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반 보도자료
신주쿠양산박, ‘도라지’와 ‘백년, 바람의 동료들’ 두 작품 선보여
03월 09일 09:00
재일교포 연출가 김수진이 이끄는 일본 극단 신주쿠양산박이 3월 국내에서 두 편의 연극을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화제의 원작을 토대로 한 것으로, 한국 연극계 대가인 오태석의 ‘도라지’와 조박 작가의 ‘백년, 바람의 동료들’이 신주쿠양산박의 독특...
스튜디오 반, 가족극 ‘목련을 기억하다’ 12월 4일부터 공연
2015년 11월 27일
공연예술창작집단 ‘스튜디오 반(叛)’(www.rebel.kr)의 창작뮤지컬 ‘목련을 기억하다(원제: 아버지)’가 12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38회) 대학로 예술극장 3관에서 공연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연티켓 1+1 지원사업에 ...
스튜디오 반
상장여부 : 비상장
본사 소재지 : 서울
업태: 서비스
업종: 공연기획
웹사이트: http://www.rebel.kr
페이스북: http://facebook.com/the.studio.rebel
기업 개요:
공연예술창작집단 ‘스튜디오 반(叛)’은 2007년, 대표 이강선을 중심으로 서울에서 결성되었다. ‘반(叛)’이란 이름은, ‘자본’과 ‘권력’으로 대변되는 현실에 대한 도발과 전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 스튜디오 반은 ‘연극’이라는 자산과 무기만을 가진, 연극인이 모여 있는 집단이다. 결성 이후, 한국의 창작극, 창작뮤지컬 및 번역극(일본)을 중심으로 더욱 역동적인 창조적 활동을 전개해 가고 있다. 또한, 스튜디오 반은 연극운동의 하나인 ‘이야기의 복권(復權)’을, 한국 연극의 한 축으로서 받아들여 국내외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자 한다.