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보도자료 배포

뉴스와이어에 게재되는 모든 보도자료는 뉴스와이어가 제휴한 150여개 언론사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노출됩니다. 이들 언론사 사이트에는 보도자료 섹션이 있어서 여기에 보도자료가 전문 그대로 게재됩니다. 제휴 언론사의 보도자료 섹션은 독자에게 노출되며, 해당 언론사의 취재 기자가 보도자료를 인용해 쉽게 보도를 할 수 있도록 편집국 시스템에 보도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배포 서비스는 배포하고자 하는 국가, 산업분야, 단어 수, 이미지 포함 여부 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회원 가입 후 해외 배포 서비스에서 국가별 산업별로 한 비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국가라도 보도자료 단어수와 사진 유무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므로 정확한 요금은 배포할 보도자료 내용 검토 후 견적서를 통해 알려드립니다. 

보도자료를 언론사와 기자에게 배포했을 때 얼마나 기사회되는지는 두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됩니다. 첫째는 어떤 배포 서비스를 사용해 배포했느냐, 둘째는 뉴스 가치가 얼마나 높은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2018년 조사 결과 스탠다드 서비스를 사용했을 때 기사화되는 건수는 평균 18건, 프리미엄 서비스는 평균 24건, 프로페셔널 서비스는 평균 28건이었습니다. 또한 프리미엄과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이용하면 좀더 유력한 매체에 보도될 확률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기자에게 직접 보도자료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같은 종류의 서비스를 사용하더라도 뉴스 가치가 높고 사진이 좋으면 더 많이 보도되고, 뉴스 가치가 낮으면 적게 보도됩니다. 얼마나 기사회되었는지는 많이 기사화된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 사이트 게재는 뉴스와이어와 제휴된 언론사 사이트 내 보도자료 색션에 보도자료 전문이 노출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소속 언론사 기자들은 이 보도자료를 이용해 기사화를 하게 됩니다. 보도자료는 기자가 보도한 기사와는 구분되어 해당 언론사 메인 페이지에서는 검색되지 않지만, 포털과 외부 검색엔진에서는 노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뉴스 사이트 전문게재 미디어

보도자료 해외 배포 서비스는 200개 국가를 대상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서비스입니다. 대륙, 대륙내 권역, 개별 국가를 선택해서 할 수 있습니다. 대륙은 전세계, 북미, 중남미,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중 선택을 할 수 있입니다. 배포권역은 북미, 라틴아메리카, 라틴아메리카 스페인어권, 아시아, 중국권(중국,홍콩, 대만) 중동, 유럽, 서유럽, 동유럽, 아프리카 등을 선택해 이 권역 전체에 배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세계 테크놀로지, 전세계 헬스케어, 전세계 파이낸셜 등 특정 산업 분야에 특화시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보도자료를 개별국가에 배포할 수도 있습니다. 개별국가는 미국, 캐나다(불어번역포함),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칠레,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도미니카,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나카라구아,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푸에르토리코,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중국, 홍콩, 대만(번체, 간체 번역 포함), 일본,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오스트리아, 벨기에,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이탈리아, 런던 메트로, 룩셈부르크,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네덜란드, 영국, 영국/아일랜드, 웨일즈, 사이프러스, 체코, 에스토니아, 그리스, 헝가리, 폴란드, 루마니아, 러시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터키, 남아공 등입니다.

보도자료 등록 시 배포 설정 단계에서 배포 알림 받기에 이메일주소와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지 않으면 알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그래도 이메일, SMS가 발송된다면 시스템에 오류가 있는 것이니, 뉴스와이어 1:1 고객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알려주시면 원인을 파악해 개선하겠습니다.

보도자료 등록은 전날 오후 또는 아침 일찍 하거나, 최소 1~2시간 여유를 두고 미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원은 보도자료 등록 시 즉시와 시간예약 두가지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회원이 보도자료를 등록하면 뉴스와이어 편집진은 보도자료의 오류를 수정하고, 편집가이드라인에 부합하는지를 검토한 후 게재하게 됩니다. 베이직 서비스는 게재 후 배포가 간단해 자동으로 이루어지지만, 스탠다드,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서비스의 경우 언론사와 기자에게 타겟 배포를 해야 하므로 추가적인 작업시간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보도자료 검수에 1시간, 타겟 배포에 1시간 정도 걸리므로, 몇시간 앞서 미리 보도자료를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결과보고서는 베이직 서비스의 경우 게재 즉시 바로 볼 수 있지만, 뉴스 모니터링이 필요한 스탠다드 이상의 서비스는 배포 48시간 후에 결과보고서를 제공해 드립니다. 

