직)의 보도자료를 등록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결제자는 또한 기업계정에서 회사 동료를 이메일로 초대해 보도자료를 등록하고 관리하는 권한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네, 가능합니다.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서비스를 이용해 미국, 중국, 일본 등 해외에 홍보하고자 하는 기업을 위해 영문, 일문, 중문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의 경우, 영자신문 출신 기자가 번역하며, 중문, 일문 번역의 경우 통번역 전문가가 수준 높은 보도자료 번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번역 서비스 자세히 보기>

홍보대행사 직원인 경우 우선 고객사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 고객사 정보는 기업계정 페이지에서 기업관리 메뉴의 고객사 등록에서 등록 할 수 있습니다. 등록전에 꼭 기업명을 검색하여 중복 등록되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고객사 정보를 입력 했다면 보도자료 등록 화면에서 보도자료를 등록하려는 고객사를 선택 한 후 절차에 따라 보도자료를 작성하면 됩니다. 홍보 담당자가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여기에서 확인하세요.

뉴스와이어 편집진은 등록한 모든 보도자료에 대해 오류가 없고, 편집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지를 검토합니다. 보도자료에 문법이나 문맥에 오류가 있는 경우, 수정 후 게재합니다. 오탈자와 띄어쓰기 등 사소한 문법적 오류 수정은 회원님과 상의하지 않지만, 중요한 내용을 수정할 경우에는 전화 또는 메일로 협의를 드립니다.

예 가능합니다. 예약 게재를 선택하면 보도자료를 게재할 날짜와 시간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등록할 때 예약 게재를 선택하면 됩니다. 예약 게재를 선택하면 여러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첫째, 정확히 원하는 시간에 보도자료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하루 4회 보도자료 목록을 언론인 회원에게 이메일로 발송합니다. 발송 시간은 09:30 11:30 14:30 16:00 입니다. 오전 일찍 배포하고 싶다면 09:30 이전으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16:00 이후로 예약하면 이메일을 통한 보도자료 배포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상장사인 경우, 발표 내용이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를 감안해 정확히 발표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내일 오전 9시에 발표할 보도자료라면 전날에 보도자료를 예약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도자료를 예약 등록하면 뉴스와이어 편집진이 충분히 시간을 갖고 내용을 검토해 오류나 미숙한 표현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더 양질의 보도자료를 발표할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기업계정 관리 권한을 가진 회원이 아직 해당 회원을 승인하지 않은 경우에 발생합니다. 뉴스와이어는 제3자가 임의의 특정기업의 보도자료를 올리는 것을 방지하고자, 서비스를 구매한 회원이 승인하거나 초대한 회원에게만 이 기업의 보도자료를 등록하는 권한을 드리고 있습니다.  기업계정의 관리자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으면 고객센터(02-737-3600)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은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특정 기업 또는 단체가 소속 회원이나 임직원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이 미술전시회나, 음악회, 강연을 한다면 미술관, 콘서트홀, 강연주관단체 명의로 개인전 또는 강연에 대한 보도자료를 발표하면 됩니다.

보도자료는 뉴스를 발표한 기업이 자신의 책임 아래 뉴스 내용을 발표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보도자료는 뉴스를 발표한 출처 기업, 즉 발표의 주체가 분명하고 발표 주체가 이 내용을 왜 발표하는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대행사가 고객의 보도자료를 발표하는 경우, 대행사가 아닌 고객 회사명을 반드시 출처로 명시해야 합니다. 단 보도자료 작성자를 노출하는 언론 연락처에는 '삼성전자 홍보대행  KPR 홍길동' 식으로 출처기업과 함께 대행사와 대행사의 작성자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뉴스와이어에 등록하는 방법은 로그인해 올리는 방법과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전용메일로 보도자료를 보내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등록을 해도 요금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보도자료를 다량 등록하는 홍보대행사 또는 대기업은 이메일을 통한 보도자료 등록을 뉴스와이어에 요청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헐적으로 보도자료를 등록하는 기업의 경우, 이메일을 통한 등록 과정에서 정확히 전달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직접 로그인해 보도자료를 등록하면 배포 희망시간을 직접 설정하고,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정확히 반영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경우, 자동적으로 보도자료 등록 기능이 활성화돼 즉시 보도자료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계좌이체를 하는 경우에는 뉴스와이어의 관리자가 이체를 확인해 보도자료 등록 기능을 수동으로 부여하므로, 약간 시간이 지나야 보도자료 등록 기능이 활성화 됩니다. 서둘러 보도자료를 등록하고자 한다면 02-737-3600 으로 전화를 하거나 1:1 고객센터로 요청하면 됩니다. 프리미엄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해외 배포 서비스의 경우는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결제하면서 보도자료를 첨부할 수 있습니다.

