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계정 관리

일반회원은 보도자료를 온라인으로 등록 배포할 수 있고 보도자료를 구독도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언론인, 블로거, 구독회원은 보도자료 구독이 주기능이고, 보도자료 등록 기능은 없습니다.  일반회원의 기능이 구독회원보다 많습니다. 보도자료 구독이 목적이라 일반회원보다는 구독회원으로 가입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뉴스와이어는 회원으로 가입할 때 어떤 회원 유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이 약간 다릅니다. '일반회원'은 기업계정에 접속해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언론인'과 '블로거' '구독회원'은 보도자료 구독에 초점이 맞춰진 회원입니다. 뉴스와이어 회원은 '회원정보 수정'에서 일반 회원, 언론인, 블로거 회원 간에 유형 변경이 가능하므로 여러 개의 아이디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구독회원이 보도자료 배포를 위해 서비스를 구매하려면, 일반회원으로 전환하라는 안내가 나오므로 안내에 따라 회원 유형을 수정하면 됩니다. 

기업 계정이란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반 회원이 소속 기업, 기관, 단체 및 홍보대행사의 보도자료와 회사 정보를 수정하고 관리하는 공간입니다. 회사 정보, 고객사 정보, 결제 정보, 기업계정 사용자 정보 등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기업 계정 바로가기>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한 경우 기업계정에서 소속 기업 변경을 하고 새로운 회사 소속으로 바꾸면 새 회사의 이름으로 서비스를 구매해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회원 탈퇴를 하고 재가입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회원 계정은 개인 소유이므로 전임자가 퇴직했거나 부서 이동을 했더라도 후임 담당자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이런 경우, 후임자는 전임자에게 자신을 기업계정에 초대하도록 요청하기 바랍니다. 초대장을 받고 뉴스와이어에 가입하면 전임자처럼 기업계정에서 보도자료를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에 회원으로 가입 하였고 기업정보를 등록한 회원은 기업 계정에 사용자 관리 메뉴가 나타납니다. 이 리스트는 같은 업체에 종사하는 모든 회원을 보여주는 것으로 해당 회원들은 기업정보를 누구나 수정할 수 있으며, 또한 각종 유효한 서비스 내역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회원 목록입니다. 만일 회원 리스트에 있는 회원이 소속 회사의 직원이 아닐 경우 관리자 권한을 가진 분이 승인/미승인 권한으로 권한을 수정하거나, 고객센터 또는 전화(02-737-3600)를 이용해 탈퇴 요청을 하면 됩니다.

가입 시 인증메일이 오지 않으면 인증메일 재발송 버튼을 눌러서 받으면 됩니다. 그런데도 오지 않으면 1:1 고객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가입한 이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원인을 파악한 후 인증 메일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로그인 후 기업계정 홈에 접속한 뒤 기업 관리에서 기업정보 수정 버튼을 클릭하여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편집자는 회원님이 해당 기업의 직원인지 확인한 후 수정 요청한 정보를 웹사이트에 반영합니다.

고객사 등록 시 담당자 확인 후 순차적으로 승인해드리고 있지만 승인 처리가 지연되는 경우 1:1고객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연락하면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뉴스와이어 뉴스레터를 수신하려면 회원에 가입하면 됩니다. 통상적으로 매주 1회 발송되는 뉴스와이어 뉴스레터에는 뉴스와이어 관련 최신 소식과 서비스 활용정보, 홍보 담당자에게 유용한 홍보, 마케팅에 대한 뉴스와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스팸 메일을 보내지 않습니다. 회원 가입 후 이메일 수신 설정을 "수신"으로 하시면 뉴스레터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 뉴스레터 설정 >

 

회사에서 보도자료를 등록해 오던 담당자가 퇴사하는 경우, 전임자는 후임자를 뉴스와이어에 가입시킨 뒤 뉴스와이어 1:1 고객 문의를 통해 요청해 보도자료 등록 권한을 넘겨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전임자의 보도자료 등록 권한은 중지되며, 후임자는 그 회사의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후임자가 전임자의 계정으로 보도자료를 등록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만일 전임자가 인수인계를 하지 않고 퇴사를 한 경우, 후임자는 1:1 고객 문의로 연락해 신분 확인 절차를 거쳐 보도자료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전임자의 보도자료 등록 권한은 중지되게 됩니다.

회원님들의 개인정보 보안을 위해 5회 연속 로그인 실패할 경우 해당 계정에 대한 로그인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회원 가입 시 등록 했던 이메일 주소로 자동적으로 인증 메일이 전송되며 메일에 안내되어 있는 대로 인증을 하면 다시 로그인 하실 수 있습니다. 만일, 회원 가입 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1:1 문의로 문의를 남겨주시면 간단한 본인절차를 확인 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도록 처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회원님의 메일인증이 완료되지 않아 로그인 할 수 없습니다. 가입 시 등록한 메일주소를 확인해 보십시오’ 라는 메시지 때문에 로그인 안 되는 경우는 회원님께서 가입 당시 입력했던 메일주소를 확인 하시면 메일인증 하는 방법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메일인증용 메일을 받지 못했다면 1:1 문의를 통해 인증용 메일 재발송을 요청하시면 재발송 해드리고 있습니다. 메일 인증을 1개월 동안 하지 않을 경우 회원 명부에서 삭제됩니다. 따라서 다시 가입을 해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뉴스레터 수신 설정 등을 했는데도 뉴스와이어에서 발송되는 각종메일을 받지 못할 경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회원님의 메일 박스가 가득 차 있다면 메일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2. 스팸메일 차단을 위해 스팸메일 차단 설정을 하신 경우에 설정환경에 따라 반송되어 전달되지 않습니다.
3. 잘못된 메일주소를 기재하였을 경우 메일이 전달되지 않습니다.
4. 네트워크, 서버상태에 따라 수신이 약간 지연될 수도 있습니다.

위 방법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1:1 문의를 남겨주시거나 고객센터(02-737-3600)으로 연락주시면 도와드리겠습니다.

비밀번호 찾기 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시 등록한 아이디(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등록 이메일 주소로 비밀번호를 바꿀 수 있는 안내 메일이 발송 됩니다. 이후 안내메일의 진행절차에 따라 비밀번호를 변경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회원 가입 시 등록한 아이디(이메일 주소)가 기억이 안날 경우 아래 절차를 이용하면 됩니다.

1:1 고객 문의를 통해 자신의 신분을 확인시켜줄 수 있는 신분증 등을 보내면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회원 가입 시 등록했던 이메일 주소를 알려드립니다. 비밀번호 찾기는 이후 위에 안내된 비밀번호 찾기 과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회사, 부서, 직책정보가 생각나지 않을 때에는 공란으로 기입해도 됩니다.

기업계정의 관리자 권한은 서비스를 결제한 계정에만 부여됩니다. 해당 기업에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는 계정이 없다면 뉴스와이어 고객센터(02-737-3600)나 1:1문의를 남겨주시면 관리자 권한을 부여해드립니다.

회원탈퇴는 기업정보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즉 회원탈퇴를 해도 기업정보와 보도자료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만약, 기업정보 및 보도자료의 삭제를 원하는 경우 추후에 요청하면 삭제가 가능합니다.

고객의 계정은 뉴스와이어 관리자도 임의로 변경할 수 없는 개인정보입니다. 계정의 비밀번호는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본인을 제외하고는 접근이 불가능합니다. 해당 계정에 직접 들어가 휴면을 푸는 것은 본인만 가능합니다. 휴면계정 메일을 아직 받지 못했다면 휴면 해제메일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