뉴스와이어는 네이버와 검색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보도자료는 네이버에서 웹페이지 및 이미지 검색됩니다. 뉴스 영역에서는 검색 후 보도자료 섹션 유형을 선택해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블로그에도 노출됩니다. 뉴스와이어는 네이버, 다음과 제휴한 1천여 개 이상의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므로, 배포 후 이들 언론사가 기사화한 뉴스는 네이버와 다음에서 뉴스로 검색됩니다.

언론사에 직접 이메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스탠다드,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서비스의 경우에는 언론사가 휴무인 주말에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지 않습니다. 베이직 서비스의 경우 당직근무가 있는 공휴일 및 일요일(오전 9:00 ~ 오후 4:00)에 보도자료 배포가 가능합니다.   

보도자료 해외 배포를 하려면 보도자료를 우선 영문으로 작성해야 합니다. 뉴스와이어는 영문 보도자료를 제휴한 해외 보도자료 통신사에 보내고, 해외 보도자료 통신사는 이를 배포국 현지에서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100개 언어로 번역해 배포합니다. 영어를 제외한 나머지 배포 서비스는 배포 비용에 번역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세계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려면 우선 영문 보도자료를 잘 작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뉴스와이어는 원어민 영어를 구사하는 전직 영자신문 기자에게 의뢰해 영문 번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개인 메일 형식으로 발송해 드리는 기자의 숫자는 산업 분야에 따라 약간씩 다르지만 대개 400명 정도입니다. 프리미엄 배포 서비스를 위해 뉴스와이어는 신문, 잡지, 방송, 전문지, 블로그 등 5,000개 언론매체 소속 32,000명의 언론인 데이터베이스를 갖추고 기자의 담당 분야와 연락처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하는 담당 분야는 IT, 건설, 공연, 건강, 인터넷, 관광, 식품, 뷰티, 부동산, 모바일, 출판, 자동차, 에너지, 환경 등 약 290개 산업 분야입니다. 또한 주요 시도의 지역 담당 기자도 업데이트 중입니다.

보도자료 해외 배포 서비스란, 뉴스와이어와 제휴된 글로벌 보도자료 통신사인 비즈니스와이어를 통해 AP, Yahoo 등 전 세계 200개 국가의 89,000개 언론과 포털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서비스입니다. 보도자료 해외 배포 서비스를 이용하면 보도 결과를 뉴스 클리핑 보고서로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견적을 요청하면 담당자가 확인 후 답변 드립니다.

뉴스와이어에 게재된 보도자료를 미디어 다음에서 보려면 보도자료 필터링 기능을 이용해야 합니다. 다음에서 뉴스를 검색한 후 보도자료 탭을 누르면 뉴스와이어가 제공한 보도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는 네이버, 다음과 제휴한 1천여 개 이상의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므로, 배포 후 이들 언론사가 기사화한 뉴스는 네이버와 다음에서 뉴스로 검색됩니다.

보도자료는 발표할 때마다 새로운 뉴스를 담고 있어야 하기에 뉴스와이어에서는 이미 발표된 자료나 유사/중복 자료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뉴스와이어 1:1고객문의 또는 전화(02-737-3600)로 시간 변경 요청해주시면 됩니다. 보도자료 배포 전이라면 변경한 시간에 보도자료가 배포되지만 이미 보도자료가 배포된 후에는 배포를 중단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스탠다드 서비스는 편집 및 언론사에 보도자료를 메일로 발송하는 서비스가 포함돼 있어 등록 후 약 2시간 정도 작업시간이 소요됩니다. 오후 3시 이후에 등록하신 자료는 편집 및 언론사 메일 추출 시간을 감안하여 익일 오전에 게재 예약 처리하여 드립니다. 또한 스탠다드 서비스는 언론사에 직접 배포하므로 주말에는 배포해도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주말에 등록한 자료는 담당자가 편집 후 월요일 오전 9시 30분으로 배포 예약해드립니다.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배포서비스는 특정 언론사에 기사화를 보장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뉴스와이어는 주요 언론사, 네이버 및 다음과 제휴된 언론사의 기자와 편집국에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된 보도자료 가운데 주요 언론사에 게재되는 사례는 매우 많습니다. 하지만 뉴스 가치가 낮은 경우에는 언론 보도로 이어지는 확률이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이용하면 연합뉴스를 통해 기사화됩니다. 

일반적으로 보도자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배포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후 3시 이후에 보도자료를 보내면 언론사 마감 시간과 겹쳐 보도자료 기사화 효과가 떨어집니다. 특히 기자 이메일로 보도자료를 보내는 스탠다드,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이용한다면 평일 오전 시간에 보도자료를 배포해보세요.

이용 고객의 특별한 요구가 있는 경우 뉴스와이어에만 해당 자료를 올려드리고 제휴 포털과 언론사에 전송하지 않도록 미리 요청할 수 있습니다. 배포하고자 하는 포털과 언론사를 별도로 지정하는 경우는 제휴사에 한하며, 고객사의 요청이 뉴스와이어 배포 시스템 등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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