기업 등록은 뉴스와이어 회원가입 후 기업계정 홈 → 기업 관리 → 기업정보 등록에서 소속기업을 검색한 후 등록하면 됩니다. 기업명 검색 시 기존에 등록된 기업이 있다면 해당 기업을 선택하여 등록하면 되고, 등록된 기업이 없다면 신규 기업으로 등록하면 됩니다.

네, 뉴스와이어는 동영상 배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업이나 정부기관이 자체 제작한 유튜브 동영상을 보도자료에 추가하면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본문에 노출하여 배포해드립니다. 동영상을 보도자료를 발표하면 뉴스와이어를 이용하는 방송과 신문이 쉽게 영상을 다운로드하거나, 매시업해서 보도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동영상 보도자료를 올릴 경우, 구글 등 검색엔진에 의해 검색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뉴스와이어는 뉴스 영상 제작 전문가를 두고 동영상 보도자료를 제작해 드리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또한 이미 촬영한 동영상을 보도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편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보도자료 제작 신청>

등록한 보도자료가 보류 될 경우 보류 사실을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로 전송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유는 이메일이나 기업계정의 보도자료 관리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보류 사유를 확인 한 후 보도자료를 수정하여 재등록해주시면 편집진이 확인 후 승인 여부를 처리합니다. 구체적인 보류 사유에 대해서는 뉴스와이어 이용약관 제 6조 (보도자료 등 정보 게재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네,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통상적으로 ‘회원가입’과 ‘기업등록’이라는 두 가지 절차가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은 보도자료를 발표하는 기업의 담당자임을 표시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기업등록은 보도자료를 발표하는 주체가 기업이나 기관이므로 별도의 등록절차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업등록을 해야 보도자료를 발표할 수 있으며, 기업등록 정보는 보도자료 상에 출처나 언론문의처 발표지 기업로고 홈페이지 기업소개 등으로 그대로 노출이 되기 때문에 정확하게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는 발표문의 형식을 가지고 있으므로 제목도 본문 내용의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을 추려서 작성하면 됩니다. 제목 글자수는 통상적으로 신문의 헤드라인 정도의 길이로 생각하면 됩니다. 본문의 길이는 통상적으로 제한을 두고 있지 않으나, 너무 길거나 짧게 작성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고 대략적으로 A4 1장~2장 분량이 적당합니다. 이미지는 JPG, GIF파일로 각 파일 당 최대 3메가바이트까지 첨부 할 수 있으며 언론매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올려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비스별로 등록 가능한 이미지 수는 상이하니 서비스 종류 페이지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는 원칙적으로 승인해 드리지만 부득이한 사유로 보류되는 경우가 있으며, 보류되는 보도자료는 서비스 이용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보류사유 관련해서는 개별 보도자료마다 각기 다르기 때문에 보류사유를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보류사유에 관련해서는 뉴스와이어 이용약관(제6조 보도자료 등 정보 게재 기준)을 참고하면 됩니다.

뉴스와이어는 이용 약관에 따라 편집 가이드라인에 맞지 않는 보도자료는 배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편집자는 보도자료를 배포하기 전에 편집 가이드라인에 따라 내용을 검토합니다.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되는 보도자료는 뉴스 가치가 있고, 정확해야 합니다. 보도자료는 신문 기사처럼 사실 전달 위주로 작성해야 하며 광고 느낌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편집 가이드라인에 따라 보도자료를 작성하면 검토 시간을 줄여 빠르게 보도자료를 배포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에 게시되는 동영상은 유투브 URL주소를 링크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용량 제한은 없습니다.

동영상, 이미지, 인포그래픽 등 멀티미디어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서비스 종류별로 관련 이미지를 베이직은 1개, 스탠다드는 2개, 프리미엄은 3개까지 첨부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승인과정에서 적합하지 않은 일부 이미지는 삭제 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이미지 삭제 원인에는 발표자료와 무관, 저화질, 단순 배너 이미지, 동일 이미지, 회사로고, 저작권 침해의 소지가 있는 사진들입니다. 제휴 포털에는 올려주신 이미지 중에서 첫 번째 이미지가 디폴트 이미지로 설정되어 해당 포털에서 보도자료와 함께 검색됩니다. 이미지를 본문 내 위치를 지정해 추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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